kmibstory
3 years ago10,000+ Views
딸기는 참 맛있지만, 단점이 많은 과일이다. 잘 무르고, 크기가 너무 작다. 그런데 크기에 대한 단점은 이제 곧 극복될지도 모르겠다. 왕주먹만한 딸기 신품종이 현재 충남에서 시험 생산중이라고 한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9일 인스타그램에 티스푼보다 훨씬 더 큰 크기의 딸기 2개를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보고도 믿을 수 없는 탐스러운 비주얼이다.
안 지사는 이 딸기는 '신품종'이며 '이름은 아직 미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보통 딸기 크기의 3~4배'에 달하며 '당도도 좋고, 식감도 훌륭'하다고 덧붙였다. 안 지사는 이 신품종 딸기를 개발한 '충남농업기술원 연구원님'께 감사 인사를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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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이름 대ㄸ... 아니겠지
이게바로 국민들이 끔찍하게 무서워 하는 GMO식품이네요 그래도 맛있어 보인다며 먹겠다고 아우성이겠지요 ㅋㅋㅋ
ㅋㅋㅋ저거 3개정도먹으면 밥먹을필요없겠다
몇개만 먹어도 배부르겠네
ㅜㅜ 의심병 스푼이 작은거 아냐 하고 한참을 내려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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