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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 사진 vs 현재의 풍경
넘나 슬픈 사진들을 발견했어여. 지구 온난화 이야기는 진짜 질리도록 들어왔잖아여. 북극의 빙하가 녹아가고 있다, 나중에는 빙하가 다 없어질거다 막 이런 얘기 여기저기서 들려 오지만 다들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것 같아여. 그쳐. 그래서 그 변화를 한눈에 보여주는 사진들을 가져와 봤어여. 100년 전에 찍힌 사진 속 풍경을 다시 찾아가서 같은 구도로 사진을 찍은 분이 계시더라구여. 금강산도 식후경...이 아니고 백문이 불여일견!!ㅋㅋㅋㅋㅋㅋㅋㅋ 배가고파서그만ㅋㅋㅋㅋㅋㅋㅋ 자 한번 보실까여?! 헐 ㅠㅠㅠㅠㅠ 장벽이었는데 벽이 사라졌네여유ㅠㅠㅠㅠㅠ 누가 이불을 걷었나봉가ㅠㅠㅠㅠ 왜 산높이가 다 낮아진거같지ㅠㅠㅠㅠ는 두꺼운 얼음들이 다 녹았기때무뉴ㅠㅠㅠㅠ 빙하도 밀물썰물이 있나영.... 그냥 바다가 됐네여ㅠㅠㅠㅠ 다 사라졌어ㅠㅠㅠㅠㅠ 포크레인 왔다간줄 ㅠㅠㅠㅠㅠㅠ 뭔가 전체적으로 엄청 휑해졌네여... 사람사는 세상에 100년이면 엄청 많이 바뀔 시절이긴 하지만 사람이 물리적으로 아무것도 건드리지 않은 이 곳이 이르케 많이 바뀌었다는건 그래서 날씨가 이 모양이 됐다는건 정말 넘나 무서운 일이니까여 여러모로 생각이 깊어지는 사진들입니다... 출처는 이 사진 찍은 분의 홈페이지예여.
이대로만 가도 성공적! 제주 서귀포 가볼만한곳
어느덧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요즘이에요! 제주의 밤에는 조금 추울 수 있으니 겉옷 꼭 챙기세요~ 오늘은 주말을 이용하여 당일치기 or 1박 2일 짧게 제주를 찾는 분들을 위해 서귀포 가볼만한곳을 추천해드릴게요 산책코스가 많다 보니 하루만에 끝내기는 살짝 힘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2일에 걸쳐 천천히 제주 서귀포를 즐기는것도 좋은 방법일듯 해요 #서귀포잠수함 #서귀포치유의숲 #자구리공원 #천지연폭포 잠수함을 즐기기 전 승선신고서를 작성해야 하기에 예약 시간보다 조금 일찍 방문하시길 추천드릴게요! 오전 7시 20분부터 오후 6시까지 40분 간격으로 운항되는데, 승선 인원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미리 예약 하지 않으면, 원하는 시간에 탑승하기 어려울 수도 있어요! 다이버가 지나가며 손을 흔들기도 하고, 물고기 먹이주기도 해서 제주의 바닷속을 헤엄치는 모습을 눈으로 직접 담을 수 있었어요 잠수함 유리창은 실제보다 축소되어 보이기 때문에, 실제 물고기는 더 크다고 해요! 편백나무와 삼나무로 가득한 숲길, 서귀포 치유의 숲은 걷는 것만으로 몸과 마음이 치유받는 것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에요 총 10개의 테마길로 이루어져 있는데 생각보다 코스가 길어서, 하루 날 잡고 쭉- 둘러봐도 좋을 것 같아요! 길이 잘 펼쳐져 있어 연령대에 상관없이 누구나 걷기 편안한 길이랍니다 제주도의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곳으로 전망대가 있어 정면으로는 섶섬, 오른쪽에는 서귀포항과 문섬을 볼 수 있는 서귀포 시민들의 쉼터에요 서귀포 문화예술 트래킹코스인 '작가의 산책길(유토피아로)'의 경유지 이기도 한데요~ 이중섭 미술관에서 소암기념관까지 산책로가 이어져 있답니다! 제주 서귀포 바다도 한 눈에 보이고, 주변 작품들도 구경할 수 있어 낭만이 넘치는 공원이에요 성인 2,000원 어린이 1,000원의 입장료가 있어요! 제주도민은 무료 입장이랍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20분까지, 넉넉한 시간동안 제주의 자연이 만들어낸 천지연폭포를 즐길 수 있어요 천지연폭포로 가는 길목에 식물들이 많아서 푸르른 느낌이 제가 너무 좋아하는 공간이에요 제주 3대 폭포라고도 불리는 천지연폭포, 콸콸콸 쏟아지는 폭포를 보고 있으면 묵혀 있던 답답한 감정들도 사르르 녹아드는 기분이 드는 곳이에요
최면 이야기 1
앞으로 나는 일상생활 이야기를 조금씩 적으며 그 안에서 최면의 원리를 여러분들께 설명해보고자 한다. 미약하지만 많은 이들이 이러한 정보를 통해 최면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또 혹시 필요하다면 최면에 대해 알고 올바르게 접근해서 바르게 쓰도록 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참고로 필자인 나는 더이상 최면으로 사람을 치료하진 않는다. 어느 정도의 상담과 간접최면기법을 통해 정법강의를 추천해주지.... 먼저 최면이란? 간단하게 정리해서 몇가지 용어로 표현 하자면 변형된 의식상태 혹은 트랜스 상태이다. 사람이 눈을 감고 일정하고 반복적인 호흡을 하며 암시를 주게 되면 트랜스상태로 들어간다. 자 그렇다면 먼저 트랜스상태란 무엇일까? 최대한 쉽게 이해가 가도록 내가 배운 대로 뇌파운동으로 설명을 해보고자 한다. 우리 눈에 비치는 각 색깔들이 가시광선 고유의 주파수를 가지고 있듯 우리의 뇌도 활동상태에 따라서 뇌파가 4가지로 나누어진다. 첫째로 우리가 깨어있을 때는 뇌에서 평소때 평균 베타파(약13~30hz)의 뇌파운동을 한다. 그리고 약간 집중한 상태에서는 알파파(약12~8hz)의 운동을 한다. 이 뇌파는 주로 가벼운 명상,요가,혹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가벼운 집중이나 몰입상태, 이완상태에서도 이 상태의 뇌파운동을 한다. 그리고 좀 더 깊은 집중을 하면 더욱 이완되고 집중된 즉 세타파(약7~3hz)의 뇌파운동 상태가 된다. 이 상태에서는 의식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베타파와는 달리 의식과 무의식이 공존을 하는 상태이다. 그리고 잠이 들게 되면 델타파(약2~1hz)의 뇌파가 나온다. 최면을 통해 트랜스상태로 유도한다라는 것은 최면가가 암시를 통하여 집중을 시킴으로써 알파파를 거쳐 세타파 상태까지 유도를 하는 것이다. 알파파상태와 세타파상태를 왔다갔다 하는 상태라고 보면 된다. 자는 상태와는 다르게 의식이 있지만 아무래도 최면 도중 너무 깊게 이완시키고 암시를 부드럽게 주다 보면 종종 너무 편안해서 세타파 다음상태인 델타파 상태로 넘어가 진짜 잠이 들어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어 최면가인 나를 당혹스럽게 하던 기억이 난다. 잠이 들면 최면이 불가능해서 깨워야 된다. 깨우고 나면 잠이 들었다는 것은 그만큼 이완이 잘 되고 깊이 몰입이 되었기 때문에 그런거라고 암시를 준다. 말하자면 잠든 것 까지도 최면 암시로 이용을 하는 것이다. 이렇게 변형된 의식상태 혹은 깊은 집중상태 몰입상태가 되면 대량의 의식이 평소때를 차지할 때보다는 훨씬 많은 일들이 일어날 수 있고 또 어느 정도 내담자(최면을 받는 사람)의 의도대로 자신의 깊은 무의식을 들여다 보고 또 그것을 만져서 감정을 다루고 자신의 문제 혹은 자신이 평소때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에 대해 새로운 시각기법으로 접근을 하여 다루어 낼 수가 있다. 그리고 평소때 대부분을 차지하던 의식상태에서는 암시가 잘 먹히지 않지만 의식의 비중이 좀 줄어들고 무의식이 떠오르게 되면 무의식은 무비판적으로 최면가의 암시들을 잘 받아들이게 된다. 의식의 역할은 논리,경계,계산,검증,현실적인 판단역할을 하기 때문에 어떤 암시가 들어왔을 때 그것이 터무니 없거나 허무맹랑하다고 판단이 되면 암시를 잘 받아들이지 않는다. 무의식은 무비판적으로 모든 정보를 수용하고 저장하며 또 의식과는 좀 다른 역할을 한다. 집중력이 강하게 증진되어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무언가를 오감화 시켜서 떠올리기가 쉬우며 자신의 상태에 대해서 평소때보다 더 잘 알 수가 있고 각성된 상태처럼 때론 무언가 어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작용도 한다. 이 때 무의식상태에서 심상화를 통하여 즉 상상을 통해 현실적으로 가능해 보이지 않는 암시라도 집중력이 증진된 상태에서는 그 내용을 떠올리는 것이 쉬우며 또 그것이 이루어 진 것 처럼 느끼게 하고 감정을 증폭시켜서 느낄 수도 있으며 원하는 상태가 이루어졌다는 암시를 주게 되면 그것이 현실화 되는 경우도 많았다. 이것은 어떤 끌어당김의 법칙, 혹은 시크릿 또는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라고 말하는 것들의 원리와도 같다. 치료에서 혹은 자신의 미래에 대한 긍정적 암시에서 이러한 기법들이 주로 이용이 된다. 그런데 이 부분을 함부로 사용하면 처음엔 이루어지지만 나중에 큰 댓가를 지불해야 하니 부디 독자들께선 욕심내지 말기를 바란다. 그 댓가는 정말 처절하니ㅠㅠ 최면은 여러가지 분야에 쓰이는데 내가 배운 학술적인 지식의 내용에 의하면 네가지가 있다. 차례로 나열해보자면 심리치료,그리고 범죄의 수사,또는 무통 수술(마취약 없이 최면암시를 통해 수술을 하는 것.),그리고 빙의환자를 치료 한다. 오늘 내가 두서없이 더듬더듬 기억해낸 최면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는데 오늘은 이 정도만 설명하고 다음엔 최면의 역사에 대해서 몇가지 간단한 설명과 또 최면에 대한 또다른 이야기를 해보겠다. 혹시 이 글을 읽고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을 남겨주길 바란다. 그럼 미약하지만 이 홍익인간 최면사나이가 아는 만큼만 최대한 이해가기 쉽도록 성심성의껏 대답해 주도록 하겠다.
따스한 봄날에 떠나는 우리나라 힐링 여행지 6선
자연이 주는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여행지들!! 따스한 봄날에 떠나는 우리나라 힐링 여행지 6선입니다. 특히 광탄 아우트로 테마파크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꾸민 각기 다른 테마 마을을 즐길 수 있으며, 트레킹 코스의 솟대바람개비길과 꽃둘레길은 광탄면 마을 사람들이 직접 기획하고 꾸민공간들이라 더 특별하다. 이 외에도 고령산, 박달산의 둘레길등과 주변에 보광사, 파주힐링캠프등 다양한 여행지가 있어 즐거움을 더해준다. 국내 최대 모래언덕으로 길이 3.4km, 폭 0.5~1.3km에 달하며 빙하기 이후 약 1만5000년 동안 형성되었고 오랜 세월을 그대로 말해주는 듯 다양하고 특이한 생태계를 이루고 있는 곳이다. 사구의 환경에서 자라는 동식물은 흔하게 볼 수 없는 것들이라 더욱 특별하다 당항포 관광지와 상족암군립공원 중앙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관내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고리로서의 역할이 기대되는 곳으로 낮은 수심과 갈대군락이 번성하고, 모래섬이 형성되어 있어 조류서식지로써 아주 적합하다. 대부분이 야생동식물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주변으로 소나무와 상수리나무 군락과 곰솔, 굴참나무 등이 분포하고 있다. 국립공원 소백산자락을 한 바퀴 두르는 12자락 143km에 이르는 생태중심의 산자락길로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문화생태탐방로’로 가장 먼저 선정됐고, 2011년 ‘한국관광의 별’로 뽑히기도 했다. 평균 거리는 12km 안팎으로 비교적 짧아 3~4시간 정도면 한 자락을 둘러볼 수 있고, 여름철에도 걷기에 부담이 없다. 홍성군 서부면 서쪽의 천수만 한 가운데 위치한 작고 아름다운 섬 '죽도'는 유인도 1개를 포함하여 12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감성돔과 우럭 등 다양한 바닷고기를 갓 잡아 올려 먹는 즉석 회 맛과 함께 시원한 매운탕까지 맛볼 수 있어 바다낚시를 즐기는 낚시꾼들에게 입소문이 자자하다. 연꽃테마파크, 옥구공원 등 도심 속 친환경 생태공원을 다수 확보하고 있으며, 물왕저수지부터 보통천, 시흥갯골로 이어지는 기수역, 염습지 생태계가 수도권 중 유일하게 보존되고 있는 곳이다.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영국의 문들을 찍어 보았다+_+ #예쁨주의
이왕 온 김에 반가워해 주시는 분들도 (아주 조금) 계시니까 저도 반가운 마음에 더 올려 봅니다 옛날에 아주 먼 옛날에 예쁜 창문 모음 시리즈 올렸던 거 기억하는 분 호옥시 계신지 모르겠지만 그 때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던 기억이 나서 오랜만에 문 시리즈를 가져와 봤어영! 요런 느낌으루다가 아니면 요런거! 그 때는 이런걸 올렸더랬져 다시 봐도 예쁘구만 오늘은 위에서 본 사진들과 같이 Bella Foxwell라는 사진 작가가 찍은 런던의 현관문 사진들을 보여 드릴 예정이에여 +_+ 우리나라와는 일반적인 주거 형식이 다른지라 집주인의 취향껏 꾸며진 현관문들 함께 보실까여? 아니 이건 마치 동화 속... 예쁘다...+_+ 여기까지만 봐도 컨셉이 보이는게, 작가의 의도는 웨스 엔더슨의 영화 속에 나오는 것 같은 문들을 찍었다고 해여. 잠시 웨스엔더슨이 누군지 알려 드리자면 ㅋㅋㅋㅋ 요런 분 ㅋㅋㅋ 한국에서도 그랜드부다페스트호텔과 문라이즈킹덤으로 유명하시져 동화적인 색감으로 유명하신 분+_+ 계속 보실까여? 영화 배경 같은 문들을! 너무 많나 싶어서 좀 빼긴 했는데 그래도 많아서 뭘 더 빼지 고민하다가 다 예뻐서 그냥 에라 몰라 넣어 부렸어요 ㅋㅋㅋㅋㅋㅋ 더 많은 예쁜 문들이 보고 싶으시다면 이 사진 작가분의 인스타그램으로 가보시길! 여기입니당 +_+ 그럼 오늘도 눈요기거리 드리기를 완료했으니 진짜 이만... 언젠가 (어쩌면 곧) 또 올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