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ari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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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의 외침!! 헬조선

요즘 차이나는 도올 시청하고 있는데 중국에 대해 눈을 뜨게 되었고 우리나라 정치 경제에 미치는 영향 또한... 심오하고 고민하게 되었네요
오늘 선거날인데 헬조선을 만든건 지금의 기성세대라면 앞으로의 대한민국을 우리가 더이상 헬조선으로 만들지 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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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삼십대 투표율 정말 처참합니다. 도올이 너무 강하게 얘기해서 그렇지 틀린말 아니예요.
나도 20대를 반성하고 투표하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어르신들에 경험? 현세대들에게 보여준건. 지역갈등 고향출신 젊은세대가 정치적 이야기를 하면 어린게 뭘 알겠냐 하며 날아온 질책. 국회에서 보여주는 정치격투. 깍아내리는 좌파 우파. 좌빨 극우. 보수 진보 결국다 편가르기. 당연 등한시한 젊은 층에게 큰잘못이 있다고봅니다. 하지만 어른들이 정치적으로 보여준건 갈등이란 벽을 보여주었습니다. 젊은 세대에게 정치적 관심을 가지게 해주려면 무조건 적으로 가르치고 강요하는게 아니라. 잘잘못먼 따지고 들게아니라 좀더 미래적인 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맞는말만 하셨네
저기요....자기들끼리 후보세우고 비례대표 올리고 진짜 어떤 삶을 살았는지 알수도 없고 대부분 돈 좀 만져보거나 고학력자들이고 솔직히 새누x당 더불어민x당 믿기도 싫고 진짜 서민으로 살았던 사람들이 후보가 될 수 있는 구조도 아니고 어떻게 법이라도 바꾸려 대모라도 해야 되나? 거기서 거기인놈들 찍으면? 뭐가 달라져? 진짜 대분분인 서민들을 진짜 공감하며 정치하는 놈들은 있나?.....아...노무현전 대통령님 서민정책 노력 많이 하셨던건 안다 그래서 그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
지금 투표로 당장 뭘 바꿀수 있는게 아니라 천천히 흐르는 강물이 점점 변하듯이 조금씩 바꿉시다. 우리 자식 손자들이 사람답게 살수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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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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