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ranx
2 years ago10,000+ Views
스파르타의 한 장군이 어느 날, 아들에게 칼을 물려 주었다. 그런데 그 칼이 조금 짧았다.
아들은 아버지에게 물었다.
"아버지, 칼이 짧아서 싸울때 질 수밖에 없습니다. 긴 칼을 주시지 왜 짧은 칼을 주셨습니까?"
그러자 아버지가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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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이 짧으면 한발 더 나가서 싸워라."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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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긴칼을 줬으면 한발 뒤로 가서 싸울수있는거 아님?
칼이 짧으면 한발 더 나가서 싸워라 의미심장한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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