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jou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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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이 잘생길 수 밖에 없는 이유

아...그랬구나......
유전자...!!!!!!!!!

하트와 댓글로 관심 좀 주세요 (찡긋_★)

bonjou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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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유전자였어..
감나무에서 감나고 배나무에서 배 나는건 당연한 사실~ㅋ
엄마가 미인이시네여 😃
부모님 다 잘생기셔도 애들 못난 집 있음. just irony
쳇... 이번 생은 글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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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 결심] 누가 무엇과 헤어지고 싶었길래
- '미결'을 '결심'한 까닭에 관해 ※ 영화 <헤어질 결심>의 결말 등이 고스란히 드라납니다. :) ------- 시간은 결(決)의 축적이다. 한 사람의 시간 안에는 무수한 분별과 결정, 결단이 차곡차곡 쌓인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는 말도 있지 않나. 당장 오늘 끼니도 무엇으로 때울지 정해야 먹을 수 있다. 영화 매체로서의 물리적 시간, 즉 러닝 타임 또한 마찬가지다. 최종 결론 도출에 도움이 될 법한, 선택된 숏들이 상영시간 안에 빼곡히 들어찬다. 이 숏들이 영화라는 유기체 덩어리를 구성하면 영화는 체계 안에서 분류된다. 책꽂이에 꽂히듯 마이 추천 리스트에 정렬. 장르별, 키워드별, 감독별, 배우별 선호도 따위로. 영화 <헤어질 결심>이 분류될 자리는 거의 정해진 듯보였다. 남편이 죽은 여자(서래), 그 여자를 바라보는 형사-남자(해준), 훔쳐보기, 이끌림, 로맨스 또는 느와르의 어딘가겠지. 혹은 둘 다거나. 역시 팜므파탈, 파멸하는 형사, 박찬욱표 대사, 그러다, 어, 어? 마침내, 미결. 분류표를 걷어차고 안개 속으로 들어가 버린 역행. 미결의 주체는 서래다. 그녀는 훔쳐보기의 구도 안에 있고, 사람을 죽이고, 또 사람을 이용하지만 팜므파탈이라는 규격 안에 갇히기를 거부한다. "내가 그렇게 나쁩니까?"는 반격의 멘트다. 그러면서 '독한 년'이 아니라 '몸이 꼿꼿한 사람'임을 알아챈 남자를 끌어안기까지 한다. "붕괴 이전으로 돌아가요"는 파격적인 고백처럼 들린다. 물론 이미 불쌍한 서래 씨는 여생을 감옥에서 보낼 생각이 없다. 도피. 어디로? 바닷가로. 바닷가는 영화에서 죽음을 장렬한 낭만으로 박제할 때 곧잘 찾아진다. <베니스에서의 죽음>, <노킹 온 헤븐스 도어>, <타임 투 리브>, 심지어 박찬욱 본인의 <박쥐>까지. 그리고 최종 신(scene)에 이르러 두 번째 미결, 그녀는 바다에 가서는 땅으로 파고든다. 시신을 전시하고 쓸쓸함을 과시하던 관습에 안녕을 고한다. 관객한테나 해준한테나, 위로의 객체가 아니라 수수께끼의 창조자로 남고 싶은 듯하다. 도주의 완성이자 불멸의 사랑의 형태로서, 횡과 종이 뒤엉킨 트릭. 그렇게 서래는 해준에게 좌표를 찍을 수 없는 점이 되고 만다. 손가락 사이를 빠져나가는 모래알 중 하나일 수도 있고 그조차 아닐 수도 있는. 사랑이 어떻게 그래요. 사랑은 원래 그렇다. 설명 못 할 무언가. 미결사건의 완성. 서래는 이 전무후무한 증발로써 그녀가 감당해야 할 수식어들을 최소한 물리적으로는 따돌렸다. 살인 혐의와 행정상의 생사 증빙은 물론, 남편 잡아먹은 (중국)년 따위의 껍질도 벗어젖혔다. '시신' 딱지조차 달라붙지 않을 거다. 어쩌면 인간으로서 이 우주에서 사라지는 가장 완벽한 방법. 서래는 오직 해준이 살아있는 동안의 어떤 얼룩으로만 남게 됐다. 로맨틱하지 않은 절통의 로맨스가 이제 막 시작될 참이다. 이건 엄연한 변종이다. <헤어질 결심>은 훔쳐보기라는, 영화의 근원적 본질에 한 발을 담근 채 최첨단 관계 맺기 도구들을 경유, 각종 계보를 잇는 똘똘한 최적자인 척은 다하다가, 어느새 달아나버린다. 러닝 타임이 다됐는데 결론은커녕 말없이 안개만 흩뿌린 꼴. 하나의 유기체로 똘똘 뭉쳐가던 숏들은 뿔뿔이 흩어져 조금 전과는 다른 표정들을 짓고 있다. 자신을 물과 흙에 동시에 가둔 살인자의 사랑&실종극을 감당할 수 있겠냐는 듯. 이제 이 영화를 꽂아도 좋을 책꽂이나 분류표를 우리는 찾을 수 있을까. 글쎄, 본 적 없는 '걸작' 코너 정도면 괜찮으려나. 그러고 보면 <헤어질 결심>이라는 제목은, 영화를 보고 만드는 기존의 모든 습관과 헤어질 결심을 한, 박찬욱의 결별 선언이었는지도 모르겠다. 미'결'이라는 '결'심. 마침내, 이질적인 무엇으로의 분화. 마침내. ⓒ erazerh ※ 이 글은 ‘브런치’에도 올라갑니다. https://brunch.co.kr/@erazerh/22
지드래곤이 옷을 너무 잘 입어서 생긴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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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는 건 사진📸.jpg
여자들은 미남을 좋아해 알랭 들롱&마리안느 페이스풀 그리고 믹 재거 (1967년) 1960년대, 얼굴에 페인팅 받는 대학생 힐러리 클린턴 Van Nucy CA 공장 직원인 16살의 노마 진, 그녀는 훗날 마릴린 먼로가 된다 (194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하는 데이비드 베컴 (1993년) 팬과 키스하는 데이빗 보위 (1974년) 전설의 문워크 첫 무대 (1983년) 제인 맨스필드의 가슴이 다 보일까봐 불안했다는 소피아 로렌 (1958년) 미스터 빈과 배트맨, 로완 앳킨슨&크리스찬 베일 (1985년) 오아시스 넵워스 공연 (1996년) 우승 후 라커룸에서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마이클 조던 (1996년) 애비 로드를 건너기 전 비틀즈 (1969년) '그린 맨션'에 함께 출연하는 아기 사슴과 친해지기 위해 잠깐 사슴과 같이 살았던 오드리 햅번 베버리힐즈에서 사슴과 쇼핑하는 모습 (1958년) 딸과 함께 노래 부르는 휘트니 휴스턴 (1993년) 링고 스타 결혼식에서 피아노 연주하는 폴 매카트니 (1981년) 18살의 이소룡과 그의 스승 (1958년) 당시 셰어(40세)와 동거 중이었던 톰 크루즈(24세) 뉴욕 길거리의 마임맨 (1974년) 이 사진을 촬영한 사진작가 다니엘은 35년이 지난 후에야 이 남자가 로빈 윌리엄스라는 걸 알게 되었다. 해리포터 캐스팅 발표 (2000년) 제임스 딘과 포르쉐 550, 그의 마지막 사진 (1955년) 찰리 채플린을 만난 헬렌 켈러 (1919년) 아카데미 시상식 대기실에서 그레이스 켈리와 오드리 헵번. 여우주연상은 그레이스 켈리에게로 (1956년) 아들이 찍은 오드리 헵번 (1960년) 엘비스 프레슬리의 싸인을 받으려는 소녀 마돈나 샤를리즈 테론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997년) 예일대 커플 힐러리와 빌 클린턴 (1972년) 무하마드 알리와 13살의 스티비 원더 (1963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데미 무어 파파라치 (1997년) 백인 랩퍼 에미넴, 그의 그룹 D12 (1990년대) 윌리엄 왕자를 임신한 다이애나 비,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대화 중 (1982년) 치어리더 메릴 스트립 (1966년) 비틀즈의 마지막 공식 사진 (1969년) 여행 중인 폴 매카트니와 믹 재거 (1967년) 리차드 닉슨 대통령과 인사하는 레아 공주, 캐리 피셔&데비 레이놀즈 그레이스 켈리 결혼 60주년(2016.4.18) 기념으로 왕실에서 공개한 결혼식 사진 '로마의 휴일' 촬영 직찍, 오드리 헵번&그레고리 펙 (1952년) 케네디 대통령과 마릴린 먼로 (1962년) "Happy Birthday Mr. President~♪" 루이 암스트롱과 그의 아내, 이집트에서 (1961년) 피카소의 작업실을 방문한 브리짓 바르도 (1956년) 설거지하는 마이클 잭슨과 폴 매카트니 다이애나 비에게 ET 인형을 선물하는 7살의 드류 베리모어. 그 모습을 바라보는 스티븐 스필버그 (1982년) 90년대 뉴욕, 지하철을 탄 메릴 스트립 13살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14살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13살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14살의 라이언 고슬링 (1994년) 아들 보는 알랭 들롱 (1964년) 잭슨파이브와 밥 말리의 만남 엘비스 프레슬리의 마지막 공연 (1977년) '7년만의 외출'을 촬영 중인 마릴린 먼로 목 빼고 구경하는 남자들 (1954년) 출처 오 진짜 다 뭔가 정감간다 ..ㅋㅋ 기록을 꼭 남겨두는게 중요하네 ㅋㅋ 나중에 보면 이런 느낌일 듯
[뒷조사단] GD에 대해 당신이 몰랐던 것들. 탈탈 털어드립니다.
이 아이는 25년 뒤 월드스타가 되어 저희한테 털립니다. 식사하셨습니까. 뮤지션 뒷조사단입니다. 뮤지션 신상. 털어드립니다. 이력, 음악, 방송, 짤. 다 털어 드립니다. 떼인 매력 대신 받아와 드립니다. 의뢰는 댓글로 합니다. 달린 댓글들. 저희 식구 다 읽어 봅니다. 혁오편에 달린 댓글 감동입니다. 우리 식구 막내. 스크랩해서 파일에 끼워다닙니다. 쪼마난 사무실에서 험한 일 하면서도 짬날때 마다 꺼내보면서 눈물 흘립니다. 물론 저는 울지 않습니다. 아무튼 여러분 댓글 보면서 힙 냅니다. 두번째 의뢰. ‘지드래곤’ 입니다. 지금부터 드리는 털어온 자료 잘 봅니다. 잘 보고 어디가서 아는척 하면서 우쭐댑니다. 잘 보고 좋아요 클립 바로 누릅니다. 먼저 털어온 사진부터 봅니다. 1. [짤] 간지짤 풉니다. 엄지는 이런 거 저장하라고 있습니다. 엽사 짤 풉니다. 빠스트 클라쓰 타고 외국 다니는 탑 연예인들도 우리 식구들이 파면 빈틈 다 나옵니다. 2. [대과거] -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은 1988년 8월 18일 서울 용산구에서 태어납니다. (2012년 발매한 미니앨범 수록곡 'One of a kind'의 가사 "전화 한 통이면 달려가 1988-0818번"의 전화번호는 지드래곤 생년월일입니다.) - 1994년. 일찍이 7살때 연예계에 데뷔합니다. 음악으로 데뷔 하냐? 안그럽니다. 뽀뽀뽀로 연예계에 입문합니다.(영상1) - 뽀뽀뽀에서 율동 그루브가 남달랐는지, 안무가 서용화의 눈에 띕니다. 이후에 최고의 인기그룹 이었던 룰라의 키즈 버전 '꼬마 룰라' 결성합니다.(영상2) 비니쓰고 있는 꼬마 권지용... 그 와중에 춤실력은 꼬마의 그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꼬마 룰라가 대박을 치진 못했고 이후 학교를 다니며 평범한 학생이 됩니다. 3. [SM과 지드래곤] 근처에 있는 종이랑 펜 아무거나 집어서 '될놈될'이라고 씁니다. 평범한 학교생활을 하던 지드래곤은 가족들과 스키장에 놀러갑니다. 그런데 그 스키장에서 댄스 경연대회를 합니다. 권지용. 춤으로 뽀뽀뽀 올킬하고 안무가한테 발탁된 애입니다. 친구들이 할아버지 앞에서 개다리 춤 출때 방송에서 공연한 꼬마룰라 출신입니다. 형 누나들 압살하면서 당연히 대회 1등합니다. 그런데 그 대회 사회자가 누구?? SM 이수만입니다. 바로 SM 연습생 발탁됩니다. 하지만 5년간의 연습생 생활동안 뚜렷한 비전을 찾지는 못합니다. 4. [힙합과 지드래곤] 초등학생 시절 지드래곤은 승철이라는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우탱클랜을 처음 접합니다. 이때 큰 충격을 받은 지드래곤은 힙합에 빠집니다. 승철이가 한국 가요계에 큰일 합니다. 아무튼 그 후로 프리스타일 랩 학원에 다니는데, 어떤 형들이 그 학원을 연습실로 씁니다. 그 어떤 형들이 바로 '피플크루' 입니다. 아까 썼던 '될놈될'에 밑줄 긋습니다. 피플크루와 연을 맺게 되면서 지드래곤은 힙합 컴필레이션 앨범 <2001 대한민국 HipHopFlex>에 최연소 멤버로 참여합니다. 앨범 타이틀곡 realize yourself에 참여해서 20초 정도 랩 선보입니다.(영상1) 이 음반의 타이틀 곡 말고, 6번트랙 제목이 G-Dragon입니다. 맞습니다. 솔로 트랙(feat.허인창,후니훈)까지 하나 올립니다.(영상2) 지드래곤은 이 노래에 사용된 가사 "난 G dragon / 남들이 뭐라건 / 작다고 어리다고 / 난 G~dragon / 남들이 뭐라건"을 훗날 솔로 1집 수록곡 '소년이여'에 그대로 씁니다. <2001 대한민국 HipHopFlex> 앨범의 제작을 맡았던 프로듀서 이희성은 지드래곤에게 YG오디션을 권합니다. 양현석은 지드래곤의 재능을 알아보고, 지드래곤은 이때부터 YG와의 연 시작합니다. 데뷔 전 부터 렉시, 휘성, 세븐 등 선배 가수들 곡에 피처링을 하거나 무대에 오르면서 경험 쌓습니다. 5. [빅뱅결성] YG에 들어간 지드래곤은 비슷한 시기에 들어온 친구 하나랑 힙합 듀오 준비 합니다. 6년 이상 준비해온 힙합 듀오. 팀명 GDYB 입니다. GD는 GD인데 YB가 누구냐. YB=영배. 맞습니다. 태양입니다. 애초에 태양과 힙합듀오로서의 데뷔 준비한 지드래곤은 5인조 아이돌로 데뷔한다는 양현석의 결정에 펄쩍 뜁니다. "왜 쟤들과 같이해야 하나. 6년 동안 연습한 나랑 태양은 뭐냐"라는 말을 할정도로 반대합니다. 하지만 오야가 까라면 깝니다. 양현석은 지드래곤,태양과 함께할 추가멤버 3명을 YG연습생 4명 중에서 뽑는 서바이벌 오디션 진행합니다. 후보연습생 4명 1) 언더그라운드에서 Tempo라는 랩네임으로 활동하다가 G-Dragon의 추천으로 오디션을 봐서 YG에 들어온 Top 2) 제2의 신화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인 Mnet 《레츠 코크플레이 배틀신화》 출신으로 오디션을 통해 YG에 들어온 승리 3) 얼굴을 안본다는 소리에 YG 오디션에 도전해 Christopher Ruben Studdard의 Super star를 불러 합격한 대성 4) 높은 경쟁률을 뚫고 YG 오디션에 합격한 장현승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을 곰TV·MTV 코리아를 통해 '리얼다큐 빅뱅'이라는 프로그램명으로 방송하기로 결정합니다.(영상) 한 달 동안 방송된 이 프로그램. 당시로서는 기록적인 100만 조회수 찍습니다. 오야 사업감각 쩌는거 봅니다. 아무튼 여기서 장현승이 탈락하고, 5명의 멤버로 빅뱅이 결성됩니다. 이후 장현승은 양요섭의 추천으로 큐브에 들어가 비스트가 됩니다. 6. [8개의 빅뱅 음반] [정규 1집 BIGBANG Vol.1 (2006. 12.)] 데뷔곡인 LaLaLa를 포함, 11곡의 곡 수록합니다. Maroon5의 'This Love'를 샘플링 한 지드래곤 솔로 'This Love'트랙 뜹니다. 정규 1집 곡중에는 sbs 데뷔무대(LaLaLa)와 This Love 뮤비 걸어둡니다. [EP 1집 Always (2007. 8.)] 첫 EP 앨범입니다. 2007년 빅뱅. 그렇습니다. '거짓말'이 수록된 앨범입니다. 지드래곤이 작사, 작곡한 '거짓말'은 멜론 7주연속 1위 기록 세웁니다. 거짓말은 사실 지드래곤이 본인 솔로곡으로 준비하던 곡입니다. 곡을 만들고 지드래곤이 양현석에게 메일로 보냅니다. 양현석이 이 곡을 빅뱅 앨범에 타이틀로 하자고 합니다. 오야가 까라면 깝니다. 결국 잘 됩니다. 수록곡 중 '거짓말' 무대영상과 탑 솔로곡인 '아무렇지 않은 척' 뮤비 올립니다. [EP 2집 Hot Issue (2007. 11.)] 아까 거짓말이 7주연속 1위 기록 세웁니다. 이 엘범엔 '마지막 인사' 있습니다. 8주연속 1위 기록 세웁니다. 이 시절 한국 사람이면 "비투더아투더" 했을때 "뱅뱅" 바로 나옵니다. 지드래곤은 이 음반의 모든 곡에 작사, 작곡, 프로듀싱 등의 형태로 참여합니다. 수록곡 중 '마지막 인사' 무대영상과 '바보' 공연영상 올립니다. [EP 3집 Stand Up (2008. 9.)] 1년도 안돼서 들고나온 이 앨범으로 6주 연속 차트 1위, 연간 순위 2위 기록합니다. 어떤곡으로 히트했냐, '하루하루' 수록 앨범입니다. 특히 같이 나온 '천국'은 프로모션 하나도 하지 않았는데 발매 당시 차트 2위, 연간 차트 9위 기록합니다. 수록곡 중 '하루하루'와 '천국' 올립니다. [정규 2집 Remember (2008. 11.)] EP 낸지 두달만에 정규 들고 옵니다. 이번엔 히트좀 쉬어가나 싶겠지만, '붉은노을'과 승리의 'strong baby'로 인기가요 3주 연속 1위한 앨범 되겠습니다. 이때 이후로 이문세 노래 불러도 "난 너를 사랑해" 하면 "알러뷰걸~" 나옵니다. 붉은노을 공연(with 이문세), strong baby 무대 영상 올립니다. [EP 4집 BIGBANG MINI 4 (2011. 2.)] 오랜기간의 일본활동을 마치고 3년만에 앨범 들고 옵니다. 지드래곤이 작사, 작곡한 'tonight'을 히트시켜 차트 1위 달성 및 콘서트 70억 매출 달성 기록합니다. [EP 5집 Alive (2012. 2.)] 1년만에 5번째 EP 들고 옵니다. 한국어 앨범 최초로 미국 빌보드 200 앨범 차트에 진입합니다. 'Fantastic Baby', 'Bad Boy', '사랑먼지', 'Blue' 등으로 또 히트합니다. 이 앨범을 통해 월드 투어 진행하며 앨범점유율 일본 3위, 타이완 1위 달성합니다. 판타스틱 베이비 무대 영상 올립니다. [정규 3집 MADE (2015 5~8.) 3년만에 앨범 들고옵니다. 5월, 6월, 7월, 8월까지 각각 싱글 M,A,D,E를 따로 냅니다. 나중에 정규앨범으로 합합니다. M,A,D,E 중에 잘된 게 어떤거냐, 하면 수록곡 보면 답 나옵니다. M - Loser, Bae Bae A - 뱅뱅뱅, We Like 2 Party D - If You, 맨정신 E - 쩔어,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 그렇습니다. 모든 싱글이 다 잘됩니다. 방송에 제일 많이 노출된 Bae Bae와 뱅뱅뱅 뮤비 올립니다. 7. [GD 솔로활동] [솔로 정규 1집 Heart breaker (2009)] 2009년에 본격적인 솔로활동을 시작합니다. 정규 1집 "Heart breaker"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1위 올킬 합니다. 등 수록 곡까지 전부 차트 20위안에 들며 음원 차트가 생긴 이래 처음으로 이례적인 차트 줄세우기를 합니다. Heartbreaker, 소년이여, 1년정거장, Hello 등 많은 히트곡을 남깁니다. 이 음반에 대해선 표절 논란도 상당합니다. 이 얘긴 좀 이따 따로합니다. 타이틀 곡 Heartbreaker 올립니다.(영상1) [EP 1집 One Of A Kind (2012)] 발매와 동시에 한국 음원차트 1위 올킬합니다. 빌보드 월드 차트에서 1위, 빌보드 200 차트에서 161위 먹습니다. '그xx'는 19금 딱지를 붙이고도 차트를 휩씁니다. Crayon, Missing You(자우림의 김윤아가 피처링 합니다.), Today(넬의 김종완이 피처링 합니다. @yhchoi1110 님 감사합니다. 잘못 쓴 우리 막내 때문에... 오랜만에 2번 아이언 들었습니다.) 등 히트곡이 많지만, 온라인 음원으로는 공개하지 않고 CD에만 포함되어 있는 '불 붙여봐라'가 먹어줍니다. (타블로, Dok2가 피처링합니다. 도끼.. 이름 좋습니다.) '불 붙여봐라' 공연영상 올립니다. (영상2) [정규 2집 COUP D'ETAT (2013)] 미시 엘리엇, DJ 디플로, 바우어, 보이즈 노이즈, 스카이 페레이라 등 해외 뮤지션들이 붙은 앨범입니다. 이외에도 Zion.T, 리디아백 등 국내에서 먹어주는 뮤지션들도 붙습니다. 발매와 동시에 각종 음원차트 올킬합니다. 엠넷 1위부터 7위까지 줄세우기 달성합니다. 쿠테타, Black, 니가 뭔데, 삐딱하게 등 여러 히트곡 있습니다. 팬들이랑 찍은 니가 뭔데 뮤직비디오 올립니다. (영상3) 8. [GD&TOP] [정규 1집 GD&TOP (2010)] 까리한 남자 둘이 유닛 만들어서 두배로 까리해집니다. Oh Yeah, HighHigh, 집에 가지마, 뻑이가요 등으로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최우수 랩&힙합"상 받습니다. 엠카운트다운, 인기가요 등 가요프로그램에서도 여러 곡 1위합니다. 2015년 빅뱅의 싱글 앨범 'E'에서는 '쩔어'를 냅니다. 박봄이 피처링한 Oh Yeah와 유닛활동 움짤 올립니다. 9. [Trouble Maker] 물론 안좋은 내용도 텁니다. 데뷔 이래로 각종 논란에 휩싸입니다. 1. 'Heart breaker' 표절논란 - 2009년 9월 솔로 1집 타이틀곡 'Heart breaker' 발매합니다. - 2월에 발매한 플로라이다의 'Right Round'랑 비슷하다고 난리 납니다. - YG는 "이번 지드래곤 솔로 음반에는 새로운 프로듀서와 작곡가가 대거 투입됐다" "지드래곤이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공동 작업으로 이뤄진 곡들이 많다" 는 발언과 함께 "반주가 비슷할 뿐 표절이 아니라"는 입장 밝힙니다. - 'Right Round'는 저작권을 여러 관계자가 나누어 가지고 있어서 입장정리 오래 걸립니다. - YG가 플로라이다를 인터뷰하며 "Heart Breaker가 Right Round"를 표절한 것 같냐고 묻고 플로라이다로부터 "지드래곤은 재능이 뛰어난 아티스트이고, 난 그가 표절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라는 대답을 받습니다. - 뭐 대충 시마이 합니다. 2. 'Butterfly' 표절논란 - 같은 앨범에 수록곡인 'Butterfly'는 Oasis의 'She's Electric'과 비슷하다고 난리 납니다. - 표절사례로 교과서에까지 실립니다.(사진1) - 'Right Round'의저작권 10%, She's Electric의 저작관 100%를 가지고 있는 소니 ATV가 YG로 경고장을 보냈다는 사실이 알려지고 더 난리 납니다. - YG는 공식 부인하고, 관련 곡들에 대해서는 원곡자의 입장 파악 등 의견조율 시작됩니다. - 이와중에 원곡자 Oasis 급 해체합니다. - 미궁속으로 빠집니다. 3. 선정성 논란 2009년 12월 6일 솔로 콘서트 때 침대 위에 묶인 댄서랑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를 합니다.(사진2) 이 사건으로 난리 납니다. 어느정도로? 보건복지가족부가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 수사의뢰 할 정도로 납니다. 지드래곤은 서울 동부지검에 소환돼 조사도 받습니다. 공연 관람한 1000여명의 팬들이 그리 야하지도 않았다고 탄원서와 성명서 냅니다. 결과는 지드래곤에 선정성 무혐의, 공연법위반 입건유예 처분 내립니다. 법 나오면 골아파 집니다. 조심해야 됩니다. 4. 대마초 논란 하.. 이번엔 대마입니다. 2011년 7월, 검찰에서 모발 검사결과 양성 뜹니다. "공연을 위해 일본을 방문했던 중 클럽 파티에서 모르는 일본인이 준 대마초를 담배로 착각하여 한번 빨고 바로 버렸다"고 진술합니다. "상습적이 아닌 초범이고, 마약사범 양형 처리 기준에 미달할 수준의 성분이 검출됐으며, 어린 나이의 대학생인 점과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기소유예 처분받습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법 나오면 골아픕니다. 조심 합니다. 10. [기타] 1. 차덕후 한 대당 오억 칠천이 넘는 람보르기니 흰색 뽑습니다.(사진1) 검은색 무광으로 또 뽑습니다.(사진2) 남자 가오는 찹니다. 2. 패션갑 권지용 조던, 권지용 크롬하츠, 권지용 닥터드레, MCM 가방 등 완판시킵니다. 그리고 유행시킵니다. 패션아이콘이라 불리는 데 이유 있습니다. 3. 작명센스 사망 권지용이 원래 제안했던 빅뱅의 그룹이름, '다이아몬드' 되겠습니다. 양현석한테 보낼 당시 거짓말의 제목, '뻥'으로 짓습니다. '하루하루' 제목은 '그럭저럭'이라고 짓습니다. 옷입는 센스랑 다릅니다. 4. 연인관계 키코와 만나고 헤어지고 합니다. 실제 연인은 정형돈이라는 소문 있습니다. (영상1) 이상입니다. 거 댓글달기 딱~ 좋은날씹니다. 갈땐 가더라도 댓글 하나 정도는 괜찮습니다. 의뢰도 댓글로 받습니다. 아, 여러분들 의뢰. 잘 확인합니다. 이렇게 대한민국에 털고싶은사람 많다니 우리 업계가 밝습니다. 저희 식구들, 최첨단 시스템으로 집계합니다. 집계결과 올립니다.(사진2) 다음주 의뢰 예고짤도 올립니다.(사진3) (여러분들이 준 표는 누적해서 셉니다.지난주 표 안날라갑니다. 예를 듭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주 표 결과에 저번주 받은 5표 더합니다. 이번주 표 수에 저번주 표 수 합산합니다. 이쯤 설명하면 알아 듣습니다.) 자 이제 댓글 답니다. 댓글 달면, 털어는 드립니다.
방치된 마그네슘에 23살 청년 전신 화상.news
건물 밖으로 불길이 치솟는가 싶더니 흰 연기가 쉴새 없이 뿜어져 나옵니다. 잠시 뒤, 한 남성이 고통스러운 듯 바닥 위를 데굴데굴 구릅니다. 이 남성은 경기 양주시에 있는 의료제품업체에서 산업기능요원으로 일하던 23살 A씨입니다. A씨는 이 사고로 온몸에 2도와 3도 화상을 입어 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A씨가 일하던 업체는 작업 후 남은 마그네슘 가루를 바로 옆 화단에 묻어왔습니다. 사고 당시 A씨는 공장 문 앞에 불붙은 막대가 있는 것을 보고 위험하다는 생각에 화단으로 옮겼는데 전날 내린 비로 젖어 있던 화단 안 마그네슘과 불이 만나 폭발이 일어난 겁니다. 마그네슘은 물에 닿으면 폭발하는 성질이 있어 법에서도 2류 위험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마그네슘을 땅에 묻는 것 자체가 특이한 사례라 불법성 여부는 좀 더 조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다만 업체가 사고 전 이런 위험성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거나 관리 감독하지 않았다는 게 피해자 가족의 주장입니다. 업체 대표는 사과한다면서도 안전 교육을 충분히 했고 특수 소화기도 배치했다고 해명했습니다. 또 너무 적은 양이라 사고 위험이 크지 않았다고 설명합니다. [업체 대표 : 사람이 다쳤으니까 관리가 부족했다고 생각을 하는데, 저희가 한쪽에다가 모아두는데 양이 많지 않아요.] 하지만 전문가들은 아무리 적은 양이라도 전문 업체를 거치는 등 충분한 안전 조치를 취했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폐기물관리법 위반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최돈묵 / 가천대 설비소방공학과 교수 : 아무리 소량이라도 전문업체가 하면 문제는 없는데 잘못해서 방치를 한다든지 그러다 보면 예기치 않게 그런 문제점들이 생겨요.] A씨 가족은 업체 관계자들을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소방관을 꿈꾸던 20대 청년의 청춘은 어떻게 돌려받을 수 있을지 막막한 상황입니다. ㅊㅊ 이종 모야 마그네슘을 저렇게...? 아니 양이 적고 많고가 중요해?? 미쳤다 진짜 사고가 터져서 사람이 저지경이 됐는데 양이 많지 않다 씨부릴 수 있나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