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ngyouni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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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사모예드 개린이 109일째 육아♥

오랜만에 얼굴보는 빽곰이에요★ 엄마집에서 얼굴이 활짝 폈구나~? 더 이뻐진거같애^^♥
울 설이 아가들은 다들 하나같이 밥앞에서 유난히 작아지고있져?ㅎㅎㅎ 그래도 기다렸다가 잘 먹는 빽곰이♥ 참 잘했어요^^
빗질할때면 더 작아지는 우리 빽곰이ㅋㅋ 기동이는 걍 포기하고 드러누워버리는.. (-_ど)
털빗고 뽀송뽀송해졌구나~~^^♥ 우리 빽곰이는 표정이 정말 다양한거같아여ㅋㅋ 인형같애~ 이쁘다 이뻐^^ 금욜에 접종할때 보자~~~~~~~^^♥
아! 오늘 투표들 하셨죠~^^? 저희도 국민의 권리! 한표 투척하고 왔습니다.
오늘 기동이는 컨디션 넘 안좋아여ㅠㅠ 이제 개껌은 네 인생에 없다고 생각하렴..ㅠㅠ
설이도 아가때 개껌 급히 먹다가 삼켜서 엑스레이 찍으러가고.. 큰병원가기전 소화가 됐던 적이 있었고.. 캔디 역시 그런적이 있었는데.. 이번엔 기동이가ㅜㅜ
불러도 시큰둥..
일부러 꼬리를 잡아도 시큰둥..ㅜㅜ
얼굴이 힘들어 보이져.. 뱃속에 개껌이 그리 있으니 부댖길수밖에...ㅜㅜ 다 소화될때까지 어쩔수 없어ㅜㅜ
에구 내시끼..ㅠㅠ 안쓰럽고 속상하고.. 지금 해줄수있는건 배 쓰담쓰담..
시름시름 힘들어하다 이제 잠든 기동이ㅜㅜ 내일은 좀 나아져야될껀데.. 개 키우시는 분들.. 개껌 조심하세요ㅠㅠ 개껌은 가급적 안주는게 정답입니다...
2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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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덩어리
빽곰, 기동이 안녕~ 점점 거대한 곰이되고 있구나 ㅋㅋㅋ
봄에 눈송이를 보네용~
너네.. 봄 타냥냥?ㅋㅋㅋㅋㅋㅋ 춘곤증 오능거짘?? ㅋㅋㅋㅋㅋㅋㅋㅋ 기지개하고 뛰엌^°^ 아푸지말공!!
그래도 다행이네요~더 나쁜일 안생겼으니....이만하길다행으로 생각해야조뭐.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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