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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도 할 수 있다. <퍼시픽 림>

박근혜 대통령의 외교행보가 미국 -> 중국으로 이어지는 지금, <퍼시픽 림>과 같은 인류 공멸적 사태에서 대한민국이 이러한 인류의 존망을 건 위대한 프로젝트에 기여하는것이 전혀 없다는것은 말이 되질 않는다.
미국, 러시아, 중국이야 그렇다 쳐도.
영원한 한국의 라이벌 일본이나, 생각지도 못한 복병 호주 같은 애들도 저런 로보트를 만드는 마당에.
세계로봇축구 종주국이자 하이테크놀러지 IT강국 한국이 저런 로보트하나 만들지 못해서 저런 큰 판에 등장조차 못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아쉬운 일이다.
심지어는 파일럿하나 배출해내지 못했다는 것이 더욱 충격적인 일로.
길예르모 델토로?? 인가하는 감독님이 한국의 기술력을 너무 간과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견해이다.
세계 최고의 스마트폰 제조사인 삼성전자와 세계 최고의 자동차를 만드는 현기차그룹의 한국이 어째서 이런 무시아닌 무시를 당하는 모욕을 겪어야만 하는 것인가!!
기술이라곤 쥐뿔도 없는 농업국가 호주에게 밀린다는것은 전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오늘날 우리가 소비하는 호주 제품이라고 해봐야 기껏해야, 호주산 쇠고기나 벌집 추출물 프로폴리스 정도인데.
뜬금없이 저런 거대한 로봇을 만든다는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다.
기껏해야 잘 알려지지도 않은 '홀덴' 같은 완성차 브랜드 정도만 소소하게 동호인 위주로 알려져 있는 정도인데,
그나마도 기껏해야 GM자동차 말리부, 스파크 같은거나 만드는 GM의 자회사이다.
저런 거대한 로봇을 만들기 위해서는 기계, 제조업, 전자, 철강, 매카트로닉스, 중공업, 원자력 등 다방면에 있어서 복합적으로 뛰어난 융합-기술력을 보유해야만 가능한 일이다.
전세계에서 저런 로봇을 독자적으로 만들만한 나라라고 해봐야..
미국, 러시아, 중국, 독일, 일본, 프랑스, 영국, 한국 등 신흥G8 국가들이나 가능한 것인데.
어떻게 해서 호주같은 나라가 끼어있는 것인지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는다.
한국은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세계 1위의 철강, 세계 1위의 스마트폰, 6년 연속 세계 1위의 TV시장 점유율, 세계 1위의 조선 등.
우리 대한민국이야 말로 미국, 중국에 이어서 세계 3번째로 거대 로봇을 만들 수 있는 기술강국이다.
물론, 일본의 기술력도 뛰어나긴 하지만, 한국이 지닌 세계최고의 파이넥스 공법과 세계 최대규모의 제철소에서 뽑아낸 강철로 저런 로봇을 만든다는 것은 세계 최강의 품질과 물량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즉, 일본이 1대 만들때, 한국은 2대 정도는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OECD에서 가장 노동시간이 길고 부지런한, 자랑스런 한국인 특유의 근면성실함이라면, 그들은 야근, 철야, 휴일근무, 명절근무도 마다하지 않고, 6개월내에 로봇 3대 정도는 양산하는것이 가능하다.
게으른 유럽이야 주35시간 근무니, 여름휴가니, 챔피언스리그니.. 헛소리하면서 멸망을 자초할 것이 뻔하고.
중국산이야 뭐 품질을 기대 할 수 없을 테니 암만 폭스콘 풀가동한다고 해도.. 수율이나 품질상의 신뢰성 부족으로 결과물을 보장 할 수 없어 예외로 친다면,
사실상 한국의 라이벌은 미국 뿐이란 것이다.
그렇지만, 미국의 로봇은 연비가 별로 좋지 않고, 로봇의 운영체제로 애플의 iOS를 설치할 것이기 때문에, 멀티태스킹이 불가능한 반쪽짜리 로봇이 되어 버린다. 이동과 공격을 동시에 할 수 없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작전수행을 마치고나서 아이튠즈에 연결해 점검 해야만하는 폐쇄적인 작업환경이 단점으로 지적될 것이다.
그 쓰래기같은 봉쥬르와 사파리를 저 로봇에서도 사용해야할 파일럿들의 신세가 안타깝기만 하다.
하지만, 한국은 다르다. 위대한 인텔-삼성 공동개발, 리눅스 기반의 '타이젠'을 설치할 것이기 때문이다.
HTML5를 채용하여, 호환성을 극대화 하였으며, 칩셋으로는 인텔의 X86기반 9세대 i7프로세서(휴스턴)를 사용할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삼성전자의 GDDR8 2Tbyte 메모리를 채용하였으며, 구동부 엔진은 현대 포터4 CRDi-2.4 엔진을 관절부마다 사용. (166마력, 34.5kg/nm) 다리부분의 주 파워팩은 두산인프라코어와 보령미션 결합품.
공격무기로는 세계최고의 명품, k9자주포의 포신을 양쪽 어깨에 두개씩 달아놓고, 쿼드-캐논으로 괴수를 공격하는것은 물론, T.O.T 사격을 통하여, 괴물을 정신차리지 못하게 하는 수준높은 품격 오펜스가 바로 그것이다.
또한, 손가락마다 K4-고속유탄기관포를 장착하여, 괴수들과 그라운드 기술을 펼치는 와중에서,- 암바를 건 상태에서 손가락으로 유탄쏴서 고통을 가하는 것- 발사가 가능한 것은 무공무진한 전술적 가치를 지닌 것이다.
주 무기로는 <정주영-공법>으로 탄생한 15,000톤급 벌크선박에 콩크리트를 선내에 주입하여 화물선을 솨파이프화 한 것으로, 그런 몽둥이로 괴물을 후들겨 뎀지 극딜한다면 반드시 뼈도 못추릴것이 분명하다.
이러하듯이 스펙상으로는 세계최고수준인 것인데, 게다가 파일럿은 세계에서 아이큐가 가장 높다는 한국인이 한다는 것 만으로도 이미 '차세대 한국형 전투 로보트'는 세계적인 수준인 것이다.
혹자는 폭스바겐, 벤츠, 람보르기니(포르쉐그룹), 보쉬니 어쩌고 들먹이면서 독일제가 짱이라면서..
독일제 로봇의 전투력이 최강이라고 주장할런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는 자동차나 전동구 따윌 만드는것이 아니고, 현대과학과 산업의 결정체인 거대 로봇을 만드는 것인데, 기껏해야 자동차 밖에 만들지 못하는 독일이 무슨 로봇을 제대로 만들겠나.
차라리 혼다나 토요다, 스바루 들먹이면서 일본이 짱이니 하는거면 이해라도 하겠다.
왜냐, 일본에는 소니, 히타치, 도시바, 파나소닉, 샤프같은 대단한 전자회사들이 즐비하기 때문이다.
반면에, 독일의 전자회사는 지멘스인가 하는 듣보회사랑, 로에베?, 전자렌지 잘만든다는 젬코 같은데가 전부인데... 그런 회사들로 대체 무슨 로봇의 핵심 전자부품들을 생산한다는 말인가.
독일은 900리터급 양문형 냉장고도 못만들어서 쩔쩔 맨다는 이야길 들었다.
결국 한가지 기술력만 봐줄만 하다고 거대 로봇을 만드는게 아니다.
거대로봇의 뼈대는 일단 조선업이 발달해야 만들 수 있는 것이고, 한국은 전문 용접기사 아저씨들만 2만명 이상이 된다. 이는 세계 최대규모로, 노가다판이나 군대 작업장에서 알음알음 배운 아저씨들까지 가세한다면, 그 숫자는 대략 10만명 가량.
이 정도 물량은 미국도 카바 칠 수 없는 수준이다.
그렇다고 뼈대만 잘 만든다고 되는게 아니다. 각종 구동부분에 들어갈 모다와 구동축, 기어, 엔진, 디퍼런셜, 쇼바... 등등...
세계 자동차 5대 강국 정도만이 가능한 것으로, 물론 한국은 세계에 내놓아도 부족하지 않을, 현대/기아자동차, 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 GM대우, 대우상용차 등등 널리고 널렸다.
게다가 로봇에 채워넣을 각종 전자/전기 H/W들과 구동하게할 P/W, S/W....
삼성전자, LG전자, 대우전자,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SK C&C, 삼보컴퓨터....
소프트웨어에는 우로는 NHN이 있고, 좌로는 다음, 네이트가 존재한다!!
삼텔연합의 타이젠!!! 구동어플은 NHN, 다음같은 굴지의 기업들이 손수 나서서 개발을하는 것이다.
더군다나 한국산 로봇에는 아이나비와 파인드라이브의 천재적 제작진들이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통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네비를 장착하여, 괴물로 향하는 최단경로, 실시간 TPEG 지원을 통해 우회로 지원과, 최대 6마리의 괴물을 조질 수 있도록, 경로기능까지 추가가 가능한 것으로, 이런 것은 GPS의 종주국인 미국 조차도 불가능한 것이다.
공조시스템도 중요한데, 한국은 공조시스템마져도 세계 1위이다. LG는 시스템 에어컨과 가정용 분야에서 거의 12년째 세계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삼성 또한 만만찮은 상대이다. 이번에 김연아가 광고하는 T9000인가 하는 선풍기 달린 에어컨도 개 쩔었다.
이런 자랑스럽고 위대한 대한민국에서 만든 MADE IN KOREA 로보트!!
물론 로봇의 이름은 한국인의 감성, 민족 특유의 정체성을 담는 것이 되어야 한다.
<아리랑 쓰리랑>, <태권 아리랑>, <아라리 큰 벗> 정도가 어떨런지...
물론 지금 당장 이름까지 지을 필요는 없을 것이지만. 그런것은 원칙적으로 국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서 결정해야 할 부분이다.
A/S기간은 업계표준인 무상 1년,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현대차 블루핸즈에 전화하여 언제라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면, 더 이상 두려울 것은 없다.
게다가 로봇과 싱크로를 맞추는것 이라면, 한국인만큼 훌륭한 파일럿은 존재하지 않는 것인데...
어릴때부터 로봇과 같이 척척 따박따박 하라는거 존내 잘 하는 부지런하고 독한 한국인이라면 못 할 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세계최고의 E스포츠와 세계최강의 프로게이머들이 있는 한국이라면, 반드시 최고-최강-최선의 뉴타입 파일럿들이 즐비할 것이다.
어차피, 괴물이 태평양에만 나타난다는 것은, 한국에는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하게 의미하긴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가만히 손만 놓고 기다릴 수 는 없다.
나와같은 인류평화를와 사람을 사랑하고, 애국심이 투철한 인류-애국자 같은 사람들은 그런걸 결코 좌시 할 수 없는 운명이다.
할아버님께서 대한제국의 독립운동으로 일제에 당당히 맞써 싸우고..
아버님께서 베트남 공산화에 당상히 맞써 싸우셨듯이..
나는 그 괴물들과 싸워야만 하는 운명!!! 그것이 바로 애국자 된 정통 선비 집안의 숙명이 아닐런지!!
순망치한(脣亡齒寒)이라고, 이가 없으면 잇몸이 시린 법이다.
이웃 일본이 당했다고해서 강건너 불구경만 하고 있어서는 안된다. 나의 인류애국의 대상에는 천황이나 일본 국민도 포함이 되는것으로, 나는 그들의 인권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것이야말로 진정으로 나의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뜨거운 애국심의 준비태세인 셈이다.
태평양에서 조금만 들어가면 바로 쓰시마 해협과 일본해가 나온다.
<해운대>를 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쓰시마섬 바로 앞이 우리의 부산이다.
괴물이 부산에 상륙하지 않는단 법은 없지 않은가!!
나는 결코 나의 우츠쿠시한 카제의 추억이 기라기라 남아있는 그 카이쿠모타이와 히로야스사토가 처참하게 망가지는 와꾸를 보고싶지 않다.
그런 나쁜 괴물과 타타카이하려면, 오시로 부딪히기보다는 겐세이를 통하여 쇼부를 보는것이 승산이 높다는 견해이다.
한국도 엄연히 세계를 리드하는 중심국가, G20, OECD 가입으로 검증된, 1진급 국가의 위용을 전세계에 알릴 호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로봇을 만들고 싶어도 만들지 못하는 나라가 태반이다. 그런데도 한국은 저깟 로봇 수십대도 만들 수 있을만큼 기술력과 물량이 뛰어난 나라인 것인데...
불과 50년만에 불모지에서 일군 한강의 기적, 월드컵 4강의 신화, 세계 4대 스포츠대회 개최성공, G20, OECD국가!!, UN 사무총장 배출!!!, 세계은행총재 한국피가 흐른다!!!, 아이큐 세계 1위!!, 인터넷 속도 세계 1위!!! ,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건강식품인 김치와 된장국, 세계인이 즐기는 K-POP과 PSY!!, 박지성의 오른발과 왼발, 피겨챔피언 김연아!!!, 메이쟈리그 병살유도 1위의 류현진!!!!, 분데스리가 득점왕 후보 투표 1위의 손흥민!!!!, 그리고...
세계 최고로 발돋움하는 오늘날의 한국!!!!!
이토록 위대한 한국인들은 스스로 좀 더 높은 수준의 자부심을 가질 것을 주문한다.
더 이상 스스로 한국을 무시하지 마라.

순수 우리 기술로 만든 한국형 예거 - 아라리 큰 벗 (Arari kuen Bot.)

예거 스펙-
무게 - 12,530톤
높이 - 33미터
최대속도 - 150KM/H - 양발에 롤러 캐터필더를 채용하여 세계최고의 이동속도를 구현.
펀치력 - 9,800TON
무장 - 현무 미사일 4기(8발) // K9 자주포 4문 // K4고속유탄기관포 8정 // 81MM 자동박격포 4문 (연막탄, 조명탄, 고폭탄) // LNG 장미 나이프 // 삼성 Q9999 순간 냉각기 2기
특징 - 팔이 네개가 달려있어서, 적를 붙잡은 상태에서 남은 팔로 공격 수행이 가능함.
어깨위에 달린 삼성 냉각기 2개로, 괴물을 순식간에 얼려버릴 수 있음.
기타 옵션 - 이지스 레이더 8기 장착 (2000KM 반경 내의 10센치 이상의 물체 최대 65,535개 식별 // 아이나비&파인드라이브 공동개발 네비게이션 탑재 (6마리 괴물 동시 추적-최적경로) //
콕핏에 듀오백 채용하여 승차감 극대화 // 전좌석 열선시트 // 풀오토 시스템 에어컨 (삼성) //
LG 곡면 OLED HUD 100인치 // 파노라마 선루프 (루마 선팅) // 닥터바이러스 공기청정 // 전좌석 3점식 안전밸트 // 크루즈 컨트롤 // 6면 에어백 // 보령미션 // 두산파워팩 //
운용체계 -
파일럿의 경우 다른나라는 2인 조종을 해야하는데 그럴 경우 치명적인 약점이 노출됨.
따라서 기존의 약점을 보완한, 3인 조종 시스템을 도입.
예거장, 조종수, 컨트롤러 3명이 탑승.
1. 예거장 - 전장상황을 확인하고 판단하며, 전략을 수립함. 냉철한 판단력과 뛰어난 전략이 요구됨. (후보자 - 임요환, 홍진호, 이윤열..)
2. 조종수 - 거대한 예거를 움직이기 위해선 뛰어난 운동신경과 더불어 움직임에 대한 절대적인 감각이 필요. 신체 무브먼트에 능한 댄서 출신이 적합 (후보자 - 보아, 김연아..)
3. 컨트롤러 - 세밀한 움직임과 무기 조준 및 발포, 빠른 마우스/키보드 컨트롤이 요구되며, 동체시력과 APM이 높은 사람이 적합. (후보자 - 이영호, 강민, 마재...)
운영체제는 삼성전자와 인텔이 공동 개발한 차세대 한국형 모바일 OS 타이젠 탑재.
위의 차세대 한국형예거 사업 시행을 국방부와 안전행정부에 긴급 촉구!!

ⓒ참붕어 (Chambungg) 저 - 헛소리뷰 中

2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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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뭐한답니까... 파일럿 인증한다고 공인인증서 설치하라 그럴꺼고... 깔려고 인증싸이트 들어가면 각종 액티브X 까느라 시간 다 잡아먹고... 다 깔고 로그인 할라치면 또 보안프로그램 깔아야되고... 그러다 쓰잘데기 없는 액티브X들에 컴퓨터 뻑나고 GG...ㅜ
전설의 참붕어가 나타났따!!!!
로봇아! 엔터를 눌러다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공사냥꾼 납시었소
퍼시픽림 세계관에서 한국형 로봇은 나옵니다 노바 히페리온이란 성능 좋은 로봇이 등장하지만 영화 이전의 시대에 파괴되었죠 존재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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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문학 소설같은 영화 <1917> 스크립트
블레이크와 스코필드가 발사 발판을 올라간다. 스코필드가 블레이크를 보고는 살며시 묻는다. 스코필드: 진짜 갈 거야? 확신은 없지만 블레이크는 고개를 끄덕인다. 블레이크: 응 블레이크가 발판을 오르자 스코필드가 그를 잡는다. 스코필드: 장유유서지 스코필드가 주변을 살핀다. 우물 근처에 길게 풀밭이 보인다. 스코필드는 블레이크의 몸을 들어보지만 싸늘해진 그를 들어올리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사랑하던 사람의 시신보다 더 무거운 것은 없다. 하얀색. 꽃잎이 떠있다. 퀼트 담요에 수놓인듯. 벚꽃잎이다. 스코필드는 하얀 꽃잎들을 지나쳐 떠내려간다. 스코필드는 물에 잠겨있던 팔을 들어올려 그에게 붙은 꽃잎들을 쳐다본다. 블레이크다. 스코필드가 숲 가장자리에서 멈춘다. 자신 앞에 펼쳐진 세상에 불안함을 느낀다. 이들이 산자인지 죽은자인지 확신하지 못한다. 그 자신이 유령 중 하나인지도 모르겠다. 그는 나무 하나에 기대어 사람들 바깥쪽에 주저앉는다. 음악이 그에게 밀려온다. 날이 밝아온다. 그는 눈을 감는다. 모든 것이 끝났다. 블레이크 중위: 톰이 왔다고? 어딨지? 스코필드가 그를 본다. 블레이크의 미소가 사라져간다. 침묵이 흐른다. 스코필드: 편히 갔습니다. 블레이크가 받아들인다. 스코필드: 유감입니다. "꼭 돌아와” 그가 사진을 들여다본다. 그의 얼굴에 나타난 고통이 사라지며 그리움이 된다. 사랑. 그는 눈을 감은채 얼굴에 내려앉는 햇살을 느낀다. 출처
[티켓 증정 이벤트] 시원한 액션, 이번에는 ‘캐시트럭’이다!
팍팍한 세상 지친 마음을 뻥 뚫어줄 사이다 액션 영화, 그리우셨죠? 이름만 들어도 다 때려 부술 것 같은 제이슨 스타뎀과 이름만 들어도 몸이 들썩이는 알라딘의 가이리치 감독이 오랜만에 손 잡은 영화 <캐시트럭> 개봉 박두! 미국 박스오피스를 휩쓸어버리고 국내에 상륙한 캐시트럭의 기대평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댓글 작성자들 중 무작위로 20분을 선정해 캐시트럭 예매권 2매씩을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5월 17일(월) ~5월 30일(일) 당첨자 발표: 5월 31일(월) * 여기 아들을 잃은 아버지가 있습니다. "내 아들이 내가 보는 앞에서 죽임을 당했습니다." 바로 제이슨 스타뎀(이 연기하는 H.) 현금 수송 차량을 노리는 무장 강도단에 인질로 잡힌 아들이 총에 맞아 죽는 장면을 목격하고 만 거죠. 앞으로 불쌍해질 강도들의 입장에서는 목격 당해버린 걸지도. 눈 앞에서 아들이 죽는 걸 목격한 아버지가 할 수 있는 건 뭐가 있을까요? 둘째가라면 서러울 바디스펙을 가진 제이슨 아버지가 택한 옵션은 바로 지구 끝까지 범인을 쫓아가 죽여버린다 당연히 모든 생명은 소중하지만, 강도를 위해 인질을 이용해서도, 인질을 죽여서도 안되지만 강도들은 들으시오. 당신들의 목숨이 소중하다면 인질의 아버지 정도는 알아두자. 호랑이를 잡으러 호랑이굴로 들어간 우리의 아버지 제이슨 스타뎀. 현금 호송 회사에 취직을 했습니다. 이 취업난에, 원하는 회사에 그것도 단번에 취직을 하다니. 그야 물론 내가 호송 회사 사장이라도 "아이고 왜 이제 오셨어요!" 하며 버선발로 뛰쳐나올 면접 프리패스상이니까요. 이야말로 본투비 캐시 트럭 키퍼. 이제 강도 따위 두렵지 않아! (든든) 합격 총을 쥐어준다 그렇잖아도 스치면 중상일 것 같은 피지컬인 사람이 이성을 잃을 만큼의 분노를 느끼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 아버지는 육해공을 넘나들며 '나쁜 놈들을 순삭시키는 게 이렇게 아름다운 일이었던가' 뚝배기가 깨지고 있는 범인들마저 황홀경에 빠질 만큼 고난이도의 화려한 액션을 보여줍니다. 머리카락은 잃었을지언정 이성은 챙겼기 때문일까요? 이렇게 군더더기 없는 액션을 보여주다니. 들어오는 호랑이 아니 나쁜놈들의 뚝배기가 묵직한 한 방에 깨지고 맙니다. '다 죽이다 보면 걔도 죽이겠지'의 마음가짐인 것 마냥 보이는 강도들마다 시원하게 총을 쏴대는 탓에 강도들은 그야말로 1초 컷. 엑스트라들이 출연료를 받을 수 있기는 한 걸까 걱정이 될 정도라니까요. 그의 모든 액션에는 당위성이 있기 때문에 불필요한 움직임이 전혀 없다 갑자기 등장한 세계관 최강자에 강도들이 할 수 있는 건 사시나무 떨 듯 벌벌 떨다가 총에 맞고 픽 픽 쓰러지는 것 뿐입니다. 직장 동료가 죽인 인질의 아버지가 제이슨 스타뎀이었다니! 직장 동료를 잘못 둔 강도1 포스트 말론의 총 맞는 연기도 아주 관전 포인트라고요. 물론 나머지는 그냥 1초 컷 현실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사이다 복수극, 아들을 안타깝게 잃은 세상 모든 부모님을 제이슨 아버지가 도와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팍팍하고 차가운 현실이 너무 슬프지만 신명나게 나쁜놈들을 죽여대는 영화로 조금이나마 위로 받기를 바랍니다. 범인들에게 역지사지를 하게 만드는, 없던 측은지심까지 생기게 하는 이 신박한 영화 당장이라도 극장으로 달려가 얼른 개봉해 달라고 징징대고 싶은 <캐시트럭>의 예매권을 준비했습니다. 관전 POINT 제이슨 스타뎀의 리얼 액션을 카메라에 생생하게 담고자 특별한 촬영 기법까지 도입하며 전폭적 지지를 보낸 가이리치 감독! * 세계적 힙합 아티스트 포스트 말론부터 조쉬 하트넷까지 영화를 빛내는 화려한 라인업! -예고편에 깜짝 등장한 ‘록스타, ‘선플라워’, ‘사이코’로 3년 연속 빌보드 차트1위 기록한 세계적 힙합 아티스트 포스트 말론 화제! 조쉬하트넷이 왜 여기에?! 제이슨 스타뎀의 액션에 현혹됐다 해도 조쉬하트넷을 놓칠 수는 없죠. 조쉬하트넷의 활약도 기대해주세요. 뿐만 아닙니다.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스콧 이스트우드, <시카리오>시리즈 제프리 도노반, <설리:허드슨강의 기적> 홀트 맥칼라니까지 눈길 사로잡는 화려한 출연진이 기다리고 있으니 이거 뭐 같은 값을 주고 봐도 되는 건지 감개무량할 지경. 북미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 로튼 토마토 팝콘 지수 92% 호평을 달리는 <캐시트럭>의 기대평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 중 무작위로 20분을 뽑아 캐시트럭 예매권을 2매씩 드립니다! 댓글을 달았다면 누구나 당첨자가 될 수 있으니 댓글을 단 후에는 꼭 설정에서 알림 허용을 해주세요. 지난 번 이벤트에 알림 설정을 해놓지 않아 당첨이 되었음에도 티켓을 받지 못 한 빙글러들이 여럿 있거든요. 너무... 슬펐다구... 우리 빙글러들이 이 재밌는 영화 볼 기회를 놓치는 걸 두고 볼 수 없어... P.S. - 북미 박스오피스 2위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과 약 2.5배의 압도적 격차 보이며 1위 달성! - 팬데믹 이후 잊었던 대작 액션 영화에 관객들 열광하며 팝콘 지수 92% 기록 중! - 관객과 언론, 평단의 공통된 극찬 릴레이 이어진다! “제이슨 스타뎀의 찐 매력이 느껴지는 영화” – Ja**** “제이슨 스타뎀은 결코 실망시키는 법이 없다” – Mar**** “제이슨 스타뎀 최고의 영화” – Darius S**** “탄탄하면서도 상상력이 풍부한 액션 영화” – San Francisco Chronicle “가이 리치 감독 최고의 영화” – “제이슨 스타뎀의 액션이 시각적으로 잘 구현됐다” – Washington Post “단 하나도 낭비하는 장면 없이 관객들을 긴장하고 흥분하게 만든다” – New York Post 보고싶으면 얼른 댓글 달라구!
윈도우10 설치법 및 포맷하는 방법!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77 안녕하세요~ 모든 IT, Technology 및 일상정보를 공유하는 K.Min's 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것은 엄청난 것은 아니지만 자주 사용하면서 포맷이 가능한 윈도우10 설치하는법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인보드사 마다 다 다르겠지만 저는 에즈락사 바이오스를 사용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윈도우 부팅 USB 메모리 만드는법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69 일단 바이오스 들어가기전에 윈도우 10이 설치된 USB 메모리가 있으셔야 됩니다. 일단 윈도우10이 들어있는 USB 메모리를 컴퓨터 USB 포트에 박으시고! 다시시작을 눌러줍시다. 그 다음에 컴퓨터 화면 나오자마자 Delete 키나 F2를 연타해주세요. 연타를 하시게되면 이런 에즈락 바이오스 셋팅창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이 화면에 오셨다면 F6를 누르시거나 아니면 위의 오른쪽 상단에 있는 고급 모드로 들어가주세요. 아 그리고 여기서 눈치채신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지금 제 컴퓨터가 i7-6700으로 되어있는데 라이젠5 1600X를 달은 제 컴퓨터가...동생이 가져가는 바람에 예전 컴퓨터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이새키를 그냥...) 일단 본론으로 돌아와서 고급모드로 들어가시게 되면 고급모드로 들어오시게 되면 이런 화면으로 바뀌게 되실텐데요. 상단위에 부팅이라는 바가 있을 겁니다. 그걸 클릭해주세요. 클릭하시면 이렇게 부팅옵션이 나올텐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점! 바로 부팅 옵션을 USB:Sandisk를 옵션1로 올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윈도우가 설치가 되는 것이니깐요. 부팅옵션1을 클릭하셔서 USB 모델을 클릭해줍시다. 부팅옵션1이 USB가 되었으면 F10키를 누르신다음에 " 예 " 를 눌러줍시다. 그러면 컴퓨터가 재부팅되면서 윈도우 설치화면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윈도우 로딩창이 뜨면 이런화면이 나오게 됩니다.첫번째 화면에서 바로 다음버튼을 눌러주시고 지금설치를 눌러줍시다. 그 다음! 윈도우10의 가장 큰 장점이 바로 인증키가 없어도 설치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밑사진처럼 건너뛰기도 있지만 다른 설치화면에서는 " 인증키 없음 " 이라고 뜰때도 있는데 그 때는 " 인증키 없음 "을 클릭해주시면 됩니다. 그 다음 설치할 운영체제를 고르시면 되는데  웬만하면 무난하게 홈버전을 설치하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X64가 64비트이며 X86은 32비트 운영체제입니다. 이 점 주의해주세요! 자 그다음 사용조건에 동의함 체크하시고 다음을 눌러주세요. 그 다음 설치 유형이 나오는데 여기서! 업그레이드가 아닌 사용자 지정을 눌러주셔야 됩니다. 그래야 밑에 처럼 설치할 위치가 나오게 되거든요. 저기에서 설치할 위치를 클릭하시고 다음 버튼을 누르시면 윈도우 10 설치가 진행됩니다. 그리고 포맷하는 것도 3번째 사진에 보시면 삭제 옆에 포맷버튼이 있습니다. 저 버튼으로 포맷하는 것이니 포맷하실분은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이제 여기까지 떴다면 85%가량 온 것입니다. 다시 시작을 눌러주시면 다시 컴퓨터 재부팅을 하는데 이 때! 이 때가 가장 중요합니다. 여기서 컴퓨터 화면이 켜지자마자 바로 Delete 키 및 F2 키를 연타해주세요. 그 다음 아까전에 부팅옵션1을 USB를 해두셨던 것을 다시 자기 SSD로 바꾸셔야 됩니다. 자기가 설치한 위치 디스크를 찾으시면 됩니다. 이렇게 해주시고 다시 F10 키를 눌러 저장뒤 재부팅 하시면 됩니다. 아주 쉽죠? 여기까지 완료되면 이제 윈도우에 들어가서 자기 컴퓨터 설정만 하시면 끝이 납니다. 이번 윈도우10이 가장 좋은점이 인증키가 없어도 설치가 가능합니다. 물론 업데이트 자체가 안되기는 하지만 급하게 포맷이 필요하시다면 이 방법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조립 컴퓨터를 샀는데 윈도우를 설치해야할  상황이 놓여져 있었을 때도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정품인증은 정품을 구매한 뒤 하셔도 늦지 않으니 말이죠. 이상 오늘은 여기까지 K.Min's 윈도우10 설치법에 관해서 소개해드렸습니다. 좀 더 많고 빠르게 제 IT정보 및 견적 소식을 듣고싶으시다면 제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와 팔로워를 해주세요~ https://www.facebook.com/ccf1007overmen/
5월 1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5/13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송영길 신임 민주당 대표와 안철수 대표는 상견례를 갖고 민생을 강조했습니다. 송 대표는 안 대표에게 “안 대표의 새 정치에 대한 고민은 계속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성공을 거두길 바란다"고 덕담을 건넸습니다. 그놈의 새 정치는 당적 옮길 때마다 하는 거니 또 옮길 모양입니다~ 2. 국민의힘 차기 당권 주자들은 문재인 대통령이 장관 후보 3명에 대한 청문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한 데 대해 강력하게 비판했습니다. 주호영 전 원내대표는 문 대통령을 향해 "민심이 문재인 호를 엎을 수도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걸 바라던 거 아니었어? 그럼 그렇게 하라고 부추겨야지~ 3.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여론조사에서 주호영 전 원내대표를 제치고 당권 지지율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전 최고위원은 “뒷산만 올라서는 에베레스트 못 오른다”는 주 전 원내대표에게 “그냥 아저씨들 얘기”라고 일침을 놓았습니다. 주호영을 제친 것도 웃기지만, 나경원이 1위라는 건... 국민의힘이니까~ 4. 문재인 대통령이 곽상도 의원이 '정치적 수사'로 명예를 훼손당했다며 제기한 소송에 대리인을 선임하지 않고 직접 작성한 답변서를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답변서에서 "구체적인 수사 지휘를 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남의 뒷조사나 하고 다니는 흥신소 곽상도의 명예라... 명함 팠니? 5. 5·18 당시 기관총과 저격수까지 미리 배치해두고 시민을 사살한 계엄군의 만행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당시 가해 군인들의 진술이 확보됨에 따라 전두환 신군부의 '자위권' 주장이 허구라는 증거가 다시 한번 나타난 셈입니다. 지금의 미얀마를 보면서 분노한다면 전두환을 사면 한 게 분하지도 않냐? 6. 정부가 상반기까지 고령자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하고 하반기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방역당국은 “거리두기 개편 등 수정·보완된 내용을 7월부터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거리두기 완화를 주장하려면 백신 불안감 조성 좀 하지 마라 인간아~ 7. 문재인 대통령이 퇴임 후 거처할 경남 양산 사저 건립과 관련해 주민들과 마찰이 일단락됐습니다. 양산시와 청와대가 ‘대통령 사저 관련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주민들과 소통에 나서자 마을주민들도 화답했습니다. 마을주민이 화답? 정작 마을 주민들은 반대가 없었다던데~ 희한하네~ 8. 지난달 평택항 부두에서 화물 컨테이너 적재 작업 중 숨진 이선호 군의 산재에 대해 당시 작업을 진행한 원청업체가 사고 발생 20일 만에 공식 사과했습니다. 원청업체 '동방'은 “이에 따르는 어떤 질책도 달게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사람이 죽어도 여론이 악화돼야 마지못해 하는 사과... 그걸 누가 받니? 9. 성매매 알선 업자에게 업소 단속 일정을 알려주고 대가로 성접대 등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경찰관이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습니다. 앞서 1심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뭘 잘했다고 항소를 해서 화를 키우니 그래... 이런 걸 보고 쌤통이라 하지요~ 10. 반지를 오래 낀 손가락에 고리 모양의 붉은 발진이 생기는 고리형 발진은 주로 결혼반지나 커플링과 같이 수년간 반지를 낀 손가락에 생긴다고 합니다. 이런 고리형 발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주 반지를 세척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반지를 오래 껴서 생긴 아픔 보다 헤어지는 아픔이 더 크니 참지 뭐... 이준석, 주호영 저격 “가진 게 원내 경험뿐, 비전은 없나". 양승조 충남지사 대권 도전 선언 “내가 행복한 대한민국". 공수처 '조희연 수사' 뭇매 "소 잡는 칼로 감자 깎나". 오늘 60~64세 AZ백신 접종 예약, 2차 접종은 내일부터. 무디스, 한국 국가신용등급 'Aa2, 안정적' 유지. 쾌락과 궁궐 속을 다닐지라도, 아무리 초라해도 내 집과 같은 곳은 없다. - 존 하워드 페인 - 아무리 좋은 곳이라도 집 떠나면 고생이라 하고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도 엄마 밥이 아니면 물리게 마련입니다. 코로나19로 방콕이 지겨워도 어쩌면 우리는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행복은 항상 가까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류효상 올림.
데이트폭력 현장을 목격했을 때 사람들의 반응
10대 소년이 자기 여친을 언어적, 신체적으로 위협할 때 사람들이 어떻게 대처하는지 보는 미국 프로그램이야! 실제 상황 아니고 배우들이 연기하는 거임 ‼️실제 상황 아니고 연기야‼️ 남친이 큰 소리를 내기 시작하자 주위에 있던 어른들이 관심을 갖고 바로 쳐다보기 시작함 남친이 폰 보여달라고 했다가 까이니까 폰 뺏고 자기 앞에서 하지말라고 화냄 급기야 여친이 싫다는데도 카페에서 억지로 끌고나가려고 함 그러자 지켜보던 남자가 바로 끼어듦 남자애가 “여친이 제 말 안들어서 그래요. 문제 없어요” 하자 무시하고 여자애한테 괜찮냐고 물어봄 여자애가 자기가 잘못해서 그렇다고 대답하자 “이건 누구의 잘못도 아니야.”하고 말해줌. 남자애가 “왜 이러세요;?” 하니까 바로 노려봄 남자애보고 “사람을 그런식으로 대하지마라. 저 애는 어리고 힘들어하고 있잖니.” 그리고 여자애보고는 네가 싫다면 카페에서 나가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줌 남자애가 “당신이 뭔 상관인데요?” 하자 “왜냐면 내 여동생도 이런 상황을 겪었었으니까. 그게 내가 그냥 넘어가지 못하는 이유란다.” 그리고서 여자애를 데리고 구석으로 감 “넌 아직 어리잖아. 이런 일을 겪을 필요 없단다. 말도 안되는 일이야.” “엄마한테 데리러 오라고 전화할 수 있니?” 하고 물었는데 여자애가 “집이랑 좀 멀어요. 여긴 남친 차를 타고 왔어요.” 라고 대답하자 그럼 자기가 집으로 갈 차비를 주겠다고 함 진심 참어른인듯ㅠ - 이건 다음 상황 남자애가 여자애한테 화내다가 분에 못이겨서 나가버림 지켜보다가 다가와서 “남친이 원래 폭력적이야? 혹시 널 때린 적도 있니?” 하고 물어봄 여자애가 몇 번 있었다고 자기는 잘못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함 “잘못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니? 이건 네 잘못이 아니란다. 이건 옳지 않아.” - 여기서부터는 여자들 반응!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넌 더 좋은 대접을 받을 수 있는 애라고 말해주고 싶어. 스스로를 위해 용기를 내 봐. 뭐가 옳은 지 생각해보렴.” 말을 다들 어떻게 이렇게 예쁘게 하는지 모르겠어ㅠㅠ - 이 여자분은 남친한테 뭐하는 거냐고 대놓고 말함 남자애가 “별거 아닌데요. 얘가 제 말을 안들어서요.” 하니까 “그건 내 알 바 아니에요. 그 애를 거칠게 만지지 말고 그런 식으로 말하지도 마요.” 여자애가 괜찮다고 다 자기 잘못이라고 하자 “아니요. 이건 당신 잘못이 아니에요. 이런 상황은 괜찮은 게 아니에요.” 하고 말해줌 - 이건 다른 여성 분! 남친이 자리를 뜨자 다가와서 말 검 “넌 어떤 남자애들한테든지 이런 ㅈ같은 취급을 받으면 안돼. 쟨 그냥 널 위협하기 위해 안달나있어. 누구도 너한테 그런 식으로 말해서는 안된단다.” - 이건 또 다른 상황! 개인적으로 이 여성분이 가장 용감하신 분인 것 같아 남자애가 폰을 뺏으면서 거칠게 굴자 지켜보다가 다가옴 남자애가 있는데도 상관하지 않고 그냥 바로 다가오심. “뭐 하나만 말해줘도 될까? 넌 누구한테든지 저런 취급을 받을 이유가 없어.” 남자애 존나 어이+당황;;;;;; “네 잘못은 하나도 없어. 만약 네 부모님이 여기 있었다면... 나도 엄마거든. 만약 저런 남자가 내딸한테 저딴식으로 말했다면...” “어쨌든 넌 저런 애를 상대할 필요 없어. 이런 ㅈ같은 취급을 당하기에 넌 너무 예쁘고 어리잖니. 누구도 너한테 함부로 말할 수 없어.” 그러자 뒤에 앉은 다른 여성분도 끼어듦 “얘가 니 여친이라는 이유로 학대해도 된다는 거야? 이건 정서적 폭력이야.” 목도리한 여성분이 “너 그냥 나가주면 안되겠니? 네가 정말로 얠 사랑했다면 절대 그딴 식으로 행동해서는 안됐어.” 하니까 남자애가 결국 눈치보다 나감 남자애가 나간 후에도 여자애가 훌쩍이니까 계속 남아서 위로해줌. 심지어 검은 옷 입은 여자분은 16살이래 “이건 네가 자초한 일이 아니야. 네 남친은 계속해서 네 잘못이라고 책임전가 하겠지만 절대 네 탓 아니야.” “넌 행복할 자격이 있어.” - 유튜브에서 우연히 영상보다가 사람들이 여자애한테 건네주는 말들이 너무 감동적이어서 글 써봤어.... 목도리한 여성분처럼 바로 개입하지는 못하더라도 만약 주위에서 이런 상황을 목격하게 되면 나도 꼭 도움을 줘야겠다고 생각했음. ㅊㅊ 쭉빵 원본 영상
혼자는 외롭지만, 둘은 괴로운 사람들
혼자는 외롭지만, 둘은 괴로운 사람들 누군가와의 관계가 힘들고 버거워 차라리 아무와도 관계를 맺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다 열 일 제쳐두고 무인도에 가서 한 세월 살아보고픈 충동이 생길 때가 있다 그렇지만, 불행히도 그럴 수 없으리라는 사실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강은호, 김종철, 나는 아직도 사람이 어렵다 中 "그렇다면 도대체 이 세상은 무슨 목적으로 만들어졌을까요?" 캉디드가 물었다 "우리를 화나게 하려고요" 마르틴이 대답했다 /볼테르, 캉디드 혹은 낙관주의 죽고 싶다 말하지만 정말로 죽고 싶지는 않고, 살고 싶다 말하지만 정말로 살았던 적 없고, 죽고 싶은데 누가 자꾸 살려놓는 거니 살고 싶은데 왜 목을 조르는 거야 이렇게 살 수는 없잖아 아니, 이렇게라도 살아야 하는 거 맞잖아 /김박은경, 오늘의 일기 솔직하게 인정하자 현실은 언제나 당신이 기대하는 것보다 엉망이고 당신의 생은 여전히 고달프고 나아질 기미는 그다지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 그래도 그럭저럭 이 지난 한 생을 견뎌내고, 살아내는 까닭은 스스로를 위로하는 방식 하나쯤은 어렴풋이나마 알고 있기 때문이리라 /최갑수, 잘 지내나요 내 인생 새벽에 누가 나에게 말했다 그러니까, 인생에는 어떤 의미도 없어 나쁜 꿈에서 깨어나면 또 한 겹 나쁜 꿈이 기다리던 시절 /한강, 거울 저편의 겨울2 우리는 시시각각 이별하며 살아간다 우리는 시시각각 자신과도 이별하며 살아간다 /박경리, 매 어떤 눈물은 너무 무거워서 엎드려서 울 수밖에 없을 때가 있다 /신철규, 눈물의 중력 나는 친절해진 것이 아니었다 누군가를 슬프게 할까봐 조금 조심스러워졌을 뿐이다 /은희경, 그것은 꿈이었을까 우는 것은 마음을 청소하는 일이다 봄날이 가는 것이 못 견디겠는 날이 있는가 하면 기다림의 힘으로 살아봐야지 하는 날도 있더라 /박연준, 소란 우리는 아플 때 더 분명하게 존재하는 경향이 있다 /이현승, 빗방울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텍스트 출처ㅣ쭉빵, 별 하나 없다고 절망하지 마 이미지 ㅣ 영화 <봄날은 간다>, 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