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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파워블로그를 폐지했다, 왜?

네이버가 갑자기 파워블로그 제도를 폐지했다. 두둥.

네이버가 파워블로그 제도를 시작한지 13년이나 흘렀다. 매년 각 분야의 파워블로거를 선정하여 마크를 달아주고 사은품도 보내줬던 네이버. 그런데 2014년 파워블로거를 마지막으로 더는 파워블로거 선정을 하지 않겠다고 한다.
사실 파워블로거 제도에 대해서 논란이 적지 않았다. 파워블로'거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자신의 영향력을 앞세워 '갑질'을 하는 블로거가 적지 않았다. 기성 미디어가 돌보지 못하는 영역을 블로거들이 직접 나서는 것으로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호하겠다는 취지였지만, 사실상 블로그 = 광고가 된지 오래인 상황.
그만큼 블로그라는 플랫폼이 과거만큼 힘을 쓰지 못하게 되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페이퍼 등 이를 대신할 다른 툴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사실 '빙글'도 그러고보면 블로그의 대체재인셈.
하긴 최근 빙글이나 페북 페이지를 보면 블로그 뺨칠 정도로 콘텐츠가 넘쳐나는 상황이다.
네이버는 '네이버 블로그'가 과거만큼의 영향력을 갖지 못하고 모바일 시대에 뒤쳐진다는 것을 느끼고 새롭게 '포스트'라는 서비스를 론칭했는데, 문제는 기존 블로거들이 포스트로의 이동을 하지 않는다는 것.
아니 당장 나같아도 기존의 잘나가는 플랫폼을 버리고 굳이 새로운 플랫폼에 들어갈리가 없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네이버의 이번 파워블로거 폐지건은 사실상 '네이버 포스트'로의 강제 이주 작업에 일환이라고 보는 시각이 적지 않다. 기존 네이버 블로그에 있었던 힘의 추를 포스트 쪽으로 옮기겠다는 심산이 뻔히 보이는 상황.
네이버의 파워블로거 제도 폐지가 있기 얼마 전 네이버는 네이버 포스트를 대상으로 '창작지원금'이라는 걸 주기로 했다는데... 뭔가 탁탁 들어맞는 이 기분.
네이버 블로그에서 파워블로그는 빼고 네이버 포스트에는 돈을 넣었다.
아무튼 네이버가 기존 파워블로거 제도를 폐지하는 것으로 새로운 이미지를 가져가려는 노력은 가상해보이는데, 그냥... 결국 포스트도 비슷하게 되는 거 아닌가? 하는 내 생각임.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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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짜 파워블로거보다 파워블로거인척 하는 뜨내기들이 더 문제였음.
@cutesypoo522 ㅎㅎㅎ
@GCOD 집나간 유저 찾아요 작전 ㅋ
큐레이션을 안하면 뒤쳐질 수 밖에 없고 블로거는 큐레이션이 곤란하고 빙글에 뒤쳐진 다급한 심정일테지요,, 독점 포털의 남의 집 따라하기 버전,,, 포스트 잘 안되리라 예상해 봅니다.
스타에디터를 목표로 블로깅하는 사람들도 생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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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미한 인맥쌓기를 버리고 네트워킹을 해야한다.
'이너서클' 설립자 재닌 가너의 매일경제 인터뷰 기사 ―네트워킹이란 무엇인가. ▷네트워킹은 결국 '다른 사람과 연결'이다. 이는 단순히 모임에 나가 명함을 돌리는 것만으로 형성되지 않는다. 물론 다른 사람과 만나며 명함을 주고받는 것은 사업 성장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이는 네트워킹의 전부가 아니다. 우리는 네트워킹을 다시 정의해야 한다. 마음에도 없는, 단순히 명함만을 돌리는 네트워킹을 진짜 네트워킹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앞서 말했듯이 네트워킹은 결국 연결에 있다. 즉, 자신의 본모습을 드러내고 사람들을 만나야 한다. 현재 일반적으로 진행되는 네트워킹에는 이러한 요소가 빠져 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업을 위한 네트워크를 넘어) 개인을 위한 네트워크(network of you)다. 이는 소규모로 사람들이 교류하고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성장하고 성공하는 네트워크다. ―사람들이 네트워킹을 처음 할 때 저지르는 공통된 실수가 있다면. ▷대표적으로 세 가지가 있다. 첫째, 스스로에 대해 말하면서 네트워킹을 시작한다. 본인의 문제 등을 말하며 상대방에게 무엇을 받으려고 한다. 즉, 일방적인 네트워킹을 형성하려고 한다. 둘째, 본인이 무슨 말을 할지에 대해 걱정을 너무 많이 한다. 이는 상대방의 말에 집중하는 데 방해가 된다. 셋째, 자신이 어떠한 회사에서 무슨 일을 하고, 누구를 위해 일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한다. 이는 매우 일차원적인 대화다. ―네트워킹 비즈니스가 계속에서 생기는 이유는. ▷인간은 '연결하는 동물'이다. 하지만 (기술 발전으로) 연결성이 최고 수준인 현재, 우리는 서로 점점 멀어져간다. 디지털로 사람 사이가 연결되면서 대면으로 연결할 때보다 깊이가 줄었다. 깊이 없는 (디지털) 연결은 사람들에게 외로움을 선사한다. 이 때문에 타인과 대면 만남을 찾고 있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사람들은 함께 있을 때 더 똑똑하고, 함께 있을 때 글로벌 문제들을 해결해 나갈 수 있다. 함께하는 것은 우리 삶에서 유일하게 변화를 주도하는 요소다. (기사전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9&aid=0004516686
영준씨의 잃어버린 25년
25년전 실종된 박영준씨 사진.  박영준씨 20대 초반 당시 엄마와 집을 나갔다가 실종됨 (둘다 지능이 낮은 장애인임) 누나는 25년간 신문에 광고도 내보고 했는데 성과가 없어 절망했다가 2017년 9월경 실종자를 찾기위한 유전자을 등록하면서 3개월만에 동생을 찾음 ㄷㄷㄷ 당시 박영준씨를 데리고 있던 사람이 박영준씨 신분을 새로 등록해서 이름이 두개가 됨...(장애인 연금을 타먹기 위한 수작) 그동안 어디서 뭘했는지 역추적 ㄱㄱ 알고봤더니 고흥의 한 농가에서 쌀포장 밭농사 등 잡부일을 하고 있었음... 당시 노예처럼 일했던 농장에 가보니 마침 한여자가 있었는데 이사람이 피의자(농장주)의 아내였음.. 이 아내의 말이 참 어처구니가 없더라... 농장주 아내의 결론 : 밀린 임금 다 줄테니 합의하자. 이부분에서 너무 어이가 없었다. 임금은 당연히 주고 그후 합의를 해야하는데 임금갖고 합의를 하자고 함.. 그런 와중에 박영준씨가 서있는 자세가 삐딱하다며 지적질하자 박영준씨 엄청 긴장함 ㄷㄷ 박영준씨는 노예생활하면서 허리를 다쳐서 구부정한거임.. 하여튼 좋게 좋게 하자는 농장주 아내와 긴장한 박씨 박영준씨를 어떻게 데려온거냐고 묻자 자기엄마가 깜짝선물로 자기가 데리고 있던 노예 양도해줬다 함. 엄마네 집으로 ㄱㄱ 노예 특화섬으로 ㄱㄱ 하지만 집주인 부부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 마을회관 가보니 박씨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오랫동안 노예 생활 하는걸 봐왔는데도 잘있냐? 뭐하고 사냐? 등 남얘기하듯 함. 주인을 잘못만났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ㅆㅂ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주인이라는 단어를 씀 내용이 너무 길어서 사건 벌어진 동네 주민 인터뷰 내용을 마지막으로 글 마침 [출처 - 개드립] 분노할 사건이지만 지역차별적인 댓글은 자제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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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신천지, 그들은 아프면 숨겨…"
목사님 왈 : 하필 가장 폐쇄적인 종교가 전염병 매개체가 됐다. 헬게이트가 열렸다. (목사님이 헬게이트라고 말씀하시니까 진짜 지옥문 열린 것 같아서 무섭 ㄷㄷ) 신천지는 '아픈 것이 죄'라고 가르침. 그래서 아픈 걸 숨기고 예배에 나갈 수 밖에 없음. 그래서 감기 같은 경우는 신도들이 달고 살 수밖에 없음. 좁은 공간에 붙어서 예배를 보니까 전염될 수 밖에. 한 신천지 신도는 교통사고를 당해서 병원에 입원했는데 의사 만류에도 도망가서 예배에 참석했다고 함 ㄷㄷ (31번 환자도 똑같이 교통사고로 입원했는데 예배 간 거니까 그게 그냥 교리인듯) 아픈건 죄니까 당연히 마스크도 쓰면 안됨 ㅇㅇ 예배할 때 다 마스크 벗고 들어가야 하고, 예배 후 그룹지어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고 가져온 음식을 나눠 먹기도 한다고 함. 그래서 다 걸린 듯 아래는 기사 내용 ____________ 신천지 대구교회에서만 A 씨를 포함해 총 38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A 씨는 증상 발현 후에도 지난 9일과 16일 교회를 찾았다. 당시 A 씨와 함께 예배를 본 인원은 약 1000명이다. 오랫동안 신천지 피해자 구제활동을 해온 정윤석 목사(기독교포털뉴스 대표기자·한국교회이단정보리소스센터장)는<한경닷컴>과의 인터뷰에서 "하필 가장 폐쇄적인 종교가 전염병 매개체가 됐다. 헬게이트가 열렸다"고 우려했다. 정 목사는 "현재 신천지 대구 신도 396명이 연락두절 상태라는 뉴스를 봤다. 신천지 신도들은 무조건 10분 안에 연락되는 연락망을 구축하고 있는데 이해가 안 된다. 의도적으로 보건 당국의 연락을 피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 된다"고 했다. 정 목사는 "신천지는 교리상 새 세계가 열리면 현재 육신을 벗고 새 육신으로 갈아입게 된다고 믿는다. 신도들이 현재 육신의 건강에 대해 무관심하다. 감기 같은 전염병이 걸려도 무조건 교회에 나온다"면서 "A 씨가 코로나19 증상에도 검사를 거부하고 교회에 나온 것은 이런 교리 때문일 것"이라고 추정했다. A 씨는 고열·폐렴 증세에도 두 번이나 의료진 검사 권고를 거부했다. A 씨는 해외여행을 간 적이 없고 확진자와 접촉하지 않았기 때문에 검사를 받지 않겠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환자가 검사를 거부했을 때 이를 강제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정 목사는 "신천지는 아픈 것이 '죄'라고 가르친다. 신도들이 아픈 것을 숨기고 예배에 나온다. 아주 좁은 공간에 붙어서 예배를 보기 때문에 서로 전염시켜 신도들이 감기 같은 것을 달고 산다. 전염병에 취약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정 목사는 신천지 피해자 구제 활동을 하면서 실제로 건강이 망가진 신도를 수없이 목격했다고 증언했다. 그는 "한 신천지 신도는 교통사고를 당해서 병원에 입원했는데 의사 만류에도 도망가서 예배에 참석했다"면서 "그런 종교에 코로나19가 퍼졌으니 빨리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하루 동안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 1001명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 발열과 기침 등 증상이 있다고 답한 인원이 90명(9%), 증상이 없다고 답한 인원은 515명(51.4%)이었다. 전화통화가 되지 않은 인원은 396명(39.6%)에 달했다. 한편 신천지는 1984년 3월 14일 총회장 이만희에 의해 시작된 신흥 종교다. 총회장 이만희는 성경 대부분이 비유와 상징으로 돼 있다며 자신을 직통계시자이자 보혜사(보살피며 은혜를 베푸는 자)라고 주장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이단대책위원회는 신천지를 1995년 총회에서 이단으로 규정했다. 뿐만 아니라 통합, 고신, 합신, 대신 등 한국 기독교 주요 교단들도 신천지를 이단이라 판단했다. 기독교 방송인 CBS도 신천지를 반사회적, 유사 기독교(사이비 이단)로 규정했다. 국내 주요 교단이 이단으로 보고있지만 신천지는 2000년대 들어 영향력을 더욱 넓히는 상황이다. (기사 출처) +) 신천지인거 들키면 자기 사회생활에도 문제 되니까 숨기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그래도 양심적인 사람도 있긴 함 밝히기도 부끄러운 종교에 왜 그렇게 다들 미쳐서... (말잇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