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ty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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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들으면 순정만화 같다 하겠지만

누가 들으면 순정만화 같을수 있는 연상연하 커플 이야기. 드라마에서 종종 등장 하죠 ~ 제가 최근에 본 드라마 중에 " 한번 더 해피엔딩" 이라는 드라마가 있었어요. 장나라와 정경호 그리고 인형같은 권율과 유인나 서인영이 나왔어요. MBC에서 밤 10시 부터 11시까지 하는 수목 드라마 였어요. 거기에서 보면 유인나(고동미 역)으로 나와서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나왔어요. 사랑을 쫒다가 우연히 9살 연하 남자를 만나서 사랑을 하지만 현실에 난관에 직면 하면서 유인나(고동미 역)는 이별의 편지를 전해요. 그런데 연하남의 사랑으로 더 관계를 이어가는듯 하지만 서로의 입장 차이로 갈등 하는 모습을 그렸네요. 유인나(고동미 역)가 기다리는 것으로 마무리 돼요.
하지만 현실은 더 어렵습니다. 연애도 결혼도 정말 어려워요. 제가 연하와 연애 경험이 있다 보니 그게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를 드라마로 만들어 준 기분이 들어요. 연상연하 커플 여러분 힘내시고 예쁜사랑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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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ty1004 감사합니다. 언제 올지 모르는 사랑이지만 기다리다 지쳐서 찾아나설지 포기할지 갈림길에 섰네요. ㅎㅎ
7살 연상과 만나봤지만 자신의 환경으로 쉽게 포기하더군요. 상대가 포기하고 멀리 떠나버리니 내가 그리 확신을 주지 못했나 하고 잠깐 방황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나니 이해는 가지만 그래도 섭섭한건 지워지지 않네요.
@roygi1322 새로운 사랑으로 행복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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