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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 5.1, 깃허브에 기술 사양 공개

웹표준화단체인 W3C의 웹플랫폼워킹그룹(Web Platform Working Group)이 최신 HTML 사양인 HTML 5.1을 오는 9월 권고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버전은 기술 사양 공개에 깃허브(GitHub( https://github.com/w3c/html ))를 이용해 기존보다 훨씬 폭넓은 층으로부터 접근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HTML 5.1은 지난 2014년 10월 권고된 HTML5의 차기 버전이다. 9월 권고에 맞추기 위해 최신 작업 초안을 기반으로 권고 후보를 오는 6월 중순 공개해야 한다. 이 기간 중 많은 변화가 이뤄지게 될 수 있지만 변경 정보 공유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인 깃허브에 사양 문서를 공개하는 것이다. 깃허브를 통해 문법 실수나 이해하기 어려운 표기 개선 등에 대한 제안을 받는 등 다양한 목소리를 모으겠다는 것이다. 또 앞으로 HTML 안정화 버전을 1년에 1번, W3C 권고안으로 공개할 수 있는 워크플로우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s://www.w3.org/blog/2016/04/working-on-html5-1/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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