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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포스트] 야한 생각을 하면 머리카락이 빨리 자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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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근데 겨털은 한번도 자르지않았는데 길이가 그대로 인가요?
빨리 자라면 무더운 날에는 불편하더군요. . .
탈모인 사람에게 효과적이군요!!
답을하자니 거시기하고 안하자니 진실을 왜곡하는것같아 진퇴양난임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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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 서울로 돌아가는 길 마음이 천근만근이네여 물론 몸두...ㅋ ㅋ... 올라가기 싫다 흐규흐규 출근하기 싫다 흐규흐규 하지만 해야겠져 난 거지니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울면서 짤 가영... 1 뭐야 이게 이런 사람 만날거면 열분덜 그냥 나나연하세여 진짜 극혐이다 ㅎㄷㄷ 2 꿈은 크게 가지는 거예여 ^^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렬루 리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후아아아아앙 녹으면 안대안대 ㅠㅠㅠㅠㅠㅠㅠ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슨 나나연을 위한 것 아닌가여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전화기가 꺼져 있다면 아무 소용이 없지.. 흐규...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욕이 많은데도 이거 왤케 웃기져 글 진짜 찰지게 잘 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시골사람이라 그런지 여치는 한개도 안무서웠는데 이거 보니까 되려 설득되네여 ㅋㅋㅋㅋㅋㅋㅋ 맞네... 바퀴벌레는 도망이라도 가지... 곱등이는 연약하지.... 여치는 진짜 물어여 진짜루 근데 왜 난 안 무서워 했던 걸까여...? 신기하넹 손으로 잡은 적도 많은뎅 아니 근데 진짜 곱등이보다 여치가 못생겼다구여? 말도 안돼 못생긴건 곱등이가 일등이지 참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촌을 떠난지 너무 오래라 여치 안 본지 십년이 지나서 오랜만에 구글에서 여치 검색했더니 어휴 조금 무서워 보이긴 하네여 ㅋㅋ 이젠 손으로 못 잡겠당 ㅋㅋ 아쉽네여 이걸 쫌만 더 일찍 봤으면 뒷산 가서 여치 보고 오는건뎅 ㅋㅋㅋㅋㅋ 어제 방아깨비는 만났는데 방아깨비는 손으로 잡고 놀았거든여 아 벌레 얘기하니까 제가 또 넘모 신났네영 그만해야겠다 다들 그럼 남은 휴일 잘 보내시규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 ㅇㅇ
코끼리에게 쇼팽 곡을 연주해준 피아니스트 '고통은 잠시 잊으렴'
폴 바튼 씨는 영국의 음악가이자 태국의 코끼리 보호 운동에 앞장서는 동물애호가입니다. 그는 코끼리를 도울 방법을 고민하다 자신의 재능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바로 클래식 음악을 연주해주는 것이죠! 폴 바튼 씨는 태국 왕동 지역에 있는 코끼리 보호소를 찾았습니다.  보호소에는 '람두안'이라는 이름의 앞이 보이지 않는 62세의 암컷 코끼리가 있는데, 그는 꼭 녀석에게 자신의 음악을 들려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피아노를 세팅하고 차분히 연주를 시작했습니다. 쇼팽, 바흐, 슈베르트, 에릭 사티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악가들의 클래식을 연주했습니다. 그러자 놀랍게도 늙은 코끼리 람두안은 몸을 좌우로 흔들며 음악에 춤을 추듯 발걸음을 밟았습니다. 그러다 가만히 소리에 귀를 기울여 감상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람두안은 폴 바튼 씨의 연주가 마음에 드는 듯 소리를 내며 따라 부르려 시도하기도 했습니다. 그사이 다른 코끼리가 나타나 폴 바튼 씨의 곁에 다가와 연주 소리에 귀 기울였습니다. 연주를 끝마친 그는 평온한 표정으로 피아노 곁에 서 있는 코끼리들을 보며 말했습니다. "오랫동안 앞을 보지 못한 람두안에게 세상이 아직 아름답다는 것을 소리로 알려주고 싶었어요."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름다운 연주 소리와 주름이 가득한 코끼리의 얼굴을 보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온다" "제발 코끼리 좀 학대하지 마..." 등의 반응을 보였는데요.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스리랑카의 한 사원에서 코끼리의 팔다리를 묶은 채 잔인하게 폭행하고 학대하는 사진이 공개되며 전 세계 동물애호가들의 분노를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코끼리 트래킹과 코끼리를 이용한 마을 축제가 문화로 남아 있어 수십 년째 같은 학대가 반복되며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동물단체들은 동남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코끼리 트래킹을 이용하지 말아달라"며 캠페인을 꾸준히 벌이고 있지만, 여전히 코끼리 마사지와 트래킹 등의 산업은 쇠퇴할 줄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가망 없는 싸움을 하고 있는 걸까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보상금은 없나요?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아주었다가 비난에 시달리는 남성
미국 소셜 커뮤니티 레딧에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아주었다가 나쁜 놈 취급을 받았다'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습니다. [전단지에는 화폐단위 달러가 유로로 잘못 표기됨] 글쓴이(닉네임 Kcmocats)가 작성한 글에 따르면, 그는 아내와 함께 점심을 먹던 중 '고양이를 찾아주면 500달러(약 58만 원)를 드립니다'라고 적힌 고양이 미아 전단을 우연히 읽게 되었습니다. 식사를 마친 글쓴이가 아내와 길을 걷고 있을 때, 주차된 차 앞에서 미아 전단지에서 봤던 고양이와 비슷한 고양이를 발견했습니다. 글쓴이는 전단지를 다시 주워와 같은 고양이가 맞는지 확인한 후, 고양이를 전단지에 적혀있는 한 가정집으로 데려갔습니다. 글쓴이가 문을 두드리며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았다고 말하자, 잠시 후 문이 열리며 아이들이 뛰쳐나와 고양이를 껴안고 크게 기뻐했습니다. 뒤따라 나온 아이들의 아빠와 엄마도 그에게 고양이를 찾아주어서 고맙다며 감사 인사를 표한 후 등을 돌려 태연하게 집으로 걸어갔습니다.  당황한 글쓴이가 등 돌린 보호자들을 향해 "전단지에 고양이를 찾아주면 500달러를 준다고 적혀있던데 저도 해당이 되나요?"라고 묻자 그들의 표정이 삽시간에 험악하게 변했습니다.  어이없다는 표정을 지은 남성이 "지금 진심으로 하는 소리입니까?"라고 되묻자, 글쓴이는 "미아 전단지에 그렇게 적혀있던 게 기억나서요."라고 대답했습니다. 화난 표정을 지은 남성은 "세상에, 맙소사" 하고 중얼거리더니, 주머니에서 320달러를 꺼내 건네며 "지금 이것밖에 없으니 나머지는 다음에 드리겠습니다. 그 돈이 당신에게 그렇게 중요하다면요."라고 비꼬았습니다. 작성자는 "아뇨. 이 정도도 충분합니다."라고 대답하며 돈을 받고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그런데 뒤에서 부부의 속삭이는 소리가 그의 귀에 들려왔습니다. 여성 보호자가 "전단지에 적혀있다고 진짜 돈을 달라고 할 줄 몰랐네"라며 한숨을 쉬자, 남성 보호자는 "그러게. 정말 한심한 놈이군."이라며 글쓴이를 욕했습니다. 글쓴이는 "그 부부는 자신이 들으라고 큰소리로 대화를 나누었다"며 "전단지에 적혀있는 대로 돈을 요구했을 뿐인데 왜 자신이 이런 취급을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밝혔습니다. 더욱 논쟁이 되는 건, 집으로 돌아온 글쓴이가 친구들에게 그가 겪었던 어이없는 일을 털어놓자 친구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렸다는 점입니다. 글쓴이는 "친구들의 반은 내 편을 들어주었지만, 나머지 친구들은 부부에게 돈을 요구해서는 안 되었다고 말했다"며 자신의 상식과는 다른 의견에 섭섭함과 놀라움을 토로했습니다. 억울함을 느낀 글쓴이는 수많은 사람이 모이는 레딧에 글을 올려 "내가 정말 잘못된 것인지 궁금하다"고 물은 것인데요. 글을 읽은 레딧 유저들은 글쓴이가 올린 글에 대해 투표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글쓴이는 잘못한 게 전혀 없다"라는 결과가 나왔지만, 그 결과 또한 만장일치가 아니기에 여전히 돈을 요구하는 것에 대한 논쟁이 댓글을 통해 펼쳐지고 있습니다. 돈을 요구해서는 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선의로 한 행동이었다면 그대로 뒤돌아서야 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글쓴이를 비판했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안 줄 거면 전단지에 왜 적었냐" "전단지에 적혀 있는 금액을 요구하는 건 정당한 행동"이라며 반박했습니다. 음... 사실, 이 뉴스를 전하는 꼬리스토리는 이게 왜 논쟁거리가 되는지 무척 황당할 정도인데요. 지키지 않을 약속을 왜 하는지. 무엇보다 이것에 대해 글쓴이의 친구들조차 의견이 반으로 갈렸다는 게 매우 놀랍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P.S 비정상 사회에선 정상이 비정상이라는 것 아시나요? 선의를 악의로 포장해 이간질 하는 사람, 험담과 불만으로 팀워크를 해체시키는사람, 감정적인 증오로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는 추한 사람, 타인을 부추키고 조종하는 야비한 사람. 만약 여러분이 이런 집단 속에서 고통받고 있다면, 비난에 괴로워하지 마세요. 응원합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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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의심장' 발 마사지의 놀라운 효능! ♠    발에는 인체의 모든 경혈이  모여있어 이곳을 자극하는 것 만으로도  질병 치료와 함께 피로회복 및 몸의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간단한 발마시지로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전해드립니다.        ◆ 발마사지의 효능 & 효과     1. 혈액순환  발은 전신의 혈액순환과 큰 관련이 있다.  발을 제2의 심장이라고도 하며, 발을 마사지하면  무병장수한다고 한다.     2. 피로회복 발바닥의 한 가운데에 있는  '용천'이라는 혈을 자극한다.  이 부위는 신장의 상응부위와 연결된 곳으로  이 혈을 지압봉으로 4초 이상 3~4차례 지그시  누르면 몸의 노폐물을 소변으로 배출시켜  피로감을 덜어주게 된다.      3. 소화촉진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되지 않을 때는  발바닥 가운데 부분인 용천에서 아래쪽을  여러 차례 지압봉으로 눌러준다.  이 부위는 위, 십이지장, 소장 등과 연결되어 있어  소화기 질병에 효과가 있다.      4. 과음 (간)  지나친 과음으로 인해 간 기능에 문제가  있을 때에는 네 번째 발가락 밑부분을 자극한다.  이 부위는 간과 연결되어 있다.  그러므로 4초 정도씩 3~4회 반복해서  자극하면 간 기능 회복에 효과적이다.      5. 성기능 강화  발 바깥쪽의 뒤꿈치 부분은 생식선과 연결되어 있다.  이 부분을 지압봉으로 아래서 위로 강하게 긁어주거나,  지긋이 눌러 4~5회 자극을 준다.  발 뒤꿈치의 안쪽 부분은 전립선 또는 자궁 발 뒤꿈치의 바깥 부분은 고환과 연결되어 있다.     한두번 시도해 본 후 금새 효과가  나타나기를 바라는 것은 금물이다.  적어도 꾸준히 한달 가량 지속한다면  어느덧 강해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발의 부위별 효능     * 발가락 : 두통, 눈이 침침할 때  * 발뒤꿈치 : 내분기계통... 생리통, 생리불순, 변비  * 발바닥 중간 : 소화기계통... 소화가 안될때 * 용 천 : 더위먹었을때, 손발이 부을때, 허리 통증       ◆ 발가락별 반사부위와 마사지 효과      * 엄지발가락 : 머리와 간 엄지발가락에 반점이 생기면  뇌에 이상이 생겼다는 신호이다.  과음 등으로 간이 상한 경우에는  엄지발가락의 색깔이 변하고  발가락 부위가 쉽게 부어 오르기도 한다.      엄지발가락의 뒤쪽은 배와 관련이 깊으므로  이 부위를 자극하면 배의 통증 제거, 가스 소통에  매우 효과적이다.  두통이나 어깨, 목이 결릴 때에 이 부위를 자극하면  증세가 호전된다. 매일 엄지발가락 부위를 5분 가량,  발바닥 전체를 4~5초씩 3~5회 지압하면  고혈압 예방에 도움이 된다.      * 둘째 발가락 : 위 등 소화기관 두번째 발가락 끝이 퉁퉁 붓거나  주름이 접히면 위에 이상이 생겼다는 신호로 본다.  변비, 당뇨, 코막힘, 눈의 피로와도 연관된다.  식중독에 걸렸을 때 두번째 발가락의 목 부분을  문질러주면 효과가 있다.     * 셋째 발가락 : 심장 세번째 발가락을 자극하게 되면 순환계의 움직임이  좋아지고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숨이 차는 증상이  호전된다.      * 넷째 발가락 : 담낭 소화기능 저하, 배에 가스가 찼을 경우,  수영하다가 장딴지에 쥐가 나거나 손발이 저릴 때  네 번째 발가락을 문지르거나 당겨주면 매우 좋다.      * 새끼발가락 : 신장, 방광 새끼발가락을 문질러주면  빠른 시일에 효과를 볼 수 있다.  새끼발가락은 작은 뇌라고 불릴 정도로  뇌와 많이 연결되어 있으므로  시험공부, 장기간의 정신활동 후에  자극해주면 피로 회복에 좋다.        ◆ 발 마사지 하는 방법     손가락 또는 지압봉, 볼펜 등을 이용하여  지긋이 4~5초씩 3~4회 눌러주거나  밀어줍니다.        꾸준히 할 수록 효과가 아주 좋다고 하니,  주변분들과 함께 공유하셔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 누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