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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SS트렌드'꽃' 당장 신어야할 꽃신

2016년 S/S 시즌 트렌드중의 하나인 '꽃'꽃을 활용한 자수,프린팅등으로 꽃을 활용한 옷과 제품들이 쏟아지고있다.다양한 제품중 오늘 소개할 제품은 바로 '신발''꽃'을 활용한 '스니커즈'와 '구두'등 뭐가 있을지 살펴보자!
사진출처[보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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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에 돈 쓰기 아까운 사람에게 추천하는 가성비 무지 반팔티 3개(주관주의)
요즘들어 날씨도 더워지고 이제 슬슬 티셔츠를 살 때가 됐으니 저렴한 반팔 무지 티셔츠를 사고자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추천해봅니다 단 요즘 도메스틱 브랜드에서 나오는 재질 보들하고 색깔 트렌디하게 잘 뽑는 티셔츠(유핑, 엘무드, 자바나스 등등...) 말고 한두철 정도 뽕뽑고 버리고 다시 사도 안아까울 정도로 가성비에 집중하되 그렇다고 걸레짝 수준은 아니고 입고다닐 정도의 브랜드로 추천하고자 합니다 광고 ㄴㄴ 제가 사서 입어본 것들만 가져옴 1. 프린트스타 17수 베이직 라운드 반팔 티셔츠 프린트스타라고 일본 브랜드 티셔츠입니다 재질을 설명하지면 보통 도탁스 아저씨들이 대학시절에 맞춰입은 과티나 단체티 정도의 퀄리티임 실제로 많은 단체티 업체에서 프린트스타 티셔츠로 제작을 합니다 네이버나 쿠팡에 프린트스타 17수(32수도 있습니다) 검색하면 나오는데 가격은 네이버에 검색할때마다 다르긴 한데 저는 장당 5900원 정도 주고 샀음 잘 찾아보면 더 싸게 살수도? 아 그리고 여기서 17수 32수 이게 뭐냐? 하시는 분들 계실수도 있는데 자세히 말하자면 실의 굵기 뭐 이런건데 저도 자세히 설명드릴 정도로 잘 알지는 못하고 그냥 숫자가 낮을수록 두꺼운 티셔츠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17수>32수) 제가 소개할 3가지 브랜드 모두 17~18수인데요 꼭지크리 안뜨냐고 궁금하실 분들에게 답변드리자면 17수~18수 입어서 꼭크 뜨시는 분들이면 다른 웬만한 티셔츠를 입어도 튀어나오실 분들이시니까 존재감 강한 꼭지를 원망하면서 방탄꼭지 구매하시면 됩니다 색상은 위 사진에 보신거처럼 존내 많은데 솔직히 본인의 취향이 웬만큼 원색 좋아하는거 아니라면 화이트 블랙 네이비 정도까지만 추천드립니다 처음에도 말씀드렸지만 이너나 레이어드, 잠옷 등등 대용으로 추천드리는 가성비 아이템이라 질 좋고 좀 이쁜 무지티 사실거면 제가 위에 말씀드린 브랜드들에서 파스텔톤이나 톤다운된 컬러(더스티 그린 틸 블루 머시기하는 이런 색깔)로 잘 뽑아낸 그런 티셔츠들 사는게 나을겁니다 2. 길단 2000 USA핏 무지 반팔티 미국 브랜드 길단입니다 마찬가지로 무지티로는 꽤 유명한 브랜드이고  프린트스타가 단체티 제작으로 많이 쓰이는 브랜드라면 길단은 굿즈티셔츠같은거 만들때 많이 쓰이는 브랜드입니다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핫한 IAB STUDIO같은 경우도 지금은 자체 제작인거로 아는데 초판은 길단 티셔츠 베이스로 로고 찍어서 팔았었죠) 아무튼 딱 그정도 재질이고 나쁘지 않습니다 두께는 18수인데 개인적 체감으로는 17수 프린트스타랑 똑같았음 네이버나 쿠팡 이런데에 길단 2000 검색하시면 나오고 가격은 제가 요새는 길단을 안사봐서 모르겠는데 장당 8000원 안쪽으로는 충분히 구매 가능한거 같네요 역시나 색깔은 이것말고도 겁내 많지만 위에서 말했듯이 이쁘게 입는 티셔츠는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정말 취향인 색깔이 아니라면 그냥 화이트 블랙 네이비 정도 추천드립니다 3. 트리플에이 1301 무지 반팔 티셔츠 무신사에서 옛날에 많이 팔린 트리플에이입니다 길단과 같은 미국 브랜드이고 딱히 설명드릴게 없습니다 그냥 가성비 괜찮고 무신사 같은데서 몇팩 묶어서 싸게 팝니다 두께는 18수인데 개인적으로 길단이나 프린트스타보다는 조금 얇은 느낌이었습니다 네이버나 쿠팡, 무신사 같은 곳에서 트리플에이 1301 치면 나오고요 마찬가지로 요새는 구매를 안해봐서 가격은 모르겠지만 길단이랑 비슷할겁니다 색상 진짜 오질나게 많습니다만 말했듯이 정말 취향인 색깔 아니면 화이트 블랙 차콜 네이비 이정도만 추천드립니다(밝은 그레이 ㄴㄴ) 이외에도 추천드리는 브랜드는 챔피온(무지티인데 팔에 챔피온 로고 갬성) 헤인즈(미국에서 국민 반팔이라는데 전 안입어봄) 샤카웨어(요새 유튜브에서 소개돼서 인기 많던데 마찬가지로 안입어봤고 제가 소개한 브랜드들보단 좀 비쌈) 제가 말씀드린 세 브랜드 중에서 추천정도를 하자면 프린트스타 > 길단 > 트리플에이 정도로 정리될거같습니다 셋 다 가격도 가격이고 질도 그냥저냥 한철 입기 좋은 용도인데 저는 프린트스타를 주로 사고 있습니다 혹시나 몰라서 다시 한번 말하지만 색깔 이쁘고 질 좋은 보들한 티셔츠 사실 분들은 이런거 사지 마시고 다른 브랜드 찾아서 최소 15000원 이상(자바나스가 이정도였던듯) 정도는 투자하시는게 좋습니다 한장에 5000원에서 만원 사이하는 티셔츠 사면서 색깔도 이뻐야하고 세탁기 몇번을 돌려도 짱짱한 티셔츠 찾으면 그건 진짜 개도둑놈 심보임 아무튼 이 글이 저렴한 무지티 찾으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도탁스
모델들보다 더 모델같은 패션 디자이너들
1. 입생로랑 태초에 입생로랑이 있었다 내가 생로랑 쓰는거 입는거 둘 다 얹짢아할 상  1936년생 2.에디 슬리먼 그리고 이 브랜드 디자이너로 들어온게 에디 슬리먼   내가 매장 들어오면 이렇게 쳐다볼 상 어릴때부터 남자치고 너무 얇고 긴게 컴플렉스였어서 사회분위기를 바꾸고자 스키니패션을 창조했다는 그 분 기럭지.. 3. 톰포드 이 배우같은 사람은  톰 포드 실제로 모델 경력 있음 지금은 존나 꽃중년 4. 그렉로렌. 잡지 화보같은 이 사람은 랄프 로렌 조카 그렉 로렌 금수저에 능력도 쩌는데 잘생김 수트만 입을것같은데 존나 누더기같은 옷만 만듦 첫번째 사진에 소매도 존나 뜯겨있는데 얼굴만 보느라 눈치 챈 새람? 5.크리스토프 르메르. 크리스토프 르메르 유니클로 U, 르메르 디자이너이고 올해 54세 참고로 이 사람은 사라 린 트란이라는 연인/동업자가 있는데 둘 다 스타일이 엄청 좋고 커플이 그림같이 이쁨 6. 피비파일로 이 유명한 사진의 주인공은 전 셀린느 디자이너 피비 파일로 거의 요즘 여성 패션의 틀을 만든 사람 개 멋져 패션쇼보면 항상 운동화 신고나오는데도 존나 길쭉하고 마름 개멋있음 7. 시몬 포르테 자크뮈스. 이 사람은 요즘 핫한 디자이너 시몬 포르테 자크뮈스, 브랜드명은 자크뮈스  요즘 남성복+여성복 다 엄청난 영향을 주고있는  젊은 디자이너  이 사람은 매우 해맑음 해맑음 키즈모델이였는지 인스타에 어릴때 찍은 광고들 자주 올리는데 이때도 해맑음 해맑+관종임 인스타보면 맨날 장난치거나 웃고있음 8.니콜라스 게스키에르 ㅎ 또 내가 자기 제품 쓰는걸 경멸할것같은 불안한 예감이 드는 이 사람은 니콜라스 게스키에르 루이비통 여성디자이너, 전 발렌시아가 디자이너 이 사람도 레전드로 불리는 엄청난 재능충임 요즘 루이비통 컬렉션 반응이 잠잠한데 얼굴은 여전히 잘생김 9. 마크 제이콥스 포스 개쩌는 이 사람은 워낙 유명해서.. 마크 제이콥스  존나 레전드  사실 난 마크 제이콥스  꽃중년 모습보단 어릴때 머리길고 풋풋한 또라이같은 모습을 좋아함 개멋져... 이런 모습 내 취향이다.. 이 사람들 특징은 쇼 보면 다 자기같이 생긴 모델들 데려다 씀 (ㅊㅊ - 더쿠) https://theqoo.net/index.php?mid=square&filter_mode=normal&page=4&document_srl=1280936413
코디 없이도 완벽한 '사복패션' 연예인(여자ver.)
하이~ 에이치아이! 크루들 Yo~ 이번엔 옷잘입는 여자연예인을 알아볼거야~ 그 중에서도 사.복.빠.숀! 물론 다 알고 있겠지만! Listen carefully~^^ 첫 주자는 바로 강.민.경 발라드 천재에 이어 색감의 천재! 포인트 메이커로써 내츄럴한 패션의 대표주자!!! (그냥 여신..) 톤온톤 컬러의 매치는 물론 기본룩에 악세서리를 매치하면서 꾸안꾸룩의 정석★ 옷을 봐야하는데 얼굴만 보고 끝난것 같은 기분은 뭐지…ㅎㅎ 다음은 신우, 이준이의 엄마 김나영! 인간톰브라운, 보테가베네타라고 불리며 패션 트렌드세터이자 옷잘입는 엄마들의 대표! 모자에 코트며~ 자켓이며~ 내가 입으면 왜.. 오늘 안씻은 사람으로 되는걸까…엣헴…ㅋ 저 모자를 소화해버린다고? 역시 패셔니스타는 다르다… (TMI. 사진속 신우가 보이는건 나만이야???) 세 번째는 스카이캐슬 혜나는 잊어라! 캐쥬얼 사복의 대명사 김보라! 최근 유니크한 사복 패션과 다양한 헤어스타일로 인기몰이 중이지~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인스타를 통해 옷 정보 문의가 쇄도할 정도라는데… 나도 해보까??ㅎㅎ 응~ 바로 안읽씹~ ㅜㅜ 다음은 인간샤넬 제니! 패션 스펙트럼이 다양하고 넓어 남다른 패션 감각을 가지고 있는 제니~☆ 또한 작은 얼굴과 긴 팔다리의 소유자로 완벽한 비율을 가졌다는데… 그것도 그거겠지만! 완벽한 비쥬얼이 다한거 같은데? ㅠㅠ 지금은 샤넬 엠버서더로 활동중! 역시 해외에서도 제니가 통한다 이거지~굿굿!! 마지막은 환불원정대의 맏언니, 엄정화! 힙한 캐주얼부터 시크한 포멀룩까지 수십 년 째 패션 퀸 자리를 지키고 있다지? 포스봐... 화..환..불.해....해드릴게요.. 와 진짜 센스봐…53세 맞아??? 솔직히 말하세요..20대죠???ㅡㅡㅋㅋㅋㅋㅋ 오늘의~ 교훈~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ㅎㅎ 이게 사복이라고? 누가보면 혼자 화보 찍는 줄 알겠다.. (감탄) 남자 연예인만큼 옷잘입는 여자연예인도 정말 많지? 크루들은 누가 제일 기억에 남아? (난 아직도 엄정화를 보면서 감탄중…ㄷㄷ) 이걸로 연예인 사복 패션은 끝~~~~~~~인줄 알았지?ㅋㅋ 방심하지마~ 다시 돌아올 테니까! I’ll be back soon☆
우리나라에 이런 곳이 있다고??? 핫한 쇼룸 ★
안녕 크루들~ 지난 플래그십 스토어에 이어 이번엔 SNS에서 난리 난 브랜드별 쇼룸을 가져왔음!!! 아직 플래그십스토어 컨텐츠를 안봤다면!!! 정독!!! (https://vin.gl/p/3863507?wsrc=link) 쇼룸에 구경만 갔다가 자동으로 지갑이 열린다고 하던데… 그래?? 어떤 곳이 있는지 어디 한번 보자고!!! ㅋㅋ 드파운드~~ 알지알지~ (잘난척ㅋ) 에코백으로 엄청 유명하잖아? 김나영, 강민경, 오연서에 이어 레드벨벳 슬기가 애용한다고 하지?? 1층은 쇼룸이고 2층은 카페로 되어 있음!! 가구 몇 개는 진짜 파리에서 사왔다고 하던데~ ㅇㅁㅇ! 와 테라스 미쳤다;;; 여기가 1층 쇼룸!! 드파운드의 모든 제품이 인테리어와 잘 어우러져 디피되어 있지!! 주말엔 웨이팅으로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다니 눈치싸움 잘하자!!! ㅋㅋㅋ 잠깐!!! 추가로 정말 다양한 수제 디저트들이 카페에 있으니 맛보는 것도 놓치지 않기~~~~ㅎㅎ 다음은 가로수길에서 아니 우리나라에서 가장 힙한 편의점이지!! 사실 다양한 제품을 파는 편의점 컨셉의 편집샵이라고 보면될 듯 아싸들도 다 가봤다는 더 현대 백화점에도 입점되어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음!!! 과자, 커피, 음식, 술, 치약부터 인테리어 소품도 판매중이라굿!!! (가격은 편의점이 아님…ㅋㅋㅋ) 한남동에서 핫한 도넛, 올드페리도 판매중!! 하지만 가장 빨리 판매되는 품목 중에 하나…ㅠㅠ 뉴욕 골목에 있는 작고 뭔가 그… 아 표현이 안되네ㅋㅋㅋ 무튼 그런 느낌으로 이뿌다 이말씀이야~~~ 최근 SNS속 음식사진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그릇 중에 하나로 저기에 사과 한조각 올려도 아주 갬성이 그냥~~ 음... 내가 에어팟케이스를 직접 써봤는데 내구성과 디자인 인정!!! 이쁜 값을 한다고 해야하나? 그릇치고 가격은 좀 있는 편이야 하지만 가격이 있어도 품절대란으로 구하기는 하늘에 별따기…ㅜㅜ 어때? 구매하고 싶은 욕구가 퐝퐝 들어~~~?? (난… 이미 지름신……) 시작은 카페로 끝은 쇼룸으로~MK2 카페러버들은 종로에 있는 MK2를 알텐데~ 빈티지 가구를 모으다 결국 쇼룸까지 차린 케이스지!! 정말 다양한 가구와 소품들이 즐비해 있다던데, 인테리어를 좋아하거나 관심이 있는 크루들이 있다면 꼭~ 방문하는 걸 추천함!!! 이곳이 바로 종로에 있는 MK2 카페, 다양한 화보 촬영장소로 유명한 곳이라 여러 잡지에서 많이 소개 된다고 해! 와 구경하는 동안 진짜 지갑 살짝 살짝 열림 ㅋㅁㅋ 오늘 소개한 쇼룸은 우리 크루들만 알고 있긔~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숨은 도메스틱 브랜드 파헤치기
Editor Comment 수많은 해외 라벨에 가려진 한국발 브랜드는 얼마나 있을까. 국내외를 불문하고 홍수와 같이 론칭되는 패션 브랜드 중 애국심을 자극하는 숨은 로컬 브랜드를 파헤쳐 보기로 했다. 레드오션에 가까운 패션 시장에 용감하게 출사표를 던진 이들이 있으니, <아이즈매거진>이 선정한 아래 네 가지 국내 브랜드를 만나보자. 마더 그라운드 좋은 발걸음을 남기며 걷고자 하는 브랜드가 있다. 환경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마더 그라운드’는 우리 곁에 있는 광활한 대지와 그에 대한 이야기를 모티브로 전개된다. 공정한 제작 과정을 이용해 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를 이끈다는 남다른 철학을 지녔다. ‘마인드-정보 공개-판매 방법’ 세 가지 규칙에 의해 모든 것이 운영되며 고퀄리티 스니커즈를 약 10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점이 매리트. 이러한 투명함과 깔끔함이 디자인에도 녹아있는 것은 당연하달까. 가격대 10만 원대 홈페이지 mother-ground.com 공에이프런 그랑블루, 아우어다이닝의 헤드 셰프 역임 전력이 있는 강석현 셰프가 론칭한 브랜드, ‘공에이프런’. 강석현은 트렌디함과 기능성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앞치마를 찾다가 직접 디자인을 하게 되었다. 공에이프런은 워크웨어에 기반한 앞치마를 중점으로 전개되고 있다. ‘셰프가 만든 앞치마’라는 타이틀을 가졌으며, 바디와 스트랩, 홀더의 디자인부터 컬러까지 기호에 맞게 스타일 조합이 가능한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도 제공한다. 감각적인 디자인에 못지않은 뛰어난 기능성 역시 눈여겨볼 점. 인체의 움직임을 고려한 트임 디테일, 본인의 신체 사이즈에 맞게 조절이 가능한 어깨와 허리의 버클에서는 장시간 작업의 고단함을 고려한 그의 섬세한 배려가 돋보인다. 가격대 5만 8천 원부터 8만 5천 원대 홈페이지 gonglife.com 투빌더스하우스 화려한 테크닉과 프린팅을 내세우는 브랜드 사이에서 원단과 핏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다지는 브랜드가 있다. 유년시절 두 소꿉친구가 ‘좋은 옷’, ‘멋있는 옷’에 대한 고찰로 시작한 브랜드, ‘투빌더스하우스’. ‘두공가(工家)’라는 이름은 자신들을 디자이너가 아닌 빌더로 표현하여 옷을 대하는 장인 정신을 담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입는 데일리 한 옷을 만들지만 직접 제작한 손길이 느껴지는 흔적이나 구겨짐과 같은 의도적인 디테일에서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된 투빌더스하우스만의 감성이 드러난다. 가격대 12만 원부터 45만 원대 홈페이지 twobuildershouse.co 하드히터스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도메스틱 브랜드 중 꾸준하게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하드히터스’. 말 그대로 ‘강타자’라는 의미를 가진 하드히터스는 2011년 봄, 여름 첫 시즌을 시작으로 훌륭한 성적을 거두며 스트릿씬을 강타하고 있다. 힙합이 가장 부흥했던 90년대 스타일을 모토로 오버사이즈의 티셔츠와 스웻셔츠, 조거팬츠 등을 주로 선보이는 중. 로컬 아티스트들을 서포트하는 브랜드답게 하이라이트 레코즈, 비스메이저 등 소속의 래퍼들이 룩북의 모델로 대거 참여하였다. 각각 자신의 분야에서 강한 영향력을 지닌 플레이어들이 힙합이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하드히터스에서 만나게 된 것. 가격대 4만 원부터 10만 원대 홈페이지 hardhitters.kr by eyesmag supporters 이석용 / 지선영 / 윤서은 / 조혜정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