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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버튼으로 사람과 대화하는 강아지 Bunny
미리 음성이 녹음된 버튼을 눌러서 사람과 대화하는 똑또기 강아지 이야기에용 버니가 무슨 말을 하나 한번 보시죵 ~~ (넘 똑똑해서 놀람 주의! ) 1. 나 왜때무네 댕댕이? dog. why. dog. dog. why. 자기가 왜 개인지 여러번 물어보는듯 ㅠㅠ ㅋㅋㅋ 2. 엄마 따랑해요 mom.friend. mom. love 3. 나 화났어!!! 목욕했나??ㅋㅋㅋ mad. now. I. (빙글를르) mad. 한바퀴 빙그르르르 돌고와서 mad 다시 누르는거 졸귘ㅋㅋㅋ 4. 내일 말고 지금. 엄마가 산책은 내일 또 가자 하니까 no. please. ㅋㅋㅋㅋ 5. 휴먼 하이! I. see. human. hi. 6. 밖에 이상한 사람들 이쪄!!!ㅜㅜ stranger. sound. help. (밖에 모르는 사람들 소리 남) 진짜 밖에 보러 갔다가 돌아옴ㅋㅋ mad. sound. look. (사람들 소리 때매 화난 버니ㅋㅋ) 7. 오늘 나 절거워 햅삐 today. happy. 8. 버니야 월월해바 월월 해볼래? 하면 월월 짖는 버니 (Roo Roo) 9. 화났어! 도와줘! mad. help 밖에 새 있어서 화났던 버니 ㅋㅋ 10. 누구게~? 이게 누구야? human. friend. bunny. dad. poop. smell. poop. smell. upstairs. poop. go. potty(응가하러 가자) 11. 나 발바닥 아파 ㅠ 이거 진짜 눙물..ㅠㅠ 세상모든 동물들이 말할줄 알았으면.. mad. ouch. 아파서 화난 버니. stranger. paw. 이상한게 있어. 발바닥에. 발바닥 보니까 진짜로 가시 있었음 ㅠㅠ 12. 고영이는 내친구 cat. friend. 고영이는 친구야 settle. sound.mom. 나보고 닥치라한거야? ㅋㅋㅋㅋㅋㅋ (밥 먹고 산책가자고 했더니 ㅋㅋㅋ) 왕똑똑이,, ❤️
15년을 함께한 반려견 이슬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후 .. 우리집에 생긴 이상현상!!
[설명] 사랑하는 나의 이슬양이 심장이 안좋아 갑자기 무지개 다리를 건너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이슬양이 태어났던 생일인5월26일과 하늘나라로간 12월 24일.... 일년중 딱 그날만 우리집엔 신기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날만 되면 아주 잠깐이긴 했지만... 이슬양의 향기가 저의 코끝에 전해졌고 그런 이후에는 어김없이 침대위에 걸어둔 종이 꽃볼이 어느날은 아주빨리.. 그리고 어느날은 아주 천천히 돌아가기 시작했던 것 입니다. 그런데 더 신기한것은 ... 그옆에 붙어있던 종이꽃볼은 그런와중에도 미동하나 없었고..심지어 돌아가던 꽃볼은.. 제가 말하는 방향으로 돌기도 했다는 것인데요..동영상을 보면 알겠지만..한쪽방향으로 돌던 종이 꽃볼이.. 나의말에 다시 방향을 바꿔 돌기도 합니다. ㅡ ☆ 처음 이 이야기를 친한 친구에게 하였을때.. 그 친구는 저를 한참 .. 불쌍한듯 처다보며... "절대 다른곳에 가서는 이 이야기를 하지 말라"라며 당부를 하였고... 그런 친구를 위해 찍어둔 영상 입니다. ㅋ 하필 영상을 찍은날은 종이 꽃볼이 심하게 반응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아마 처음 보는 분들은 저처럼 신기해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오랫만에 휴대폰 정리를 하다... 이 영상을 발견해 올려 보네요 ㅎㅎ *영상은 지루할지 몰라... "빨리가기(?)"를 하였습니다.,ㅋ 길어서...ㅋ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주작 절대 아님!!) 설마.. 나만 그른건가?? ㅋㅋ 아무튼.. 전. . . 이런 일을 직접 경험하고 난후에는.. 동물도 영혼이 있다고 굳게 믿게 되었답니다. 몇년동안 계속되던 이 현상은..비록 집을 이사하자 사라져 버렸지만.. (이사를 2년동안 미루다 결국 이사를 하게 됨) 혹시라도 그때의 저처럼 사랑하는 반려견을 잃어 슬퍼하는 분이 지금 계시다면 이 영상을 보고 힘내시라고... 올려보네요^^ 하늘의 별이 되어..나의 눈에는 보이지 않아 더욱 보고싶고... 만질수 없어... 앉아 주지못해 가슴아푸지만.. 저는 이런 현상 덕분에.."어쩌면 여전히 나와 함께 하고 있는 건지도 몰라"라는 생각을 하며.. 준비되지 않아 슬푸고 감당하지 못해 고통스러웠던 이별의 시간을 그나마 견뎌낼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우리딸은 역시 효녀였습니다. 언젠가 우리 이슬양을 꼭 다시 만날수 있을꺼라 믿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