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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이 행복합니다🍀

< 이런 사람이 행복합니다 >

누가 나에게 섭섭하게 해도 그 동안 나에게 그가 베풀어 주었던 고마움을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나의 행동이 다른 이에게 누를 끼치지 않는가를 미리 생각하며 행동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남이 잘 사는 것을 배아파 하지 않고 사촌이 땅을 사도 축하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자신의 직위가 낮아도 인격까지 낮은 것은 아니므로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처신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비가 오면 만물이 자라나서 좋고 날이 개면 쾌청해서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하루 세끼 먹을 수 있는 양식이 있다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비가 새도 바람을 막을 집에 살고 있다는 것을 감사하게 느끼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좋았던 추억을 되살리고 앞날을 희망차게 바라보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받을 것은 잊어버리고 줄 것을 잊지 않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행복은 돈으로는 살 수가 없는 것이다 ◆----------< 인기베스트 글 >------------◆ 1위. 어디서나 주인공 되는 사람들의 6가지 특징 2위. 남들이 자기를 좋아하게 만드는 10가지 3위. 인생을 개선하는 5단계 법칙 4위.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10가지 방법 5위. 상대편을 내편으로 만드는 스킬 ------------------------------------------------ 당신의 레벨업을 위한 하루한번 무료꿀팁! ↪프로필 URL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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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이 없으면 희망도 없습니다
가냘픈 한 여인이 물에 떠 있는 둥근 바위 위에 위태롭게 앉아 있습니다. 동그란 바위는 불안정합니다. 여인의 눈은 흰 천으로 가려졌고 몸은 한 줄밖에 남지 않은 수금 같은 악기에 맨발로 간신히 기대고 있습니다. 여인이 앉아 있는 곳은 금방이라도 뒤집힐 듯 위태로워 보였고 드러나 있는 왼발은 떨어지지 않기 위해 오른쪽 종아리를 감아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인은 앞을 전혀 볼 수 없으니 어디로 가는지 모릅니다. 어쩌면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조차 알 수 없습니다. 여인이 애처로운 머리를 기대고 있는 악기에는 소리를 낼 수 있는 현이 한 가닥만 남아있습니다. 여인은 한 줄만 남은 현을 달래듯 악기를 연주합니다. 모든 상황이 마치 절망을 묘사한 듯 음울하고 너무도 처절합니다. 19세기 영국에서 활동한 미술가 조지 프레더릭 와츠(1817~1904)의 작품인 이 그림의 제목은 ‘희망’입니다. 의붓딸이 죽은 뒤 절망감에 빠져 있을 때 작업한 ‘희망’은 바로 그런 관점을 응축한 대표적 작품입니다. 작가는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단 하나의 코드로라도 연주할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희망입니다.” 그리스 신화에서 판도라가 상자를 열었을 때 그 상자에서 수많은 고통과 절망이 쏟아져 나왔지만 마지막까지 희망은 상자 안에 남아 있었다고 합니다. ‘희망’이라는 그림을 자세히 보면 여인의 어깨 위로 희미한 별 하나가 흐릿하지만 있습니다. 희망이란 바로 이런 것입니다. 어두운 절망 속에 있는 슬픔의 한 자락에서 찬란한 희망은 다가옵니다.   # 오늘의 명언 구름 뒤에는 항상 빛이 존재한다. – 루이자 메이 알코트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절망 #희망 #두려움
내 손에 피를 묻혀야 한다면 이제 멈춰요.
내 손에 피를 묻혀야 한다면 이제 멈춰요. 죽이고 싶은 사람이 있다. 그 대상이 가족이 될수도 있고 믿었던 친구가 될수도 있고 모든 것을 믿고 따랐던 스승일수도 있다. 그동안 당했던 치욕을 떠올리면 화가 치밀어 오를 것이다. 그런데 그나 그녀는 벌을 받지 않고 여전히 내 주변에서 아무렇지 않은듯 살아간다면 하루하루가 지옥밭에 뒹구는 기분일 것이다. 나는 아무런 잘못도 안했는데 내가 왜 고통받아야 하나요? 나도 당한만큼 되돌려줄테야 그렇지 않으면 더이상 살아갈 의미가 없어요. 이미 저는 그 나쁜놈 때문에 모든 것을 잃었어요. 나의 믿음을 나의 돈을 나의 명예를 나의 꿈을... 저녁마다 복수의 칼날을 갈게 될 것이다. 실제로 그 분을 이기지 못하고 끔찍한 일을 저지르기도 한다. 괴물과 싸우기 위해서 괴물이 되어버린.. 악마와 싸우기 위해서 악마가 되어버린.. 어느 누구라도 이 피해자에게 손가락질을 못할 것이다. 10년이상 친구들로부터 왕따를 당하다가 도저히 못참고.. 어릴때 성폭행 당했던 고통을 못 견디고... 수십년동안 남편의 폭력에 시달리다가... 내 전 재산을 갖고 도망을 간 친구를 찾아가서... 심리적으로는 정상참작이 된다. 오죽했으면... 얼마나 괴로웠으면 그 착한 사람이 그런 끔찍한 행동을 했을까? 그런데 당신은 돌아갈수가 없다. 이미 당신의 손에 너무나도 많은 피를 묻혔기 때문에... 그렇게 악연은 새로운 악연을 만들어간다. 그래서 삶이라는 것은 단순한듯 보이지만 미세한 거미줄처럼 연결되어있는 복잡한 미로와 같다. 나에게도 이런 상황들이 2번정도 있었던것 같다. 그 순간의 분을 이기지 못했더라면 지금 이렇게 글을 쓰는 여유를 부리지 못했을 것이다. 물론 그렇게 참다가 가슴속에 병이 든것은 사실이다. 눓어버린 냄비를 딲듯이 눈물과 함께 겨우 벗겨냈다. 엄청난 고통과 좌절감과 슬픔의 연속이였다. 돌이켜보면 억울하고 속상하긴 했지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 내가 그 당시 좀더 지혜로웠더라면.. 내가 그 당시 좀더 이성적이였더라면.. 내가 그 당시 좀더 용기가 있었더라면.. 내가 복수를 한다한들 작은 마음의 위로를 받겠지만 그 복수에 대한 대가는 모두 나의 몫이다. 쓰레기와 같은 그 사람이 내 소중한 삶을 걸 정도인지도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한다. 쓰레기는 내가 버리지 않아도 결국 자기자리로 돌아갈 것이다. 물론 바보처럼 당하면 절대로 안된다. 적법한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해서 경고와 함께 벌을 받을수 있도록 끝을 봐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호구처럼 계속 당할수 있기 때문이다. 주변 사람이나 경찰의 도움을 받을수가 있다. 그런 모든 노력을 했는데도 내 힘으로 어찌하지 못할 경우나 결국 내 손으로 피를 묻혀야 하거나 내 삶을 포기해야 하는 순간이 온다면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당신은 할만큼 다 했어요." " 이제 칼을 내려놓고 집으로 돌아가세요." 그렇지 않으면 복수의 칼날이 어느순간 피해자인 나를 향하게 된다. 실제로 피해자들이 이렇게 자신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너무나도 화가 나는 일이고 슬픈 일이다. 여기서 멈춰야 한다. 나도 앞뒤 꽉 막힐때 순간 그런 마음이 든적이 있었다. 그 칼을 나에게 꽂지 않기도 했다. 그럴바에는 칼을 갈아서 두번다시 멍청하게 당하지 않도록 힘을 기르기로 다짐했다. 어리석은 나의 잘못도 있었기에 많은 공부를 했다. 사람을 너무 순수하게 믿었기에 사람의 심리에 대해서 깊이 공부를 했다. 시간이 한참 지나고나서 나를 힘들게 했던 그 사람이 이해되거나 용서가 되는 것은 아니다. 다만 두번다시 그런 사람과의 인연을 갖지 않을수 있는 작은 지혜를 얻게 되었다. 그 사람 덕분에 오랜 시간 고통속에 살았지만 그 사람 덕분에 내 자신만을 믿으며 살아왔다. 오히려 그런 과정이 나에게 삶의 큰 동기부여가 된 셈이다. 그러면서 한가지를 배우게 되었다. 나 역시도 알게 모르게 그런 가해자가 되어서 살아갈수도 있다는 사실을... 그래서 내 말과 행동을 조심하려고 노력을 한다. 모든 가해자는 피해자의 고통을 전혀 모르고 살아간다. 피해자는 가슴속에 폭탄을 묻고 살아간다. 안전핀을 뽑는 순간 모든 것을 잃게 된다. 복수도 좋고 당한만큼 되돌려주는 것도 좋다. 다만 내 삶을 파괴시키는 상황이 온다면 무조건 멈춰라. 바로 내 자신을 위해서 말이다. 나쁜 놈은 굳이 내 손에 피를 묻히지 않더라도 어느순간 그 악행의 열매가 무르익게 되는 순간이 온다. 선한 사람은 당장 복이 오지 않더라도 어느순간 선행의 열매가 무르익데 되는 순간이 온다. 우리 사람들의 법이 모든 것을 해결해주지 못한다. 그런 빈 틈이 생겼을때는 자연의 법칙에 따르게 된다. 다만 악행의 열매가 무르익는데 시간이 걸린다. 다만 선행의 열매가 무르익는데 시간이 걸린다. 우리는 차분하게 잠시 기다릴수 있어야 한다. 그러면 그렇게 풀리지 않을것 같은 실타래도 알아서 저절로 풀리는 순간이 올 것이다. 그때까지는 자기자신을 최고의 의지처로 삼고 열심히 행복하게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만지면 의문사를 당한다? ‘아몬 라 왕녀의 저주’
아몬라 왕녀는 기원전 1,500년 무렵, 이집트 왕조 시대에 실제 존재했던 인물이다. 그녀가 서거하자 이집트 백성들은 아몬라 왕녀를 호화롭게 장식한 관에 넣어서 미이라로 만든 뒤, 나일강 강변에 위치한 지하 무덤에 안치했다. 그리고 시간이 400년쯤 흐른 1890년의 어느 날, 네 명의 젊은 영국인들이 이집트를 여행하던 중 우연히 아몬라 왕녀의 관에 흥미를 보이고 그 관을 구매하기로 마음 먹는다. 그들은 제비뽑기를 해서 꽝이 나온 사람이 구매비를 대기로 합의를 봤다. 뽑힌 남성은 당시 기준으로 600 파운드 값을 치른 뒤 관을 호텔로 가지고 온다. 그런데 몇 시간 후, 그 남성이 호텔 방에서 사라진다. 유일하게 남성의 마지막을 본 목격자는 그가 어떤 것에 홀린 듯 사막을 향해 걸어갔다고 진술했고, 그 모습을 끝으로 그는 더 이상 돌아오지 않았다. 관을 구입하는 데 같이 있었던 나머지 세 명 역시 비참한 운명을 맞게 된다. 첫 번째 남자는 이집트인인 하인의 총에 맞아 한 쪽 팔을 절단해야 했으며, 두 번째 남자는 자신이 운영하던 회사가 여행 직후 파산했다. 세 번째 남자는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에 걸려 요양하던 도중 직장에서 해고되었으며, 결국 거리의 성냥팔이상으로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처지로 전락한다. 아몬라 왕녀의 관은 그 후 다른 사람의 손에 구매돼 영국으로 옮겨지게 된다. 그런데 관이 영국으로 들어온 직후 관을 구매해 옮긴 영국인의 가족이 길에서 당한 교통사고로 중환자실에 입원되고, 집에는 화재가 발생해 완전히 망해버리는 사건이 일어난다. 당황한 영국인은 자신의 불행이 관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관을 대영박물관에 기증한다. 불운하게도, 저주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관을 대영박물관으로 운송하던 트럭은 갑작스레 폭주해 걸어가던 시민을 그대로 치어 사망케했다. 이어 그 관을 운반하던 세 명의 인부 중 두 명이 계단에서 굴러 떨어져 다리가 골절되었고 다른 한 사람은 이틀 뒤 원인 불명의 병을 사인으로 사망하게 된다. 참 다사다난하게 대영 박물관으로 오게 된 아몬라 왕녀의 관. 그런데 그날부터 경비원은 이상한 소리를 듣게 된다. 밤마다 누군가 음산하게 훌쩍거리며 우는 소리가 들린다는 것. 이런 말들이 경비원들 사이에 돌자 아무도 아몬라 왕녀의 관이 있는 곳 근처로는 가지 않았다. 그러던 중 한 용감한 직원이 이집트실에 들어가 관에 쌓인 먼지를 털어낸다. 그리고 여지없이 그의 막내 아들이 홍역으로 사망하고 만다. 박물관 측은 왕녀의 관을 지하실로 운반하기로 결정하는데, 지하실로 관을 운반한 사람들 역시 원인불명에 중병에 걸렸고 그 중 한 명이 사망한다. 마침내 아몬라 왕녀의 저주는 세간의 집중을 받게 되었고 신문 기자들이 곳곳에서 몰려와 취재를 하기 시작했다. 그 중 한 사진기사가 관을 찍은 뒤 현상을 했는데, 필름에 나온 사진은 미이라가 아니라 섬뜩한 표정을 짓는 인간 형상의 얼굴이었다. 그 사진을 본 기자는 퇴근 후 집에 들어가 권총으로 자살을 선택한다. 그 후 아몬라 왕녀의 관은 박물관에서 개인 수집가의 손으로 넘어가게 된다. 하지만 개인 수집가 역시 패가망신하며 재산과 가족을 모두 잃게 됐다. 이렇게 되자, 누구도 아몬라 왕녀의 관을 인수하려고 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하고 만다. 그 중, 고집 센 미국의 고고학자가 그 관을 인수해 뉴욕으로 가져가려고 계획한다. 1912년 4월, 이 미국인 고고학자는 아몬라 왕녀의 관을 싣고 뉴욕으로 첫 출항을 하는 최신식 호화 여객선에 타고 있었다. 그리고 4월 14일 밤, 아몬라 왕녀는 다시금 어마어마한 재앙을 내리고 만다. 고고학자가 탑승한 여객선은 무려 1,500명의 승객과 함께 대서양 속 차가운 바다 밑으로 가라앉았다. . . . . . . . . 그 여객선의 이름은 바로 '타이타닉 호' 다. 출처 : onedayoneinfo ㅗㅜㅑ....... 마지막에 너무 소름돋아서 가져왔음 저주란게 진짜 있는걸까 울고있는 소년 그림 저주가 생각나기도 하고.. 나는 마지막에 어디에 전시되있을까 궁금해서 쭉 읽었는데 바다에 잠겨버림 이런 글 ㅈㄴ 흥미돋음
핸드폰은 하난데 케이스는 여러개~!~ (알리익스프레스 존좋후기)
중국 직구 사이트 '알리익스프레스'를 드뎌 이용해봤슴다. 11개 샀는데 3만원 실화냐 저의 구질구질한 노란색 에어팟 케이스를 탈출하기 위해서 중국 사이트까지 뒤져봤다구요..!! 용기를 내어 들어간게 무색하게 한국말로 자알 번역돼있었어여 ㅎ 직구 과정이 귀찮아서 그동안 쓸생각도 안했는데 가입도 너므 쉽고 가격을 보니 그동안 한국판매자들이 얼매나 떼먹는지 알게됐슴다 원래 하나만 사려했지만 싸니갸 걍 막 질렀어여 이만큼 배경 진짜 구리네여 즈히집 거실에 깔아둔 대나무입니다 장점: 매우시원함 / 단점: 인테리어 파괴 아니 좀더.. 조금더 사볼까..?? 해서 이만큼이나 사게 되었습니다. 훟 사는김에 폰케이스도 장만했어여 아이폰 케이스 4개 + 에어팟 케이스 5개 + 그립톡 2개 해서 얼마였는지 아시나요?? 배송비 포함 무려 3만원도 안되는 파격적인 가격!!! 앗! 아이폰 케이스 타이어보다 싸다! 너무 좋지않슴니까?? 그래서 제가 만든 존좋후기 에 올리려고 사진도 그득그득 찍어왔어여 아 존좋후기가 뭐냐고용??? 아무거나 후기 쓰는 컴티입니다 제가 만들었쥬 후훟ㅎ 놀러오셈요 그전에 제가 산거 구경하고요 ㅎㅎㅎㅎ 알리는 이상하게 배송비가 없더라고요 심지어 그립톡은 2천원만 내고 중국에서부터 건너왔답니다 요런 비쥬얼로 아니 대체 얼마나 싼거야... 마진이 남기나 하는지 궁금합니다. 아시는분 제보좀~~~ 고럼 제가 산거 자세히 보실라요?? 3,125원 제가 끼고 있는 에어팟 케이스입니당 쏘 러블리~~~!!! ❤️ 제가 스누피를 좋아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사고보니 전부다 스누피더랩니다 저는 스누피를 좋아하지않아요...좋아하지 않아....근데 너무 귀여운건 트루트루참트루 이건 청록색도 구매했답니다 청록색도 촌스러운 초록!!이 아닌 은은한~~ 가을에 똭 어울리는 청록이었어여 얘도 스누피 키링이 달려있지만 얼굴만 뾰잉? 하고 달려있답니다ㅎㅎ 3,649원 이친구가 제일 맘에 들어서 제일 먼저 장바구니에 담았던건데 애는 하드케이스에여 그리고 얘는 3,161원 얘랑 커플입니다~!~~!!! 물론 저혼자 다할거에여 오늘은 이거끼고 내일은 저거 낄겁니다 깔깔 나는 나와 연애하니까!! 근데 저거 케이스 뺄때 애먹었어여 뚜껑 잡고 뽑다가 '설마 뚜껑이 부러지는거 아냐.." 라는 불길한 예감이 들어서 잠시 중단했습니다 ; 여기서 꾸르팁~~!!! 저런 하드케이스는 밑에 똥꾸멍을 찌르면 쉽게 빠진답니다! 😉 3,344원 꺅 귀여우어 ㅠㅠㅠ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스누피를 좋아하지 않아여 하지만 느무 귀엽지않슴니까? 저 하얀 케이스가 전부 스누피 얼굴이라구 따흑흑 귀여워...ㅠㅠ 얘도 하드케이스지만 겉면이 살짝 보돌보돌한 질감으로 돼있어여 그래서 두배는 더 귀엽다구..!! 아쉽게도 저 귀가 입체는 아니에여 흠 입체였다면 더더 귀여웠을텐데 말이죠 팔랑팔랑 하지만 또 있었을 거를 생각하니 너무 만져서 금방 떨어져 나갔을것 같네여 그건 또 슬프자나여? ㅜㅎ 어쨌든 귀여우니 뭔들!! 다음은 폰케이스임니다 제 전케이스는 하도 바닥에 박은 나머지 옆면이 와장창!! 깨진 상태였어여 케이스 사기가 넘 귀찮았던 저는 걍 다니다가 손도 베였답니다 하핳 그래서 이번에 에어팟케이스 사는김에 폰케이스도 몇개 담았어여 어게인 스누피~^^ 2,331원 공교롭게도 이친구들도 스누피입니당 헤헷 느무 귀엽쥬 ㅠ 얘네도 커플케이스지만 저혼자 낄겁니다 이번달은 이거 끼고 다음달은 저거낄거야..!!! 근데 얘는 좀 실망했더랩니다 사진으로는 저렇게 귀염뽀짝 퀄리티 좋아보이지유? 저도 그래서 샀습니다만.. 사실은 이르케 허술하게;; 프린팅 되어있는;;; 소프트케이스랍니다 옆모습도 요로케 싼티 쟉살~~!!! 아주 작살나쥬? 하지만 사진으로 보기에 그럴듯해보이듯이 실제로 봐도 멀리서 본다면 나름 그럴듯해보이기에 만족합니덩 자세히 보지 말아줘 그리고 요 그립톡은!! 제 폰이 아이폰8+인지라 크고 무겁고 무겁고 무겁습니다 그래서 그립톡 업스면 안대안대안댕~~!!! 손모가지 부러져여 ㅜㅜㅜ 그립톡은 필수가 되었어여 근데 웬열 저 맘에 드는 케이스에는 그립톡이 안달려있자나여? 그럼 그립톡을 사면 되쥬 해서 그립톡을 두개 샀슴다 이렇게 이렇게 붙일라구용 ㅎㅎ 얼굴을 가리는게 넘나 안타깝지만 어쩔수가 없어요 왜냐면 저위치에 붙여야 안정감 있거든 ㅜㅜ 아숩지만 저 이름모를 두 캐릭터 친구들에게 미안함을 표합니다 ㅠㅠ 이름 아시는분 제보좀!? 그리고 현재는!! 이케이스를 끼고있답니다 귀욤 뽀짝 저는 원래 케이스를 잘 안바꾸는 편인데... 저거 산거 다 낄라믄 일주일에 한번은 케이스를 바꿔야할성 싶습니다 ^^ ㅎㅎ 죄다 스누피라 바꾼게 티도 잘 안날것 같긴하지만 그래도 새거 끼면 기분이 조크든요~~~?? 꺄핳 마지막은 떼샷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당 좌표가 필요하시면 댓글로 달아드릴게여 여기에 올리기엔 쪼까... 뭐시기 하니까,,, 암튼 산게 너므 신나서 써본 자랑존좋후기였습니다~~!!!! 고럼 말나온김에 제가 만든 존좋후기 컴티 자랑좀 하겄슴다!~! 존좋후기는 졸라 좋았던 VS 졸라 좋같았떤! ^^ 후기를 아무거나~~~ 올리는 곳이랍니다!! 말은 거창하지만 그냥 좋았던거 싫었던거 해본거 먹은거 본거 다~~ 올릴 수 있는곳입니다 요러케 쇼핑템 중에 좋은거 올릴 수도 있고 여긴 절대 가지마라!!! 하는 음식점도 올릴 수 있고 머 기타등등 말만 되면 암거나 올릴 수 있는곳이랍니덩 ㅎㅎㅎㅎ 재밌겠쥬??? 그렇다고 말해~~!!! 고럼 지금 당장 👇👇👇👇👇 존좋후기 👆👆👆👆👆 일단 드루와바
호구되지 않는 7가지(인간관계 나를 지켜내기)
호구되지 않는 7가지(인간관계 나를 지켜내기) 세상에는 좋은 사람도 많고 나쁜 사람도 많다. 마음이 약한 것은 죄가 아니지만 철조망만 없을뿐 약육강식의 세계속에서는 큰 단점이다. 순수한 것이 죄가 아니지만 칼만 안들었을뿐 전쟁터와 같은 비지니스 상황에서 해맑게 마음을 여는 것은 미래의 고통이 된다. 사람을 믿는 것은 사랑이 깃든 아름다운 마음이지만 한치 앞도 알수없는 사람을 쉽사리 믿는다는 것은 내 집 대문을 열어놓고 밖을 나가는 것과 같다. 그 집에 사랑스런 아이가 잠자고 있다면? 세상은 좋은 마음으로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야 한다. 그러나 그 마음으로 인해서 나를 지키지 못하고 내 가족을 지키지 못하고 내 재산을 지키지 못한다면 이는 순수함, 선량함을 넘어서 어리석음이 된다. 나는 그렇게 바보처럼 살아왔다.ㅎㅎ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을 당한다. 지인을 믿고 큰 투자를 했는데 하루아침에 거지가 될수도 있다. 믿었던 스승이 알고보니 양아치였다. 호의를 베풀었는데 호구가 되었다. 동료로부터 모함을 당하고 명예를 잃어버렸다. 친구가 이간질을하고 나를 모함해서 인간쓰레기로 만들어버릴수도 있다. 살다보면 별의별 일이 발생한다. 잠시 생각을 해봤다. 나쁜 놈들로부터 나는 지켜내는법이 무엇일까? 물론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다 나쁜 사람으로 간주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나쁜 사람이 되지 않는 건강한 존재가 되어야 할 것이다. 1. 대박을 꿈꾸는 사람은 위험한 인물이다. 지름길은 황홀한 유혹이다. 적은 돈으로 큰 돈을 벌고 싶을 것이다. 자신에게 투자하면 은행이자의 10배 100배를 주겠다고 한다. 쉽게 얻고자 하는 것은 욕심이며 그 안에는 정당한 방법보다 편법이 숨겨져 있음을 의미한다. 그것이 아니더라도 불확실성이 깔려있다. 이는 내가 투자한 돈을 잃을수 있다는 가정하에서 시작된다. 당장 큰돈을 벌고 싶은 욕심 때문에 당신의 피와 땀과 같은 돈을 하루아침에 날릴수 있다. 2. 남을 험담, 비난, 타인을 욕함, 타인의 고통을 좋아하는 사람을 경계하라. 이들이 나와 친하다고해서 좋은 사람이 아니다. 나에게는 잘한다고해서 친구가 아니다.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이 없는 사람은 타인의 고통을 즐거워하고 타인의 기쁨을 시기질투한다. 이런 사람은 인간관계 정리대상 1호다. 이들이 아무리 돈이 많고 유명하고 당장 나에게 도움이 된다고 할지라도 독사를 곁에 가까이 하지말라. 언젠가 배고플때 당신을 물게 될 것이다. 3. 주변의 평판이 좋지 않는 사람을 조심하라. 사람을 오랫동안 사귀지 않고 누군가의 말만 듣고 평가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다만 한사람도 아니고 두 사람도 아니고 여러사람이 대체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믿을만하다. 사람들이 보는 눈은 대체적으로 맞기 때문이다. 내가 바둑을 둘때와 뒤에서 훈수두는 사람은 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생 경험이 많은 어른들이나 부모님의 정성어린 조언이나 충고는 새겨듯는 것이 좋다. 물론 꼰대들의 잔소리는 사절 ㅎㅎ 당신을 사랑하고 걱정해주는 평범한 보통 사람들의 눈을 함부로 무시하지 말라. 4. 수시로 돈 빌려달라는 사람을 조심하라.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머니머니해도 돈이다. 이는 저항할수 없는 명백한 사실이다. 생존을 위한 가장 중요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돈이 없는 것은 죄가 아니다. 힘들면 주변 사람에게 돈을 빌릴수도 있다. 급할때는 도움을 받아서 급한 불을 꺼야 한다. 다만 습관적으로 수시로 돈을 빌리는 사람을 경계하자. 남의 돈 귀한줄 모르는 사람은 매우 위험한 인물이다. 이런 사람은 결국 돈을 갚지 않을 확률이 높다. 돈을 거래하면 그 사람의 실제 모습이 드러난다. 돈 앞에서는 인간의 욕망이 숨겨지지 않는다. 한두번 돈 빌려줘서 당한 것은 돈 안갚은 사람이 나쁜거지만 세번째 이상이라면 당신은 멍청이다. 5. 불법을 행하는 자와는 인연을 끊어라. 그 사람이 나에게 아무리 큰 도움을 줄지라도 제일 먼저 정리해야 할 대상이다. 설령 그 대상이 가족이라 할지라도 멈추도록 충고를 해야 한다. 내가 방관하거나 함께 동조하는 순간 어느순간 나 역시 쇠고랑을 차고 감옥에 들어갈 것이다. 우리는 주변 사람에게 영향을 받기 마련이다. 내가 아무리 청정한 마음을 유지하더라도 주변 사람이 먹물을 쏟아버리면 금세 오염이 된다. 아닌 것은 아닌 것이다. 당장의 달콤함이 내일의 독이 될수 있기에 미리서 정도가 아니면 가지 않는 것이 좋다. 6. 약자를 대할때의 모습이 그 사람의 실체이다. 우리는 나에게만 잘해주면 좋은 사람이고 나에게 나쁘게 하면 나쁜 사람이라고 더러 생각한다. 지금은 나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나와 좋은 비지니스 파트너이기 때문에 나에게 도움을 받을 것이 있기 때문에 속내를 숨기고 좋은 모습을 보일수도 있다. 사람의 실제 모습은 나를 통해서 드러나기도 하지만 예기치 않는 곳에서 쉽게 드러난다. 편한 사람 자기보다 약한 사람 함부로 대해도 되는 사람 내 말한마디에 찍소리도 못한 사람 쉽게 말하면 약자를 대할때 실체가 드러난다. 그때의 모습이 그나 그녀의 진짜 모습이다. 나에게 잘해주느냐를 보지 말고 주변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지도 잘 살펴봐야 한다. 다 큰 자식이 부모를 대하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의 인성을 알수 있다. 7. 거짓말하는 사람은 매우 위험하다. 거짓말은 죄가 되지 않는다. 당장 나에게 큰 위협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모든 문제는 거짓말로부터 시작된다. 거짓말은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상대방을 속이는 것이다. 이는 지가 살기 위해서 상대를 죽일수 있다는 매우 위험한 심리를 내포한다. 사소한 일에도 이말했다 저말했다 하거나 뻔뻔하게 거짓말을 남발하거나 거짓을 진짜처럼 열변하거나 사람속이는 것에 대해서 죄책감이 없는 사람은 당신에게 큰 위협대상이다. 거짓에 대해서는 타협하지 말자. 아니면 그런 자들과는 더이상이 관계를 유지하지말자. 그들의 교묘하고 달콤한 혀놀림에 빠져들지 모른다. 부드럽게 거짓말로 나를 유혹하는 사람보다 말투는 싸가지 없더라도 솔직한 사람이 진국이다. 이상 내가 생각하는 7가지 인간관계속에서 나를 지켜내는 방법입니다. 순수한 것은 독입니다. 지혜로운 것은 약입니다.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은 필요하지만 오늘도 방문을 활짝 열어 놓고 외출하는 바보는 없겠지요? https://youtu.be/8Z8MekbSq9E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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