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k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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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알았어요.

이제야 알았어요. 그인간은. 인간이라는 말도 아깝지만. 정말 . 절 갖고 놀았던걸요. 단순히 결혼은 저한테 달콤한 말이였고, 헤어지자 , 제 탓만 하던 그사람. 결국 거기서 끝냈어야 했다는걸. 정말 통화 하는데 , 음악소리 , 하는말이 또 거짓말을 하더라구요. 숙소앞이다, 또 일이 12시에 끝난다, 말이되나요, 용접사가 음악소리가 왜나오고, 6시부터 음악소리가 났는데, 여자목소리, 남자목소리, 그리고 30분뒤에 전화하겠다. 이유 물어보니까 자재가 들어왔다 . 자재 오는게 왜 숙소앞에 오냐고 했더니 ,원래 그런다며ㅡㅡ;; 의심했더니 화장실가고싶다. 결국 끊고 전화가 안오더군요. 그때 느꼈어요, 39살 인데, 그정도 밖에 안됐고, 정말 모든지 제가 좋게 봤었고, 부모님 인사, 사촌어른들분인사, 그런것들은 남자들이 아무 느낌없이 할수 있는 사람 이란걸. 이때까지 그사람은 저한테 하는 행동이 그저 절 갖고놀려고 했던 행동이고, 제가 울면서 붙잡았던 제가 너무 화나요. 그리고 어른들, 혹은 주위사람들 반대했던 이유, 이야기만 들었어도 널 갖고노는데 그걸 모르냐, 그만해라, 라고 할때 왜 제가 뭐라고 했던 제 모습이 화도 나고, 이런 제가 너무 한심스럽고 화나요..39살이면 모든사람이 .. 진실되고 , 나이먹으면 철도 들고, 사람으로써 제대로 된 사람만 있는줄 알았고.. 모든 말이 저한테 했던 말이 .. 거짓 이였단 사실을 알고 정말 제가 너무 미웠어요. 이제 어느 사람을 만나고 사귀어야 되는지, 어떤 사람을 믿고 연애를 하고, 어떤 사실만 믿고 연애를 하고.. 이젠 자신이 없어지고, 어떡해 사람을 믿고 따라가야되는지 모르겠어요..
kmk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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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거는 연인끼리 알아서 잘 맞춰가야하는거지만 사람도리를 하지 않는 새끼들은 빨리 포기하는게 본인에게 이득입니다. 사람은 사람을 만나야하는거죠. 사람아닌새끼를 만나면 당연 힘들수밖에 없는 이치.... 다음번엔 사람다운 사람 만나시길 바라요.
좋은 사람 만나세요 뿌린대로 거둘겁니다
힘내세요..
너무 의심하는것도 문제지만 너무 맹신 하는것도 문제입니다. 속인 그 쓰레기가 잘못했지만 긍정적으로 맹신한 필자분의 책임 역시 있습니다.
하는 말을 믿지마시고 시간이 입증해준 행동들을 보고 믿으세요~ 너무 쉽게 믿고 맘 고생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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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표 당신이 이기적으로 연애해야 하는 이유
고객만족을 통한 이윤추구를 하라! 우리는 그동안 연애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무조건 희생해야 하는 것이라는 교과서적인 말만 들어왔다. 하지만 과연 희생하는 연애만이 연애의 정답일까? 오늘은 마케팅의 의의로 보는 이기적 연애의 필요성에 대하여 알아보자. 마케팅의 의의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기업에게 보다 높은 이익을 안겨다 보는 행위? 물건을 잘 팔 게하는 방법? 아직까지 마케팅에 관하여 완벽한 정의는 나오지 않았지만 가장 정답에 근접한 답은 고객만족을 통한 이윤추구라고 말할 수 있다. 기업을 이윤을 위해 고객을 무시하고 무조건 기업의 이윤을 추구한다면 기업의 상품을 이용하던 고객들은 하나둘 떠나게 된다. 그렇다고 고객만족을 위해 기업의 이윤을 생각하지 않은 상품을 고객들에게 제공을 하면 기업은 결국 도산하게 된다.   쉽게 말해 A사에서 지들 잘살자고 고객에게 바가지를 씌우면 고객은 A사의 제품 대신 B사의 제품을 구매하고 고객을 끌어 모으기 위해 과도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되면 티켓몬스터처럼 다른 회사에 팔리게 된다.  결국 지속 발전한 경영을 위해서는 고객을 만족시키는 한도 내에서 기업이윤을 추구해야 한다는 결론이 도출된다.  천사표 당신! 독해져라! 1. 기업이 망하면 모든 것이 끝이다. 아무리 사회적 기업이고 소비자의 만족을 위해 헌신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기업이라고 하더라도 지나치게 고객만족만을 위해 노력한다면 그 기업은 발전은커녕 지속될 수 없다. 연애도 마찬가지다 덮어놓고 상대방에게 물질적 정신적으로 쏟아붓는다면 당신은 금방 지치고 연애를 지속할 수 없다. 기업이 소비자에게 질 좋은 상품을 제공하고 그에 합당한 가격을 받아야 하듯이 당신도 상대방에게 물질적 정신적 행위를 상대방에게 제공한 만큼 그에 합당한 보상을 받아야 한다. 그 보상은 정신적 사랑일 수도 있고 물질적 선물일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준만큼 받지 않으면 당신은 상대방에게 줄 수도 없다는 것이다. 2. 퍼주는 게 늘어날수록 당신의 불만은 커져간다.  연애 중 상대방에게 퍼주는 행위는 사랑 이름으로 아름답게 보장되지만 실상 속은 결코 아름답지 않다. 당신은 뼈 빠지게 일해서 명품백을 사줬는데 당신의 생일날 십자수가 돌아왔다면!? 당신은 수많은 껄떡 남들의 대시에도 넘어가지 않고 별 볼 일 없는 남자 친구만을 바라봤는데 남자 친구가 별 볼 일 없는 여자에게 눈길을 주고 있는 것 같다면!? 당신은 웃으며 대가 없는 사랑을 지속할 수 있을까?  물론 최고의 사랑은 대가를 바라지 않고 상대를 사랑하는 것이겠지만 이러한 사랑은 '아가페'라고 불리며 신만이 할 수 있는 사랑이라고도 한다. 아무리 마음이 오대양 같은 사람이라도 사람이라면 누구든 내가 준만큼 받고 싶어 하기 마련이다. 당신이 상대방에게 퍼주면 퍼줄수록 당신은 상대방에게 많은 것을 기대하게 되고 또 그 기대가 무너지면 분노하게 된다.  당신이 상대방에게 물질적, 정신적으로 퍼주려고 할 때 뭔가 찝찝하고 부담스러운 느낌이 든다면 길게 생각할 것 없이 절대로 주지 말아라!  3. 매일 하는 창고 대방출 행사에 감동하는 고객은 없다. 길을 걷다 보면 "창고 대방출!", "사장님이 미쳤어요!"등의 자극적인 문구로 소비자를 이끄는 곳들을 볼 수 있다 정말 가보면 시중 가격보다 적게는 40% 많게는 80%까지 파격적으로 세일을 해주고 있다. 이러한 행사에 소비자들은 열광하지만 이러한 창고 대방출 행사를 매일 하는 기업의 제품에 감동하는 고객은 없다. 기업 측에서 고객만족을 위해 기업의 엄청난 출혈을 감수하고 만든 행사라고 강조해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재고니까, 질이 원래 좀 떨어지니까 등의 생각을 하며 기업의 엄청난 출혈에도 감동은커녕 해당 기업의 제품을 제값에는 절대로 사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연애는 어떠한가?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천사표 애인이라면 과연 당신의 엄청난 출혈과 노력을 상대방이 온전히 알아주고 있다고 생각하나? 처음 한두 번은 당신의 노력과 출혈에 감동하겠지만 매일매일 지속대는 묻지 마 식 사랑은 당신을 원래 잘해주는 사람, 원래 돈 잘 쓰는 사람, 원래 착한 사람으로 만든다.  받은 만큼만 줘야 한다는 것이 아니다. 손해 보는 장사를 하지 말라는 것도 아니다. 당신이 부담을 느끼지 않을 정도만 주고 적어도 당신이 상대방을 위해  지속적인 애정을 표현할 수 있을 만큼은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