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t771477
5,000+ Views

세월호2주기를 기억하며...

세월호추모2주기.... 비는 추적추적내린다 아무래도...그들의 눈물이 비가되어 내리지않을까... 잊지않을께... 못난 어른들이 그저미안할뿐... 너희들을 가슴속에 기억하고 잊지않으마... 차가운 바다...들려오지않는메아리... 원통...원망...누구도 너희들을 탓하지않는다... 다시는 아픔도없는곳에서 행복하길... 312명 그들의 희생은 대한민국 사상 최악의 사건이다... 다시는 이와같은 희생자가없었으면합니다... 현정부는 반성하시길...국민이 없다면 나라는없다 4/16 세월호 단원고 학생들을 추모하며... 눈팅만하다가 처음처음으로 글올려봅니다 다들 잊지마시길....
tnt771477
3 Likes
1 Share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한국에 승리 도둑맞았다" 주장한 영국 태권도 선수
도쿄올림픽 여자 태권도 준결승 경기에서 우리나라 이다빈에게 역전 발차기를 당했던 영국 선수가 "승리를 도둑맞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오늘(28일) 영국 태권도 선수 비안카 워크든은 동메달 획득 후 BBC와 인터뷰에서 이다빈과 맞붙었던 준결승 경기를 언급했습니다. 세계랭킹 1위인 워크든은 "올림픽 메달을 따서 기쁘지만 원했던 메달 색은 아니다"라며 "준결승에 특히 신경을 많이 썼는데 몇몇 심판 판정과 관련해 운이 나빴다"고 말했습니다. 금메달이나 은메달을 딸 기회를 "도둑맞았다"고 표현하며 울먹이기도 했습니다. 워크든은 "영혼을 바쳤는데 좀 도둑맞은 것 같다"면서 "심판이 애매했다. (이다빈이) 발차기하기 전 나를 붙잡았는데 벌점을 받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날 67kg 이상급 준결승 경기에서 이다빈은 경기 종료와 동시에 워크든의 머리를 타격해 25대 24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중요한 경기인 만큼 격렬했습니다. 워크든은 이다빈을 손으로 잡고 넘어뜨리는 등 반칙성 공격으로 8점이나 감점받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득점까지 하면서 한국 측이 비디오판독을 요구해 두 차례 정정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결승전에 올라간 이다빈은 은메달을 땄고, 워크든은 동메달 결정전에서 승리해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 워크든 반칙 수준 얘 진짜 ㅈㄴ 골때리네 태권도 흰띠부터 다시 배워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