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wa1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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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과 변하는 나

"내사랑은 항상 부족하지 안았다"라고 생각했고 또 그렇게 믿었으며 변함이없었다 어느 누구를 사랑해도 할수있는건 했고 계산따위나 복잡한 생각따윈 무시했으니까.. 그러던 중 어느 누구와 사랑을 하게되고 난 "이게 사랑이야?"라는 생각이 들곤했다.왜? 믿고싶었으니까...사랑의 가치관이 다 다르니까.. 그래!사랑일꺼야..라며 내 스스로를 위로했다 근데 점점 아니다!아니구나..착각이다!라는 부정적인 생각들로만 가득차게된 나를봤다. 내가 왜이렇됐지?..라는 생각도..알겠더라!난 너의 모든걸 믿는 척 포장을 했고 그런게 내 자신도 불안하지만 언제부터 그걸 즐기는 나 불안이 아닌 분노로 참고 억누르며 묻지도 따지지도 안는 말수가 줄고 난 너를 지켜보고 시간이 흐르면서 나도같이 흘러갔다.벌써 내 마음 은 너란 존재를 지우기 시작했고 그것이 무관심으로 인내가 되어가고 있었다.무섭다 변하는 내가 이렇게 태연하게 가면쓰고 아무렇지 안은 척 웃고있내 내가.. 그래서일까?..어떤 이별도 그 아픔이 오래가지 안더라..이별에 익숙해지는 걸까?아님 이것도 즐기는 걸까..도무지 숨길줄만 아는 내 자신의 그 한계가 어디까지인가 두렵다 변하는 내가.. 하지만 이것도 괴롭구나...외롭다.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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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zy1013 예ㅎ굿모닝입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셔요^^
멘탈 잡으셔요 토닥토닥
이렇게까지 즐기고싶진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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