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ddong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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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깊이를 알 수 없고, 끝을 알 수 없는.. 새벽을 가지고 싶었다, 한없이 무겁다가도 한없이 낮고 가벼운.. 새벽 이 새벽이 아무리 무겁다 한들.. 눈물의 무게를 이길수가 없다, 난 오늘도 가난을 꼭 끌어안은 채 잠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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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꿈 꾸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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