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niY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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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황당하게 바뀐 한국 영화 포스터들

이제 미국에 한국 영화가 소개되는 일은 희귀한 일이 아닙니다. DVD나 블루레이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한국 영화가 수출되고 있죠. 이 경우 원래 포스터를 그대로 쓰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경우 포스터는 현지화를 거치곤 합니다. 조금 더 영화의 매력을 어필하고 관객들을 모으기 위해서 인데요. 이것이 성공적인 사례도 있지만, 가끔 이런 사태가 발생하곤 합니다...
언제 황정민이 이런 본시리즈 같은 것에 출연했나 싶겠지만...
어의가 없네
류승룡을 뭔 조커로 만들어놨어 ㅋㅋㅋㅋ
원본도 못지 않게 소름인데...
언제 킴기덕이 투자를 받아서 이런걸 찍었나 싶겠지만...
원본은 이것
트.. 트와일라잇?
원본은 이것
봉준호 감독이 언제 이런 영화를?
찍은적이 있었구나...
정통 무술 영화의 포스터 같은 이 것의 정체는...
포스터 만큼은 신의 한수가 아니었다...
물론 둘다 줄을 타기는 했다만...
개인적으로 이 포스터가 더 분위기가 산다는...
또 다른 본 시리즈
이 포스터도 간지는 간지인데...
근데 전지현이 저런 무시무시한 기관총도 쐈었나...
이 쪽이 더 '암살'스러운 맛이...
마지막은 전설의 쉬리
저 표지만 보고 영화 고른 사람들은 어떤 기분이었을까...
6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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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c급 영화로 만들어 버렸내
어의가 없네가 더 어이가 없네요!!!!
해안선은 독립영화인데 포스터는 완죤 진주만급 대작이네 ㅋ
어의를 왜 찾음?
영화의 느낌이 달라지네요 포스터가 이렇게 중요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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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뻔 했다, 그래서 모험을 떠났다 #대단
(1. Chichen Itza : 멕시코 Yucatan주 중부에 있는 고대 마야족 도시의 대유적) 머피의 법칙 다들 아시져? Megan Sullivan씨에게 거짓말같은 일들이 한달동안 계속 겹쳐 일어났대여. 요세미티에서 클라이밍을 하다가 약 15m 높이에서 떨어지고, 그 후에는 자동차에 치이고(ㄷㄷㄷ), 설상가상으로 피부암까지 앓게 되었다는... 헐 이렇게 재수없을수가 -_- (2. Machu Picchu : 페루 중남부 안데스 산맥에 있는 잉카 후기의 유적) 그리고 얼마 지난 후, 메간씨는 결심을 했어여. 사람이 그런거 아니겠어여? 갑자기 엄청난 사고들을 한번에 겪으면 뭔가 생각이 바뀌곤 하잖아여. 사람은 진짜 쉽게 죽을 수도 있는 존재구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될 듯. 그래서 그런지 아! 세계 7대 불가사의를 보러 가야겠다! 라고 결심을 했다고 해여ㅋ 그냥 7대 아니고 새로이 떠오른 7대 불가사의들ㅋㅋ을 13일만에 보기로!! (3. Cristo Redentor :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코르코바도산 정상의 그리스도상) 요세미티에서 떨어지면서 생각을 했대여. 거의 죽을 뻔 한거잖아여. 왜 나는 이렇게 위험한 곳으로 나를 몰아갔던거지? 대체 뭐를 위해서? 뭐가 나를 이렇게 만드는거지? 나는 이렇게까지 해서 나 자신에게 증명하고 싶었던 것이 있었던 걸까? (4. Colosseum :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고대의 원형 투기장) 메간이 살면서 느낀 건, 엄청난 것을 잃거나 또는 다른 비극이 있을 때는 항상 그만큼의 엄청난 배움을 얻는다는거래여. 엄청난 걸 잃는 만큼 그 만큼의 공간이 생겨서 뭔가 새로운 것을 채워넣을 수 있게 된다고... 젊은 처자가 대단하네여+_+ (5. Petra : 요르단 남부에 있는 대상 도시유적. 나바테아인이 건설한 산악도시) 충분한 시간 또는 충분한 돈이라는 것은 없다. 항상 메간이 습관처럼 하는 말이래여. 그쳐. 돈과 시간은 암만 가져도 부족한거니까여. 메간은 항상 불안했다고 해여. 실패할까봐 두려웠대여. 그래서 자신이 세운 목표가 불가능하다는 생각을 떨쳐내고, 내게 주어진 매일의 삶을 어떻게 살아내야 할 지 결정할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믿으려고 노력을 하기 시작했다고 해여. (6. Taj Mahal : 무굴제국의 샤 자한 황제가 왕비를 추모하여 건립한, 인도 아그라에 위치한 묘소 건축물) (7. Great Wall of China : 만리장성. 세계에서 가장 긴 인공 건축물) 삶에서 후회되는 것 단 한가지를 말해야 한다면 미처 잡지 못 했던 기회들이었다고 해여. 그래서 올해는 오는 기회들을 놓치지 않고 엄청난 모험을 계속해 보겠다고 해여. 13일동안 12개국, 15번의 비행, 다섯 밤의 호텔 숙박, 총 45,401km의 여행을 통한 세계 7대 불가사의, 미션 컴플릿! 출처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준 아가씨네여. 멋지다... 우리도 당장 오늘부터 힘차게 멋있게 당당하게 아름답게 살아보아여+_+ 우선 이케 웃으면서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회하지 않는 삶을 위해 오늘도 여러분 모두 화이팅!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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