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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행이론] 송중기-유아인, 너와 나의 연결고리

양지원기자 jwon04@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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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신은 뭐임? 문재신인데ㅡㅡ 뭘 알고 써라
생각해보니 부자지간이였네? 소름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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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다 똑같나봐? 여자도 다 똑같구나~~ : 잘생긴 남자를 본 리얼 여자들 표정ㅋㅋㅋ
안녕하세요 빙글빙글님들 어느덧 벌써 황금연휴의 마지막 날이 되었어요 저는 정말 자고 쳐묵 뒹굴 자고 쳐묵 뒹굴 반복의 제 기준에는 매우 바람직한? 휴가를 보내고 있는데(말하고 보니ㅜㅜ) 다들 잘 보내고 있으신가요?ㅎㅎ 마지막 순간까지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닷ㅎㅎ 우스개소리로 남자들은 '예쁘냐?' 라는 질문이 처음이자 끝이란 말이 있는데요ㅋㅋ 솔직히 저도 여자지만 여자들도 마찬가지라는 증거?ㅋㅋㅋ 들이 있어서요ㅎㅎ 한번 보실까요ㅋㅋㅋㅋ 원빈을 바라보는ㅋㅋㅋㅋㅋㅋ 정말 진심이 느껴지는 표정이네요ㅋㅋㅋㅋㅋㅋ 박보검을 보는ㅋㅋ 게다가 터치까지! 부럽ㅎㅎㅎ 정우성의 물 마시는 모습 보고ㅋㅋㅋㅋ 이해합니닷ㅎㅎㅎ 정우성을 보는ㅋㅋ 한가인씨 정신 차리세요 옆에 남편분 있으세요ㅋㅋㅋㅋㅋㅋ 김우빈을 바라보는 그녀들ㅋㅋㅋㅋㅋ 해맑네요ㅎㅎㅎ 지창욱을 마주친 그녀ㅎㅎㅎ 여자분 진짜 표정 리얼하네요ㅋㅋㅋㅋㅋ 고수ㅋㅋ 한예슬 씨 눈이 부신듯ㅋㅋㅋ 남친이 보고 질투할듯ㅎㅎㅎ 이민호를 보는 설현과 구하라 씨의 표정도 밝네요ㅋㅋㅋ 송중기를 보며 흐뭇한ㅋㅋㅋㅋ 송승헌을 보고 있으신 그녀가 현재의 그녀인가요?ㅎㅎ 질투도 느껴지는듯ㅎㅎ 정말 진심인 표정들이 너무 재밌네요ㅋㅋㅋ 그래도 자신의 짝은 외모만 보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은 남자, 여자 모두 마찬가지겠죠?ㅎㅎ 남자든 여자든 어떤 '사람' 인지가 더 중요하다는 점!ㅎㅎ 정말 간절합니다ㅜㅜ ㅋㅋㅋㅋㅋ 빙글빙글님들 그럼 남은 시간도 행복하게 보내세욧! 전 이제 점심 먹을렵니닷ㅎㅎ 점심 요즘 안 먹었는데 연휴라서;;;;ㅎㅎㅎ 든든히 챙겨 드시고 보내세요^^
송중기 '총알 고백' 총정리!(스압주의)
이런 남자, 현실에 존재할까요? 드라마라 가능할테지 말입니다. 오늘은 지금까지(~7회) 방영된 회 중에 송중기의 고백(&썸)을 모아모아서 정리 해 보았는데요. 지극히 개인적으로 매긴 순위인 만큼 너그럽게 봐 주시길 바라며^^ 태후 송중기 '총알 고백' 시리즈 시작합니다. 캬. 고백은 총알 고백이지 말입니다 후후훗~ 대망의 1위는 어떤 장면일까요? 9위, 다음주 주말에 만납시다 우리. 병원말고 다른데서. 영화봅시다 나랑. 8위, 난 태어나서 지금이 제일 설레여. 미인이랑 같이 있는데 불꺼지기 바로 직전. 7위, 의사면 남친 없겠네요. 바빠서. 군인이면 여친 없겠네요. 빡세서. 6위, 계속 그런 눈으로 보고 있었어요? (그런눈이 어떤 눈인데요?) 눈을 못 떼겠는 눈. 5위, 피해도 좋고 화내도 좋은데.. 나쁜일 당했다는 생각은 안했으면 합니다. 천번쯤 생각하다 한번 용기낸 것이니까. 4위, 안다쳤으면 했는데. 내내 후회했습니다. 그날 아침에 얼굴 안보고 간거. 옆에 못 있어줘요. 그러니까 꼭 몸조심해요. 3위, 방법이 없진 않죠. 2위, 여전히 강선생 마음을 복잡합니까? 그럼 하나만 물어봅시다, 혹시 이게 마지막일지 몰라서. 그때 허락없이 키스한거 말입니다. 뭘 할까요 내가. 사과할까요, 고백할까요. . . . . . . . . . . 헉....헉... 이거 찾느라 고생좀 했지 말입니다. 몇번을 돌려봤는....지.... (그래도 행복했다며.. 캬캬) 그럼 대망의 1위 장면은???????????? 1위, 되게 보고싶던데. 무슨짓을해도 생각나던데. 몸도 굴리고 애도 쓰고 술도 마시고 다 해봤는데 그래도 너무 보고 싶던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 . . . 이런 고백 언제 들어보지 말입니다. 정리하면서 힘은 쬐금 들었지만, 그래도 행복했지 말입니다. ㅎㅎ 그럼, 전 마음을 다잡고 태후 본방사수를 위해 여기서 마무~으리를 하도록 할게요. '혹시 이 장면도 있어요~' 댓글 달아주시면 찾으러 갑니다. ㅋㅋㅋ 찾느라 고생한 저에게 (고생 맞음???? ㅋㅋ) 공감, 댓글로 보상을.... (굽신굽신 캬.) Bonus!! 찡그려도 멋진 이남자... 어쩔??? ㅜ
데뷔전 연예인의 이색직업
송중기 - 쇼트트랙 선수 중학교 2학년때까지 쇼트트랙 선수로 활동했고, 수준급 기량을 발휘했으나 학업을 위해 선수 활동을 그만뒀다고 함. 원빈 - 자동차 정비공 공고에 입학해서 담배 오토바이 하고 방황하다가 자동차 정비공장 취직. SM에 오디션을 보러 갔으나 H.O.T.나 신화의 컨셉과 맞지 않아 떨어지고 케이블 탤런트 공채 합격. 케이블 방송에서 원빈을 본 故앙드레김이 자기 쇼에 원빈을 세움. 그리고 공중파 드라마 데뷔. 소지섭 - 수영선수 전국 체전 입상 경력의 수영선수 출신. 스톰 1기 전속 모델로 발탁되어 연예계 데뷔. 윤상현 - 분식집 사장님 친구와 같이 여대 앞에서 분식집을 했는데, 얼굴로 승부를 보려고 일부러 밥도 밖에 나가서 먹고 테이블 돌아다니면서 말도 걸어주고 생일이면 케이크도 사와서 노래도 불러줬다고 함. 또 밤에는 술을 팔았는데 같이 술게임도 했고. 분식집 장사가 너무 잘돼서 하루 매상으로 월세를 냈고, 그 후 1년동안 돈 모아서 아파트를 장만했다고 함. 김명민 - 스키복 판매원 군 입대 전 20대 초반 당시, 김명민은 이태원에 있는 한 스키용품 매장에서 호객행위를 담당하며 ‘갑질’하는 진상손님들에게도 열과 성을 다했다는데, 워낙 판매 실적이 좋다보니 월급이 60만원에서 700만원까지 대폭 인상됐고 결국 사장이 동업 제의까지 했다고 함. 윤현민 - 야구선수 2005년 한화이글스에 입단. 두산베어스로 트레이드 되었다가 선수생활을 그만두고 데뷔. 김남주 - 동사무소 직원 심은하 - 고적 퍼레이드 단원 롯데월드 고적퍼레이드 발레리나역. 강지환 - 그래픽디자인 전공 외국계 회사 직원 원래 꿈은 그래픽 디자이너로 포토샵, 일러스트를 전공. 신민아 - 육상선수 성남 분당구 돌마초등학교 시절에 육상선수로 활약. 스케이트와 수역 실력도 상당하고, 어머니도 농구선수 출신이었다고함. 지진희 - 광고회사 직원 광고회사에서 근무하면서 능력도 인정받고, 포토그래퍼로 활동하는것도 인지도가 상당히 높았다고 함. 정형돈 - 삼성전자 직원 고교졸업하고 삼성전자에 입사. 2001년까지 근무하다 원래자신의 꿈을 달성하기위해 퇴사. 김신영 - 유도선수 태릉 선수촌에 들어가는게 꿈이었으나 너무 못해 관뒀다고함. 배용준 - 영화 촬영 스태프 영화감독 지망생이었음. 제대로 영화 공부를 하기 위해 유학을 준비하며 유학비를 벌러 시작한 일. 남상미 - 롯데리아 알바생 한양대 앞 롯데리아에서 알바. 당시 롯데리아엔 남상미를 보기 위해 남학생들이 길게 줄을 서서 시다렸다고함. 이승연 - 항공사 승무원 인하공업전문대학 항공운항과를 졸업하고 대한항공 국제선 항공 승무원 생활을 함. 이후 1992년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해 미로 선발되면서 연예계 데뷔. 임창정 - 중국집 배달원, 가스 배달원, 주유소 종업원, 웨이터, 이병헌 매니져 니콜 키드먼 - 마사지사 마돈나 - 던킨 도너츠 점원 지금 하는 일이 너무 힘들고, 당신을 너무 괴롭게 한다면 그 길은 자신의 길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럴땐 과감하게 모든것을 올스탑하고 내가 진정 원한는 일이 뭘까 생각해보는건 어떨까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남자배우들 25살때 비쥬얼
정우성 73년생/45세  1997년 비트 (25세) 이정재 72/46 1995 모래시계 (24) 송승헌 76/42  2000 가을동화 (25) 고수 77/ 41  2001 피아노 (25) 원빈 77/41  2001 킬러들의 수다 (25) 소지섭 77/41  2002 유리구두 (26) 하정우 78/40   2002 마들렌(25) 공유 79/39  2004 s다이어리 (26) 조승우 80/38  2003 클래식 (24) 강동원 빠른81/38  2004 늑대의 유혹 (25) 조인성 81/37  2004 발리에서 생긴 일 (24) 이동욱 81/37  2005 마이걸 (25) 이준기 82/36   2005 왕의 남자 (24) 현빈 82/36  2005 내 이름은 김삼순 (24) 이제훈,연우진 84/34  2009 친구사이 (26) 송중기 85/33  2009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25) 유아인 86/32   2010 성균관 스캔들 (25) 윤시윤 86/32   2010 제빵왕 김탁구 (25) 이승기 87/31  2011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25)  이민호 87/31  2011 시티헌터 (25) 지창욱 87/31  2011 웃어라 동해야 (25) 주원 87/31   2012 각시탈 (26)  김수현 88/30  2011 드림하이 (25) 김우빈,이종석 89/29   2013 학교2013 (25) 강하늘 90/28   2014 미생 (25) 유승호 93/25   2017 군주 (25) 박보검 93/25   2016 구르미 그린 달빛 (24) 서강준 93/25  2016 치즈 인 더 트랩 (24) 이현우 93/25  2017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25) 남주혁 빠른94/25   2017 역도 요정 김복주 (25)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사탕받고싶은 남자연예인을 뽑아보자
재미삼아 사탕받고 싶은 남자 연예인을 뽑아봐요! 남자회원님들도 컴온컴온^^ 빅스 / 홍빈 (작년 화이트데이는 까먹고 그냥 지나쳤으니까, 올해는 완전 기대할거라고 신신당부 했더니 화이트 데이 당일 약속장소에서 저러고 기다리고있는 남친) 응답하라1988 / 박보검 (저녁에 배드민턴 치다 잠깐 쉬면서 내일 화이트 데이인데 사탕 주고싶은 친구가 있냐고 물어봤더니 대답은 않고 한 참 날 뚫어져라 쳐다보는 상꼬마시절부터 친하게 지낸 아끼는 동생) "....네 있어요. 근데 친구는 아니구요." 태양의 후예 / 송중기 "사탕.. 당연히 빙글씨 주려고 산거죠. 설마 지금까지 내마음도 몰랐어요?" 몬스타엑스/ 셔누(손현우) "뭐야 누나.. 오늘도 왜이렇게 예쁘게 하고 왔어? 벚꽃을 보라는거야 누나를 보라는거야~" 시그널 / 이제훈 "저 정말 이상한 사람아니구요, 오늘 안주면 계속 후회 할것 같아서요.. 앞으로 매년 챙겨주게 될것 같은 사람이라 올해도 놓치기 싫었어요" 시그널 / 조진웅 (무뚝뚝한 대리님과 비밀 사내연애중이라 사탕은 기대도 안했는데, 점심시간이 지나고 자리에 와보니 서랍에 사탕과 예쁜 선물이 있는걸 본 후 대리님이 있는쪽을 황급히 쳐다보니) "V" 치즈인더트랩 / 서강준 "뭐야 일 끝나고 간다니까 어떻게 여기까지 왔어~ 지하에 내 차있으니까 기다리고있어. 얼른 갈게 이따보자" 좋아해줘 / 유아인 "화이트데이고 빼빼로데이고 다 상술이야.. 캬라멜이 충치유발지수가 얼마나 높은지 아니?" EXO / 시우민 "선배.. 저기.. 혹시 사탕 좋아하세요? 제가 사탕을 영화관에 맡겨놨는데 퇴근하고 같이 가주실수 있으세요?" 검사외전 / 강동원 "진짜 내가 만든거야! 양 조절 못했으니까 6개월은 먹어줘야돼!! ..근데 진짜 맛있어?" EXO / 세훈 "내가 왜 누나한테 사탕을 줘요. 제발 이상한 소리좀 하지 마세요." 슈퍼맨이돌아왔다 / 이서준 "이모꺼 업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배우 유아인이 보낸 한 통의 메일과 7700만원
'아름다운 재단'이란 단체에서 양육시설의 아이들이 최소한의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급식비를 지원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모금 목표 총액은 3억 5000만원. 종료 3일 전까지 목표 총액의 77%인 2억 7000만원 정도가 모인 상태였죠. 바로 그 날 저녁 배우 유아인이 메일 한 통을 보냅니다. 7700만원과 함께. [유아인 메일 전문] 배우 유아인입니다. 목표액 중 22퍼센트, 7700만원. 모금 계좌에 입금했습니다. 1퍼센트, 350만원이 남네요. 남은 삼일 동안 100프로 다 채워지기를 희망합니다. 몰래 하는 것도 좋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알게 하고 또 따라하게 할수록 좋은 것이 기부라고 생각합니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성서적 기부관을 가진 모든 분들의 생각을 존중합니다만 보다 젊고 진취적인 기부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 또한 사회 공헌 의지를 가진 젊은 연예인들이 해야 할 일 아닐까요? 유명인의 기부와 관련한 기사에 달리는 ‘고작 그것뿐이냐’, ‘이미지 관리용이다’ 같은 악성 댓글을 기부자 스스로가 두려워해서는 안 될 일이지요. 좋은 일의 가치는 누가 그 일을 어떻게 평가하느냐가 아니라 ‘뜻’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 얼마나 잘 전달되느냐 하는데 달려있습니다. 유명인은 기부를 부끄러워하는 것이 아니라 보람을 느끼고 그 일을 널리 알려 더 많은 사람들이 뜻 깊은 일에 동참하게 하는 시너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선진 기부 문화이고, 좋은 뜻을 가지고도 주저했던 저와 같은 많은 분들이 이제는 주저 없이 그러한 기부 문화를 만드는 일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미 좋은 일에 앞장서신 선배님들의 발꿈치에라도 따라가고자 애쓰는 저처럼 많은 분들이 그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선의를 가지고 행동하건 행동함으로써 선의를 갖게 되건 기부라는 행동은 그 자체로 사회의 음지를 밝히는 등불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꼭 기부와 연결되지 않더라도 유명인의 움직임이 사회 곳곳의 불편과 불행에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킨다면 그것만으로도 틀림없이 가치 있는 일 아닐까요. 나는 아동생활시설 급식비 1,420원에 반대합니다. 올해 100원 올린 1,520원짜리 식단에도 역시 반대합니다. 사치스러운 식단을 만들어주지는 못할지라도 아동생활시설 아이들이 매끼니 적정단가 수준의 식단을 지원받고 충분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우리가 도와야 합니다. 우선은 시민예산이 그 모자람 채워주고 나아가 국민의 세금으로 이뤄진 정부예산이 그 일을 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보다 더 나은 삶을 추구하는 복지를 외치기 전에 기본도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의 삶을 돌아보는 일이 선행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웃 아이들을 돕고도 나는 기름진 삼겹살로 외식할 수 있을 만큼의 충분한 행운아입니다. 그런 나의 행운이 소외받는 아이들의 의도치 않은 불행에 나누어져 조금이라도 가치 있게 쓰이기를 바랍니다. 나는 부자이길 원하고, 성공하길 원하고, 사랑받기를 원하는 그런 평범한 사람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나는 내가 가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재단과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아름다운 아이들과 만나게 되어 더욱 행복합니다. 종료 3일 전 유아인이 기부한 금액 덕분에 목표 총액 3억 5천만원의 99%가 채워졌습니다. 그리고 남은 3일 동안 유아인의 바람대로 사람들의 마음이 한 푼 두 푼 모여 남은 목표액이 완성되었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따뜻한 식사가 되길. "자본주의에서 나만 잘 먹고 잘 사는 건 없다. 결국에는 누가 못 먹고 살아서 내가 잘 사는 거거든. 빈익빈부익부고. 그런 면에서 ‘내가 능력이 있어서 잘 먹고 잘 사는 거야’라는 식의 태도를 보이는 건 아주 어글리한 일이라고 본다. 결국에는 돌고 도는 거니까. 그래서 타인에 대한 애정과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고 본다. 타인에게 가장 관심을 많이 가지는 게 또 우리나라인데 못난 관심 말고, 예쁜 관심을 가지고 살았으면 좋겠다. 그래야 세상이 조금 더 좋아지지 않을까 싶다. 그런데, 이 말은 자칫 허세스럽게 들릴 수도 있을 것 같다" 배우 유아인 인터뷰 中
홍콩 행사장에서 한복입은 이영애
우리나라 행사도 아닌 홍콩 까르띠에 행사장에 한복을 입고 참석한 이영애. 정말 우아하고 기품있어요. 예쁘다는 말로도 부족합니다ㅠㅠ 한복, 헤어, 메이크업까지 어디하나 빠지는게 없이 너무 예쁘네요. 이영애는 외국 행사때 한복을 자주 입는다고 해요. 브로치, 반지, 가방, 귀걸이 디테일에도 신경쓴 완벽한 스타일링! 이목구비는 굉장히 이국적으로 생겼는데, 한복이 참 잘어울리죠? 보통 명품 행사장에 참석한다면 이런 스타일링을 예상하는데 말이예요~ (버버리행사장에서 한효주) 아니면 이런 자극적인 의상으로 논란되는 경우도 있죠. 예쁜 사람이 많이 모이는 행사장에서 이렇게 파격적인 드레스가 아닌 단아하고 고운 의상으로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긴 힘든 일이에요. (마일리 사이러스 와 리하나) 이영애의 한복 (밀어서 보기) 진한 계열의 한복이 아니라 수수한 색의 한복도 참 잘어울리는 이영애. 이영애뿐만 아니라 수지도 한복을 입고 영화 <도리화가>촬영을 해 아름다움을 뽐냈어요! 수지의 한복 (밀어서 보기) 이영애 못지않게 수수하고 단아한 기품이 넘쳐나죠? 여자배우뿐 아니라 남자배우들도 한복을 입으면 참 예뻐요 송중기의 한복 (밀어서 보기) 태양의 후예에서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고있는 송중기는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성균관 유생 역할로 나온적이 있는데, 이때 입은 한복이 사극 남자의상에 한 획을 그었죠. 색깔도 연핑크 핫핑크 보라 빨강 샛노랑... 자수도 꽃문양 나비문양등등 여자한복만큼이나 화려해요! 2010년 드라마인데도 불구하고 지금봐도 너무 예뻐요~ 의상담당자 진짜 열일했어요bbbb 월급 많이받으시길ㅠㅠ 임시완의 한복 (밀어서 보기) '해를 품은 달'은 임시완의 첫 공중파 데뷔작이기도 해요. 지금이야 워낙 유명한 배우이자 가수지만 그때는 첫 출연 이라 방송이 나간 직후에 시청자 게시판에 저 꽃선비 누구냐며 난리가 났었죠~ 지금봐도 너무 예쁘네요. 한복이 참 잘어울리죠? 앞으로 공식석상에서 한복을 착용하는 연예인을 더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대륙에서 로또 긁는중인 송중기
현재 중국에는 초대형 한류 쓰나미가 오고있습니다! '태양의 후예'는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iqiyi)에서 방영중인데, 1·2화 VIP 회원과 일반 회원 조회수에 3·4화 VIP 회원 조회수를 더해 8일까지 누적 2억8000만명이 태양의 후예를 보았습니다. VIP는 유료회원을 말하며 동시방영 시청 가능하고, 일반회원은 무료회원 1주일 뒤 시청 가능해 아직 일반회원의 3·4 조회수가 반영되지 않았음을 감안하면 가히 쓰나미적 인기라고 볼 수 있는데요~ 작품의 인기를 바탕으로 주인공 송중기의 주가는 최고조로 치솟은 상태!!! 대륙녀의 마음을 너무 잘 알겠는게, 강원도 고성 최전방 수색대대에서 육군 현역 만기 전역했는데도 어떻게 피부는 군필은 커녕 갓 태어난 신생아같나요? 두부美와 소년美를 군대에 놓치지 않고 손에 꼭 쥐고 나왔쟈나요! 이렇게 인기몰이를 하고있는 이유는 송중기의 얼굴이 열일하고 있어서 이기도 하지만, 작가 김은숙의 남주사랑이 크게 한몫을 하고있는걸로 보입니다. 김은숙은 송중기가 제대하기 전부터 송중기를 기다렸으며, 전역현장에도 직접 나가서 송중기를 맞이했다!! 넘나 성공한 덕후의 삶인것....! (현빈, 장동건, 이민호, 김우빈에 이어 송중기라니.. 근무조건 너무 꿀 아닙니까?ㅠㅠ) 김은숙 작가는 그동안 시티홀, 시크릿 가든, 신사의 품격, 상속자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수많은 한류 스타들을 배출해 왔는데, 그녀의 가장 큰 장점은 남자 여자 모두의 환타지를 자극하는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실제로는 송혜교가 3살 많지만, 송중기의 눈빛이 넘나 오빠쟈나요... 눈에서 꿀떨어지는데 군대 제대하고 양봉장 차려서 부자되는게 이 드라마의 결말인가요?ㅠㅠ 중국은 여성 중심의 사회, 그래서 3월 8일 '여성의 날'을 중요하게 여기는데, 이날 중국 각지에서 관련 행사와 이벤트가 열리는 가운데 '송중기 현수막'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현수막에는 '오늘은 여성의 날, 모든 남자들이 '당신들의 송중기'가 됐으면 한다' '송중기는 전 인류의 것, 하지만 나는 오직 당신만의 것' '송중기가 헬리콥터를 타고 왔듯이 당신에게 갈게요' '오늘은 당신도 송중기의 '강모연'' 과 같은 글귀가 담겨져있는것을 볼 수 있어요. (웨이보 인기 검색어 1위. 태양의 후예 15.8억건) 웨이보에서 중국의 팬들은 "송중기 존잘, 보면 볼 수록 더 존잘" "그만보려해도 그만 볼 수가 없는 드라마를 만났다. 남녀주인공 외에 작가 감독 등 다 대박" "송중기에 입덕해서 까무러치고있다" "새로운 화 아까워서 못보겠다" "아침부터 머리속에는 송중기가 총 빼서 송혜교 보호해주는 것만 생각난다. 존멋 까리." "드라마 작가 연기가 줄거리가 모두 완벽하다." 라며 송중기를 극찬하고있습니다. 2016.3.6 중국의 대형 포털사이트 바이두(Baidu)의 드라마 검색순위에서 1위!! 중국의 언론보도에 따르면 "이같은 중국 내 뜨거운 반응만 봐도 '태양의 후예'가 '별에서 온 그대'를 추월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습니다. 중국과 한국에서 동시에 인기를 누릴 수 있는 까닭은 태양의 후예가 바로 100% 사전 제작 드라마 라는 점! '별그대'는 사전 심의때문에 한국에서 방영된 드라마가 중국에서 반영되기까지 최소 6개월이 걸렸는데, '태양의 후예'는 이미 제작이 완료됐기 때문에 심의를 거쳐 한중 동시 반영이 가능했던것!! 하지만 그 이면에는 차이나머니의 힘이 숨겨져 있는데요, < 태양의 후예>는 중국의 한 기업이 회당 25만달러에 중국 방영권을 사들였습니다. 그 조건으로 한중 동시 방영을 내걸었고, 이를 위해 사전제작이 불가피했다는 이야기이죠. <태양의 후예>의 총제작비가 130억원인데 이미 중국 수출만으로 제작비의 1/3이상을 충당한 셈입니다. 이에 중국 언론에서는 <태양의 후예>의 성공을 중국 정책과 자본의 승리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참조:《太阳的后裔》先拍后播大热 韩媒:中国资本给力-环球网) (..아닌데 <태양의 후예>는 송중기 얼굴의 승리인데...) 현재 중국에는 송중기를 보내달라는 팬미팅 요청이 쇄도하고있다고 하네요. 람보르기니를 사면 빅뱅 팬미팅 티켓을 준다는 말에 람보르기니를 사버리는 중국의 팬들! 송중기는 제대후 제대로 로또를 맞은 셈. 역시 잘생긴 남자앞에서는 국경도 없다는 진리를 다시한번 깨닫습니다ㅠㅠ 이 비쥬얼로 쉬지말고 열심히 소처럼 이경영처럼 일해주세요!!!! 한국을 넘어 아시아까지 정복 하는 얼굴 광개토대왕이 되길 바랄게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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