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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명언 속에서 위로받기..♥

당신의 위로가 되어주는 한마디

"너무 지치고 힘든 데 털어놓을 때가 없다면"
월요일부터 피곤하고 지친 그대들을 위해 작은 위안을 하고 싶어 데리고 온 디즈니 친구들. 마냥 밝고 즐거울 것 같은 디즈니 세계에서는 의외로 이미 인생을 통달한 것 같은 명언들이 쏟아져 나온다. 삶이 버겁고 지친다면 생각지도 못했던 명언이나 명대사가 당신을 일으켜줄지도. 과연 지금 당신의 곁에서 위로가 되어주는 캐릭터는 누굴까?
디즈니 명언, 당신의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이 되었길.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꾹꾹 눌러담은 그 마음. 다들 표현은 안해도 알고 있다. 아무것도 영원한 것은 없듯이 당신을 힘들게 하는 그 일도 언젠가 끝이 보일 것이다. 디즈니의 명언을 표지판 삼아 조금만 더 힘내보자.
_내일뭐하지 editor.신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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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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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를 좋아해서 다 본 것들인데 이런 명언들이 있었나 싶네요 여기 영화들이 아이들용이라 할 수없는, 묵직한 여운을 주는 이유가 이런 명어들 때문이었던 듯요!
명언이지만… 참… 실현하기 힘든것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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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프가 가득한 삼청동 윈터하우스에 가봤다
내년 2월까지 운영된다. 개봉 엿새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연일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2>. <아이즈매거진>이 <겨울왕국> 시리즈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꼭 가봐야 할 이색 팝업 스토어에 다녀왔다. 목적지는 고즈넉한 삼청동 골목길에 둥지를 튼 윈터하우스. <겨울왕국> 세계관에서 가장 사랑받는 캐릭터인 ‘올라프’를 테마로 꾸려진 만큼 윈터하우스 곳곳에서는 다양한 모습의 올라프를 포착할 수 있었다. 먼저, 굿즈샵과 카페가 자리한 1층. 미니 피규어, 캐릭터 인형, 에어팟 케이스 등 아기자기한 아이템부터 윈터하우스에서만 구매 할 수 있는 홀로그램 엽서까지 올라프 덕후의 지갑을 정조준할 굿즈들이 가득 차 있었고, 겨울왕국의 분위기를 입으로 느낄 수 있는 카페에서 솔티 스노우 라떼, 녹아도 좋아 초코, 해피 스노우맨 케이크와 같은 시그니처 메뉴들을 맛볼 수 있다. 이어, 몽환적인 빛으로 물든 계단을 따라 올라간 2층. 카페에서 주문한 메뉴를 아늑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도록 벽난로와 카펫, 목재 식탁 등이 마음과 눈을 즐겁게 해주었다. 뭐니 뭐니 해도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테라스 포토존에서는 안나와 스벤, 크리스토프, 올라프가 한데 모여 방문객들을 맞이해 주었고, 한편에는 반짝 반짝 빛나는 눈꽃 장식과 눈이 덮인 듯한 나무로 <겨울왕국> 특유의 신비로운 무드를 연출했다. 올라프가 가득한 삼청동 윈터하우스는 내년 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주소와 운영시간 정보는 아래에서 체크한 후 방문해보길 바란다. 삼청동 윈터하우스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74-3 운영 시간 평일 10:00 - 20:00 / 주말 10:00 ~ 21:00 (월요일 휴무)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지내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 것 뿐인 뿐 일까요?
지내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 것 뿐인 뿐 일까요? 그때는 뼈를 녹일것 같은 아픔이나 슬픔 이였을 지라도 지나고 보면 그것마저도 가끔은 그리워질 때가 있습니다. 어떻게 견디고 살았던가 싶을 만치 힘들고 어려웠던 일도 지금 조용히 눈을 감고 그때를 추억하다 보면 더욱 생생하고 애틋한 그리움으로 가슴에 남아 있는 것을 보면 더욱 그렇습니다. 어찌 생각해보면 이시간이 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절망과 고통스러운 삶의 길목에 서있다 할지라도 결코 이겨내지 못할 일은 없다는 뜻이 아닐런지요? 가진 것의 조금을 잃었을 뿐인데 자신의 전부를 잃었다고 절망하 는것은 남이 가지지 못한것을 보지 못함이요 남이 가진 것을 조금 덜 가짐에서 오는 욕심이며 비워야할 것을 비우지 못한 허욕 때문이며 포기와 버림에 익숙하지 못해서 일수도 있습니다. 생사를 넘나드는 기로에 서있는 사람들의 기도는 참으로 소박합니다. 비록 평생 일어서지 못한다 할지라도 살아 숨쉬고 있음 그 하나가 간절한 기도의 제목이 되고.... 남의 가슴에 틀어 박혀 있는 큰 아픔 보다 내 손끝에 작은 가시의 찔림이 더 아픈 것이기에 다른 이의 아픔의 크기를 가늠하긴 어렵지만 더이상 자신만의 생각과 판단으로 스스로를 절망의 늪으로 밀어넣는 일은 말아야 합니다. 지난 날을 되돌아보면 아쉬움도 많았고 후회와 회한으로 가득한 시간이였을지라도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새 날의 새로운 소망이 있기에 더 이상은 흘려보낸 시간들 속에 스스로를 가두어 두려하지 마십시요. 아픔없이 살아온 삶이 없듯이 시간속에 무디어지지 않는 아픔도 없습니다 세상을 다 잃은듯한 아픔과 슬픔마저도 진정 그리울 때가 있답니다. 병실에서 아스라히 꺼져가는 핏줄의 생명선이 안타까워 차라리 이순간을 내 삶에서 도려내고 싶었던 기억마저도.... 그런 모습이라도 잠시 내 곁에 머물 수 있었던 그 때가 그립습니다. 좋은글 받아보기 : http://pf.kakao.com/_xnxcdYT
우울증에 걸려서 아무것도 못하는게 아니라
우울증에 걸려서 아무것도 못하는게 아니라 아무것도 안하기 때문에 우울증에 걸린것이 아닐까? 불안해서 숨을 못 쉬는게 아니라 숨을 안쉬고 있기 때문에 불안한 것이 아닐까? 당신의 자녀가 말을 안들어서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화를 내니까 아이가 말을 안 듣는 것이 아닐까? 스트레스 때문에 몸과 마음이 병든것이 아니라, 스트레스를 안받을수도 있는데 나는 왜 덥썩 받았을까? 웃을일이 없어서 인상을 쓰고 사는 것이 아니라, 맨날 울상인데 어찌 웃음이 나겠는가? 미래가 보이지 않아 절망스러운 것이 아니라, 과거만 보기 때문에 현재와 미래를 못 본것이 아닐까? 내 선한 마음과 달리 타인이 이해심이 없는 것이 아니라, 내가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해서 서로 달라진 것이 아닐까? 돌뿌리게 걸려서 넘어진 것이 아니라, 내가 돌뿌리를 보지 못해서 넘어진 것이 아닌가? 세상 사람들이 사악해서 내가 피해다니는 것이 아니라, 내가 피해다니기 때문에 다 무서워 보이는것이 아닐까? 자전거가 안 움직인다며 화를 내고 있지 않는가? 페달을 밟으면 된다. 자전거의 속도가 느리다며 화를 내고 있지 않는가? 페달을 빨리 밟으면 된다. 자전거의 속도가 빠르다며 화를 내고 있지 않는가? 브레이크를 당기면 된다. 당신이 당신의 주인이다. 당신이 당신의 미래를 만든다. You are your master. You make your future.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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