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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트르 체흐의 골키퍼 특강!!

세계적인 골키퍼중 한명인 페트르체흐의 특강 1. 볼을 캐치할때 손모양은 W자가 되도록하며 발꿈치를 너무 좁히거나 넓게 하지 않는다. 2. 땅볼로 오는 공을 잡을때는 양다리를 넓게 벌리지말고 한쪽 다리를 구부려 볼이 뒤로 빠지지 않도록한다. 3. 슬라이딩 할때에는 가슴으로 움켜쥐며 한쪽 무릎을 몸통쪽으로 높혀 몸이 돌아가지 않도록 한다. 4. 바운드 되어 오는 볼을 상체를 굽혀 공이 멀리 튀지 않도록 한다. 5. 골대에서의 포지션과 자세는 영상과 같이 기마자세에서 양손을 벌려 골대의 각을 줄여준다.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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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특강이네요 감사합니다
첼시에서 언제갔어요~??
역시 아스널 레전드 체흐!
감사합니당!!!
우리 흐형 헤드기어 벗은모습 오랜만에 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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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뉴질랜드 중계 B조 예선 축구 경기 일정 2020 도쿄 올림픽 7월 22일 네이버 스포츠 웨이브 아프리카 TV LG 유플러스 모바일
도쿄 올림픽 축구 중계 가 7월 22일 진행됩니다. 바로 한국 vs 뉴질랜드 예선 경기 인데요. 드디어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올림픽 축구 대표팀 의 예선 첫 경기 대한민국 뉴질랜드 중계 가 22일 오후 4시 20분부터 생중계 될 예정인데요. 2018 러시아 월드컵 과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에서 시청률 1위를 기록한 안정환·서형욱 해설과 김정근 캐스터 콤비를 앞세워 본 경기를 시청자들에게 중계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뿐만 아니라 다양한 OTT 에서도 중계 를 시청할 수 있다고 하네요 김학범 올림픽 축구대표팀 감독은 21일 일본 이바라키현 가시마의 이바라키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축구 B조 첫 경기 뉴질랜드전(22일 오후 5시)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코로나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국민께 꼭 좋은 소식을 들려드리겠다” 라고 인터뷰 하기도 했는데요. 자세한 한국 뉴질랜드 중계 는 아래 한국 뉴질랜드 중계 사이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한국 뉴질랜드 중계 한국 뉴질랜드 중계 바로가기 https://dosteadily.com/olympics-tokyo-2020 도쿄 올림픽 축구 중계 실시간 사이트 | 조 편성 경기 일정 대진 결과 명단 와일드카드 평가전 (20 도쿄 올림픽 축구 중계 실시간 사이트 경기 일정 예선 일정 조 편성 명단 와일드 카드 참가국 선수 명단 대진표 경기 결과 하이라이트 대한민국 한국 호주 사우디 아라비아 프랑스 독일 루마니 dosteadily.com 이번 뉴질랜드 축구 감독은 대니 헤이 인데요.대니 헤이 뉴질랜드 감독은 21일 일본 이바라키현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한국에 대해 철저하게 준비했다. 강한 팀이다. 역습이 좋고, 커버하는 범위도 넓다. 2선과 수비 조직력 역시 좋다"며 "득점 기회를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인터뷰 했는데요 현재 뉴질랜드 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22위로 한국 (39위) 보다 한참 아래에 있다. 한 조의 루마니아(43위), 온두라스(67위)와 비교해도 가장 낮다고 해요. 23세 이하 (U-23) 연령대에서 세 차례 만나 모두 한국이 승리했지만 올림픽에선 만난 적이 없는 상대입니다. 헤이 감독은 한국, 루마니아, 온두라스 모두 어려운 경기가 될 걸로 전망하면서 자신감을 나타내기도 했는데요. 뉴질랜드는 국제축구연맹 랭킹 122위, 역대 올림픽 남자 축구 순위 70위로, 오는 22일 한국과 도쿄올림픽 조별리그 B조 1차전을 치를 예정이에요. >> 도쿄 올림픽 양궁 중계 - https://olympicstokyo.modoo.at/?link=30g8ada9 [도쿄 올림픽 중계 사이트 - 도쿄 올림픽 양궁 중계 사이트] 양궁 태권도 유도 펜싱 사격 야구 축구 농구 중계 일정 olympicstokyo.modoo.at 뉴질랜드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와일드카드 3명을 전부 해외파로 구성하는 등 만만치 않은 전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구요. 지난 12일에는 호주와 가진 비공개 평가전에서 2-0 완승을 거두기도 했습니다. 또한 헤이 감독은 득점 기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 같다 고 조심스럽게 말하기도 했습니다.. 한국은 22일 오후 5시 일본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뉴질랜드와 B조 첫 경기를 갖습니다. 뉴질랜드 대표팀은 유럽리그에서 뛰는 선수가 12명이 포함돼 있어요. 선수 구성도 좋은 편이라 가볍게 볼 상대는 아니에요. 또 뉴질랜드는 과거 청소년대표팀 멤버들이 주축이기도 해요. >> 도쿄 올림픽 조정 중계 - https://olympicstokyo.modoo.at/?link=di2z2gik [도쿄 올림픽 중계 사이트 - 도쿄 올림픽 조정 중계 사이] 양궁 태권도 유도 펜싱 사격 야구 축구 농구 중계 일정 olympicstokyo.modoo.at 오랜 기간 발을 맞췄고 굉장히 좋은 팀이라는 평가가 절대적이에요. 7월 22일에 있을 경기는 박진감이 넘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어요.뉴질랜드 유럽파들은 주로 덴마크 벨기에리그 등에서 뛰고 있는데 우드는 지난 2017년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번리로 이적하며 EPL 무대를 밟기도 했습니다. 이후 4시즌 연속으로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고, 2019-2020시즌엔 14골을 터뜨렸다. 번리는 우드가 합류한 후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까지 진출하는 기욤을 토해내기도 했어요. 경기 하루 전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학범 감독 과 주장 이상민 역시 우드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았는데요. 김 감독은 우드를 직접 언급하진 않았지만 우드, 윈스턴 리드(웨스트햄) 등이 가세한 전력을 경계하기도 했어요. >> 도쿄 올림픽 사격 중계 - https://olympicstokyo.modoo.at/?link=3441bpzc [도쿄 올림픽 중계 사이트 - 도쿄 올림픽 사격 중계 사이트] 양궁 태권도 유도 펜싱 사격 야구 축구 농구 중계 일정 olympicstokyo.modoo.at 과거 승리 이력이나 FIFA 랭킹으로 봐서는 한국 이 우세하지만 뉴질랜드는 쉽지 않은 팀인거 같아요. 사실상 A대표팀이라 평가하며 뉴질랜드는 유럽에서 뛰는 선수가 12명이 포함돼 있고, 미국과 호주에서 뛰는 선수들도 많기 떄문인데요 2020 도쿄올림픽의 시작을 알리는 B조 축구 남자 예선 첫 경기 인 '대한민국 : 뉴질랜드' 경기는 7월 22일 오후 4시 20분부터 생중계 될 예정이에요. 아래 도쿄 올림픽 축구 중계 사이트 를 통해 만나보세요 도쿄 올림픽 축구 중계 도쿄 올림픽 축구 중계 바로가기 https://olympicstokyo.modoo.at/?link=9udvmupt [도쿄 올림픽 중계 사이트 - 도쿄 올림픽 축구 중계 사이트] 양궁 태권도 유도 펜싱 사격 야구 축구 농구 중계 일정 olympicstokyo.modoo.at 출처: https://olympicstokyo.modoo.at/?link=72yowvjp
2002년 말디니 참교육하는 이천수 gif
이천수 고백서 내가 말디니 선수의 뒤통수를 깐걸 두고 말들이 많은 것 같다. 청소년 대표로 뛸때나, 유럽국가들과 시합을 할때 느끼는게 있다. 이상하게도 아시아 국가들하고 상대를 할때면 유난히 유럽선수들은 반칙을 심하게 한다는 것이다. 청소년 대표 시절, 이탈리아와 시합을 하는데, 경기시작부터 난 심하게 가격을 당했다. 그놈들은 일부러 그러는 듯 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전반 내내 그런식으로 교묘하게 가격을 당하고 나니, 내 플레이가 위축되고 자신감이 결여되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결국 우린 그 경기에서 졌다. 난 이탈리아 선수 한명을 붙들고, 왜 너희들은 그런식으로 거칠게 반칙을 하느냐고 물어봤다. 그의 입에서는 충격적인 대답이 나왔다. "아시아인들을 거칠게 다루면 다룰수록 스스로 혼란에 빠지고 결국 무너진다." 이 뜻은 노예를 부리듯, 우리를 거칠게 다루어서 길들이면 주저 앉힐수 있다는 인종차별적인 말이었다. 난 그때서야 유럽선수들이 왜 우리와 경기를 할때는 그토록 심하게 반칙을 하는지 깨달을수 있었다. 솔직히 감독님도 이 사실을 잘 알고 계셨다. 그래서 가끔씩, 상대에게 위협을 줄만한 킬러가 우리팀엔 없다면서 아쉬워하기도 했다. 그런데 교묘한 반칙을 제일 잘하는 나라가 바로 이탈리아다. 더군다나 독일과 잉글랜드 이외의 축구는 절대로 인정하지 않을 정도로 자존심이 센 나라다. 그러니, 우리 아시아 축구쯤은 자기네들 연습상대, 심지어는 노리개감으로 생각을 한다. 우린 16강전에 그런 이탈리아와 만났다. 예상대로 이탈리아는 처음부터 그들의 계획대로 우리를 길들이기 위한 반칙을 하기 시작했다. 시작 몇분만에 그 효과는 나타나기 시작했다. 특히 비에리의 반칙솜씨는 완벽했다. 팔꿈치로 얼굴에 잽을 날리는 반칙기술은 과거 비에리가 헤비급 복서출신이란걸 충분히 증명하고도 남았다. 결국 태영이형이 코뼈가 주저 않고, 남일이형도 내동댕이 쳐지고, 전담마크가 캡인 진철이형도 나가 떨어졌다. 사실 처음 비에리에게 헤딩골 먹은것도 그 때문이다. 난 피가 거꾸로 솟는 것 같았다. 미칠것만 같았다. 이대로 굴욕적으로 당해야만 하다니.... 더군다나 우리의 주장 명보형 얼굴에까지 그놈들은 팔꿈치 잽을 날리고 있었다. 참다 못한 명보형은 주장의 권한으로 "너희들 똑바로 하라"며 주의를 주었다. 그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전부였다. 우리가 농락당하는 것 같았다. 벤치에서 더럽게 반칙을 일삼는 토띠의 미소를 볼때마다. "너희들은 길들이면 스스로 무너지지. 그래서 축구만큼은 우리의 노예가 될 수밖에 없어." 이렇게 우리를 조롱하는것만 같았다. 그러나 난 굴복할수 없었다. 도저히 참을수 없었다. 드디어 나에게 기회가 왔다. 교체되어 경기장에 들어간것이다. 난 운동장을 뛰어다니며 호시탐탐 반격할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우린 결코 그러한 더러운 길들임에 굴복당하지 않는다. 우리 한국인은 거칠게 다루면 다룰수록 더 강해진다. 내가 너희들에게 그런 반칙에 굴욕을 받느니, 차라리 분투중에 쓰러짐을 택할 것이다. 내가 오늘 그걸 증명해줄 것이다." 내가 이렇게 마음을 가다듬는 사이, 공이 날라왔다. 센타링한 볼이 이탈리아 문전에서 어디로 갈지 몰라 방황하고 있었다. 주장 말디니는 걷어 내려 슬라이딩을 하려는 듯 했다. 아~ 이건 하늘이 주신 기회다. 그것이 축구공인지, 머리통인지 구별할수 있는 이성적인 판단은 그 순간만큼은 나에게는 사치였다. 난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냅다 질러버렸다. 그리고 외쳤다. "우리형들 건들지마 씹 쎄 야" 한번 더 질러버릴려고 했는데, 심판이 봐서 꾹 참았다. 말디니는 어리둥절 했다. 사실 자세히 보면 난 발등으로 말디니를 가격했다. 그건 선수생명에 지장을 주지 않고, 단지 위협만 주려는 고도의 기술적인 반칙이었다. 난 그놈들처럼 더러운 반칙은 절대 안한다. 어쨌던 나의 발길질에 충격을 받았는지 아니면 진짜로 아팠는지 멍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난 그에게 다가가 조용히 말했다. "야 쓰 바 놈아, 우리형들 코뼈를 주저앉혀? 한번만 더해봐라...너희들 목뼈를 박살낼테니까" 내 말을 들었는지 말디니는 손으로 목을 감싸며 얼굴을 좌우로 흔들어 보며 목뼈가 괜찮은지 확인했다. 그런데, 아무런 이상이 없는걸 확인하더니, 말디니는 손으로 목을 가로 지으며 위협을 보냈다. 그리고 절규에 가까운 소리로 외쳤다. "You Death." 한마디로 나를 죽여버리겠다는 뜻이었다. 난 큰소리로 맞받아 쳤다. "Zip up your mouth, I am a King of Taekwondo" 하지만 가슴속으로는 뜨끔했다. 더군다나 심판도 나에 대한 눈빛이 달라졌다. 반칙 한번만 더하면 퇴장을 주겠다는 표정으로 날 감시하고 있었다. 도움이 필요했다. 그런데 그때였다. 인간 폭격기 두리가 교체되어 들어온 것이다. 다 아다시피 두리에게 한번 걸리면 전치 4주는 기본으로 나온다. 우리 코치도 그냥 살짝 한번 부딪혔다가 갈비뼈 두 개가 아작이 났던적이 있었다. 난 두리에게 한명만 박살내면 된다는 신호를 보냈다. 그것은 우리둘만의 신호였다. 두리는 들어오자 마자 그라운드를 질주하기 시작했다. 난 이탈리아 수비수들이 제발 두리와 부딪혀 주기를 간절히 원했지만, 그들은 교묘하게 피했다. 아마도 직감적으로 인간 폭격기란걸 아는 모양이었다. 또다시 기회가 왔다. 한국이 코너킥을 얻었다. 센터링한 볼이 날라왔다. 수비수 한명이 헤딩으로 걷어내려는 것 같았다. 심판도 정확히 주시하고 있었다. 두리가 수비수와 함게 떠주기만을 고대하고 있었다. 그렇게만 한다면 수비수와 부딪힐것이고 수비수는 갈비뼈 두세개쯤은 작살이 날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두리는 갑자기 몸을 뒤로 젖히더니, 공포의 오버헤드킥을 시도 하는것이었다. 그리고 수비수가 달려들었다. 난 외쳤다. "질려버려" 그러나 이탈리아 수비수는 헤딩대신에 발로 볼을 걷어내려 했다. 만약 그때 수비수가 볼을 걷어내려 헤딩을 시도했다면, 두리의 킥에 목뼈가 아니라, 머리통이 날아갔을 것이다. 역시 두리는 인간 폭격기였다. 말디니와 수비수들은 무언가 공포에 질린 듯 했다. 그리고 수비수들에게 싸인을 보냈다. 그건 헤딩할 때 조심하라는 신호였다. 전후반이 끝나고 연장전으로 들어갔다. 난 형들에게 이탈리아 수비수들이 헤딩을 잘 못할테니까, 무조건 헤딩슛을 시도하라고 요청을 했다. 연장 전반 선홍이 형이 먼저 시도를 했다. 아깝게 실패를 했다. 그러나 후반, 영표형의 높은 볼이 올라왔고 정환이형과 말디니가 동시에 떠올랐다. 그러나 말디니는 머리를 뒤로 젖히며 몸을 사리는 듯 했다. 정환이형은 아주 자유롭게 헤딩슛을 했고 결국 그골은 우리가 8강에 진출하는 골든골이 되었다. ㅊㅊ 도탁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 ㅈㄴ 찰지게 잘 쓰네 술술 읽힘 ㅇㅇ 진짜 이 시절 축구 존잼이였는데 ㅠ 감히 k승질머리를 건들여?? 야마있게 간다!!!!!!! 코쟁이놈들아!!!!!!! 딱 대!!!!!!!!!
올림픽에 도입됐다가 사라진 종목
1.인명구조 말 그대로 물에 빠진 사람 건져내서 인공호흡해 살려내는 종목인데 실제 진행 중에 한 명 죽었다 함. 그래서인지 한 번 하고 폐지됨. 2. 포격 전쟁 아님. 실제 경기에서 대포 쏴서 명중시키는 경기 기어이 민가 한 채 때려부수고 단번에 사라짐 3. 싱글 스틱 펜싱칼 비스무리한 목검으로 상대 머가리를 까서 먼저 피나게 만드는 놈이 승리. 당연히 한 번 하고 폐지 4. 줄다리기 6번하고 폐지 5. 소방 실제 민가 중 하나에 불을 지르고 그걸 누가 먼저 끄냐로 대결했다고 함 당연히 한 번 하고 사라짐 6. 낚시 도시어부 그 낚시 맞음 어떻게 대결했으려나 물고기 종류 길이 점수냈으려나 어쨌든 한 번 하고 사라짐 7. 예술 문학, 노래, 회화, 조각, 등 다양했고 이건 심지어 7번이나 함 8.모터레이싱, 모터사이클 이건 의외로 왜 한 번만 하고 말았는지 잘 모르겠는 종목 실제 올림픽에서 계속 했었으면 재밌엇을거 같은데 아쉽 9. 비둘기 레이싱 하다하다 사람이 아니라 비둘기가 운동하는 종목까지 나옴 아마 어느 나라 비둘기가 제일 빠르게 나는지 겨뤘을거같은데 걍 풀어놓으니 중구난방 날아가는 통에 경기가 제대로 진행되지도 않았다고 함 당연히 한 번 하고 폐지 출처 : 더쿠 줄다리기는 엄청 재밌을 것 같은데 아쉽군요 핳핳
선수 시절 유럽 사람들의 편견과 의구심을 다 깨고 다닌 박지성
2002년 월드컵 이후 히딩크가 있는 네덜란드의 psv팀으로 이적하게 된 박지성  그러나 입단 후 얼마 되지 않아 고질적인 무릎 부상을 겪고 복귀 후 부진을 겪음 부진을 겪는 동안 네덜란드 홈팬들에게 각종 야유와 비난을 받은 박지성 공을 잡기 무서웠을 정도였고 심지어 상대팀보다 야유를 더 보냄 그래서 히딩크 감독이 홈경기에서는 안 내보내고 원정경기에만 내보냈을 정도..  일본 팀의 이적 제의도 받았지만 박지성은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그렇게 야유하던 팬들이 응원가를 만들어서 응원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음 (이때 응원가가 바로 그 유명한 위송빠레) 자기 응원가를 듣고 이렇게 생각했을 정도로 야유와 비난이 심했지만;; 히딩크가 박지성한테 보내는 편지 中 결국에는 psv 팬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았음 그래서 박지성이 선수 생활 막바지에 psv팀으로 다시 복귀했을 때도 팬들이 엄청 환영해 줌 네덜란드 리그는 물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엄청나게 활약한 박지성은 결국 맨유에 입단하게 됨 박지성은 2~3년 내로 맨유맨이 될 것이다. 그를 믿기에 데리고 왔고 또 그만큼 활약할 수 있는 선수다.  다른 사람들은 나의 생각에 의아해했지만 2~3년 내로 분명히 사람들은 나의 결정에 동의할 것이다.  - 알렉스 퍼거슨  지금은 아시아 선수들이 빅클럽에서 활약하는 사례가 많지만 당시만 해도 성공 사례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박지성이 빅클럽에서 통하겠냐는 의구심이 많았음 박지성의 맨유 이적 소식은 국내에서도 찌라시 취급하거나  박지성이 맨유에서 경쟁력이 있겠냐고 벤치에나 있을 거라고 비아냥거릴 정도 박지성은 챔스에서도 엄청난 활약을 한 선수였기 때문에 긍정적인 반응도 물론 있었지만 티셔츠 팔이다, 마케팅용이다, 아시아 시장을 노린 상업적 영입이다 등의 의견도 많았음 당시 챔스 4강 ac밀란 전에서 카푸-말디니-네스타-스탐이라는 엄청난 수비라인을 뚫고 골을 넣고 05년 챔스 포워드 베스트 5에 들었는데도 이런 소리 들음 (다른 유럽 선수들이 박지성이 psv에서 활약한 만큼 활약하고 이적했으면 마케팅용이다 이런 소리 1도 안 나왔을 텐데ㅋ...) 다른 나라 선수들이 입단하면 같은 언어를 쓰는 선수들이나 스탭들이 도와주거나 하지만  박지성은 그런거 1도 없었음. 그래서 영어 공부도 엄청 열심히 함 초반의 의구심에도 불구하고 박지성은 무려 7년간 맨유 선수로 뛰었고, 맨유 말년에는 루니와 퍼디난드에 이어 맨유 주급 순위 3위에 들 정도로 인정 받음 티셔츠 팔이를 위해 영입했다는 소리는 당연히 쏙 들어감 선수 생활을 건 일생일대의 무릎 수술을 겪은 후에도 예상보다 훨씬 빨리 복귀함 (빨리 복귀한 게 9개월.. 당시에는 1년 정도의 재활 기간을 예상했었음) 박지성 정도의 큰 수술 이후에는 폼이 떨어지는 선수들도 많은데 수술 후에도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을 바꾸며 맨유에서 롱런함 그리고 박지성이 맨유를 떠난 지금도 여전히 맨유 팬들한테 언급되고  (Herrera는 현재 맨유에서 뛰고 있는 스페인 선수) 언론이나 전 맨유 선수들한테도 꾸준히 언급됨 은퇴 후에는 비유럽 선수 최초로 맨유 앰버서더에 임명돼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맨유 홍보 중임 앰버서더로서 중국 투어 중 다른 맨유 레전드들과 맨유 선수들 훈련하는거 지켜보는 중 아시아 축구에 대한 편견을 깨고 세계에 아시아 축구의 저력을 알린 선수라 베트남 등 축구 좋아하는 아시아 국가에서도 박지성 인기가 대단했음 박지성은 우리나라 축구를 위해서 힘쓰는 것 외에도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아시안 드림컵을 열며 아시아 청소년 축구 발전에도 힘씀 (수익금을 축구 꿈나무들을 위해 기부) 아시안 드림컵에는 우리나라, 일본 등의 유명한 아시아 선수들 말고도  에브라, 퍼디난드, 잠브로타 등 세계적인 선수들도 초청해 같이 뜀 이게 바로 박지성이 한국 축구를 넘어 아시아 축구의 자존심이라는 말을 듣는 이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곧 있으면 2주년 되는 대한민국 난리났던 사건....
바로 호날두 노쇼절 (2019.7.26) 유벤투스 vs K 리그 올스타 친선전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호날두 뛴다고 하니까 6만 5천명 모여들었음 호날두를 볼 수 있단 사실에 설레는 팬들의 반응들 그러나..... 입국 할 때부터 인상 팍팍 쓰며 들어오는 혐한두 사인회는 건너뛰고 대신 인형 하나 덩그러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사인회 불참한 이유는 "경기에 집중하기 위해서"  진짜 이렇게 말함 그리고 경기는 한 시간 이상 지각 그리고 90분 내내 벤치만 달구다가 떠남 계약서 상에 무조건 45분 이상 뛴다고 명시 되어 있는데도 생까고 노쇼한 것 그리고 빤스런하듯 서둘러 출국 한국 팬들에게 할 말 없냐는 기자 질문에 답변 "예예, 한국 팬들 멋집니다~ 멋져요~" 집에 가서 올린 인스타 "집에 오니 기분이 너무 좋다~!" 감독은 근육 부상 있어서 안 뛰었다고 했는데 런닝머신 멀쩡히 뛰어댕김 그리고 폭발한 한국 팬들 나무위키 호날두 항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날두 사형 국민청원 추천 속도 ㄷㄷㄷ.... 동네 PC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슈퍼맨이 돌아왔다 자막 세로드립으로 호날두아웃 유퀴즈 호날두를 좋아하던 아이 인터뷰 대참사 그리고 해축갤 반응들 그리고 날강두는 현재까지도 한국에서의 노쇼에 대한 어떠한 사과도, 언급도 하지 않고 있음 출처: 더쿠 어후... 이 때만 생각하면 진짜...... 천 년의 쌍욕이 밀려나온다....
서서 할 수 있는 복근 운동 4가지
((번역기 말투 주의)) 1. 코어 스태빌라이저 - 10회 반복 실행 발을 엉덩이 너비만큼 벌리고 서세요. 아령을 가슴 앞으로 똑바로 양손으로 잡으세요. 상체를 약간 움직이면서 팔을 최대한 오른쪽으로 천천히 회전시키세요. 잠깐 멈춘다 . 그런 다음 반대 방향으로 회전합니다. 1회, 10회. 2. 역 덤벨 자르기 — 각 측면에서 10회 반복 양손에 아령을 들고 발을 엉덩이 너비만큼 벌리고 서세요. 무릎을 굽히고 몸통을 왼쪽으로 돌려서 손이 왼쪽 허벅지 바깥쪽에 오도록 하세요. 팔을 곧게 펴고, 다리를 펴면서 오른쪽 어깨 위에 오도록 천천히 몸통을 대각선으로 휘둘러주세요. 이동을 반대로 하여 시작으로 돌아갑니다. 1회 반복하고 10회 반복하고 옆을 바꿔주세요. 3. 서서 비스듬히 구부리기 — 각 측면에서 10회 반복 발을 엉덩이 너비만큼 벌리고 두 손은 머리 뒤로 팔꿈치를 크게 벌리고 서세요. 왼쪽 무릎을 왼쪽 팔꿈치 쪽으로 올리고 상체를 위로 구부렸다 왼쪽으로 넘깁니다. 1회 반복하고 10회 반복하고 옆을 바꿔주세요. 4. 워리어 밸런스 — 각 측면에서 10회 반복하기 왼발로 서서 오른쪽 무릎을 엉덩이 높이까지 몸 앞으로 들어올리세요. 오른쪽 다리를 뒤로 뻗으면서 몸통을 앞으로 뻗으세요. 몸통이 바닥과 평행이 되도록 서 있는 다리를 약간 구부린 상태로 유지하세요. 팔을 머리 위로 뻗으면 균형을 잡을 수 있습니다. 잠시 멈추었다가 다시 움직입니다. 1회 반복하고 10회 반복하고 옆을 바꿔주세요. 출처: 더쿠 말투 ㅋㅋㅋㅋㅋㅋ 층간소음 1도 없을 동작들이라 집에서 하기 딱 좋네~~ 오늘은 마음만 우선 먹고 내일부터 시작하자 ^^ 클립만 하고 또 잊지말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