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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서울이

안녕 서울아? 넌 저녁에도 밝아 좋구나. 안녕 서울아? 너는 참 외롭지 않을 것 같아 많은 이들이 너에게 찾아오잖니. 안녕 서울아? 네게 품긴 이들을 따뜻하게 해줘 그들은 많이 지쳐있잖니. 서울아 너는 안녕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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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군의 찐사랑이자 첫사랑이었던 사람
연산군의 정비, 폐비 신씨 다들 연산군이 총애했던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장녹수를 제일 먼저 떠올리겠지만 연산군이 진정으로 아끼고 총애했던 찐사랑은 그의 왕비였던 폐비 신씨였음 폐비 신씨는 성종의 명으로 동갑내기였던 연산군과 13살때 혼인을 맺음 조선시대 왕실 역사상 처음으로 간택없이 세자빈으로 책봉된 사례가 폐비 신씨였음 폐비 신씨는 성격이 착하고 온화해서 사람들에게 평판이 아주 좋았는데 하인 : 마마ㅠㅠㅠㅠㅠ저희에게 말 높이지 마시고ㅠㅠㅠㅠㅠㅠ그냥 편히 낮추세요ㅠㅠㅠㅠㅠㅠㅠ 폐비신씨 : 저는 존대가 더 편합니다 하인 : 아오ㅠㅠㅠㅠㅠㅠ중전 마마님이 저렇게 순진해서 어디다 쓸까 그냥ㅠㅠㅠㅠㅠㅠㅠㅠ 후궁들과 궁인들에게 존댓말을 사용하고 연산군이 아끼는 비를 본인이 더 아껴줬다고 함 사관 : 하... 진짜 답답해서 돌아버리시겠네... 아니 왜이렇게 착하심까??? 예???!?! 오죽했으면 사관들 마저 중전이 너무 답답하다고 한숨을 내지을 정도였다고 하는데 폐비 신씨의 답답할정도로 착한 행동이 사씨남정기의 주인공의 모델이 된건 아닐까 하는 얘기도 있음 이렇듯 천사였던 폐비 신씨가 연산군의 첫사랑이자 찐사랑이었던 모먼트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연산군 : 야 말리지마;;; 나 지금 완전히 돌아버림;;;;; 엄마 죽인 놈들 다 죽여버릴거야악!!!!!!!!!!!!! 갑자사화가 일어난 날, 연산군은 머리가 빡돌아서 성종의 후궁이었던 귀인 정씨와 귀인 엄씨를 때려죽이고 그대로 장검을 들고 대비전으로 쳐들어갔는데 폐비 신씨 : 전하ㅠㅠㅠㅠㅠ 들어가면 그냥 인생 좆망의 길로 가시는겁니다ㅠㅠㅠ 정신 차리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 폐비 신씨가 울면서 그의 팔을 붙잡고 말림 보통의 연산군 성격 같았으면 말리는 사람이고 뭐고간에 가차없이 죽이고 지 좆대로 행동했겠지만 연산군 : ....가자 폐비신씨가 말리자 연산군은 그냥 말없이 칼을 다시 집어넣고 인수대비전으로 자리를 옮김 그외에도 여러가지 일화들이 있는데 연산군 : 으와아앙!!!(개망나니짓중) 폐비 신씨 : ...뭐하세요? 연산군 : 아..아니 그냥 심심해서..이제 안할게... 연산군은 폐비신씨를 볼 때마다 하고있던 미친짓을 멈추기도 하고 폐비 신씨 : 전하.... 아무리 천사표인 제가 봐도 님 행동이 노답입니다;;; 정신차리고 정치 똑바로 하세요 ㅇㅋ??? 연산군 : ㅇㅋㅇㅋ~♥️ 신하들아 봤냐?? 내 아내 겁나 똑부러지지않음? ㅎㅎ 신하들 : 네 ㅎㅎ(ㅅㅂ 연산군 또 사랑염병 시작이다;;;;) 그녀가 궐내 야당으로써 직언을 하면 화를 내기는 커녕 되려 칭찬하기 까지함 아마 연산군을 말리거나 그를 향해 직언을 날려도 유일하게 살아남은 사람은 폐비 신씨 뿐일거임 연산군과 폐비 신씨는 금슬도 무지하게 좋았는데 수중에 자녀만 연년생으로 7명이나 낳음 장녹수와 연산군의 아이가 한명인거에 비하면 굉장히 많은 숫자라고 볼 수 있음 게다가 폐비 신씨의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당시 폐비 신씨는 만삭의 몸으로 친상중이었는데 폐비 신씨 : 아버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신하 : 전하ㅠㅠ 폐비 신씨가 친상중이어서 고기를 못먹는데ㅠㅠㅠ 곧 태어날 아기를 위해서라면 고기 드셔야함ㅠㅠㅠㅜㅜㅜㅜ 연산군 : ㅇㅋ 울 아내 고기 먹어야 되니까 거애(곡하는것)까지 싹 다 끊어버려 신하 : 옙....(극단적인 새끼...) 아내가 고기 먹어야된다고 사람들 우는것 까지 끊어버리는 극단적인 짓을 함;;; 그렇게 연산군의 폐비 신씨를 향한 사랑으로 법도를 어기던 개망나니 짓은 이렇게 끝났을까? 그럴리가 ㅎㅎ 미친짓 하나 또함 연산군 : 나 울 아내한테 존호 주고싶음 신하 : ???? 그런 예법이랑 사례는 없는데여??? 연산군 : 내가 좋아서 준다는데 뭔 상관?? 불만있음?? 신하 : ㅇㅇ 불만있음 연산군 : 그럼 죽을래? 신하들 : 전하가 중전마마한테 존호 준답신다!!!!!!!!!! 참고로 존호는 왕이나 왕비의 덕을 기리기 위해서 죽은 사람을 추모하는겸 올리던 칭혼데 지가 지 아내 아낀다고 지 맘대로 폐비 신씨한테 제인원덕왕비 (齊仁元德王妃)라는 존호를 줌 안타깝게도 1년 후 벌어진 중종반정으로 인해 폐비신씨가 되어버리긴 하지만,, 중종반정으로 연산군은 강화도로 유배되고 폐비 신씨는 사저로 보내져 둘은 강제로 떨어지게 되는데 연산군 : 내 아내.... 폐비 신씨가 보고싶소... 죽기 직전에 연산군이 남긴 마지막 말도 자신의 아내가 보고싶다는 것이었음 그러게 있을때 잘했어야지 이 미친왕새꺄;; 암튼 유일하게 연산군 일가가 다 욕먹을때 백성들의 존중을 받고 폐비가 된 후에도 노비들이 폐비 신씨의 곁에 계속 남아있는등 결말이 좋지 않은 연산군과 달리 폐비 신씨는 자애로운 성격 탓에 백성들의 존중을 받으며 생애를 마쳤다고 함 출처 : 쭉빵카페 Charlotte Lawrence 모야모야!!! +_+ 연산군에게 저런 모습이 있었다니.. 역사쌤들이 이런 식으로 수업해주셨으면 한국사 1등급 고냥 Ssap 가능^_^ㅎ 이런 글 너무 재밌지 않나영?? 볼때마다 정독함ㅋㅋㅋㅋㅋㅋ
♣꼭 삶에서 기억해야 할 중요한 것♣
전국적으로 비가 많이오네요. 수재민들이 아픔을 느끼며... 빨리 비가 그치고 수해가 복귀될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오늘 마냥좋은글에서는 살아가면서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것에 대해서 준비했습니다. 2,000 년전 화산재에 덮였던 폼페이는 원래 5만 여명이 살았었다 비세비우스 산이 대 폭발이 있기 전 화산 재가 조금씩 뿜어져 나오는 며칠 동안 노예와 가난한 시민들은 서둘러 피난을 떠났다. 결국 파묻힌 2,000 여 명은 귀족들과 돈 많은 상인들 이었다. 돈과 권력, 명예로 배 부른 사람들은 마지막까지 자기의 저택을 지키려다가 결국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태풍에 뿌리가 뽑히는 것은 큰 나무이지 잡초가 아니다. 자신이 일등이라고 생각한다면 먼저 이것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는 모두 지구 별에 놀러온 여행객들이라는 사실 말이다. 이곳에서 소풍을 끝내는 날 하늘로 돌아가야 한다. 여행이 즐거우려면 세 가지 조건이 맞아야 한다. 첫째,짐이 가벼워야 한다. 둘째, 동행자가 좋아야 한다. 셋째, 돌아 갈 집이 있어야 한다. 유황불 비를 피해 도망가야 하는데 롯의 아내는 소돔 성에서 누리던 물질 문명을 못잊어 뒤를 돌아다 보았고, 그 결과 소금 기둥으로 변해 지금도 그 자리에 서있다. 이 세상 모든 것들은 여기 사는 동안 잠시 빌려 쓰는 것이다. 여행 간 호텔에서의 치약 같은 것이다. 우리가 죽을 줄 알아야 올바로 살 수 있다. 죽음에 대해 분명히 알고 있는 것이 세 가지 있는데... 1. 사람은 분명히 죽는다. 2. 나 혼자서 죽는다. 3. 아무것도 갖고 갈 수 없다. 그리고 죽음에 대해 모르는 것이 세가지 있는데... 1. 언제 죽을지 모른다. 2. 어디서 죽을지 모른다. 3. 어떻게 죽을지 모른다. 그래서 항상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모든 사람이 낳는 방법은 거의 비슷하지만 그러나 죽는 방법은 천차 만별하다. 그래서 인간의 평가는 태어나는 것보다 죽는 것으로 결정된다. 안 중근 의사는 30 세에, 윤 봉길 의사는 25 세에, 유 관순 열사는 18 세에 순국했다. 그렇지만 누가 그들의 젊은 죽음을 가벼이 볼 수 있을까 ? 그들의 죽음은 모두 거룩한 죽음이다. 비가 계속내리고 있습니다. 부디 비 피해 없도록 조심하세요.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수재민의 수해 복귀를 하루 빨리 이루어지기를 소원합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마냥좋은글...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美 '골드더비' 유저들이 뽑은 2010년대 최고의 영화
미국 시상식 전문 사이트 중 하나인 '골드 더비(Golddervy)'의 1,695명의 유저들이 참여하여 선정한, '골드더비 필름 디케이드 어워즈(2010-2019)' 결과입니다. 지난 10년간 최고의 애니메이션 1위: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2위: 인사이드 아웃 3위: 토이 스토리 3 - 그 외 후보 - “Anomalisa”  “Coco”  “Frozen”  “Isle of Dogs”  “Kubo and the Two Strings”  “The Lego Movie” “Zootopia” 지난 10년간 최고의 다큐멘터리 1위: 원트 유 비 마이 네이버? 2위: 프리 솔로 3위: 에이미 - 그 외 후보 - “The Act of Killing” “American Factory”  “Apollo 11”  “Faces Places”  “O.J.: Made in America”  “Three Identical Strangers”  “13th” 지난 10년간 최고의 외국어영화 1위: 기생충, 봉준호 (대한민국) 2위: 로마, 알폰소 쿠아론 (멕시코) 3위: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셀린 시아마 (프랑스) - 그 외 후보 - “Amour” — Michael Haneke (Austria) “Cold War” — Pawel Pawlikowski (Poland) “A Fantastic Woman” — Sebastián Lelio (Chile) “The Handmaiden” — Park Chan-wook (South Korea) “Pain and Glory” — Pedro Almodovar (Spain) “A Separation” — Asghar Farhadi (Iran) “Shoplifters” — Hirokazu Kore-eda (Japan) 지난 10년간 최고의 촬영 1위: 1917, 로저 디킨스 2위: 블레이드 러너 2049, 로저 디킨스 3위: 로마, 알폰소 쿠아론 - 그 외 후보 - Winner: “1917” — Roger Deakins Runner-Up: “Blade Runner 2049” — Roger Deakins 3rd Place: “Roma” — Alfonso Cuarón “Birdman” — Emmanuel Lubezki “Gravity” — Emmanuel Lubezki “La La Land” — Linus Sandgren “The Lighthouse” — Jarin Blaschke “Mad Max: Fury Road” — John Seale “The Revenant” — Emmanuel Lubezki “The Tree of Life” — Emmanuel Lubezki 지난 10년간 최고의 코스튬 디자인 1위: 블랙 팬서, 루스 E. 카터 2위: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밀레나 카노네로 3위: 팬텀 스레드, 마크 브리지스 - 그 외 후보 - “Dolemite Is My Name” — Ruth E. Carter “The Favourite” — Sandy Powell “The Great Gatsby” — Catherine Martin “La La Land” — Mary Zophres “Little Women” — Jacqueline Durran “Mad Max: Fury Road” — Jenny Beavan “Once Upon a Time in Hollywood” — Arianne Phillips 지난 10년간 최고의 편집 1위: 기생충, 양진모 2위: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마가렛 식셀 3위: 위플래시, 톰 크로스 - 그 외 후보 - “Baby Driver” — Paul Machliss and Jonathan Amos “Boyhood” — Sandra Adair “Dunkirk” — Lee Smith “Inception” — Lee Smith “La La Land” — Tom Cross “1917” — Lee Smith “The Social Network” — Kirk Baxter and Angus Wall 지난 10년간 최고의 분장 1위: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2위: 밤쉘 3위: 다키스트 아워 - 그 외 후보 - “Black Panther”  “The Favourite”  “The Grand Budapest Hotel”  “Guardians of the Galaxy”  “The Shape of Water”  “Suspiria”  “Vice” 지난 10년간 최고의 프로덕션 디자인 1위: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2위: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3위: 기생충 - 그 외 후보 - “Black Panther” “Blade Runner 2049”  “Inception”  “La La Land”  “1917” “Once Upon a Time in Hollywood” “The Shape of Water” 지난 10년간 최고의 음악 1위: 라 라 랜드 2위: 조커 3위: 인셉션 - 그 외 후보 - “Arrival”  “If Beale Street Could Talk”  “Interstellar”  “1917” “Phantom Thread”  “The Shape of Water”  “The Social Network” 지난 10년간 최고의 주제가 1위: Shallow, 스타 이즈 본 2위: Skyfall, 007 스카이폴 3위: The Mystery of Love,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 그 외 후보 - “Another Day of Sun” from “La La Land”  “Audition” from “La La Land”   “City of Stars” from “La La Land”  “Let It Go” from “Frozen”  “Remember Me” from “Coco”  “This Is Me” from “The Greatest Showman”  “Visions of Gideon” from “Call Me by Your Name” 지난 10년간 최고의 음향 1위: 콰이어트 플레이스 2위: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3위: 위플래시 - 그 외 후보 - “Arrival” “Baby Driver” “Dunkirk” “Gravity” “La La Land” “1917” “A Star Is Born” 지난 10년간 최고의 시각효과 1위: 그래비티 2위: 인셉션 3위: 블레이드 러너 2049 - 그 외 후보 - “Avengers: Endgame”  “Avengers: Infinity War”  “Ex Machina” “Interstellar”  “Life of Pi” “Mad Max: Fury Road”  “War for the Planet of the Apes” 지난 10년간 최고의 각색 1위: 소셜 네트워크 2위: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3위: 문라이트 - 그 외 후보 - “Arrival” “BlacKkKlansman” “Gone Girl” “Jojo Rabbit” “Little Women” “12 Years a Slave” “The Wolf of Wall Street” 지난 10년간 최고의 각본 1위: 기생충 2위: 겟 아웃 3위: 그녀 - 그 외 후보 - “Birdman” “Django Unchained” “The Favourite” “Inception” “Lady Bird” “Manchester by the Sea” “Marriage Story” 지난 10년간 최고의 여우조연 1위: 루피타 뇽, 노예 12년 2위: 비올라 데이비스, 펜스 3위: 로리 멧칼프, 레이디 버드 - 그 외 후보 - Patricia Arquette, “Boyhood” Anne Hathaway, “Les Miserables” Allison Janney, “I, Tonya” Octavia Spencer, “The Help” Alicia Vikander, “Ex Machina” Rachel Weisz, “The Favourite” Michelle Williams, “Manchester by the Sea” 지난 10년간 최고의 남우조연 1위: J.K. 시몬스, 위플래시 2위: 마허샬라 알리, 문라이트 3위: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마스터 - 그 외 후보 - Christian Bale, “The Fighter” Willem Dafoe, “The Lighthouse” Jared Leto, “Dallas Buyers Club” Brad Pitt, “Once Upon a Time in Hollywood” Sam Rockwell, “Three Billboards Outside Ebbing, Missouri” Song Kang Ho, “Parasite” Christoph Waltz, “Django Unchained” 지난 10년간 최고의 여우주연 1위: 나탈리 포트만, 블랙 스완 2위: 올리비아 콜먼, 더 페이버릿 3위: 케이트 블란쳇, 블루 재스민 - 그 외 후보 - Amy Adams, “Arrival” Toni Collette, “Hereditary” Brie Larson, “Room” Frances McDormand, “Three Billboards Outside Ebbing, Missouri” Lupita Nyong’o, “Us” Rosamund Pike, “Gone Girl” Emma Stone, “La La Land” 지난 10년간 최고의 남우주연 1위: 호아킨 피닉스, 조커 2위: 티모시 샬라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3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 그 외 후보 - Casey Affleck, “Manchester by the Sea” Bradley Cooper, “A Star Is Born” Daniel Day-Lewis, “Lincoln” Adam Driver, “Marriage Story” Jake Gyllenhaal, “Nightcrawler” Michael Keaton, “Birdman” Joaquin Phoenix, “The Master” 지난 10년간 최고의 앙상블 1위: 기생충 2위: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3위: 아메리칸 허슬 - 그 외 후보 - “Birdman”  “The Favourite” “Knives Out” “Little Women”  “Moonlight”  “Once Upon a Time in Hollywood” “12 Years a Slave”  지난 10년간 최고의 연기자 1위: 에이미 아담스 파이터(2010), 마스터(2012), 그녀(2013), 아메리칸 허슬(2013), 빅 아이즈(2014), 컨택트(2016), 녹터널 애니멀스(2016), 바이스(2018) 2위: 시얼샤 로넌 한나(2011),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2014), 브루클린(2015), 레이디 버드(2017), 매리 퀸 오브 스콧(2018), 작은 아씨들(2019) 3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셔터 아일랜드(2010), 인셉션(2010), 장고 분노의 추적자(2012), 위대한 개츠비(2013),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2013), 레버넌트(2015),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2019) - 그 외 후보 - Christian Bale Bradley Cooper Viola Davis Adam Driver Jennifer Lawrence Joaquin Phoenix Emma Stone 지난 10년간 최고의 감독 1위: 봉준호, 기생충 2위: 데미언 샤젤, 라 라 랜드 3위: 크리스토퍼 놀란, 인셉션 - 그 외 후보 - Alfonso Cuaron, “Gravity” Alfonso Cuaron, “Roma” David Fincher, “The Social Network” Alejandro Gonzalez Inarritu, “Birdman” Barry Jenkins, “Moonlight” Sam Mendes, “1917” George Miller, “Mad Max: Fury Road” 지난 10년간 최고의 작품 1위 : 기생충 2위 : 라 라 랜드 3위 : 인셉션 - 그 외 후보 - “Boyhood” “Call Me By Your Name” “Get Out” “Mad Max: Fury Road” “Moonlight” “The Social Network” “Whiplash” 출처 기생충이 여러모로 최고긴했죠 ㅎㅎㅎ 괜히 뿌듯합니다
순대국밥 주세요
40년 전 가난하게 살던 저희 집은 매서운 찬바람보다 배고픔이 더 강렬하던 시절이었습니다. ​ 12월쯤 되었을 때 초등학생이던 저는 아버지의 귀가를 눈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사실 어머니는 제가 더 어렸을 때 돌아가셨습니다. 그날따라 더욱 늦어진 아버지의 퇴근… 이윽고 언덕 너머로 아버지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 “아빠!” ​ 크게 소리치면서 달려오는 저를 보고 아버지는 멋쩍어 하시면서도 환히 웃으셨습니다. 배고팠을 아들 생각에 미안해진 아버지는 저를 데리고 서둘러 식당이 있는 골목으로 들어갔습니다. ​ 그러나 밤 9시가 다 된 시각에 문을 연 식당이 거의 없었습니다. 할머니가 운영하시는 조그만 식당 하나만 불이 켜져 있습니다. ​ 저희 부자는 어렵게 식사를 부탁해서 자리에 앉았습니다. ​ “수철아, 뭐 먹을래?” “저는… 순대국밥이요!” “할머니, 여기 순대국밥 한 그릇만 주세요!” “아버지는요? 아버지는 안 드세요?” “괜찮다. 난 저녁 먹고 왔다.” ​ 저는 그 말씀을 철석같이 믿고 먹기 시작했습니다. 아버지는 그런 저를 쳐다보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셨고요. ​ 초등학생인 제가 다 먹기에는 양이 많아서 숟가락을 내려놓으니 아버지는 그때서야 제가 남긴 음식을 드셨습니다. ​ “음식 남기기가 아까워서 그러는 거야.” ​ 멋쩍게 말씀하시던 아버지… 이제는 그때의 아버지 마음을 알 것 같습니다. 자식의 배가 불러야 비로소 배고픈 사람이, ‘아버지’라는 것을요.   아무리 배가 고파도 내 아이가 맛있게 먹는 게 더 배부르고, 직장 업무로 힘들고 지쳐서 집에 들어와도 내 아이가 웃으면 모든 피로가 금세 사라집니다. ​ 그것이 부모입니다. 그것이 사랑입니다.   # 오늘의 명언 우리 자신이 부모가 될 때까지 우리는 부모님의 사랑을 결코 알지 못합니다. – 헨리 워드 비처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인생은 부메랑과 같다
어떤 식당에 불만이 많은 점원이 있었습니다. 식당 일을 오래 해서 주방 일이든 홀서빙 일이든 모두 잘하였지만, 손님이 불만을 이야기하거나 사장이 조용히 지적해도 언제나 얼굴을 찡그리고 투덜거렸습니다. ​ 식당 사장에게는 부지런하고 체력이 좋아 남보다 더 많은 일을 해주는 고마운 점원인 동시에 단골손님도 발길을 돌리게 만드는 골칫덩이 점원이기도 했습니다. ​ 어느 날 이 점원이 또 손님 앞에서 투덜거리다 결국 손님과 언성을 크게 높이며 다투게 되었습니다. ​ 평소 식당에서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게 화를 안 내던 식당 사장은 결국 그 점원에게 큰소리로 호통을 치며 점원의 잘못된 점을 지적했습니다. ​ 꾸중을 들은 점원은 사장에게 잔뜩 불만이 생겨 사장에게 작은 손해를 끼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했습니다. ​ 고민 끝에 점원은 손님들에게 정량보다 음식을 더 담아주는 것으로 했습니다. 정량보다 음식을 더 많이 담아주면 재료비가 더 늘어나서 식당에 손해가 있을 거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 그런데 몇 달 후 점원은 당황했습니다. 점원이 음식을 많이 담아준 덕분에 이 식당은 음식량이 푸짐한 맛집으로 소문이 퍼져 손님이 오히려 더 많이 늘어나 버린 것이었습니다. ​ 식당 사장은 재료비로 더 소모된 돈보다 훨씬 많은 돈을 벌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을 대하는 마음은 종종 거울과 같습니다. 누군가에게 악의를 가지고 대할 때 때로는 그 악의가 자신에게 되돌아오는 경우가 제법 많습니다. ​ 자신에게 닥친 나쁜 일을 곰곰이 살펴보면 스스로 저지른 나쁜 일이 원인인 경우가 있습니다. ​ 반대로 말하면 당신이 행한 좋은 일은 당신에게 일어난 좋은 일의 밑거름이 되어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자기 자신을 위해서라도 더 좋은 일을 행하며 살아갑시다.   # 오늘의 명언 네게서 나온 것은 네게로 돌아간다. (出乎爾者 反乎爾者) – 맹자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약 5천대 침수차가 중고차 매물로 쏟아진다. 침수차 구별법
최근 전국에 집중호우가 며칠째 지속되면서 전국적으로 수천대의 침수차가 유통될 것으로 예상됨 (약 5천대 이상). 7월달만 3천건 접수. 자차 보험 안들고 운행하시는 분들이 40%. 그렇다면 실제로 최소 4천대~5천대 침수차들이 쏟아질 예정. 침수차들이 물론 폐차장으로 가기도 하지만, 악덕딜러들한테도 가게됨. 중고차를 구매하려는 선량한 사람들이 속아서 침수차를 사지 않도록 침수차 구별법을 공유하고자 함. *전문가들도 실제로 침수차 구별을 어려워 한다고 함. 1. 냄새로 구별 차 내부가 굉장히 깨끗해보임 첫번째 냄새를 맡아볼 것 곰팡이가 많이 핀 꿉꿉하고 습한 냄새가 남 침수된지 몇년 된 차에서도 냄새가 남 냄새를 완벽히 제거하기란 어려움 그리고 좌석을 자세히 보니 하얀거 = 곰팡이 물기가 말랐다 할지라도 차 안에 곰팡이가 핌 차 안에 좌석에 곰팡이를 발견했다 ? 침수차 확률이 높으니까 도망가 🏃‍♀️💨 2. 안전벨트로 구별 안전벨트를 끝까지 잡아당겨 보면 흙탕물 자국같은게 남아있음 흙 자국 흙이 덕지덕지 소름.. 근데 요새 이런 침수차 구별법이 돌아다니면서 안전벨트를 통째로 갈아버린다 함 앞좌석 안전벨트는 교환이 쉬운데 뒷자리는 교환이 어렵기 때문에 안전벨트 확인은 뒷좌석을 해볼것 만약 안전벨트가 다 깨끗하다 그러면 교환된건지 확인해볼것 뒷좌석 밑으로 쭉 내려오면 만약 안전벨트가 다 깨끗하다 그러면 교환된건지 확인해볼것 뒷좌석 밑으로 쭉 내려오면 맨 아래쪽에 라벨이 있음 제조일자가 10년 4월 4일이라 써있는데 안전벨트 라벨의 제조일자와 차의 연식이 같아야 함 일치 하지 않으면 침수차일 확률이 높으니 무조건 도망가 🏃‍♀️💨 3. 트렁크 확인 침수차들은 보통 트렁크가 깨끗함 (침수차 아닌 척 해야하니까) 트렁크 안에 커버를 들어보면 1차로 뭔가 느낌에 쎄함... 그리고 주변에 물웅덩이가 보임 침수차는 아무리 닦아도 또 생긴다고 함 차 안에 말도 안되는 물웅덩이가 있다 ? 도망가 🏃‍♀️💨 커버 하나 더 들면 타이어가 있는 자리가 보임 보면 진흙이 많은데 흙자국이 많은 차들은 침수차지만 반대로 이 안이 엄청 깨끗한 차도 있음 사람들이 평소 굳이 이 곳을 열어서 세차를 하진 않음 만약에 이 곳이 지나치게 깨끗하다? 도망가 🏃‍♀️💨 또 하나 트렁크 양 옆 사이드에 사진 부분처럼 뜯어서(쉽게 뜯김) 확인해보기 안쪽에 진흙, 나뭇잎 등이 있는지 확인. 있으면 침수차 😭 4. 차량 앞쪽(보닛) 열어 퓨즈박스 확인 사진을 보면 굉장히 더러운데 저건 정직한 침수차라 그런거고 우리가 보러간 중고차는 이미 청소를 해서 깨끗한 상태. 사진처럼 오른쪽 끝에 네모박스가 퓨즈박스인데 침수차는 이게 교환이 되어 있음. 퓨즈박스 뚜껑 열어서 (쉽게 열림) 볼트만 확인 볼트(빨간 네모박스) 가 녹이 슬거나 까진 게 보인다? 교체한 증거니 도망가🏃‍♀️💨 5. 웨더스트립 뜯어서 확인 고무패킹 확인 노란거 = 진흙 아래쪽 진흙 자국 확인 안에 틈안까지 진흙이 있다? 침수차니까 도망가🏃‍♀️💨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