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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6.0 머시멜로는 2015년 10월 선보인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다. 4월 기준으로 출시 반년이 지난 이 운영체제의 사용률은 어느 정도일까. 구글이 1월 공개한 안드로이드 버전별 사용률을 보면 6.0의 사용 비율은 0.7%에 불과했다. 구글이 다시 4월 공개한 안드로이드 버전 사용량은 3월 29일부터 4월 4일까지 7일 동안 구글플레이 앱을 사용한 단말 정보를 바탕으로 산출한 것이다. 또 2.2 프로요 이전 버전 정보는 포함하지 않은 것이다. 이에 따르면 3월 기준으로 안드로이드 6.0 머시멜로의 사용 비율은 2.3%였지만 4월에는 더 늘어나 4.6%를 나타내고 있다. 가장 많이 쓰이는 버전은 5.x 롤리팝으로 35.8%다. 지난 1월 가장 많이 사용한 안드로이드 버전이 4.4 킷캣이라는 걸 감안하면 운영체제가 최신 버전으로 이행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하지만 5.x 롤리팝이 가장 높은 사용률을 기록하게 된 건 운영체제 출시 16개월이 지나서다. 또 전월 대비로 보면 안드로이드 5.1 롤리팝과 6.0 머시멜로우가 사용량을 늘리고 있는 유일한 버전인 것도 특징이다. 앞으로 안드로이드 6.0 머시멜로가 사용량을 계속 늘릴 것이라는 건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 하지만 구글은 이미 차기 운영체제 개발자 프리뷰 버전인 안드로이드N 개발자 프리뷰2를 공개한 상태다. 참고로 iOS의 경우 iOS9는 지난해 9월 17일 출시됐지만 반년이 지난 3월 7일 기준으로 사용량은 80%에 거의 도달한 상태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developer.android.com/about/dashboards/index.html#Platfor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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