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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이 눈을 못 떼는 남자?!

설현이 훔쳐보고 있는 남자는?
설현이가 까맣게 타고 노메이크업이라 그런지
마치 시골 학교로 갓 부임한 교생선생님 짝사랑하는 여학생 같네요ㅠㅠ
하긴 옆에 서강준이 있는데 누가 안쳐다보겠어요..

서강준이 좋다면 하트 ♥

설현이 좋아도 하트 ♥

4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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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니 설현이 쳐다보는거 자기도 느꼈음
그럼. 설현 이상형. 송중기오빠는 빠이빠이 인가?
나 졸 질투했음.. 서강준 부셔버릴꺼야 ~~~~으득!
설현아 너 정도면 현실가능성있구나
유시진을 잊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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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정말 소심하고 조용하고 남들 눈치도 보는 것 같고 아무튼 되게 내성적인 남자애인데, 이 남자애한테서 마음을 얻고 저한테 호감을 가질 수 있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교실에서 복도를 지나갈때 가방이 복도에 걸리적 거리면 제가 그 가방을 올려 주기도 하고, 무슨 일을 헤매고 있을때는 그냥 그렇게 하면 된다라고 얘기해주고, 친구가 이 남자애를 칭찬하길래 맞장구 쳐주면서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기도 했는데, 이 남자애 한테서 이성적으로 절 보이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A 여성분이 마음에 드는 남자가 내향적인 성격의 소유자라서 자신의 관심에 잘 표현하지 않는 것에 대해 조금은 고민이 될 것 같은데요. 이러한 성격의 상대방에게 관심과 애정을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조건 적극적으로 관심과 애정을 표현한다고 해서 상대방이 자신을 좋아하게 할 수 있을까요?  번거러운 것을 싫어하는 내향적인 성격의 소유자라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성격이 내향적이든 외향적이든 모두 정서적 불안정성이 낮을 때,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때,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를 중요시 여길 때, 자기 자신을 괜찮은 사람이라고 바라보고 있을 때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더 행복하게 느낀다고 합니다. 다시말해서 내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 나를 잘 보살펴주는 것, 주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쌓는 것은 내향적이든 외향적이든 모두 행복에 중요하다고 해요. 내향적인 사람들은 외향적인 사람들보다 친한 친구를 쉽게 많이 만들지는 않아요. 그래서 여성분이 마음에 들어 하는 남자에게 호감을 가지고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도 남자분은 별다른 반응이 없는 것이겠지요.  그렇다고 해서 내향적인 사람들이 외향적인 사람들보다 사람들과 교류하는데에서 얻는 기쁨이 적은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내향적인 사람들이 외향적인 사람들과 같이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지는 않지만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얻는 기쁨은 더 클 수 있다고 해요.  내향적인 사람들은 쉽게 사귀기는 힘들지만 한번 친해지면 깊게 사귀지요. 그래서 내향적이면서 행복한 사람들은 외향적인 사람들 못지 않게 친밀하게 인간 관계를 영위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여자분이 내향적인 성격의 남자분을 좋아한다면 먼저 교류하면서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해야 겠지요. 같은 취미를 공유한다든지 지속적으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가까워질 수 있도록 내향적인 남자분보다는 적극적으로 자신의 관심과 애정을 표현하면서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면 남자분도 깊은 친밀감과 애정을 표현할 날이 올 거에요.  https://frycar01.postype.com/series/939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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