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zy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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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해주세요..

입으로만 다이어트 하는 아가리 다이어터입니다. 정신 번쩍 들게 욕해주세요.
lazy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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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그렇게 계속살아 난 더 이뻐질꺼야
숨은 쉬어 지세요?
돼지
이런거 쓸시간에 스쿼트하나 더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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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선식 생각보다 포만감 좋아요.
저는 아침에 눈 뜨면 출근하고 퇴근하면 집에 와서 자는 일상이 매일 반복됐었어요. 한 마디로 끼니를 제대로 챙겨먹는게 회사에서 먹는 점심이 전부였죠ㅠ 근데 그 점심조차 다 사먹는 음식일 수밖에 없으니 몸 컨디션이 점점 안 좋아지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건강한 식품 없을까 하고 찾아보다가 고르다선식의 영양선식을 찾았어요! 고르다선식은 이런 식으로 가루 형태의 제품인데요. 요 가루를 물이나 우유에 타서 먹는 건강식품이에요. 네이버 블로그 후기가 많길래 홈페이지를 꼼꼼하게 뒤져봤는데 페이지 리뷰도 상당히 많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 번 시켜 봤습니다 ㅎㅎ 저는 영양선식이라는 제품만 시켰는데요. 이렇게 열매선식 작은 팩도 같이 보내셔서 두 가지 맛을 다 즐겨볼 수 있었답니다~ 저기 적혀있는 거 보시면 아시겠지만 성분이 몸에 좋은 것으로만 이루어져 있어 왠지 마실수록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ㅋㅋㅋ 친절하게 먹는 방법이 적힌 설명서도 같이 왔어요~ 부족한 영양을 채우기 좋은 간식이라서 좋고, 칼로리도 부담되지 않아서 더 좋은 거 같아요. 무엇보다 먹는 방법이 정말 쉬워서 어디든 들고 다니며 먹을 수 있겠더라구요 ㅎㅎ 영양선식은 무첨가, 국내산 통곡물 100%로 이루어져 있어요. 생각보다 양이 꽤 많아서 두고 두고 먹기 좋겠더라구요~ 가루도 미숫가루 느낌의 향기가 올라와서 거부감 없이 먹기 좋아요. 저도 배송 받자마자 타먹어보고 반해서 요즘 꾸준히 타먹어 보고 있습니다~ 회사 갈 때 들고가도 좋은데 잠깐 운동갈 때 가져가면 당충전 할 수 있으니 유용하더라구요. 그다지 무겁지도 않아서 편리하고요~ 그리고 이렇게 입구를 막아주는 뚜껑 같은 게 들어있어서 얼음을 타먹어도 흘릴 걱정 전혀 없어요 ㅋㅋㅋ 저는 우유랑 물 둘 다 타먹어봤는데요. 예상했던 거 보다 더 맛있고 목넘김이 좋더라고요. 중간 중간에 덩어리진게 있으면 삼킬 때 부담되니 걱정했는데 잘 흔들어 먹어서 그런지 부드럽게 넘어갔어요~ 다음에는 꿀도 함께 넣어서 먹어보려고 합니다. 끼니 챙기기는 힘든데 포만감있는 식사대용간식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다이어트 음료 핑크선식 추천합니다
다이어트는 정말 평생의 숙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오래 걸리고 힘들기 마련이죠. 먹고싶은 음식도 못먹고 꾸준히 관리해 줘야 하기 때문에 포기하고 싶어질 때가 굉장히 많은 거 같아요 ㅠㅠ 특히 저는 디저트를 진짜 좋아해서 빵이나 음료수를 달고 살았는데 다이어트로 이런 걸 못먹는 다는게 너무 속상했어요. 그러다가 고르다선식의 핑크선식을 찾았습니다! 다이어트 음료로도 좋은데 건강까지 좋다고 하길래 한 번 시켜봤어요. 미숫가루처럼 달달+고소한 맛이라고 하길래 받자마자 냉큼 타먹어 봤습니다~ 우선 딱 봤을 때 고운 모래 같다고 생각했어요. 그냥 보기에도 입자가 정말 부드러워 보이지 않나요?ㅎㅎ 그리고 또 좋은 점이 지퍼로 여닫을 수 있다는 거예요. 먹을 때마다 고무줄로 묶거나 그러지 않아도 돼서 편리해요 고르다선식은 이렇게 먹는 방법도 같이 오는데요.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지만 제가 '시간에 쫓겨 식사를 자주 거르는 분'에 해당되는 대표적인 사람이거든요 ㅋㅋㅋ 잦은 야근에 일-> 집 만 반복하다 보니 항상 아침밥은 건너 뛰었었어요ㅠ 이렇게 보틀이랑 계량스푼을 같이 보내주셔서 타먹기 정말 수월했어요~ 저는 요리든 뭐든 눈대중으로 못해서 이런 계량스푼이 필수로 필요하거든요. 방법도 다 써있고 계량스푼까지 있으니 앞으로도 문제 없이 타먹을 수 있겠어요 ㅎㅎ 핑크선식을 열어보았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정말 부드럽더라고요. 얼른 먹어보고 싶은 마음에 급하게 사진만 찍고 타 먹어 봤답니다! 저는 우유에 타 먹는게 더 고소하고 맛있을 거 같아서 이렇게 먹어봤어요. 원래는 보틀에 넣어서 흔들어야 쉽게 섞을 수 있는데 생각 없이 컵에 담는 바람에.. 두 번 설거지 하기 귀찮아서 그냥 숟가락으로 저어 먹었어요ㅋㅋㅋㅋ 이렇게 섞고 있는데 고소한 향이 계속 올라와서 기분이 좋았어요. 다이어터들은 저녁에 이런 거 먹기 조금 양심에 찔리잖아요. 근데 고르다선식은 대체적으로 칼로리가 매우 낮아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었어요. 고소한데 은근히 포만감까지 있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정말 최고일 거 같더라구요. 이거 다 먹으면 다음에는 옛날 미숫가루로 한 번 시켜볼까 해요. 여러분들도 관심 있으시면 한 번 타 먹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