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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에 묻혔지만 대륙에서 대박친 아이돌

윤아를 반기는 인파
윤아 다치겠어요ㅠㅠ
에스컬레이터 사고가 난적 있는 중국인데..
국빈 방문을 방불케하는 윤아의 보디가드 들..
중국뿐 아니라 대만에서도 인기 최고!
미인도에서 막 튀어나온것 같은 소녀시대 윤아!
한국스타의 연이은 흥행성공이 너무너무 반갑네요♥
중국팬들은 윤아를 사랑하는 만큼 나무를 심어주세요~

소녀시대 윤아가 좋다면 하트뿅♥

3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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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는 사랑입니다 ->이니스프리를 버리지 못하는 이유
윤아가 저정도면 중기는?? ㅋㅋ
맞아...ㅜㅜ윤아찡이 최고였지...한국에도좀..
소녀시대끝나니깐 알아서 하고싶은거 하네요
우리윤아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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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한 동창 마중나간 판사 친구 "잘 살아보자"
지난해 미국 마이애미주 데이트 카운티 법정에서 절도 혐의로 기소된 미국의 40대 남성이 판사 얼굴을 확인하고 울음을 터뜨렸던 사건 기억하시나요? 당시 절도 혐의로 기소된 아서 범죄자 부스(49)는 사건을 맡은 민디 글레이저(49) 판사가 동창인걸 알게 된 후 엎드려 통곡하고 말았죠. 어느덧 10개월의 복역을 마치고 부스가 출소하던 날, 마이애미 형무소 앞에는 가족들과 함께 또 한명의 특별한 사람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바로 글레이저 판사였습니다. 미국 CBS 보도에 따르면 ‘피고인’이 아닌 ‘동창’ 부스를 기다렸던 글레이저는 출소한 친구를 따뜻하게 안아줬습니다. 그리고 부스에게 “이제 가족들 잘 돌보고, 직업도 가지도록 노력해봐. 누군가를 위해 좋은 일도 할 수 있을거야”라며 진심이 담긴 조언도 잊지 않았습니다. 글레이저와 부스는 30년 전 노틸러스 중학교의 같은 반 친구였습니다. 중학교 시절 부스는 공부도 꽤 잘하는 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시절 도박과 마약에 손을 대기 시작하면서 교도소를 들락거렸습니다. 그리고 이 둘은 지난해 6월 30일 미국 마이애미주 데이드 카운티 법정에서 재회했습니다. 판사와 피고인으로 말이죠. 당시 재판관석에 앉아있던 글레이저는 중학교 동창생 부스를 한눈에 알아봤습니다. 그리고 부스에게 “혹시 노틸러스 중학교에 다녔느냐”고 질문했습니다. 글레이저를 알아본 부스는 “세상에 이럴 수가”라는 말을 반복하며 엎드려 눈물을 쏟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글레이저는 “어떻게 지냈는지 궁금했다. 하지만 부스에게 적용된 혐의 내용은 중학교 시절 내가 갖고 있던 기억과 너무 다르다”면서 “그는 반에서 가장 친절한 소년이었고 또래의 귀감이었다. 나는 그와 함께 풋볼을 하며 놀곤 했다”고 회상했습니다. 판사와 피고인으로 재회한 상황에서 글레이저가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자 부스는 더 크게 통곡했습니다. 이날 글레이저는 부스에게 보석금 4만 3000달러(약 4800만원)의 판결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그는 “세월이 많이 흐른 것이 서글프다”며 부스에게 “행운을 빈다. 지금 처한 상황에서 잘 벗어나 마음을 새롭게 먹고 법을 준수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그리고 두사람은 지난 19일 다시 동창으로 마주했습니다. 부스는 "글레이저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했죠. 그는 “글레이저는 내 삶에 동기를 주는 친구다. 만약 내가 죄를 짓지 않았다면 어떤 좋은 삶을 살 수 있었는지 알게 해줬다. 앞으로도 내 삶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내겐 새로운 삶이 시작됐다”며 친구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비행기 탈 때 가장 짜증나는 상황들.jpg
(#1. 가지런히 놓인 발이 나를 맞아주고 있다) 오랜 비행기를 타면 엄청 힘들다면서여 비행기 타는 것만 해도 피로도가 장난이 아니라는데... 그럴수록 비행기 안에서 짜증나고 당황스럼 상황도 많이 만나겠져 그만큼 참기도 힘들고 ㅠㅠㅠㅠㅠ 오늘은 비행기 안의 짜증나는 상황들의 사진들을 몇개 가져와 봤어여. 여러분은 어떤게 젤 짜증나시나여... #2 영화 링을 보고 있었다... 근데 갑자기 3D영화가 됐다 ㅋㅋㅋㅋㅋㅋㅋㅋ #3 아저씨 냄새나여 좀 치워여 #4 엄마 나 여자친구가 생긴 것 같아 ㅋㅋㅋㅋ #5 승무원인 친구가 페이스북에 사진을 올렸다.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 #6 그러니까 엄마 이게 거미가 아니라고? #7 어우 나 이 기분 알 것 같아... ㄷㄷ #8 아가야... 예뻐도 안봐줄거다... #9 안녕 만나서 반가워 ㅋㅋㅋㅋ #10 아 제가 피곤한데 안자고 뭐 볼까봐 친히 스크린을 가려주시는거져...?ㅋ #11 마스크는 아저씨가 아니라 다른 승객들한테 돌려야 할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12 아직 끝나지 않은 발 시리즈 ㅋㅋㅋㅋㅋ #13 니가 내 좌석도 돈냈냐 #14 비행기 안이 세탁소임?ㅋ #15 뉘예뉘예 정리 참 잘 하셨쪄여..? #16 와 편해보인다... #17 와 이 비행기는 양말도 말릴 수가 잇네 ㅋㅋㅋㅋㅋ #18 6시간째 게임중 - 볼륨 만땅으로 올려놓고 ㅋㅋㅋㅋ #19 손톱!!!! 어디서 무슨 냄새 안나요? 내 속이 타는 냄새 ㅋㅋㅋㅋㅋ 머리아파 뒤지겠네 매니큐어냄새 ㄷㄷㄷㄷ 아니면 똑 똑 손톱 깎는 사람들도 있자나여... 여기도 밥도 먹는데.... 더러워.. 가끔 커피숍에서도 이런 사람 보면 머리아파 죽겠는데 밀폐된 공간에선 얼마나 짜증날까여 헐... 출처 그래도 오래 타고 갈 일이나 생겼으면 좋겠긴 하지만ㅋ 사진만 봐도 짜증나긴 엄청 짜증나네여 우리 서로서로 배려하며 살아여 ㅋㅋ
4년간 반성하고 있는 어느 아이돌의 진정성
"저희는 개성을 존중하는 팀이거든요. 민주화시키지 않아요" 2013년 이 한 라디오에 출연해 읖조린 이 한 마디로 전효성은 대세에서 한 방에 나락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4년이 흐른 지금 이제는 전효성의 진정성에 대해 좀 알아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최근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한국사 자격증을 딴 전효성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2013년 8월 27일에 자격증을 취든한걸 보면 '민주화' 발언을 한지 3개월 만인걸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사실은 4년이나 흐른 지금에야 다시금 화제가 됐습니다. 사과와 반성에 대한 그녀의 진정성이 4년 만에 세상에 빛을 보기 시작한거죠. 그리고 오늘은 5.18 민주화 운동이 있었던 날입니다. 전효성은 인스타그램에 위와 같은 내용의 5.18 추모 사진을 올렸습니다. 본인이 실수했던 '민주화'라는 단어를 당사자가 진정한 의미로 사용한 뜻깊은 날입니다. 이제 이정도면 그녀의 반성이 사람들의 마음에 닿을 수 있지 않을까요? 4년의 시간동안 전효성은 어느 프로그램에서도 '민주화'사건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조용히 자신의 실수를 받아들이고 행동으로 진정성을 보여줬습니다. 이제는 그녀의 대한 오해를 조금 풀어도 되지 않을까요?
이수만이 가장 공들여 키운 여자보컬
대학 입학금 및 4년 장학금 약속하고 영입 원래 다른 기획사에서 솔로 제의가 들어와 그리로 가려고 했어요. 근데 저의 담임, 교감, 교장 선생님이 ‘너는 뭐가 되도 될 수 있다’며 다른 여러 곳을 소개해주셨어요. 그러다 SM에서 제의가 들어오니까 ‘성희야, 솔로도 좋지만 일단 여기서 데뷔해라’ 그러시더라고요. HOT도 성공시켰고, 무엇보다 제게 파격적인 대우를 약속했거든요. 이수만 대표님이 ‘대학교 입학금 및 전액 장학금을 지원하겠다.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도록 다 도와주겠다’고 하셨고, 그 약속을 지키셨죠. 연습생 6개월 후 데뷔 확정 + 메보 확정 + 리더 확정 맞아요. 연습생을 1년 정도 했는데 6개월 정도 지났을 때 이수만 대표님이 제게 오셔서 ‘리드보컬을 너로 정했고, 네가 팀의 리더가 될 거다. 나머지 멤버를 네가 뽑아라’ 그러시는 거예요. 원래 4인조였는데 제가 발칙하게도 3인조를 하고 싶다고 말씀드렸어요. 연습생 상대로 갑질하던 김경욱(구 SM 사장) 흑역사 1년 트레이닝 기간 중 6개월 정도 지났을 때 이수만 대표님이 저한테 와서 ‘앞으로 6개월을 더 할 거다. 잠정적으로 우린 널 리드보컬로 정했다. 서브보컬이면서 너와 함께 할 사람을 함께 찾아보자’는 식으로 말씀하셨어요. 당시 전 슈와 유진이 마음에 들기도 했고, 3인조를 하고 싶었거든요. 8개월쯤 됐을 때인가, 데뷔 짝짓기를 하려는데, 사장님이 4인조 얘길 하시는 거에요. 전 정말 싫어서 강력하게 이야기를 했어요. 그런데 사장님은 대표님이 저한테 이야기한 건 모르고, 자꾸 그럴 거면 빠지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안 하겠다고 나와서 연락도 다 끊었어요. 결국 이수만 대표님이 알아서 사장님이 절 거의 모시고 가는 격이 됐죠. (웃음) 2집(19살)때부터 직접 앨범 수록곡 초이스 언젠가 내가 샤데이 앨범을 들고 가 이런 노래를 부르고 싶다고 한 적이 있다. 함박웃음을 지으시며 신기한 듯 쳐다보시더라.이후 S.E.S. 2집 앨범부터 수록곡 선택을 내가 고를 수 있게 해줬다. 아이돌이라 무시하지 않고 가수로서 또 다른 교육을 해준 셈이다. 전설처럼 내려오는 이수만과의 독대 SES의 이미지가 요정인데 라이브로 하면 표정이 망가질 수 있잖아요. 그래서 처음엔 ‘바다야, 네가 아티스트가 되고 싶어 하는 건 너의 본능인 줄 안다. 그렇지만 넌 내가 아이돌로 데뷔시켰고 다음 단계로 가는 건 20대 중반에도 할 수 있고 후반에도 할 수 있다’고 회유하셨어요. 근데 일본 활동이 전환점이 됐죠. 거기서는 아티스트와 아이돌을 구분하거든요. 그 새로운 세계에서 아이돌로 구분되고 싶지 않아 라이브에 집착했는데 어느 날 그 무대를 보고 대표님이 전화하셨어요. ‘바다야, 네가 원하는 대로 해라’ 경호원 계약조건 : S.E.S.와 대화하지 않는다. 바다 : 이 분은 말을 안하시는거에요. 그 분이 계약이라고 해야 되나? S.E.S.와 말을 붙히지 않는다. S.E.S.와 터치하지 않는다. S.E.S.를 보호하되 보호를 이용해서.. 김원희 : 말도 안돼요? 바다 : 네. 우리한테 말 시키지도 말라고 했고 회사에서. 그래서 그 분은 저희하고 대화를 아예 안했어요. 유재석 : 아, 계약 조건에 그런게 있었어요? 바다 : 네. 그래서 그 분을 저희가 이정재라고 불렀어요. 그 때 모래시계 때문에... 유진 : 저희가 간식으로 떡볶이 먹으면서 "오빠, 이것 좀 드세요" 라고 해도... (말 없이 고개 도리도리) 이래요. 슈 : 저희 있는 앞에서 아무것도 안 먹어요. 바다 : 말을 안해요. 목소리를 안내요. 경호원 계약조건에 'S.E.S.한테 터치하거나 말을 섞으면 파직' 이라는 조항이 있어서 실제로 경호원들이 한 마디도 안함 ㄷㄷ 해외 희귀음반 강제 선물 이수만 대표님이 저를 아이돌 1세대의 1호 리드 보컬로 키우셨잖아요. 그 때 저는 책임감이 거의 ‘북파 공작원’ 수준이었어요. 집안에서는 막내딸이었지만 사회생활은 리더로 시작한 거예요. 책임감으로 무장한 여전사가 될 수밖에 없었어요. 당시 대표님이 녹음하기 전에 영감을 받으라고 우리나라에 없는 음반을 직접 사다 주곤 하셨어요. 부담스럽고 힘들었죠. 이걸 해내거나, 그 이상을 보여줘야 했으니까. 하지만 막상 해내고 나면 큰 성취감이 있었어요. 으뜸이의 재계약 거부, 팀 해체 이수만의 해외 도피 시절, 김경욱 및 관계자들과의 트러블로 인해 바다, 유진이 뒤도 돌아보지 않고 SM을 나감.당시 이수만은 지명 수배 되어 도피하던 중으로, 회사일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 못했음.후에 바다, 유진, 슈 세 사람은 '당시 이수만이 한국에 있었다면 해체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는 발언을 함. 이수만曰 "바다야 네 목소리가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 이수만 대표님이 저한테 해주셨던 얘기가 저한텐 참 큰 힘이 되고,저한테 지나가신 말로 하신 얘기겠지만 전 참 기분이 좋았거든요.저 힘내라고 하신 얘기일텐데, 제가 더 열심히 해보려고 노력하던 질풍노도의 시기였기 때문에 더 마음에 와 닿았거든요 2015년 바다 단독콘서트에 화환 선물 1세대 걸그룹을 대표하는 S.E.S.의 메인 보컬인 바다와 그를 위해 축하의 메시지를 잊지 않은 전 소속사 대표, 이수만 프로듀서의 훈훈한 관계가 눈길을 끈다. <불후의 명곡> 바다편 챙겨보는 이수만 제가 '불후의 명곡'을 할 때도 파이팅이라고 해주셨고 그렇게 바쁜 분이 무대를 다 봤다고 하시더라고요.오늘 받은 문자에서 파이팅이라고 하면서 퍼스트 레이디라는 걸 항상 잊지 말라고 하시더라. 우리나라에 어떤 일이 일어나도 첫 번째 걸그룹의 첫 번째 리드보컬이라는 건 변할 수 없다고. 그게 내가 준 선물이라고 하시는데, 그 말이 내 가슴 속에서 떠나지 않는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응답하라 1988] 택이아빠가 택이를 진짜 소중하게 여기는게 눈에 잘보였던 에피
어느 날 비행기 추락 뉴스가 뜸 근데 추락한 비행기에 택이가 있다고 뜨는거임 이 뉴스가 전해지고 난리가 남 선우가 아저씨 택이 번호 아시냐 호텔번호 아시냐 몇시 비행기였냐고 묻자 택이 아빠가 적어놨다고 말함 근데 젖어서 다 번졌어ㅜ 택이 아빠는 아침에 택이가 수첩에 넣어뒀다며 급히 수첩을 찾으러 가지만 이마저도 잠겨 버린 상황이야ㅜ 하지만 택이 아빠는 손으로 억지로 부숴버림ㅠㅠ 부숴서 수첩은 찾았지만 손이 떨려서 아무것도 못하겠으니 선우보고 전화해달라고 함 근데 연결이 안됨 택이 아빠는 이성을 잃을려고 함 다시 전화를 거니 받음 택이 샤워중이라고 함 택이 아빠가 급 흥분을 하시며 선우 전화를 뺏고 택이 어딧어??!! 어딧어???!!! 호텔방에 있죠 있는거 맞죠?!!! 라고 하는데 감정이 진짜 ㅜㅜ 택이 샤워중이니 걱정말라고 함 비행기 사고 명단에 택이가 있는게 오보였던것 ㅇㅇ 그렇게 택이랑 다시 연결이 되고 언제 흥분했냐는듯이 이성을 잡고 밥 잘챙겨먹고 우산 챙기라면서 당부함 아까 그렇게 흥분했던게 급 민망해짐 그리고 선우랑 통화했던 택이 선우가 택이야 너 아빠한테 잘해드려라 정말 너가 전부이신거같더라 라고 말하며 이 에피는 끝남 출처 극속에서는 무뚝뚝해보였는데 진짜 이장면 이후로 역시 보여지는게 다가 아니라고 느껴짐 ㅜ
'흰 머리를 그대로 내버려뒀더니 어느 날 개성이 되었다.' 카르멘 델로피체 (Carmen DellOrefice)
백세시대를 살며 이제는 모든 분야에서 나이에 상관없이 아직도 열심히 활동하시는 분들을 보면 존경스러워요. 저는 늘 나이가 많아 제약받는 것들이 많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런 분들을 보며 반성을 하게되었죠.^^; 패션 앞에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케이스. 카르멘 델로피체(Carmen DellOrefice). 80대의 나이로 현역 모델로 활동 중인 카르멘 델로피체가 오늘도 역시나 스타일리한 패션 감각으로 나이가 들수록 멋이 들어감을 증명하는 제가 너무나 좋아해마지않는 패셔니스타이죠. 15세 최연소 보그 표지 모델로 발탁되었던 모델의 신화이고 현재 85세로 최고령 현역 모델로 기네스북에 등록이 되었어요.^^ 살바도르 달리의 뮤즈이기도 했던 그녀에요. 20대 때의 그녀모습이네요. 이렇게 섹시할 수가 있나요? 178cm의 키에 40kg대의 몸무게로 평생 44사이즈를 유지했다는 그녀는 현재까지도 10대, 20대의 어린 모델들과 함께 런웨이에 오른다고 해요. 여전히 멋있는 그녀~ '흰 머리를 그대로 내버려뒀더니 어느 날 개성이 되었다.' 늘어나는 주름도, 하얗게 세는 머리도, 세월이 주는 아름다움으로 받아들인 그녀. “나이가 들어서 열정이 사그라드는 것이 아니라 열정이 식으니 나이가 드는 것이다.” 그녀의 열정에 존경을 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