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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에 묻혔지만 대륙에서 대박친 아이돌

윤아를 반기는 인파
윤아 다치겠어요ㅠㅠ
에스컬레이터 사고가 난적 있는 중국인데..
국빈 방문을 방불케하는 윤아의 보디가드 들..
중국뿐 아니라 대만에서도 인기 최고!
미인도에서 막 튀어나온것 같은 소녀시대 윤아!
한국스타의 연이은 흥행성공이 너무너무 반갑네요♥
중국팬들은 윤아를 사랑하는 만큼 나무를 심어주세요~

소녀시대 윤아가 좋다면 하트뿅♥

3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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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는 사랑입니다 ->이니스프리를 버리지 못하는 이유
윤아가 저정도면 중기는?? ㅋㅋ
맞아...ㅜㅜ윤아찡이 최고였지...한국에도좀..
소녀시대끝나니깐 알아서 하고싶은거 하네요
우리윤아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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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한 동창 마중나간 판사 친구 "잘 살아보자"
지난해 미국 마이애미주 데이트 카운티 법정에서 절도 혐의로 기소된 미국의 40대 남성이 판사 얼굴을 확인하고 울음을 터뜨렸던 사건 기억하시나요? 당시 절도 혐의로 기소된 아서 범죄자 부스(49)는 사건을 맡은 민디 글레이저(49) 판사가 동창인걸 알게 된 후 엎드려 통곡하고 말았죠. 어느덧 10개월의 복역을 마치고 부스가 출소하던 날, 마이애미 형무소 앞에는 가족들과 함께 또 한명의 특별한 사람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바로 글레이저 판사였습니다. 미국 CBS 보도에 따르면 ‘피고인’이 아닌 ‘동창’ 부스를 기다렸던 글레이저는 출소한 친구를 따뜻하게 안아줬습니다. 그리고 부스에게 “이제 가족들 잘 돌보고, 직업도 가지도록 노력해봐. 누군가를 위해 좋은 일도 할 수 있을거야”라며 진심이 담긴 조언도 잊지 않았습니다. 글레이저와 부스는 30년 전 노틸러스 중학교의 같은 반 친구였습니다. 중학교 시절 부스는 공부도 꽤 잘하는 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시절 도박과 마약에 손을 대기 시작하면서 교도소를 들락거렸습니다. 그리고 이 둘은 지난해 6월 30일 미국 마이애미주 데이드 카운티 법정에서 재회했습니다. 판사와 피고인으로 말이죠. 당시 재판관석에 앉아있던 글레이저는 중학교 동창생 부스를 한눈에 알아봤습니다. 그리고 부스에게 “혹시 노틸러스 중학교에 다녔느냐”고 질문했습니다. 글레이저를 알아본 부스는 “세상에 이럴 수가”라는 말을 반복하며 엎드려 눈물을 쏟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글레이저는 “어떻게 지냈는지 궁금했다. 하지만 부스에게 적용된 혐의 내용은 중학교 시절 내가 갖고 있던 기억과 너무 다르다”면서 “그는 반에서 가장 친절한 소년이었고 또래의 귀감이었다. 나는 그와 함께 풋볼을 하며 놀곤 했다”고 회상했습니다. 판사와 피고인으로 재회한 상황에서 글레이저가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자 부스는 더 크게 통곡했습니다. 이날 글레이저는 부스에게 보석금 4만 3000달러(약 4800만원)의 판결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그는 “세월이 많이 흐른 것이 서글프다”며 부스에게 “행운을 빈다. 지금 처한 상황에서 잘 벗어나 마음을 새롭게 먹고 법을 준수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그리고 두사람은 지난 19일 다시 동창으로 마주했습니다. 부스는 "글레이저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했죠. 그는 “글레이저는 내 삶에 동기를 주는 친구다. 만약 내가 죄를 짓지 않았다면 어떤 좋은 삶을 살 수 있었는지 알게 해줬다. 앞으로도 내 삶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내겐 새로운 삶이 시작됐다”며 친구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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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착한 콘돔
섹스.’ 이 단어에 움찔한 사람, 분명 있을 거다. 한국에서 성에 대해 말하는 건 여전히 위험 부담이 따르는 일이다. 누군가는 불순한 생각을 한다며 눈살을 찌푸리기도 한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거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던 고등학교 동창 세 명이 모여 회사를 차렸다. 그리고 누구나 아름답게 사랑할 권리가 있다고 외치며 콘돔을 제작했다. 나와 내가 사랑하는 사람 몸에 직접적으로 닿는 이 물건. 어떻게든 몸에 무해하게 만들 순 없을까? 그렇게 친환경 콘돔 ‘EVE’가 탄생했다. 대표님이 여자 분이라니! 놀라는 제가 촌스러운 거겠죠? 다들 놀라요. 오늘 이 자리에는 없지만 성민현, 김석중, 저 이렇게 세 명이 공동 대표예요. 고등학교 때부터 친구거든요. 그때부터 성에 관심이 많았던 것 같아요. 특히 성 대표가요.(웃음)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흘러온 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콘돔으로? 성 자체가 우리나라에서 부끄럽게 여겨지는 존재더라고요. 그걸 상징적으로 의미하는 게 콘돔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아닐까 싶었어요. 검색창에 ‘콘돔’을 검색하면 성인 인증창이 뜬다든가, 편의점에서 콘돔을 사려고 하면 신분증을 달라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 인식들이 콘돔을 불순한 물건으로 만드는 거죠. 콘돔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싶어서 ‘부끄럽지 않아요’ 라는 콘돔 쇼핑몰을 개설했어요. 수익금으로 청소년들이나 성에 관련된 인권 단체에 기부도 했고요. 하지만 좋은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사람들의 생각이 쉽게 바뀌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아예 새로운 브랜드를 출시하기로 결심했죠. 어떤 브랜드를요? 요즘은 화장품도 성분을 따져서 고르는 시대예요. 자연적이고 친환경적인 것, 유기농 제품을 선호하죠. 콘돔도 마찬가지예요. 생각해보면 내 몸에서 가장 중요하고 예민한 곳에 닿는 제품인데 너무 무신경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콘돔을 코스메틱이나 헬스 케어 제품으로 인식할 수 있게 한다면 콘돔에 대한 거부감이 좀 더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그렇게 나온 제품이 바로 ‘EVE’예요. 이브요? 아담과 이브의 이브인가요? 맞아요. 대부분의 콘돔이 남성만 산다고 가정하고 판매하니까, 여성도 콘돔을 살 수 있다고 말하고 싶었어요. 여성이 콘돔을 소지하고 다니면 안 좋게 보는 시선이 많기 때문에 챙기고 싶어도 망설이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건 내 몸의 주권을 빼앗기는 것과 다름없어요. 누구나 원하면 피임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하고, 살지 말지는 개인의 자유지만 선택권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물론 다른 의미도 붙일 수 있어요. 크리스마스이브처럼 설레는 느낌도 있고 ‘Good Evening’의 이브가 될 수도 있고요. 이브와 타사 콘돔의 가장 큰 차이는 뭘까요? 물론 성분이에요. 예전에 고무를 다루는 공장에서 암 환자가 대량 발생한 적이 있어요. 니트로사민이라는 발암물질 때문이었죠. 콘돔도 고무 가공품이다 보니 그런 위험성에 그대로 노출돼 있어요. 결국 미국에서 조사를 했고, 시중 제품 중 70퍼센트 이상에서 발암 물질이 검출됐어요. 발암물질이라니! 제가 그동안 뭘 만진 거죠? 충격적이에요. 우리나라는 ‘콘돔’이라는 단어를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낯 뜨거운 일이니 규제는커녕 콘돔 속에 발암물질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보도하지 않았어요. 몸에 직접적으로 닿는 물건인데도요. 이브는 이런 유해 화학물질을 모두 제거했어요. 여성의 질내 산도 균형을 해칠 수 있는 합성 착향료나 착색제 등도 사용하지 않았고요. 동물성 재료도 일체 쓰지 않아 국내 최초로 PETA에서 비건 인증도 받았어요. 그러고 보니 패키징에도 신경을 많이 쓰신 것 같아요. 화장품 포장에서 모티브를 얻었어요. 보통 콘돔 디자인이 까맣거나 빨간 경우가 많잖아요. 이브는 깨끗한 느낌을 주고 싶었어요. 케이스를 슬라이딩으로 만든 것도 이유가 있어요. 막상 그 상황이 닥치면 종이 상자는 잘 안 까진단 말이에요.그래서 한 손으로 열어서 바로 꺼낼 수 있게끔 만들었어요. 나중에 보관도 쉽고. 심지어 이 케이스도 재활용 소재예요. 오, 안에 사용 설명서까지 들어 있네요. 저 같은 ‘콘알못’들한테 아주 유용하겠는데요? 우리나라 성교육이 부실해요. 실제로 언제 어떻게 끼워야하는지, 어디서 사야 하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래서 이용 가이드를 같이 넣었습니다. 이 콘돔 사용 방법, 제가 그렸어요. 와, 이거 진짜 유용한데요? 이렇게 좋은 걸,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는데!그래서 저희가 ‘프렌치 레터 프로젝트’라는 걸 하고 있어요. 돈이 없거나, 주변의 시선이 신경 쓰인다거나, 편의점에서 살 수가 없는 등 다양한 이유로 콘돔을 살 수 없는 청소년들이 신청을 하면 무료로 콘돔을 보내주는 소셜 프로젝트예요. 캠페인을 통해 콘돔에 대한 인식을 조금씩 개선해 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아이스버킷챌린지’처럼 SNS를 통해 퍼져나갈 수 있는 캠페인을 해보고 싶어요. 하지만 쉽지 않죠. 콘돔을 사는 것도 힘든 마당에 자신의 SNS에 공개하는 게 보통 일은 아니니까요. 성년의 날 선물로 장미, 향수, 키스 그리고 콘돔을 선물하면 어떨까요? 성년이 되는 것을 공식적으로 축하해주는 날이잖아요. 아예 콘돔을 주고받는 ‘콘돔 데이’를 지정하는 건 어떨까요? 날짜는 6월 9일로요. 그것도 괜찮은 아이디어네요. 근데 날짜는 좀 바꾸면 안 될까요? 왜요. 기억하기도 쉽잖아요.(웃음) 마지막으로 인스팅터스가 생각하는 콘돔이란 뭔가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더 좋은 것만 주고 싶은 마음. 그 배려심을 담은 물건. 은수저 에디터 mcnool123@gmail.com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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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쳤지만 모든 멤버들이 마약하다가 잡혀가는 바람에 해산해서) 한장의 앨범만 남기고 사라진 주니어 마피아... 레전드도 이런 레전드가 없는듯ㅋㅋㅋㅋ 팀은 해산했지만 릴 킴이 보니깐 이게 이게 대중적으로 먹힌단 말이지? 먀약, 섹스, 폭력 이런 얘기 하니까 겁나 잘나가더라 이말이지. 그래서 1996년에 솔로 앨범 'Hardcore'를 발매한단다. 주제? 주제는 당연히 완전 마약 완전 섹스 완전 폭력 ㅋㅋㅋㅋㅋ 앨범 이름부터가 하드코어... 앨범 커버만 봐도 컨셉 제대로 잡은 거 느껴짐?? 15번 트랙봐ㅋㅋㅋ 트랙 이름이 F*ck You임ㅋㅋㅋㅋ 수록곡들 궁금하지? (궁금할 수밖에 없음ㅋㅋㅋㅋㅋ) 인트로부터 한번 들어보자꾸나 [후방주의 전방주의 측방주의] 인트로인 Intro In A-Minor 는 노래는 없고 XX하는 소리와 신음소리만 2분동안 녹음되어 있단다 ㅇㅇ??? ㅇㅇ...진짜임ㅋㅋㅋㅋㅋ 노래는 없고 신음소리랑 XX하는 소리만 2분동안 녹음되어 있음... (공공장소라면 이 카드는 그냥 다음에 보는 걸로..) 충분히 깨달았겠지만 릴킴의 컨셉은 야하면서 개 쎈 여자 컨셉임 <Lil Kim - Queen Bitch> I am a diamond cluster hustler Queen bitch, supreme bitch 나는 X년중에 제일 X년이고, 급이 다른 X년이야. Kill a nigga for my nigga by any means bitch 내 편을 위해서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죽여버리는 X년이야 Murder scene bitch 살인 현장에 있는 X년이고 Clean bitch, disease free bitch 병균 하나 없이 깨끗한 X년이지 본인이 X년이라는 얘기를 이렇게 열심히 하는 사람 처음보지? ㅋㅋㅋㅋㅋㅋ 그당시 평론가들도 처음 봄ㅋㅋㅋㅋ 평론가들은 릴킴의 랩을 두고 "이건 뭐지?? 갱스터랩도 아니고?? 뭐지 이건?? 뭐라고 해야해 이걸??" 이러며 고민하다가 이렇게 규정한단다. "gangsta porno rap" 이 X년 타령하는 랩도 엄청 성공한다다. 주니어 마피아 시절 앨범은 멤버도 많고 The Notorious B.I.G. 빨을 받았다는 평이 많았지만 이 앨범은 혼자서 얻어낸 결과이니 더욱 값진 결과겠지? 빌보드 200에서 11위를 달성하고 힙합 부문에서는 3위의 위업을 달성한단다. 음악계에서 여성 래퍼로서 길을 개척한 엄청난 성과였지. 이때 상업적으로 엄청 성공해서 나중엔 랩에 이런 가사도 넣는단다. "I’m still counting what hardcore generated 난 하드코어때 번 돈을 아직도 세고있어" 으음 스웨에에엑~~~ 근데 여성 래퍼가 릴 킴 하나야??? 대답은 아니란다. 여기 이 래퍼는 Foxy Brown이라는 여자 래퍼란다. 흑인 여자래퍼라니 벌써 캐릭터가 겹치지? 근데 릴 킴이랑 살아온 배경이 같음 근데 릴 킴이랑 사는 동네도 같음 근데 릴 킴이랑 고등학교도 같이감 그래서 둘은 '한 때' 굉장히 친한 친구였지 근데 슬슬 사이가 안좋아지는데... 왜냐면 릴 킴에겐 비기 있음?? 폭시 브라운에게는 제이지가 있었음 릴 킴에겐 주니어 마피아 있음?? 폭시 브라운에게는 The Firm이라는 팀이 있었음. 릴 킴이 1996년에 앨범냄?? 폭시 브라운도 1996년에 앨범냄. 딱 1주일 차이. 릴킴이 섹시컨셉임?? 폭시 브라운도 섹시섹시 컨셉임 뭔가 캐릭터가 겁나 엄청 매우 겹친다!!! 이쯤되니까 언론에서도 이 둘의 캐릭터가 겹친다는 점을 엄청 강조하기 시작한단다. 잡지 커버에 같은 옷 입고 같은 포즈로 사진 찍어서 내는 등 평론가들은 '언제부터인가 폭시 브라운이 릴킴의 창법을 똑같이 따라하기 시작했다'라는 글을 쓰면서 둘 사이의 갈등을 더욱 열심히 조장한단다. 이쯤되니까 슬슬 열받은 릴킴 은근은근한 디스를 시전한단다 릴킴 그리고 주니어 마피아의 멤버는 Play Around라는 곡을 냈는데 중간에 '릴킴좀 그만 따라해라 이 X년아' 라는 나레이션을 넣지ㄷㄷ 하지만 은근한 디스는 재미가 없는 법! 겁나 찐한 디스도 바로 연달아 하면서 폭시에게 뻑뀨를 날린단다. 릴킴의 두번째 앨범 <The Notorious Kim>에 이런 가사를 넣은 릴킴 Girls say they different, but uh see 기집애들은 나랑 다르다고 말하는데 In all actuality, they wanna be me 걔네는 사실 나처럼 되고싶어하지 You ain't a star 넌 스타가 아니야 And your record company know that 너네 회사는 너가 어떻게 돈벌어 왔는지 알지 How you make all this money, you just fart and blow it? 너는 그냥 헛소리 개소리만 했잖아 I'm a businesswoman now so I'm not concerned 나는 비즈니스 우먼이니까 신경안쓰는데 I'd bet on Lil' Cease before you and your Firm 너랑 너네 Firm보다는 주니어 마피아 멤버한테 걸겠어 폭시 브라운이 속해있는 팀인 'Firm'을 정확히 언급하면서 디스ㄷㄷㄷ 릴킴의 뻑큐를 받은 폭시브라운은 바로 쌍뻑큐로 보복 ㄱㄱ한단다 <Bang Bang 中> You talk slick, fuck is all that sneak shit? 그럴듯하게 말하면서 뒤로는 딴짓을 해? Y'all kill me with that subliminal shit, bitch 너 나 돌려까면서 죽이려고 했지 X년아 While your broke-ass was guzzlin nuts and shit 니 드러운 엉덩이는 XX만 하고 있잖아 What bitch? You're soft and your pussy name hoes 뭐 X년아? 너는 약해 빠졌고 너는 걸레X이지 So fuck ya niggas too, them niggas can get it too 너네 애들도 엿이나 먹어ㅇㅇ Them faggots act more bitch then you 너네 애들은 너보다 더X년이더라? 이런식으로 정답게 서로 쌍욕을 주고 받는 왕년의 베프들ㄷㄷㄷ 이러다 싸움이 나도 크게 나겠다 하는 찰나에 사건이 하나 터지게 되는데... 라디오 방송을 위해 방송국을 찾은 릴킴과 릴킴 친구들 방송국 앞에서 폭시브라운의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단다ㄷㄷㄷ 서로 말다툼을 하면서 분위기가 험악해지고 이거 뭔일 나는 거 아니야??... 하던 찰나에 탕! 한발의 총소리는 두발 세발이 넘도록 계속되고.. 총알이 열 두발이나 발사 된 후에야 멈추었지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었는데 노래하다가 갑자기 왜 총질하냐고 ㄷㄷㄷ ㅜㅜㅜㅜ 겁나 쎈 천조국 래퍼들의 겁나 쎈 이야기는 다음 시간에 이어서 하도록 하자꾸나 다음 시간에 돌아올테니 댓글 많이 달아주렴 >_< 지난 번에 댓글 단 @Tikita @sonsational @rainbow3256 @jnhee1234 @pinenine @ParkHyeok @gave1 @hjh0363 @qndk88 @kyx2007 @KevinSohn @alohajuha21 @costara21 @hoj55m @kdw002 @sonasd123 @binilee5 @jenniferdoit @blankhkim @ehdfo1008 @cucw5291 @gotjd171 @tmdgus1735 @cjs9541045 @kim829su829 @lhj010716 @parkwon1 @leesn0126 @zahwasang1 @seoyunVeronica @lys1325 @ninkuk92 @jhsik @PeterLee2 @marbark @yng200 @berfamily @bounce99 @Astrollabe @600tons @skdud5260 @JaekongYou @monofreefall @yng200 @Extra @livertyetw @globaltopa @BackKyungTack @hellohk07 @sunshoot1234 @sooypark @HeemoonYang @thf1363 학생들! 이번 수업도 출석해주는지 지켜보고 있으마 @_@ 아참! 너희들의 가수들 추천 리플도 잘 보고있단다 적당한 타이밍에 적당한 가수들을 수업시간에 다루도록 하마
알고 마시면 더 맛있는 커피 상식 백과
하루 일과 중 빠질 수 없는 기호품, 커피. 이제는 제대로 알고 마시자고요.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커피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에디터. 커피를 마시다 문득 이런 궁금증이 떠올랐습니다. 커피는 열매일까, 씨앗일까?! 아니면 설마... 뿌리?!! 소중한 커피에 대해 몰라도 너무 몰랐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 : FOX, 'The Simpsons' 그래서 오늘은 커피에 관한 기초 상식을 알려드리려 해요. 커피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에겐 한없이 얕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저처럼 매일 마시지만 정작 커피에 대해 아는 게 없다면 꽤 유익할 거예요! 출처 : giphy.com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franck.eu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출처 : giphy.com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출처 : coffeebean.com, store.starbucks.co.uk, ebay.co.uk, goldcoffee.com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출처 : giphy.com 출처 : giphy.com 출처 : giphy.com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petersofkensington.com.au 출처 : giphy.com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로스터리 카페, 커피 전문점의 ‘리저브 매장’, 홈 카페, 스페셜티 커피… 나만의 맛과 향이 있는 커피를 즐기는 사람이 늘고 있는 요즘. 다음엔 커피의 핸드 드립을 직접 배워 보도록 할게요! 출처 : giphy.com 출처 : allets.com
인공눈물 사용시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
1. 일회용 눈물은 한번만 사용하고 버리세요! 일회용 눈물은 보존제가 없습니다. 혹시 눈물을 사용하고 계신다면 확인해보세요. '무방부제 인공눈물' 이런식으로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그럼 일회용은 일단 공기에 노출되면 병원균이나 세균에 오염될 때 바로 오염이 확산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왜 일회용 눈물을 재사용 하면 안되는지 아시겠죠? 그런데 요즘 나오는 눈물들을 보시면 위 사진처럼 캡이 있습니다. 리캡형식이라고 하는데요. 이 캡이 있어서 보통 사람들은 사용후 남은 용량을 뚜껑을 닫았다가 다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절대 이러시면 안됩니다. 식약처에서도 일회용 점안액의 재사용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현재  이런 제품에 대해서 '일회용' 표시를 강화하도록 했고 리캡용기도 되도록 사용하지 않도록 권고하고 있다고 합니다. 2. 인공눈물은 한번에 한 두방울이면 충분해요~ 인공눈물을 넣으실때 몇방울 넣으시나요? 한두 방울로 충분합니다. 많이 넣어봐야 다 흘러나오기 때문이죠. 또 투여횟수를 하루 5-6회 이상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상 사용해도 건조함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다른 원인이 있을수도 있기 때문에 안과에 한번 가보시는게 좋습니다. 또 6회이상 다량 점안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방부제가 없는 제품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3. 일회용 눈물을 개봉후 한~두방울은 버리세요. 일회용 눈물 사용시 캡을 끊어서 개봉하게 되면 한 두 방울은 버리고 점안하세요~ 왜냐하면 캡이 끊어지면서 용기 파편이 투입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회용 눈물을 양쪽눈에 한두방울 넣어도 용량이 충분하니 아까워하지 말고 버리세요~ 4. 렌즈착용시 인공눈물을 넣지 마세요 인공눈물 사용후에 렌즈가 눈에 찰싹 달라붙는 느낌 느끼셨을겁니다. 렌즈가 진공상태가 되버리리기 때문에 렌즈 뺄때 눈알도 같이 빠질것같은 느낌이죠. 이는 인공눈물이 마르면서 렌즈가 팽팽해지고 눈과 렌즈사이가 진공상태가 되버리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미국 FDA에서는 렌즈착용시 인공눈물 사용하지 않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어쩔수 없이 사용하셔야 한다면 방부제가 없는 제품으로 꼭 이용하세요 5. 점안시에는 눈에 닿지 않게 흰자위에 점안하세요.(쉽게 넣는방법) 일회용 용기가 플라스특이기 때문에 눈에 직접 닿으면 상처가 생길 수 있습니다. 혼자 넣으시는 분들 보면 눈 바로 정중앙으로 넣으시는데 그렇게 하면 언제 눈물이 떨어지나 두렵기 때문에 눈을 깜빡이게 되고 잘 안들어갑니다. 잘 넣은 방법은 아래 눈꺼풀을 쭉 당기고 눈꺼풀과 흰자 사이에 눈물방울을 던져넣는다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또 눈에 눈물 넣을때 눈썹등에 닿지 않도록 하셔야 합니다. 눈썹에도 세균이나 진균이 묻어 있어 오염되기 쉽다고 하네요 6. 나만의 눈물 ! 공유하지 마세요 일회용 눈물은 쉽게 오염되기 쉽습니다. 다른사람과 공유하다 손이나 눈 얼굴에 닿았다면? 십중팔구 오염되기 쉽습니다. 인공눈물을 돌려 쓰지 마세요 특히 학생분들 렌즈끼고 돌려서 인공눈물 사용하는데 자기 눈 생각하면 그런 행동 하시면 안됩니다. 꼭 주의하세요. 개인위생 아무리 철저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자세히 보실분들은 출처 http://maxtong.tistory.com/25
'작은 선물'이 일으킨 고양이 왕국의 전쟁ㅋㅋㅋ
네 고양이의 집사 료코 씨는 이케아 가구점에서 귀여운 인형 침대 하나를 구매했습니다. 그녀의 고양이들이 무척 좋아할 것 같아서였죠. 그런데 이 작은 선물이 고양이 왕국의 전쟁의 시작이었습니다. 료코 씨가 사온 인형 침대에 번갈아 누워본 고양이들은 그 편안함에 깜짝 놀랐습니다. 한 번도 안 누워본 고양이는 있어도 한 번만 누운 고양이는 없다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였죠! 결국, 고양이들은 침대를 독차지하고 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고양이들 왕국에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고양이들은 작은 침대를 서로 다투겠다며 발톱과 이빨을 드러냈고, 침대 위에선 고양이들의 비명과 싸움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고양이들을 위해 준비한 작은 선물이 고양이들의 우정을 갈라놓는 불화의 씨앗이 될 줄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료코 씨는 무척 당황했습니다.  료코 씨가 이 참혹한 전쟁을 멈추기 위해 할 수 있는 건 딱 두 가지였습니다. 인형 침대를 없애거나. 아니면 고양이 수만큼 인형 침대를 추가로 사들이거나! 결국, 료코 씨는 이케아로 달려가 인형 침대 여러 개를 추가로 구매했습니다. 그러자 놀랍게도 피바람이 잘날 없던 고양이 왕국에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고양이들은 각자의 침대에 자리를 잡은 후, 아름다운 골골송을 부르며 휴전을 선언했죠. 료코 씨는 인형 침대 하나로 벌어진 전쟁의 참상을 SNS에 공유하며 말했습니다. "작은 선물 하나 때문에 고양이 왕국에 전쟁이 벌어질 줄 몰랐어요. 집사 여러분. 선물은 냥당 1개씩 사세요. 전쟁을 멈춰주세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참 쉽죠? 댕댕이 발톱 쉽게 깎는 법
캘리포니아에서 남편과 함께 두 마리의 개를 키우는 한 평범한 여성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발한 아이디어를 공개했습니다. 힘들이지 않고 개의 발톱을 깎는 방법입니다! 린지 씨는 반려견 슈미트와 머피의 발톱을 깎을 때마다 전쟁을 치릅니다. 가만히 있질 못하고 바둥바둥거리는 녀석과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하면서 땀을 뻘뻘 흘리곤 했습니다. "이대론 안 되겠어요. 무언가 좋은 방법이 필요해요." 곰곰이 무언가를 생각하던 고민은 자신의 머리를 음식 포장용 비닐랩으로 돌돌 감쌌습니다. 그러더니 이마에 땅콩 잼을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이 모습을 본 남편이 웃으며 말했습니다. "매우 바보 같군." 하지만 린지 씨는 자신만만한 미소로 대신 답한 후, 비닐랩으로 머리를 한 바퀴 감싸 땅콩 잼을 덮었습니다. 그리곤 슈미트를 부른 후, 발톱 깎기를 들고 녀석의 발톱을 잡았습니다. 평소 같았으면 프러포즈를 거절하는 숙녀처럼 발을 홱- 뺀 후 도망가곤 했죠. 그런데 놀랍게도 녀석은 조용히 제자리에 앉아있었습니다! "훗! 성공이군요." 린지 씨가 발톱을 깎기 위해 머리를 숙이자, 린지 씨 이마에 묻은 땅콩 잼 슈미트의 코에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달콤한 냄새를 맡은 슈미트는 린지 씨가 자신의 발톱을 깎는 것도 모른 채 린지 씨의 이마를 하염없이 핥아대는 것이었죠! 린지 씨가 양쪽 어깨를 으쓱하며 말했습니다. "강아지 발톱 깎기? 별거 없군요." 린지 씨는 발톱을 깎을 때마다 전쟁을 치러야 했던 반려인들에게 자신의 노하우를 공개하며 말했습니다. "이 방법만 사용한다면 여러분도 조용하고 평화롭게 개 발톱을 깎을 수 있습니다. 참, 누군가 당신을 본다면 이상한 사람으로 오해할 수 있으니 꼭 집에서 혼자 하시길 바랍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