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ans
2 years ago10,000+ Views
: 바르셀로나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 이야기를 만나보는 '마이앙스' 의 라이프워커‬ 캠페인! 그 여섯번째 주인공은 스페인 북부 지역을 모티브로 전개하는 의류 브랜드 STUKE (www.stukeclothing.com)의 창업자 Maite & Miren 입니다. 그녀들이 전하는 즐거움에 대한 이야기. 함께 만나보시죠!
Q) 자기소개를 부탁합니다.
A) 안녕! 우린 ‘마이테’와 ‘미렌’이야. 스페인 북부 지역을 모티브로 전개중인
의류 브랜드 스투크의 창업자이기도 해.
Q) 바르셀로나는 즐거움이 가득한 곳인가요?
A) 우리는 바르셀로나를 사랑해 ! 8년동안 이곳에 살고 있고, 우리의 브랜드인
스투크를 탄생시킨 곳이기도 하지. 이 도시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곳이야. 우리는 이곳의 무한한 밝음과 활력에 강한 매력을 느껴.
Q) 브랜드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요?
A) 우리 두 사람은 2008년 바르셀로나에서 처음 만났어. 서로 다른 학위 취득을 위해 이곳에 들렀다가 우연히 만났지. 아마 운명적인 만남이었을 지도 모르겠어. 덕분에 이렇게 즐거우니까! 우리는 처음 만난 이후 종종 서로의 꿈과 작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고, 우리가 좋아하는 스크린 프린트 방식의 의류를 제작하고 싶었어. 그 이후, 2011년에 우리는 브랜드 ‘STUKE’를 시작했지 ! 그때까지 서로 꿈을 잃지 않았던 거야!
Q) 브랜드를 이끌어가며 힘든 점은 없었나요?
A) 운 좋게도, 없었던 것 같아. 브랜드를 운영하는 일은 쉽지 않지만 우리는 항상
긍정적으로 일해. 즐겁게 일을 받아들이면 더욱 좋은 결과가 나오게 되는 것 같아.
그런 마음으로 일하다 보면 어느새 무언가 만들어가는 행복을 느껴!
Q) 스투크는 앞으로 어떤 브랜드로 만들고자 하나요?
A) 즐거움이 느껴지는 브랜드였으면 좋겠어. 우리가 느낀 감정들이 사람들에게도
전달되는 브랜드! 이보다 더 멋진 일이 있을까?
* 이 캠페인은 바르셀로나 라이프스타일 슈즈 '마이앙스'와 함께합니다.
인스타그램: @maians_korea
페이스북: /maian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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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traveler 바르셀로나 여행이라기보다 인물에 초점이 맞춰진 컨텐츠라 여행부분은 다소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 ^;; 특히나 이번 인터뷰는 브랜드 디렉터와의 인터뷰라 더욱 그렇게 느끼셨을 것 같아요, 앞으로 여행 부분 발행은 조심히 고려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호합니다... 바르셀로나 여행이라기보다 그곳 출신 브랜드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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