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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락펴락 no. 6 - 언어 퀴즈

안녕하세요.
뇌락펴락입니다.
하나씩 하나씩 문제를 풀면서 뇌를 깨우는 뇌락펴락 퀴즈!
오늘은 순수 우리말 퀴즈입니다.
한글의 조합이 이렇게 이쁠 수 있구나를 새삼 깨닫는 거죠.
다음의 순수 우리말 뜻은? 무엇일까요?
뇌락펴락은
게임과 퀴즈로 뇌를 섹시하게 만드는 일을 합니다.
함께 잠들어 있는 뇌세포를 깨워요.
모두가 뇌섹남, 뇌섹녀가 될 수 있기를~
페이스북 페이지에도 방문해주세요.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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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는 나누지않은 순수하게 온(하나의?) 것. 자연 그대로의?? 이런 뜻 입니다.
온새미로가 순우리말인 건 확실히 알아서.. 근데 정작 다른 건 잘 모르겠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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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질체력이 운동을 시작하는 방법 3가지
하루종일 책상 앞에서 뻐근해진 몸엔 운동이 약이죠. 당연히 알고있지만 시간도 없고 뭘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운동초보자가 건강하게 운동을 시작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날씬해 보이는 내 몸 뜯어보기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내 몸이 어떤 상태인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옷으로 군살을 감춰 겉보기엔 날씬해도 마른 비만이거나 복부비만일 수 있어 안심해선 안됩니다. 체중(kg)을 키(cm)의 제곱으로 나눈 BMI가 18.5~23사이이면 정상이라고 하지만 체성분 분석기로 지방과 근육의 비율을 정확히 측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또 배 둘레가 남성은 90cm, 여성은 85cm가 넘으면 복부비만입니다. 계단 2~3층을 걸어서 올라갔을 때 다리가 뻐근하게 느껴지면 근력운동이, 숨이 차다 느껴지면 유산소운동이 부족한 것이라고 합니다. 전자의 경우 근력운동에, 후자의 경우 유산소운동에 비중을 둬야 겠죠. #2. 일주일에 3일 유산소-근력운동 20분씩 운동은 일주일에 3번, 월, 수, 금 또는 화, 목, 토처럼 띄엄띄엄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유산소운동은 천천히 달리기, 자전거 타기, 수영, 댄스 등의 운동을 최소 20분 동안 숨이 약간 찰 정도의 강도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산소운동은 몸에 산소를 최대한 많이 공급해 심장과 폐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혈관 조직을 튼튼하게 만듭니다. 따라서 꾸준히 하면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심근경색 같은 심혈관질환과 당뇨 같은 대사질환을 예방할 수 있죠. 무산소운동이라고 불리는 근력운동은 바벨이나 아령 같은 기구를 사용하는 운동이 대표적입니다. 처음 피트니스센터에 간 초보자라면 트레이너에게 기구의 올바른 사용법을 배우는 것을 권합니다. 근력운동 기구의 무게는 8~10회 움직였을 때 약간 피로해지는 정도가 알맞습니다. 운동 강도와 세트 수는 여유를 가지고 점진적으로 높여야 합니다. 근력 운동은 상체와 하체, 또는 밀기와 당기기로 나눠 격일로 하는 것이 좋은데요. 각각 2~3가지 근력운동 기구를 이용해 10~15회씩 2~3세트를 천천히 반복합니다(총 20분 정도).  유연성운동(스트레칭)도 중요합니다. 유연하지 않은 사람은 3개월은 매일 하는 것이 좋죠. 근육을 평소에 사용하지 않는 방향으로 구부리거나 펴 당기는 느낌이 사라질 때까지 30초~1분 정도 유지하는 걸 3~5회 반복합니다. 준비운동으로 유연성운동을 하면 심박수와 호흡량이 늘고, 본 운동을 할 때 심장과 혈관, 폐, 근육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기능합니다. 정리운동으로 유연성운동을 하면 관절 주변의 근육과 인대 조직을 부드럽게 하고 피로를 푸는 효과가 있습니다. #3. 평생 할 수 있는 ‘즐거운 운동’ 찾기 퇴근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직장인, 잠도 줄여가며 공부하는 청소년은 운동 시간을 따로 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짧은 거리는 걷거나 뛰고, 3~4층 정도는 계단을 이용하는 등 생활 속에 운동을 녹이는 것이 필요하죠. 무엇보다 재미가 중요합니다. 운동은 꾸준히 해야하기 때문에 종류를 따지기보단 즐겁게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합니다. 뺐던 살이 다시 찌고, 열심히 키운 근육이 사라지는 요요현상이 일어나지 않게 말이죠. 개인 운동에 재미를 못 느끼는 사람들은 축구나 야구, 농구처럼 여러 명이 함께 하는 단체 운동을 하면 좋습니다. 운동에 대한 동기부여가 될 뿐 아니라 정당한 승부욕과 사회관계 개선 방법을 배울 수도 있습니다. 걷는 일조차 귀찮은 현대인들은 운동을 했다가 오히려 건강을 해치지는 않을까 걱정합니다. 자신의 몸 상태를 정확히 알고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재미있는 운동을 찾는다면 몸과 마음의 건강을 모두 잡을 수 있을 겁니다. 더 다양한 '비주얼 뉴스'가 궁금하다면! 창조경제타운에서 확인하세요~! 대한민국 재도약의 힘! 창조경제타운 ▶ [3분 과학] 저질체력이 운동을 시작하는 방법 3가지에관한 자세한 이야기는 창조경제타운에서 확인하세요~! 저질 체력이 운동을 시작하는 방법 3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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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언어 천재
1990년  단국대학교는 아랍어과를 신설할 목적으로  현지인 교수를 초빙함 필리핀 국적의 아랍인인 무함마드 깐수였음. 연대 한국어 학당을 수료하고 단대에서 박사과정을 딴 후 단국대 사학과에 교수 임용이 됬음 당시 엄청난 스펙을 가지고 있던 교수였음 튀니지대학교 사회경제 연구원 말레이대학 이슬람 아카데미 교수... 수많은 언어를 능통하게 구사 할 수 있는 천재였고 전 세계에서 100명 밖에 능통하게 하지 못하는 산스크리트어를 연구, 번역함 또한 한국에서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았던 이슬람을 연구하였고 한국에서 불모지였던 문화교류학(ex.실크로드..)에 대해서도 깊이 연구함 게다가 점수도 후하게 줘서 A+폭격기로도 유명했음 (한 일화로 수업태도가 좋지 않은 학생에게"자네는 내수업들어오지말게!!자네는 B+이야!"라고 말했다고 함...) 그러던 96년  안기부에서 깐수 교수님을 잡아감 죄명은 간첩혐의였음.... 알고보니 무함마드 깐수=정수일 이었고 중국에서 조선족으로 태어나 베이징대 동방학부 수석으로 졸업하고 중국 국비유학생 1호로 카이로 대학교 인문학부에서 유학함 그러다가 주 모로코 중국대사관에서 외교관으로 활동하다가 중국의 소수민족 차별정책으로 북한으로 넘어감 (저서에 보면 젊었을때 저우언라이 가문과도 혼담이 오갔다고 할 정도로 ㅎㄷㄷㄷ한 인물이었음) 북한에서 평양외국어대 아랍어과 교수로 재직하다가 1974년에 북한 대남통일사업요원으로 발탁됨 그러다가 튀니지->말레이시아->레바논->필리핀에 있다가 (국적세탁은 북한->레바논->필리핀) 80년대 한국에 입국해서 한국인 간호사랑 결혼하고 살면서 북한에 우리나라의 정세를 단파라디오 등으로 보냈음. 근데 아내도 북한 사람인줄 전혀 몰랐다고 함 심지어 잠꼬대도 아랍어로 할 정도로 아랍어에 많이 능통하였고 생김새나 말투도 한국사람 같지 않았음. 어쨌든 간첩혐의로 12년 형을 받다가 특별 사면으로 2000년에 출소함 그런데 감옥에서도 저술을 계속 하여 세계에서 두번째로 "이븐 바투타 여행기"를 완역함 (학계에서는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보다 더 가치있는 책으로 여김) 현재는 복권되어서 한국문명교류연구소 소장으로 있으면서 아직도 많은 책들을 연구하시고 저술하심.. (불교에 귀의하셨다고 함.) 그리고 단대는 이 사건으로 2010년 되서야 중동학과를 개설함.... 그가 구사할 줄 아는 언어는 총 12가지로 알려져있는데 한국어 아랍어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페르시아어 필리핀어 마인어 영어 이중 독일어를 제외하면 대부분 원어민 수준으로 구사하고 전공인 아랍어는 전문 강의까지 가능한 수준이라고 함 [출처 - 이토랜드] 심지어 간첩으로 활동할 당시에도 죄다 쓸모없는 정보만 북으로 보내서 빈축을 샀다는 썰...
2020년, 방송사별 설특선 영화 리스트!
헤헤 이번주가 벌써 설날이라니 🙄 올해는 명절이 정말 빨리 찾아왔네요 ! 오랜만에 가족과 친척들을 만나 정신없이 반가운 명절을 보내시는 분들도 있을테고, 저처럼 큰 행사없이 집에서 뒹굴뒹굴 예정인 빙글러들도 있으시겠죠 ? 혼자 봐도 재밌고, 가족들과 함께 봐도 재밌는 설특선 영화들 ㅎ_ㅎ 과연 2020년 설은 어떤 작품들이 준비되어 있을까요 ? tvN 사바하 (24일 밤 9시) 극한직업 (26일 오후 9시) 기방도령 (27일 오후 9시) 나를 찾아줘 (23일 밤 11시 50분) 나의 특별한 형제 (24일 밤 8시 45분) 악인전 (25일 밤 10시 10분) 내 안의 그놈 (26일 밤 11시 5분) 신과함께 인과연 (27일 오후 5시 25분) MBC PMC : 더 벙커 (25일 오후 8시 50분) 걸캅스 (27일 오후 8시 30분) KBS 옹알스 (24일 오전 12시 20분) 미션 임파서블 : 폴 아웃 (24일 밤 10시) 성난 황소 (26일 오후 11시 5분) 뺑반 (25일 오후 11시 25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27일 오후 10시 10분) JTBC 안시성 (24일 오전 9시 15분) 가장 보통의 연애 (24일 밤 10시 50분) 기묘한 가족 (25일 오전 10시 10분) (25일 오전 10시 10분) 롱리브더킹 : 목포 영웅 (25일 오후 11 시) 미성년 (26일 오후 1시 30분) MBN 존윅3 파라벨룸 (24일 오후 10시 50분) 시간 이탈자 (26일 오후 5시 30분) 히말라야 (25일 오후 5시 10분) 편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벌써 긴장되는 리모컨 쟁탈전 ! ! ! 오호라 저는 사바하, 걸캅스, 미성년, 존윅3를 보고싶은데 +_+ 여러분은 어떤 영화가 가장 기대되시나요 ? 명절에 뭐 잼나는거 안 하나 ~ 이리저리 채널만 돌리지 말고, 카드 클립 후 딱 ! 알람 설정해놓으세요 😜
효과 만점의 해충 트랩 DIY
여름만 되면 집안 곳곳에 해충들이 몰려든다. 때문에 시중에는 다양한 종류의 덫과 퇴치기가 출시돼 있다. 하지만 꽤 많은 제품들이 기대만큼의 성능을 발휘하지 못한다. 초음파 모기 퇴치기가 좋은 실례다. 플로리다대학의 곤충학자인 록산느 코넬리 박사에 의하면 고주파를 활용한 해충 퇴치는 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한다. 효모를 이용하는 해충 유인용 트랩도 효과가 의심스럽기는 마찬가지다.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해충방지업체를 운용하는 타이 애쉬크래프트가 가정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효과 좋은 해충 트랩을 알려줬다. 1. 노린재 노린재는 코를 찌르는 악취를 내뿜어 포식자로부터 자신을 보호한다. 이들이 집안으로 들어오면 숨 쉬기가 짜증날 만큼 곳곳에서 악취가 난다. 이때는 페트병과 배터리식 전구만 있으면 간단히 해결된다. 2ℓ 페트병의 위쪽 5㎝ 지점을 잘라낸 뒤 전구를 집어넣고, 잘라낸 페트병 윗부분을 거꾸로 붙여서 어두운 곳에 놓으면 된다.“불빛이 노린재를 유인해 나갈 수 없도록 가둬놓게 됩니다. 다만 반드시 다락이나 지하실처럼 어두운 곳에 놓아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 모기 애쉬크래프트의 제안은 산란용 덫이다. 이를 이용하면 ‘고여 있는 물’이라는 미끼로 가장 흔한 모기인 이집트 숲모기와 흰줄숲모기를 유인할 수 있다고 한다.먼저 2ℓ 페트병의 주둥이를 잘라낸 뒤 하단 부분에 검정색 무광 스프레이를 칠한다. 그리고 위쪽 끝부분에 직경 1㎝의 배수 구멍 2개를 뚫고, 윗면을 촘촘한 망으로 덮는다. 이제 페트병 안에 물을 채운 다음, 망의 가장자리에 천을 두르고 하루에 한 번씩 적셔주면 된다. “천 위에 산란한 알이 부화하면 망 아래로 떨어져 장구벌레가 됩니다. 이때부턴 망을 빠져나가기에는 몸이 너무 커져 버리죠.” 3. 초파리 음식에 꼬이는 초파리도 파리만큼 끈질기기로 유명하다. 없애고 싶다면 1ℓ 정도의 그릇에 물과 주방세제를 혼합한 거품용액을 만들어 부어라. 또 그 위에 작은 그릇을 띄우고, 작은 그릇에 레드와인 식초를 담는다. “식초에 유인되어 날아온 초파리들이 거품에 잡혀 죽습니다. 며칠만 사용해도 집안에서 초파리를 볼 수 없을 겁니다. 제 경우 단 3일 만에 전멸시킨 경험이 있어요.” 더 다양한 'Fun 아이디어'가 궁금하다면! 창조경제타운에서 확인하세요~! 대한민국 재도약의 힘! 창조경제타운 ▶ 효과 만점의 해충 트랩 DIY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는 창조경제타운에서 확인하세요~! 효과 만점의 해충 트랩 DI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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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바다수영을 즐기던 중, 물위에 떠있는 혹등고래를 발견합니다 ! 잠시 지켜보지만 꼼짝도 하지 않는 혹등고래를 보고 죽은 줄 알았던 선생님 ㅠ.ㅠ (사진에는 안 보이지만) 갑자기 물을 쏴- 뿜는 혹등고래 ! 알고보니 혹등고래는 그물에 걸려있었어요 😢 안돼 ㅠ_ㅠ . . . 굉장히 위험한 상황인 혹등고래쓰 . . 혹등고래를 도와주는 일은 자신은 물론 가족까지 다칠 수 있을 정도로 위험한 일 . . 하지만 용기를 내서 혹등고래에게 다가갑니다 *_* 감동 ! 그물을 제거하려하자 깜짝 놀란 혹등고래는 요동치기 시작합니다 😥 직접 다가가는 건 안되겠는지, 배를 혹등고래의 근처에 대고 노와 파이프를 이용해 그물을 제거하기 시작합니다 ! ★구★출★성★공★ 헤엄치며 멀어지는 혹등고래를 보며 기뻐하는 사람들 <3 진짜 . . 좋은 . . 사람들 . . ㅠㅠ 그런데 갑자기 멀어지던 혹등고래가 배로 돌아옵니다 ! 자신을 도와준 사람들 앞에서 점프하며 고마움을 표시하는 혹등고래 😭 이거 저만 감동인가요 . . 와엠아쿠라이 . . ㅠㅠㅠㅠㅠㅠ 무려 40번을 ! ! 배 주위를 떠나지 않고 점프한 혹등고래 :) 이 귀염둥이야 ! 너 정말 사랑둥이구나 ♥︎ ♥︎ ♥︎ 마지막 아이의 말까지 감동 그 자체 . . ㅠ_ㅠ 오랜만에 맘이 찡- 한 사연이라 후다닥 퍼왔어요 <3 동물 친구들아 언제나 행복해야돼 ! 아프지마 ! 우리가 미안해 ! 출처 : 내셔널 지오그래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