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us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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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 냉증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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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가 보내는 위험신호
신체가 보내는 위험신호 운동을 하기 전에는 자신의 지금 상태를 판단하고 운동강도를 미리 결정해야한다. 신체상태에는 정신상태 또한 포함된다. 편하게 말하면 컨디션이 너무 좋아도 위험하고 너무 나쁘면 당연히 안하는게 좋다. 컨디션이 너무 좋아서 기분이 업되어있을 때는 아예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 때가 큰 부상을 당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상태이기 때문이다. 항상 운동스케줄을 짤 때는 평상시의 일상패턴과 심리상태도 고려해야한다. 매일 운동하는게 아닌 이상 컨디셔닝 조절 자체는 휴식으로 대체하면 된다. 무슨 말이냐면 일정한 수준의 감정상태를 유지하고 운동에 들어가야한다는 말이다. 이것은 운동효율과 성장속도에도 영향을 미친다. 사실상 근육은 운동을 할 때마다 손상되고 파괴된다고 보는게 맞다. 문제는 관절이 견딜 수 있는 수준, 관절에 부하가 집중되지 않으면서 힘줄과 근육이 발달하는 방향을 유지하는 것이다. 아무리 연골이 반영구적이라 해도 어차피 심한 운동에서는 압착이 발생한다. 그러니까 관절이 강해진다는 말은 연골이 두꺼워지거나 인대가 더 질겨지는 것이 아니라 힘줄조직이 더 탄탄하게 뼈들을 붙잡아서 무게를 잘 전달하는 것이다. 저항이 작을 경우에는 큰 무리가 없는데, 저항이 커지고 동작이 지속적으로 반복될 경우는 근육이 지치고 늘어나고 관절에 가해지는 부하가 증가한다. 그런 동작이 반복되면 회전근개 팔꿈치 척추디스크가 파괴되는 것이다. 그나마 무릎은 강한 편이다. 물론 애초에 약골인 경우도 있지만. 약골이든 강골이든 신체의 한계치는 본인이 알고 있다. 이거 하면 다친다. 오늘 무리하면 다칠거 같다는 자신의 한계와 경계치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 컨디션과 상관없이 익숙치 않은 동작을 할 때는 심리상태를 확인해야한다. 뭔가 쎄하다 싶으면 절대하면 안된다. 몸이 견딜 수 없다는 걸 미리 알고 피하는 본능이라 볼 수 있다. 운동을 하다가도 과하다 싶으면 그만두어야 한다. 근육은 에너지를 쓰는 몇가지 방식이 있다. 최대근력은 이삼십초밖에 쓸 수 없고 그 다음은 근지구력이라 보면 된다. 그러니까 심호흡이나 휴식없이 정신력이나 의지만으로 최대파워를 낼 수 있다고 믿는 건 근육을 파열시키는 최적의 길이다. 10초 이내에 해결할 수 없으면 다시 쉬었다가 해야한다. 이런 건 사실 극한의 운동일 때의 얘기고 자신의 한계치를 100%라 봤을 때, 운동방식과 단련방법 자체는 최대 90%에서 멈추어야 안전하다. 그러면 능력향상은 어떻게 하느냐? 근육이 피로하고 관절이 피로하지 않은 상태에서 근육에 더 집중하는 방식을 찾아야 한다. 가장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방식이 반복횟수의 마지막에 버티기를 추가하는 것이다. 사실상 한계치는 버티는 순간에서 근접할 수 있고 그걸 세트로 돌리면 뒤로 갈수록 점점 한계에 더 가까워진다. 신체의 한계라는건 모든 부하가 근육이 아니라 관절에 집중된다고 느낄 때다. 당연히 그 상태까지 가면 운동이나 훈련이 아니다. 극도의 집중과 긴장상태를 유지하지않는 한 관절의 손상으로 직결된다고 보는게 옳다. 운동을 할 때는 그렇게 한계에 근접해선 안되고 근육과 관절을 분리해서 접근해야한다. 일반인은 물론 관절이 아니라 근육에 더 집중하면서 맨몸으로 관절을 강화하는 버티기 방법을 지속하면된다. 무술가들이 괜히 벌세우듯이 버티기를 반복시킨게 아니다. 그게 기능적으로 가장 효과적이면서 안전한 신체단련법이기 때문에 지겨운 버티기와 반복을 기본으로 삼는 것이다. 아무튼 신체의 위험신호는 심리상태와 체력수준, 기분감정까지도 포괄해서 인식해야한다. 심리적으로 불안하다면 당연히 해서는 안되고 체력수준이 낮다면 자신의 생각에 따른 그날의 컨디션, 기력을 비율로 대입해야한다. 운동 중에도 감정이 들뜨거나 흥분되면 중단하고 휴식을 취하고 다시 안정시켜야 한다. 신체의 반응과 느낌에 몰입하고 집중할 수 없으면 가벼운 운동만 하고 무리해선 안된다. 안하는게 가장 좋고. 여러면을 고려할 때 운동하기 가장 좋은 상태는 생각이 복잡하지 않고 약간은 쳐진 상태다. 약간은 긴장되면서 또 약간은 민감한 상태가 집중하기 가장 좋다. 기분에 따라 감정이 달라질 수 있고 집중도에도 영향을 미치니 기분이 주변 환경에 따라 쉽게 좌우되는 사람은 운동의 효율이 극히 떨어질 수밖에 없다. 신체적으로 몇가지 주의할 부분은 관절이 역으로 걸리는 경우로서 이미 중증의 부상이나 마찬가지라 생각하고 치료와 재활을 해야한다. 무리한 운동과 자극을 오래 반복한 사람은 팔꿈치와 무릎, 또는 손목과 발목에 그런 증상을 받을 수 있다. 무릎은 걷다가도 역으로 걸릴 수 있고 팔꿈치는 폈을 때 아프거나 손목 발목은 뻣뻣해지는것 자체가 이미 부상이다. 운동을 할 때가 아니라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야할 상태다. 대한
집중력과 부상의 관계
집중력과 부상의 관계 코치나 감독, 가르치는 사람들은 항상 집중력을 강조한다. 집중력이 떨어지면 다친다는 것을 몸으로 체감해왔기 때문이다. 어떠한 동작이나 운동에서 집중력은 신경계와 직결된다. 거기다 긴장도는 호르몬 분비와도 연계된다. 그것을 경험적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은 초보자가 무리한 상태에서 부상으로 직결되는 상황을 직감적으로 알 수 있다. 정신상태를 강조하는 이유도 부상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느슨한 정신상태에서는 동작도 느슨해지고 커진다. 당연히 관절에 부담이 가중되는 것이다. 군대에서 기합을 많이 주는 이유는 정신상태가 극한상황에서 전력이탈로 곧장 드러나기 때문이다. 사람을 한계치까지 몰아붙이면 바로 신체적 반응들이 나타난다. 쥐가 나거나 어지럽거나 구토를 하고 근육이 경직되고 심리적으로 위축된다. 일반적인 운동과 훈련의 상황에서도 얼마든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아니 더 자주 빈번하게 발생한다. 발목이 접질리거나 인대가 파열되거나 뼈가 골절되는 일은 심심치 않게 일어난다. 그런 부상의 빈도수가 집중력과 관계되어있다. 특히 경미한 부상은 간과되기가 쉬운데 턱걸이를 한다 치자. 손가락을 느슨하게 걸치고 하는 경우와 꽉 잡고 할 경우의 관절이 받는 부담은 전혀 다르다. 근육의 수축정도에 따라 체중이 관절에 걸리는 하중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여기에 반복시 팔꿈치의 각도변화도 인대에 영향을 미친다. 야구선수와 테니스선수는 팔꿈치에 주로 문제가 발생한다. 어떠한 운동이든 손과 팔을 쓰면 팔꿈치와 어깨에 과도한 부담을 받게 되어있다. 그걸 피할 방법은 운동을 안하는 것뿐이고 부담을 줄이는 방법은 정확한 순서와 각도를 찾는 것이다. 어깨와 팔길이에 따라 각도는 조금씩 다를 수 있다. 대신 정확한 순서는 정할 수 있다. 턱걸이라면 손아귀 힘을 꽉주고 날개뼈에 힘을 주고서 등으로 당겨야 한다. 팔과 팔꿈치는 광배근으로 당기는 것을 보조하는거지 그러니까 버텨주는 거지 팔로 당기는게 아니다. 다시 손아귀힘을 꽉주면 전완근이 수축된다. 그러면 봉부터 팔꿈치까지 고정이 되고 상완과 어깨, 등이 남는다. 최종수축점인 광배, 등허리에 힘을 주고 당기는 것이다. 이걸 순차적으로 하면 일종의 지렛대 원리가 된다. 광배근은 등허리 척추뼈에 붙어서 윗팔뼈의 안쪽에 말려서 붙는다. 그러니까 팔을 위로 쫙펴면 광배근육은 180도 회전하게 된다. 그걸 수축시켜서 윗팔뼈를 당기고 이두근은 다시 아랫팔뼈를 당긴다. 간단히 얘기하면 척추로 팔을 당기는 것이다. 그것을 수행하는 주체가 근육이 되고 그걸 버티는게 힘줄이다. 이걸 천천히 하면 문제가 없는데 빨리 반복하면 근육간의 힘차이가 발생한다. 가장 약한 근육이 힘이 빠지는만큼 힘줄과 관절에 부하가 증가하는 것이다. 여기서 회전이 발생하면 인대가 뒤틀린다. 야구선수가 공을 던질 때는 그 회전속도가 정점에 있어 궤적을 가지고도 논쟁이 된다. 릴리스 시점, 공을 언제 놓느냐에 따라 팔꿈치에 걸리는 부하가 다르다. 공을 놓는 시점의 작은 차이가 팔꿈치에 걸리는 부하를 결정하는 것이다. 이런 한계치에 도달한 동작이나 운동이 아니라도 장시간의 반복된 동작은 관절과 인대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여기에 중량까지 더해지면 관절의 부하는 증가하고 부상의 악화속도는 더 빨라진다. 이처럼 관절에 가해지는 부하와 부상을 피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자세와 습관이 자리잡아야 한다. 그러니까, 관절에 가해지는 작용반작용, 관성의 법칙을 어떻게 운동에너지로 전환할 것이냐가 매우 중요하다. 기본과 기초가 중요한 이유가 이것이며 집중력이 떨어지면 다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팔꿈치나 무릎에 직접 충격이 가해지는 동작을 어깨와 등, 골반과 엉덩이가 흡수할 수 있도록 바꾸어야 한다. 똑같아 보이는 동작이라도 그 힘의 전달에는 보이지 않는 미세한 차이가 있다. 본인만 알 수 있는 수축느낌을 관절이 아닌 대근육으로 옮겨야 하고 그것도 결국 팔다리의 교차운동으로 전환해야한다. 장기적으로 운동시의 집중력은 부상의 가능성을 줄이거나 없애고 안정적인 동역학을 체화할 수 있는 기술의 전제조건이 된다. 그게 반복되면 어디에 무리고 어떻게 하면 다치는지 알 수 있다. 기본에 충실하고 동작에 엄격한 것이 결국은 건강과 성장을 좌우한다. 선수라면 선수생명을 좌우할 것이고... 대한
혈액 속 지방을 없애주는 식품
①가지 여러가지 비타민과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된 가지에는 특히 비타민 P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비타민 P는 세포의 점착성과 실핏줄의 탄력성을 높이고, 실핏줄의 출혈을 방지한다. 또한, 가지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고지혈증으로 인한 핏줄 손상을 막는데 효능이 있다. ②고구마 콜라겐과 점질다당 물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고구마를 섭취할 경우 핏줄의 탄력성과 관절의 윤활성을 유지할 수 있고, 간장과 신장 결합 조직의 위축도 막을 수 있다. 또한, 심장 핏줄 계통의 지질침적 현상, 분류성 동맥경화를 미리 막아주어 피하 지방을 줄이고, 몸의 지나친 비대를 막아주는 효과도 있다. ③표고버섯 다양한 음식에 활용되는 표고버섯에는 16가지 아미노산과 여러가지 불포화 지방산, 비타민 등이 함유돼 있으며, 섭취 시 혈압을 낮추고 음식을 소화하며 콜레스테롤 분해를 촉진한다. ④녹두 전으로 많이 즐겨 먹는 녹두는 혈액 속 지방을 낮추고, 심장을 보호하며, 관상동맥질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녹두는 부작용이 거의 없어 섭취 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고, 배가 고픈 느낌도 줄일 수 있어 고지혈증에 비만, 당뇨병까지 겹친 환자들이 섭취하기에 좋은 식품이다. ⑤오이 갈증 해소, 이뇨작용에 탁월한 오이에 함유된 식이섬유소는 장관에서 음식 찌꺼기를 내보내는 것을 촉진하고, 장관의 콜레스테롤 흡수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또한 오이에 함유된 말론산 프로판올 성분은 몸 안의 당류가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억제하고 비만을 막으며, 지질대사의 효과를 조정한다. ⑥산사나무 열매 ‘아가위’로 불리는 산사나무 열매에 함유된 아가위산, 레몬산은 핏줄 벽을 넓히고 혈액 속의 지방을 낮추는 작용을 하며, 콜레스테롤과 트라이글리세라이드의 양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단 아가위에는 산성 물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산성 물질이 역류하는 등의 현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아가위가 입맛을 돋울 수 있으므로 비만증이 있는 경우에도 많이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⑦옥수수기름 옥수수기름은 소화율이 높고 안전성이 좋으며, 심장혈관 질환 예방 및 치료에 효과가 있다. 옥수수기름에 많이 함유된 불포화지방산은 스테로이드와 콜산의 배설을 촉진하고, 콜레스테롤의 합성 및 흡수를 저지시켜 동맥벽에 콜레스테롤이 쉽게 들러붙지 못하게 한다. ⑧땅콩 땅콩에는 심장병 예방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되어 있어 섭취 시 피 속의 콜레스테롤 양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땅콩은 소장에서 소화가 된 후에 담즙과 접촉 시 담즙 내의 콜레스테롤을 흡수해 콜레스테롤 양을 줄어들게 하는 것이다. ⑨양파 이미 다양한 건강, 영양학적 효과가 입증된 양파는 고지혈증에도 효과가 있다. 양파에 함유된 스테로이드 프로 필기 이류화합물질의 유지 휘발 액체는 피 속의 지질을 낮추고, 동맥경화를 막으며, 심근경색 예방과 혈압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동맥경화나 관상동맥 질환이 있는 경우 매일 일정량의 양파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음식#식품#주부#생활#정보#라이프#방법
혈당 낮추는 게임 '롤리 폴리 160'
한국게임학회 산하 기능성게임연구회가 22일 오후 1시 콘텐츠코리아랩 기업지원센터에서 제41차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기능성게임 세미나'는 재미와 의미를 동시에 붙잡는 '기능성게임'의 가능성을 탐구하기 위해 4년 동안 꾸준히 열리는 뜻깊은 행사입니다. 특히 오늘 자리에서는 안태홍 전남과학대학교 게임제작과 교수가 당뇨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기능성게임 <롤리 폴리 160>을 개발한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롤리 폴리 160>은 대학교 병원 뿐만 아니라 광주, 곡성, 담양 등 지방자치단체와도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요. 기능성 게임으로는 최초로 관(官)과 사업을 벌인 것입니다. <롤리 폴리 160>은 어떤 게임일까요? 게임을 개발할 때 어떤 지점이 제일 힘들었을까요? 세미나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세미나에서 강의하는 안태홍 교수 # <롤리 폴리 160>를 한 당뇨병 환자들의 혈당이 내려갔다 암, 뇌졸중 등과 함께 '현대인의 5대 질병'으로 꼽히는 당뇨병은 그 자체만으로도 환자를 힘들게 하지만, 각종 합병증을 유발할 확률이 높아 관리가 필요한 질병입니다. 당뇨병을 '관리'하기 위해선 식이요법 등 생활 습관의 개선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생활 습관 개선을 장기간 하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 어려운 일이고, 흥미가 생기기 어렵습니다. 이미 자가관리 프로그램은 시중에 많이 나와있지만, 텍스트나 그래프를 보여주면서 환자의 관리를 도와주는 보조도구일 뿐 그 과정에서 재미를 느끼기는 쉽지 않습니다. 안 교수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조선간호대 김유정 교수와 함께 식이요법 콘텐츠에 기능성게임을 접목한 당뇨병 자가관리 게임 <롤리 폴리 160>을 만들었습니다. 유저는 자신의 식단을 기록하고 카드게임, 퀴즈게임, 터치게임 등 3가지 미니게임을 하게 됩니다. 게임은 PC용 텍스트 관리 프로그램, PC 게임을 거쳐 현재는 모바일게임으로 서비스 중입니다. 안 교수는 식약처나 제품정보에 공개된 음식 칼로리와 영양소를 모두 데이터베이스화해 게임에 삽입했습니다. 이렇게 저장된 음식은 1,000개가 넘는데요. 유저가 자신이 그날 먹은 식단을 기록하면 게임에서는 자신의 권장 칼로리보다 얼마나 더/덜 먹었는지, 어떤 영양소가 부족한지 등을 알려줍니다. <롤리 폴리 160>은 카드게임을 통해서 노년층에게 필요한 인지 능력을 훈련하고, 움직이는 대상을 터치하는 게임을 하면서 순발력을 키우며, 총 200개 넘게 마련된 퀴즈를 풀면서 당뇨병을 극복할 수 있는 지식을 늘일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뿐만 아니라 게임은 노년층 사용자가 대체로 데이터 소모를 아까워한다는 점을 감안해 '컨펌'하는 작동을 할 때에만 데이터가 활성화되게끔 설계했습니다. <롤리 폴리 160>의 카드게임 또 게임에는 자신의 아바타가 구현되는데요. 게임에 열심히 들어가서 관리를 열심히 하면 아바타가 웃고 있고, 그렇지 않으면 슬픈 표정을 짓는다고 합니다. 또 게임은 사용자에게 자극을 주기 위해 오후 5시마다 당뇨병 환자에게 힘이 되는 푸시 메시지를 보내줍니다. 안태홍 교수는 "<롤리 폴리 160>을 했던 어르신들이 대체로 게임을 즐겁게 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개발진은 총 6차례에 거쳐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실험을 했는데요. 총 129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한 결과, <롤리 폴리 160>을 플레이한 환자들의 당화혈색소가 유의미한 수준으로 감소하고 당뇨병 관련 지식이 향상된 것이 확인됐습니다. 작년 11월 실험에 참가한 사람들 전체를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게임은 평균 평점 5점 만점에 3.6점이라는 준수한 점수를 받았습니다. <롤리 폴리 160>을 플레이한 환자들의 혈당이 내려갔습니다. # "이 게임으로 한 명이라도 도움을 받으면 좋은 일을 한 게 아닐까?" 안태홍 교수와 함께 실험을 진행한 광주 지역의 보건소는 당뇨병 환자의 리스트는 가지고 있었지만, 현실적으로 이들에게 제대로 된 교육을 하기는 힘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광주 시내 5개 보건소 중 2개 보건소(동구, 서구)가 시범 사업으로 <롤리 폴리 160>를 게임으로 채택하게 됐습니다. <롤리 폴리 160>을 도입해면서 두 보건소에서는 역내 당뇨병 환자들이 먹는 음식의 종류, 양, 게임 접속 시간, 성향, 소비 칼로리와 영양소, 퀴즈 응답에 따른 지식 성장율까지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물론 게임을 실행한 환자에 한정되지만, 역내 당뇨병 환자의 건강 지표를 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기존의 당뇨병 교육은 이 정도 수준에 그쳤습니다. <롤리 폴리 160>을 교육으로 활용하자 그 반응은 달랐습니다. 안태홍 교수는 내년에 전라남도에 있는 모든 보건소에 <롤리 폴리 160>을 보급하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롤리 폴리 160> 사례가 보건복지부 선정 우수 사례로 선정된다면 전국 보건소에 게임이 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는 올 가을에 <롤리 폴리 160>을 HTML5로 플랫폼을 옮겨갈 계획입니다. 앞으로 2,000개의 음식을 추가하고 용량을 줄이기 위함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의 청사진에는 <롤리 폴리 160> 뿐만 아니라 당뇨병과 유사하게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한 '고혈압'을 관리하는 게임이나 게임의 인지 능력 향상 파트를 응용한 '치매 예방 게임'도 있습니다. 아울러 안 교수는 "적지 않은 개발비를 투자했지만 수익은 얼마 내지 못했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이 게임으로 한 명이라도 도움을 받는다면 학자로서 좋은 일을 한 게 아닐까"라고 합니다. 안태홍 교수에게 가장 큰 난관은 '관'과 함께 일하는 것 그 자체였습니다. 담당자는 계속 바뀌고, "자기 부서 일이 아니다"라는 대답을 들어야 했다고 합니다.  그는 아래 사진에 쓰여있는 모든 자료를 제출해야만 했습니다. 올 가을 <롤리 폴리 160>의 플랫폼이 모바일에서 HTML5로 바뀜에 따라 안 교수는 같은 과정을 한 번 더 밟아야 합니다.
내가 관심,사랑에 집착하는이유(feat:애정결핍)
내가 관심,사랑에 집착하는이유(feat:애정결핍) 인간에게 배고픔은 엄청난 스트레스이다. 하루만 밥을 먹지 않아도 엄청난 고통이 찾아온다. 삼일정도를 참으면 죽을 듯 괴로울 것이다. 고고한 선비도 당장 쓰레기통을 뒤진다. 청정한 수행자도 치킨 냄새에 혹 할지도 모른다. 인간이 음식을 먹는 이유는 딱 하나이다. 살기 위한, 즉 생존이다. 가장 중요하다. 그래야 우리의 심장이 멈추지 않고 뛴다. 이는 몸의 관점이다. 다음은 마음의 관점이다. 어린 아이는 약하다. 갓 태어난 강아지보다 약할지도 모른다. 부모의 보살핌이 없으면 생존할수가 없다. 엄마 아빠의 관심과 사랑을 무럭무럭 배부르게 먹고 자라나야 한다. 그래야 정신이 배고프지 않고 건강해진다. 무조건적으로 그 사랑을 공급해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가는 .. 아이는... 금세 죽음의 공포를 경험하게 된다. 그런데... 그때 충분한 사랑을 먹지 못했다면.... 엄마와 아빠가 매일 화내고 싸운다. 엄마 아빠는 나를 놔두고 매일 일하러 나간다. 엄마가 우울증에 걸려서 괴로워한다. 아빠는 매일 술먹고 화를 낸다. 엄마는 자꾸 신경질 부리고 잔소리를 한다. 아빠는 화를 내면서 나를 때린다. 엄마 아빠가 동생만 좋아한다. 자꾸 나에게만 참으라고 한다. 나한테 하지 말라는 소리만 한다. 조기교육이라면서 매일 공부만 시킨다. 어른들이 자꾸 자기말을 들으라고 한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나중에 하라고 한다. 작은 실수를 하면 불같이 화를 낸다. 점점 숨이 막혀간다. 나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어릴때 충분한 사랑과 관심을 먹어도 아이에게는 부족할지도 모른다. 그런데 오히려 미움을 먹었다면... 소중한 존재가 아닌 부모를 힘들게 하는 말안듣는 아이라는 느낌을 먹었다면... 언니보다 뭐든 부족하고 못난 열등의식을 먹었다면... 자기의 생각이나 감정이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존재의 무가치함을 먹었다면... 옆집 친구에 비해 부족한 바보느낌을 먹었다면... 내가 아무리 요구하고 요청해도 내 말을 들어주지 않는 비참함을 먹었다면... 어린 아이는 비싼 산삼을 먹어도 부족할수 있는데 오히려 독초를 먹어버린 셈이 된다. 그 독초는 서서히 가슴속에 침투한다. 무의식 깊은 곳까지 서서히 흘러 내려간다. 순수했던 아이의 마음은 변질되어간다. 배고픔은 차오를때로 차오른다. 분노는 차오를때로 차오른다. 슬픔도 차오를때로 차오른다. 고통도 차오를때로 차오른다. 두려움도 차오를때로 차오른다. 사람에 대한 믿음은 서서히 깨져간다. 집착증은 이제 서서히 또아리를 틀게 된다. 어느때가 되면 견딜수 없을 만큼 괴로운 순간이 온다. 그때 상처받은 어린 아이는 1주일 굶은 맹수처럼 사랑을 향해 달려들 것이다. 아무리 배터지도록 먹어도.... 토하고 또 먹어도... 배부르지 않는다. 여기저기 뒤져야 한다. 버려진 강아지가 음식을 쓰레기통을 뒤지듯.ㅜㅜ 그렇게 안타까운 삶을 살아가기도 한다. 길 잃은 아이가 울면서 엄마를 찾아가듯... 물론 모든 인간은 누구나 이런 과정을 겪는다. 다만 어릴때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한 사람은 그 괴로움과 고통이 너무 큰 나머지 목숨을 다해 사랑을 찾아 떠난다. 사람들에게 사랑받기 위해서 모든 것을 바친다. 누군가가 나를 떠나가는 것을 극도로 괴로워한다. 헤어지고 나면 모든 것을 잃어버린듯 고통을 받는다. 끝없는 집착의 미로에 빠져든다. 어떻게 해서라도 어릴때 경험한 버림받은 고통을 재경험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아무리 의식적으로 멈추려고 해도 안된다. 내가 아무리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존중을 받고 이 사회에서 성공을 했을지라도 무의식에 깔린 독초는 나에게 말할 것이다. " 나는 사랑이 배고파! 죽을것 같아" " 아직도 부족해! 난 혼자서 살수가 없어" " 사랑을 주지 않으면 독초가 내 심장을 뚫고 나올지도 몰라.... 빨리 제발 부탁입니다." 의식적으로 아무리 통제를 하려고 해도 안된다. 하루만 굶어도 미쳐버릴 정도로 괴로워하는데.. 마음도 몸과 같다. 때로는 몸은 견딜수라도 있지만 마음은 한번 금이 가면 하루아침에 무너진다. 더군더나 어릴때 무수한 그 상처 덩어리들은 돌처럼 아니 철근처럼 단단하게 굳어버렸다. 그래서 굳은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서 그 고통에 대한 보상으로 집착하며 살지도 모른다. 당신이 아무리 자신을 사랑해줘도 그것이 채워지지 않을지도 모른다. 아무리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아도 여전히 그대의 마음은 배고플지 모른다. 나보고 어쩌란 말이야 ㅜㅜ 언제까지 지나간 마음속의 상처를 달래기 위해 내 삶을 포기하며 살아가야 하는가? 타인의 사랑을 받아도 끝이 없고 내가 사랑을 해도 끝이 없다면 방법이 없는가? 나는 이런 집착증 애정결핍증의 마지막 치료법은 자기사랑이라고 말을 했다. 그것이 틀린 말은 아니다. 너무나도 뻔한 말이기에 이 또한 답이 될수가 없다. 지금은.... 잠깐 이런 생각을 해봤다. 단순한 사랑(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아니였구나! 더 깊은 실제 원인은 바로 생존의 문제였다. 그래서 당신은 그동안 목숨바치듯 집착했다. 달리 생각해보자. 과연 지금 당신은 죽을만한 상황인가? 과거의 어린아이마냥 생존이 보장되지 않는 지옥과 같은 괴로운 환경인가? 아니다. 당신은 지금 생존이 보장되어있다.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수 있다. 누군가의 도움이 없다고해서 죽는것도 아니고 누군가가 도와준다고해서 사는 것도 아니다. 그저 당신이 당신의 생존을 책임질수 있다. 이 사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이자. 그것만이 내면 깊은 곳의 독초를 빼낼수가 있다. 아니, 그것을 깨닫는순간 더이상 어린아이는 독초를 머금은채 고통받지 않는다. 이제는 내가 선택할수 있는 삶이 펼쳐진다. 그렇게 우리는 일어설수가 있다. 나의 무의식에게 이렇게 말해주자. " 우리는 지금 생존하고 있다." " 나는 죽거나 없어지지 않아 " " 그리고 예전처럼 나약하지 않아 " " 괜찮으니 이제 내 손잡고 함께 바람쐬러 가자." 지나간 과거속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 벌버둥을 치지 말자. 그 상처를 채워주기 위해서 사랑을 찾아서 구걸하는 여정을 그만하자. 그냥 나의 생존이 보장되었음을 인정하고 진짜 내가 원하는 삶을 향해 한발짝 나아가보자. 그것이 나에게 해줄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글쓴이 : 김영국 행복명상 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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