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tatoeic
10,000+ Views

토익하는 어른이 인터뷰 <16탄> 토익 파트 5,6 집중 공략해 970점 돌파한 노재순님

토익하는 어른이들은 궁금합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토익 시험을 접수해야 하고, 얼마나 토익 문제를 들여다봐야 ‘졸업’이라는 것을 할 수 있을지 말이에요. “나도 빨리 목표 점수를 달성해 토익이랑 빠이빠이 하고싶다” 생각한 어른이들은 꼼꼼히 읽어주세요. 알토란 같은 팁들을 발견할 있을 테니까요!
안녕하세요. 산타와 함께하는 토익하는 어른이 인터뷰에요. 당신은 누구세요?
영어가 재미있어서 계속 공부하고 있는 노재순이라고 합니다.(후훗) 가장 최근에 970점을 받았는데요. 만점을 받을 때까진 졸업을 안 할 것 같아요.(하하)
재순님은 토익을 언제 처음 알게 되었어요?
아마 대학교 들어가서 처음 들어봤을 텐데요. 첫 시험은 3학년 때 봤어요. 보통 취업할 때 필요하다고 하잖아요. 저는 어떤 시험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4학년 올라가서 준비하면 늦을 것 같아서 미리 시작했어요. 영어 관련 학위가 없어서 공신력 있는 시험 점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기도 했고요. 그래서 토익을 선택했고, 최고점을 받기 위해 열심히 했어요.
토익 공부를 처음 시작했을 때 생각나세요?
제가 공부할 때 요령보다는 정석대로 하는 스타일이라서 기본서로 먼저 시작했어요. 단어장도 새로 구입해서 외우고, 따로 단어를 정리하기도 했고요. 어차피 영어 공부는 수능 보면서도 해봤으니까 차근차근하면 된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렇게 두 달 반 만에 시험을 봤는데, 820점을 받았죠.
첫 토익 시험을 보고 어땠나요? 만족했나요?
시험을 한번 보고 나니까 시험 자체를 잘 볼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을 찾게 되더라고요. 예를 들어 리스닝 같은 경우, 특히 파트 3, 4는 지문이랑 보기를 미리 안 읽으면 문제를 들으면서 푸는 게 꽤 어렵더라고요. 점수 차이가 많이 났죠. 그래서 디렉션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향으로 연습을 했어요.
또 제가 파트 7이 약했어요. 늘 시간이 부족했거든요. 시간을 벌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파트 5, 6을 빨리 푸는 연습을 해야 했어요. 보통 길게 잡으면 23분 내에 풀라고 하는데, 저는 17분에서 최대 15분 만에 푸는 연습을 했거든요. 그래야 파트 7을 풀 수 있는 시간이 더 확보가 되니까요.
토익 공부를 할 때 가장 중점을 두었던 부분은 무엇이에요?
문제를 풀고 오답을 확인하는데서 끝나지 않았어요. 파트 5, 6에 나오는 좋은 문장이나 내용을 다 외워버렸거든요. 공부하다 보니까 나오는 표현이나 문장 구조는 어느 정도 정해져 있더라고요. 문장이 한눈에 들어오니까 파트 7 공부하기도 훨씬 수월했어요. 사람들이 착각을 하는 게 문제를 많이 풀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알고 푸는 거랑 모르고 푸는 것은 다르잖아요. 문제에 나오는 문장 중에 하나도 버릴게 없다고 생각해 진짜 꼼꼼하게 공부했어요.
토익 공부하면서 이건 정말 나만의 노하우다 싶은 것이 있나요?
단어를 외우잖아요. 그럼 명사만, 동사만, 부사만 정리해서 외우는 경우가 있는데요. 단어들이 모여서 하나의 뜻이 되는 것들을 중심으로 공부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예를 들어 ‘in response to’를 알고 있다면, ‘in response’ 다음에 나오는 빈칸을 채우는 문제에 고민할 필요도 없이 ‘to’를 정답으로 쓸 수 있겠죠. 모르면 30초 문제지만, 알면 1초 문제인 거죠.
명사와 어울리는 동사나 전치사를 함께 기억하는 것도 중요해요. 예를 들어 payment는 make라는 동사와 가장 많이 나와요. “make a payment”라는 식으로요. 단순히 payment라는 명사만 외웠다면 동사를 고르는 문제에서 굉장히 고민할 거예요. 또 동사는 같이 묶음으로 나오는 부사도 많아요. Increase는 대부분 considerably, significantly와 자주 등장하죠. 이렇게 묶음으로 공부하면 파트 5, 6 문제에서 망설임 없이 답을 선택할 수 있어요. 절대 단어만 외우면 안 되는 거죠.
노하우가 정말 확실하네요. 지금 토익을 공부하는 어른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고요.
가끔 질문과 보기의 뜻을 다 아는데, 왜 답인지 모르겠다고 물어보는 친구들이 있어요. 사실 이건 영어 실력보다는 언어의 문제라고 보는데요. 너무 우리말로만 생각을 해서 생긴 문제 같아요. 단순히 단어 vs 단어로만 보지 말고, 예문을 통해서 문장 전체적인 의미를 파악하라고 이야기해주고 싶어요.
토익을 공부하는 세상 모든 어른이들이
목표 점수를 정복하는 그날까지,

산타토익의 토익하는 어른이 인터뷰는 계속됩니다.

2 Comments
Suggested
Recent
와 970...
@coolsick 산타토익 애독자님! 오늘도 오셨군요 :) 감사합니다!!!! coolsick님도 꼭 토익 정복하시길 ^.^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여행 끝! 여행사진과 동영상까지 깔끔하게 정리해 줄 꿀어플 모음
이번 름에 여행 다니면서 사진/동영상 엄청 많이 찍어 두셨나요? ^^ ● ‘Google 포토’가 답이다~ 구글포토(Google photo)는 무제한 용량에 평생 무료인 사진&동영상 백업 서비스입니다. 거기에 이미지를 AI분석해두기 때문에 기가막힌 검색능력을 갖추고 있고 알아서 편집까지 해주는 자동편집/추천기능은 덤~ 특히 아이폰의 고속연사사진, 슬로모션영상, 라이브포토 기능까지 그대로 구현해주니 안쓰면 손해인 최고의 서비스입니다. ______ * 구글포토 리뷰 및 사용방법 보기 ☞ 애플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 ● '알파카(Alpaca)'로 베스트샷만 남기기 우리는 보통 같은 장면을 여러장 찍지 않나요? 한 장은 인생샷 나오겠지 싶어 다작한 사진들 중 베스트 컷만 골라 남기는데 가장 적합한 앱이 알파카입니다. 비슷한 사진을 따로 모아서 그루핑해 보여주기 때문에 여행사진처럼 다량의 사진을 찍었을 때 가장 잘 나온 것만 골라내고 삭제해 버리기 좋아요. _____ * Alpaca 리뷰 및 사용법 ☞ 애플 앱스토어 ※ 아이폰전용앱으로 안드로이드폰은 'Duplicate photo finder'를 대신 추천합니다 ● ‘구글포토’가 공유의 신이다~ 구글포토에서 앨범을 만들어 공유하기 구글포토에 백업해 놓은 사진/영상 중에 공유할 것을 골라 앨범으로 만드세요. 그리고 그 앨범의 링크를 공유링크로 만들어 링크만 전달하면 모든 사진 공유 끝! 링크를 클릭하면 포토앨범 게시물처럼 보여줘서 댓글이나 하트도 남길 수 있어요. ● ‘Gopro ‘Quik’을 아는 순간 이미 크리에이터 Gopro Quik은 자동 동영상 제작 앱 입니다. 사진과 동영상을 다 불러들여 놓고 영상패턴 버튼을 하나씩 눌러보면 이미 여러 버전으로 여행스케치 영상들이 완성되어 있답니다. 그저그런 영상이 아니고 프로 제작자가 몇 날을 꼬박 만들어야 할 만큼의 퀄리티라니, 와우~ 그저 고르기만 하세요. ______ * Gopro Quik 리뷰/사용법 ☞ 애플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 ● ‘maptales’면 여행경로를 한 방에! 맛집, 까페, 공원 어디든 사진의 GPS정보를 읽어 지도에 여정을 매칭시켜 줍니다. _____ * maptales 리뷰/사용법 ☞ 애플 앱스토어 ※ 코스별로 기록하는 여행정리 어플 더 추천해요 * '여행노트 (아이폰 / 안드로이드폰 )
[생활영어] 우리 집에 가서 저녁 먹는 거 어때?
■ 하루한문장 Why not  come to dinner at my home? [와이 낫 컴 투 디너 앳 마이 호움?] 우리 집에 가서 저녁 먹는 거 어때? *come[동사] : 오다 *dinner[명사] : 식사 *home[명사] : 집 친구나 아는 지인에게 우리집에 가서 같이 저녁을 먹는게 어떤지 제안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Why not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Why not ~ ? [와이 낫 ~ ?] ~ 하는게 어때? 핵심패턴 Why not ~  는 ' ~ 하는게 어때?' 라는 의미로 상대방에게 어떠한 일을 제안할 때 사용할 수 있는 패턴입니다 Why not + 동사원형 not 뒤에는 상대방에게 제안하고 싶은 어떠한 일을 동사원형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 Why not  learn it? [와이 낫 런 잇?] 그거 배워보는게 어때? *learn[동사] : 배우다 2. Why not wear another one? [와이 낫 웨어 어너더 원?] 다른거 입어 보는건 어때? *wear[동사] : (옷 등을) 입다 3. Why not  go and see a doctor? [와이 낫 고우 언드 시 어 닥터?] 진찰 좀 받아 보는게 어때? *go[동사] : 가다 *see[동사] : 보다 *doctor[명사] : 의사 4. Why not  bring some cookies? [와이 낫 브링 섬 쿠키즈?] 쿠키를 좀 가져 오는게 어때? *bring[동사] : 가져오다 *cookie[명사] : 쿠키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484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입니다! 이루고 싶은 것은 많은데 어쩐지 뜻대로 움직여지지 않을 때, 특별한 계기를 기다리는 것보다는 지금 바로 시작하는 힘이 필요합니다.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은 책 다섯 권입니다. 오늘 변하지 않으면 더이상 물러설 곳은 없다 적극 행동하게 되는 이 시대 최고의 성공 가이드 나쁜 습관을 버리고 새롭게 시작하고 싶을 때 오늘을 변화시키는 작지만 위대한 습관 이야기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5953 성공의 정의는 '끝까지 해내는 것'이다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이 성공을 이뤄낸 방법들 GRIT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7045 성공을 위한 최고의 전략은 무엇일까? 경영의 대가가 들려주는 위대한 성공 법칙 163가지 리틀 빅 씽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1564 인생은 고통이지만 무너지지 않을 길은 있다 의미있는 삶을 사는 지혜를 담은 12가지 법칙 12가지 인생의 법칙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22791 성공하는 사람들은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독자의 삶을 변화시킨 성공학 교과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52459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 바로가기 >> http://me2.do/5j7takLf
2019 수능현장 이모저모.jpg
나 왜 눈물나 ㅠㅠㅠㅠㅠ 모두들 무사히 시험 치루길 화이팅!!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개포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2019.11.14/뉴스1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4일 오전 대구 수성구 범어동 정화여자고등학교 앞에서 교사들이 수험생을 응원하고 있다. 2019.11.14/뉴스1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인 14일 서울 중구 순화동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 시험장에서 늦깍이 수험생이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수능] 가까스로 도착 (제주=연합뉴스)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한 수험생이 자치경찰 오토바이를 타고 제주시 남녕고등학교에 마련된 제주95지구 제1시험장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 2019.11.14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bjc@yna.co.kr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날인 14일 오전 서울 중구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에서 한 가족이 자녀를 위해 기도를 하고 있다. 2019.11.14 leehs@newspim.com 이번 수능 최고령 응시자인 오규월 할머니가 14일 일성여고 후배들의 열띤 응원을 받으며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부고 고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가수 전소미가 14일 열린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응시하기 위해 서울 송파구 가락고등학교로 들어서기 전 취재진에 포즈를 취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9.11.14/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수능일인 14일 오전 경복궁역 인근에서 한 수험생이 자원봉사 오토바이를 타고 고사장으로 가고 있다.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 모임' 및 '전국 모터사이클 동호회 모닝캄' 회원 들이 오토바이로 수험생 수송 봉사를 했다. 2019.11.14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2019 대입 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고에서 한 수험생이 대학교 점퍼를 입고 고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2019.11.14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2020 대입 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고사장이 마련된 부산 연제구 이사벨여자고등학교에서 한 수험생이 입실 전 학부모와 포옹하고 있다. 2019.11.14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2020 대입 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고사장이 마련된 부산 연제구 이사벨여자고등학교에서 한 학부모가 수험생이게 도시락을 전달하고 있다. 2019.11.14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4일 오전 경북 포항시 제80지구 제1시험장인 포항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앞둔 수험생이 마음을 가다듬고 있다. 2019.11.14/뉴스1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2020 대입 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고사장이 마련된 부산 연제구 이사벨여자고등학교에서 한 선생님이 제자를 응원하고 있다. 2019.11.14 (제주=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제주시 제주제일고에 마련된 고사장으로 들어오는 수험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2019.11.14 (울산=뉴스1) 윤일지 기자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4일 오전 울산시 남구 울산여자고등학교 앞에서 수험생이 응원 나온 학생들의 격려를 받으며 시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9.11.14/뉴스1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4일 오전 경북 포항시 제80지구 제1시험장인 포항고등학교 앞에서 시험장을 잘못 찾아온 수험생이 112 순찰차로 이동하고 있다.2019.11.14/뉴스1 (원주=뉴스1) 장시원 인턴기자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4일 오전 강원 원주시 단계동 북원여자고등학교 앞에서 한 학부모가 수험생 자녀를 응원하며 포옹하고있다. 2019.11.14/뉴스1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서 고3 수험생들이 서로를 안아주고 있다. 2019.11.14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1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고등학교 앞에서 한 학생이 수능 수험생 선배를 응원하고 있다. 2019.11.14 (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이화금란고등학교 시험장에서 만학도 수험생이 일성여고 후배들의 응원을 받으며 고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2019.11.14/뉴스1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4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태장고등학교 앞에서 후배들이 수험생 선배의 수능 고득점을 기원하며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2019.11.14.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4일 오전 대구 수성구 범어동 정화여자고등학교 앞에서 애완견이 수험생을 응원하고 있다. 2019.11.14/뉴스1 [에듀인뉴스=정하늘 기자] 2020 대입 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충북 산남고교 앞에서 학생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14일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전국 86개 시험지구, 1185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지는 가운데 강원교육청 제49지구 제1시험장인 춘천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한 학생이 목발을 쥔 채로 시험장을 들어가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박다솜 기자 【울산=뉴시스】배병수 기자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울산시교육청 28지구 제23시험장이 마련된 남구 울산여고 교문 앞에서 교사들이 수능보는 학생을 응원 하고 있다. 2019.11.14.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4일 오전 대구 수성구 범어동 정화여자고등학교 앞에서 학부모가 택시에서 내리는 수험생에게 외투와 담요 등 방한용품을 챙겨주고 있다. 2019.11.14/뉴스1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인 14일 서울 중구 순화동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 시험장에서 수험생이 취재진쪽을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2020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에 마련된 고사장에서 한 수험생이 기도를 하고 있다. 2019.11.14/뉴스1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4일 오전 대구 수성구 범어동 정화여자고등학교 앞에서 수험생 친구들이 서로 응원하고 있다. 2019.11.14/뉴스1 출처
[생활영어] 일찍 일어나는 것은 좋은 생각이야
■ 하루한문장 It is a good idea to get up early [잇 이즈 어 구드 아이디어 투 겟 업 얼리] 일찍 일어나는 것은 좋은 생각이야 *get up[동사] : 일어나다 *early[부사] : 일찍 친구나 아는 지인에게 일찍 일어나는 것은 좋은 생각이라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t is a good idea to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t is a good idea to ~ ? [잇 이즈 어 구드 아이디어 투 ~ ] ~ 하는 것은 좋은 생각이야 핵심패턴 It is a good idea to ~ 는 ' ~ 하는 것은 좋은 생각이야' 라는 의미로, 어떠한 사항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말하거나, 더 나은 어떠한 사항을 상대방에게 제안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It is a good idea to + 동사원형 to 뒤에는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이 되는 어떠한 사항을 동사원형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It is 는 It's 로 줄여쓸 수 있습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 It is a good idea to  recycle [잇 이즈 어 구드 아이디어 투 리사이컬] 재활용 하는 것은 좋은 생각이야 *recycle[동사] : 재활용 하다 2.  It is a good idea to  stay fit [잇 이즈 어 구드 아이디어 투 스테이 핏] 건강관리 하는 것은 좋은 생각이야 *stay fit[숙어] : 건강하게 유지하다 3. It is a good idea to  apply sunscreen every day [잇 이즈 어 구드 아이디어 투 업라이 선스크린 에브리 데이] 매일 썬크림을 바르는 것은 좋은 생각이야 *apply sunscreen[숙어] : 썬크림을 바르다 *every day[명사] : 매일 4. It is a good idea to  have breakfast every morning [잇 이즈 어 구드 아이디어 투 해브 브렉퍼스트 에브리 모어닝] 매일 아침을 먹는 것은 좋은 생각이야 *have breakfast[숙어] : 아침을 먹다 *every morning[명사] : 매일 아침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490
100점짜리 인생을 사는 방법
영어의 알파벳을 시작하는 A는 1점, 두 번째 알파벳인 B는 2점, C는 3점. 이런 식으로 Z까지 점수를 각각 매겨봅니다. 그리고 인생에서 성공에 관련된 단어를 대입시켜서 가장 큰 점수를 받는 것을 찾습니다. 예를 들어 사랑인 ‘LOVE’는 12점의 L, 15점의 O, 22점의 V, 5점의 E, 이렇게 합쳐서 54점이 됩니다. 그리고 돈을 뜻하는 ‘MONEY’의 점수를 위에 방식대로 계산하면 72점이 나오게 됩니다. 행운을 뜻하는 ‘LUCK’은 47점입니다. 행운과 요행만을 바라는 인생은 점수가 낮은 모양입니다. 지식을 뜻하는 ‘KNOWLEDGE’는 88점이고, 열심히 일한다는 뜻의 ‘HARD WORK’를 이 식에 대입하면 98점이 나옵니다. 인생의 성공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단어들은 저마다의 점수를 가지고 있지만 100점은 쉽게 나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성공방정식에 대입했을 때 100점이 나오는 단어가 하나 있는데, 그것은 ‘태도’, ‘자세’를 나타내는 ‘ATTITUDE’입니다. 성공을 위한 좋은 태도를 갖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꾸밈없는 마음으로 정직하게 배려하며 충실해야 비로소 언제 어디서라도 좋은 태도가 생겨나는 법입니다. 어쩌면 좋은 태도를 가진 사람이 100점짜리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니라, 100점짜리 인생을 살아왔기 때문에 좋은 태도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이 아닐까요.   # 오늘의 명언 태도는 사소한 것이지만 그것이 만드는 차이는 엄청나다. 즉 어떤 마음가짐을 갖느냐가 어떤 일을 하느냐보다 더 큰 가치를 만들 수 있다. – 윈스턴 처칠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100점인생
2019, 12월 무역영어 접수 가이드 ( feat. 마지막 무역영어 합격하기)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었습니다. 2019년도 이제 두달남았어요ㅠㅠ 이렇게 19년을 보내기전에! 마무리 해야 할 일이 있죠! " 바로 2019년 12월 마지막 무역영어 시험 " 접수일 시작과 함께! 본격적으로 맘먹고 준비하는 수험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2019, 12월 무역영어 접수 가이드 ( feat. 마지막 무역영어 합격하기) 12월 무역영어 시험일정 체크와 종종 잊어버리는 유의사항까지 함께 확인해봅시다! 그리고 마지막 시험을 한 번에 딱!!!!! 합격할 수 있는 꿑팁도 알려드릴게요 :) 가장 먼저! 접수입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시험점수는 가장 첫 날에 하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첫 날에 해야하는 이유 1. 생각보다 접수일 놓치는 수험자가 너무 많다 ( 마음을 먹었다면! 바로 접수하고, 본격적인 준비 들어가는게 합격에 더 가까워지는 지름길 ) 2. 내가 원하는 지역, 고사장을 잡자! ( 늦게 접수하면, 가까운 고사장 인원초과로 못 가는 불상사가 발생합니다.. ) 이러한 이유로 정말 웬만하면 시험 접수일 첫날에 꼭 접수하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확인할 사항은 접수 마지막날 마감시간은 24:00 아니고 18:00시까지 급수간 동시접수도 가능하다는 거! 까지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접수일부터 시험일까지 이렇게 12월을 챙기는 이유! 무역자격증 도우미 무밍즈가 하나부터 열까지 12월 무역영어 시험을 떠먹여주는 이유! 무역영어 시험에서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인코텀즈는 10년 단위로 개정이 됩니다. 우리가 근 10년간 쭈~~~욱 무역영어 인코텀즈 자료가 딱 올해를 마지막으로... Bye.. Bye... 20년 무역영어 시험에는 새롭게 개정된 인코텀즈2020이 출제되기 때문에 올해! 꼭! 무역영어 시험을 끝내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시험 응시료도 2020년에는 상승된다고 하네요... ㅠ 그렇다면, 이렇게 중요한 12월 시험! 합격하는 전략은?? 꼼수부리지 마세요! 사실 무역영어 시험은 문제은행 느낌으로 잘 출제되었어요. 그. 러. 나. 19년 시험부터는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유형, 문제들이 다수 출제되었는데요. 합격생들과 인터뷰해 본 결과 기출문제도 중요하지만 개념 기본기 쌓는것도 이제 소홀히 하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개념서를 통해 꼭꼭 기본기를 채우고, 기출문제 풀이단계로 넘어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기출문제는 문제집을 사셔도 되고, 네이버카페(자격증 커뮤니티)를 이용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12월 무역영어 접수 꼭 하시고, 남은기간 꼼꼼하게 준비해서 합격합시다!!! 여러분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
실패를딛는3법칙
실패를딛는3법칙 1. 다시 힘을 내자!  나는 낙선했다는 소식을 듣고 곧바로 음식점으로 달려갔다. 그리고는 배가 부를 정도로  많이 먹었다.  그 다음 이발소로 가서 머리를 곱게 다듬고  기름도 듬뿍 발랐다. 이제 아무도 나를 실패한 사람으로 보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난 이제 곧바로 다시 시작을 했으니까 말이다.  배가 든든하고 머리가 단정하니 내 걸음걸이가 곧을 것이고 내 목에서 나오는 목소리는 힘찰 것이다.  이제 나는 또 시작한다. 다시 힘을 내자 계속되는 실패를 경험한 직후의  에이브러햄 링컨의 모습입니다. 뼈아픈 실패를 겪은 다음 곧바로 일어서는 능력이 우리를 성공으로 이끌것입니다. 2. 공포에 도전하라!  꾸준히 노력하면 공포의 두께는 점점 얇아지고, 오히려 역이용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겨난다.  초보자일 때는 누구나  실패를 경험한다. 하지만 그 실패는 숙련자로  가는 과정일 뿐이다.  작은 실패를 딛고 일어서라. 그러면 작은 성공이 다가온다.  3. 작은 성공부터 시작하라! 성공에 익숙해지면 무슨 목표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데일 카네기의 말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려움을 떨쳐 버리고  과감하게 도전하십시오. 성공 하려면 꼭 읽어야 할 글모음 [무료] - http://bit.ly/Leader_free
[펌] 찰떡같이 말해줘도 개떡처럼 알아듣는 대일본제국
성형작약탄이라는 신통한 물건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지루하니까 생략하고 폭발력을 사방으로 분출시키는게 아니라 한점으로 모아서 엄청난 관통력을 얻은 탄이라고 생각하면 됨 독일군이 발견하고 독일군이 제일 쏠쏠하게 써먹었다 가끔 2차머전 영화에 보면 뜬금없이 나치들이 존나 큰 몽둥이를 가지고 다니는 경우가 보이는데 이게 성형작약탄임. 이렇게 멀리서 발사하는 형태도 있었지만 좀 더 구식인 형태로는 그냥 땡크 옆구리에 철썩 붙여서 터뜨리는 흡착지뢰도 있었다. 자석이 들어있어서 전차 옆구리에 갖다 붙이면 알아서 찰싹 붙는다. 이 상태에서 터뜨리면 아무리 두꺼운 양키나 쏘련 전차라도 구멍이 뚫리는 물건이다. 물론 개 위험하다. 전차말고 이거 들고 있는 불쌍한 나치 가 미친듯이 굴러다니는 탱크에 이거 붙이려고 개다리스텝으로 뛰어당기는 것만큼 위험한 일도 드물다. 뭐 그래도 독일은 이거라도 있어서 제법 괜찮게 버틴 편임. 태평양에서 미국 땅크들에게 고통받는 일본은 상황이 훨씬 안 좋았다. 일본 친구들로 말할 거 같으면 미국 땅크는 지옥에서 올라온 디아블로 같은 존재였음. 땅크가 뒤지질 않아 일본은 양키 땅크를 잡으려고 폭탄 껴안고 궤도 밑으로 기어들어가고 관측창에다 총검을 쑤셔넣으려고 시도하고 심지어는 청산가리 유리병을 해치에 넣어서 안에 있는 양키를 독살하려고도 시도했지만 별로 효과는 없었다. 얘네는 왜 탱크도 근딜로 잡으려고 지랄할까. 물론 기술력이 똥이라 그렇다.  이 꼴을 보다 못한 독일군이 저 모자란 놈들이 그래도 하나 밖에 없는 친구니까 도와주겠다며 흡착지뢰의 설계도를 보내준다 성형작약탄에 자석 붙이고 땅기면 되니 설마 아무리 멍청이들이라도 이걸 못 만들진 않겠지 싶었을 것이다 물론 못 만듬 2차머전 최대미개국 대일본제국을 너무 과대평가했던 것은 아닌가? 어케어케해서 성형작약탄 부분까진 만들었는데 자석을 못 만들었다. 보통 폭탄보다 자석이 더 만들기 쉬울 거 같지만 아무튼 그런 고로 폭탄을 들고 있어봐야 땅크한테 붙일 수가 없었음.  그래서 일본은 포기...하지는 않고 참으로 일본스러운 해결책을 생각해냈다. 자석의 용도가 터질 때까지 땅크에 달라붙어 있는 용도가 전부라면 그걸 굳이 자석으로 할 필요가 없잖엉 인간한테 들고 꼬라박으라고하면 되지 그리하여 성형작약탄을 죽창 끝에다 달아서 탱크한테 찔러넣는 대전차죽창 자돌폭뢰가 개발된다. 사용법은 존나게 간단했는데 사무라이 정신으로 무장하고 지나가는 탱크에 달려들어 꼬라박으면 된다. 성형작약탄이라 관통력은 개확실하니 전차는 확실히 죽고 이거 들고 있는 새끼는 더 확실하게 야스쿠니로 즉시사출된다. 정말 일본스런 병기다. 뭐 여기까진 자돌폭뢰가 존나 유명하기도 하고 나무위키에만도 쳐봐도 나오는 내용이다. 근데 잘 안 알려진, 존나 스케일이 큰 에피소드가 하나 더 있다. 자돌폭뢰가 가끔 가다 로또샷 터져서 무적으로 보였던 양키 탱크를 잡는 모습을 보자 눈이 돌아간 윗대가리들이 어마어마한 계획을 내놨다. 탱크도 잡는데 항공모함이라고 못 잡겠냐? 이 미친 놈들이 존나 큰 성형작약탄을 만들어서 항모에 꼬라박기로 한 것이다. 다들 알겠지만 일본은 열심히 카미카제로 양키 항공모함에 꼬라박고 있었지만 짤만 봐도 알 수 있듯이 효과는 별로 없었다. 온몸을 떡장으로 두른 항공모함에 쥐톨만한 비행기로 꼬라박아봤자 항공모함이 입는 피해는 페인트칠을 다시해야 하는 정도가 대부분이었음 왜냐면 비행기는 가볍고 가벼운 놈이 전속력으로 꼬라박아봐야 관통력엔 한계가 있으니까 근데 나치들이 보내준 신통방통한 관통력을 자랑하는 성형작약탄을 보고 이거라면 항모에 빵꾸내는 것도 가능하다고 생각한 병신들의 폭주가 시작된 것이다 근데 육지에서라면야 불쌍한 일본인 하나 골라서 성형작약탄 들고 꼬라박으라고 할 수 있지만 바다에서는 어떻게 할 거 같음 당연히 카미카제죠 시바 보통 비행기도 아니고 존나 큰 폭격기를 통째로 개조해서 비행기 자체를 성형작약탄으로 만들어버렸다. 저기 등짝에 동그랗게 튀어나온 부분 보이냐? 저게 통째로 성형작약탄임. 이게 자랑스런 대일본제국의 일격필살항모격침병기 '벗꽃탄'이었다 물론 무인비행기는 당연히 아니다. 안에는 이 존나 큰 빅-성형작약탄을 항공모함까지 배달하는 불쌍한 파일럿이 들어있다. 이 새끼들 자폭 집착은 진짜 답이 없다. 이거 몇 대만 있으면 양키 함대는 모조리 용궁행 게이바로 보낼 수 있다며 득의양양하기 시작한 일본이었지만 이따위 곱추 비행기로 항모를 격침시킬 수 있는게 말이되냐며 상식적인 딴지를 건 사람도 있었음. 그래서 이 굉장하신 자폭무기가 항모를 한 방에 격침할 수 있다면서 쇼를 보여주기로 한다. 물론 실험목적이니까 미군이 아니라 지들 물건을 상대로 쇼를 해야 했음. 그래서 이 븅신들은 안 그래도 배 부족해서 난리인 주제에 항모 한 척을 통째로 벚꽃탄 실험용도로 날려버린다. 진짜로. 효과가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자폭무기 실험한답시고 지들 항모를 날려버렸다고. 뭐 일단 저렇게 존나 크게 만든 폭탄을 꼬라박았으니 일단 침몰하긴 했고, 일본 친구들은 득의양양하게 웃으며 이 물건의 양산에 들어갔음. 그리하여 1945년, 항복이 임박한 일본인들의 절박한 기원을 담아 제작된 벚꽃탄들이 일제히 양키 항공모함을 목표로 날아오름 그리고 전부 가던 도중에 추락해서 행방불명됨 이 새끼 생긴 꼬라지 봐라 등짝에 저런 종양을 달고 멀쩡히 비행할 수 있겠냐 결국 항모 한 척을 꽁으로 날려먹고 수십대의 폭격기를 자폭무기로 개장해서 얻은 전과는 0였다 참으로 일본스런 결과였다. 찰떡같은 기술력을 전해줘도 개떡같이 알아먹는 놈들한텐 아무 의미가 없어요.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존나 웃긴 반전이 있는데 이거 일본 육군에서 개발한 무기다. 해군이 아니라.  [출처 - 소녀전선2 마이너갤러리 고질라맛스키틀즈]
인간관계 철칙- 타인을 바꾸려 하지 말라.
인간관계 철칙- 타인을 바꾸려 하지 말라.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타인의 마음 생각 습관 행동 운명을 바꾸지 못한다는거.. 영향을 줄순 있어도 애초에 불가능하다. 결국 스스로 자각하는수밖에... 설령 잘못된 행동을 하더라도 자기잘못에 대한 처벌을 받는한이 있더라도... 결국 좋든 나쁘든 자기식대로 결과를 맞이한다. 잠시 늦추거나 막을수는 있을지 몰라도 결국 스스로 깨닫지 않는한 결과는 똑같다. 잔소리 사정 분노 폭력등 다양한 시도를 하지만 오히려 역효과 부작용 더큰싸움 청개구리심리강화. 때로는 상대를 바꾸고자하는 당신의 선한 애씀이 상대를 더 큰 구렁텅이로 몰아가고 있을지도 모른다. 내 아들 내 딸 내 부모 내 남편 내 학생.. 일지라도 함부로 그 사람의 삶에 관여하면 안된다. 진실된 마음과 지혜가 깃들지 않는 조언은 엉뚱하게 그 사람의 삶의 방향을 틀어버리곤한다. 아무리 나이가 어릴지라도 인간은 자유의지와 함께 자기선택을 하며 살아간다. 그것이 남에게 큰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그것을 제지하기보다는 긍정적으로 수용하고 지켜보는것이 좋다. 남을 바꾸려는 것은 당신의 오만이다. 아니면 내가 바꾸지를 못해서 아니 바꾸기 싫어서 상대를 바꾸려고 상대를 괴롭히는 것이 아닐까? 내 마음도 못 바꾸듯 상대는 더 어렵다. 바꾸는것을 포기하든 내가 차라리 바꾸든 아름다운 이별을 하는 3가지 방법만 존재한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https://youtu.be/o8YcFuvtrHw
40대가 당부하는 30대
1. 어떤 회사를 다닌다고 말하지 말고,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당신의 이름표이다. 2. 버는 돈의 금액으로 커리어를 쌓으려 말고, 존재감에 집중하라. 일하는 분야에 없어서는 안되는 사람을 목표로 해야 한다. 3. 자기 주관과 가치관을 정립하라. 휩쓸려 판단하고, 맹목적으로 따라가면, 훗날 원하는 일을 할 수 없다. 4. 사회와 경제 상황, 정치를 모든 결과의 이유로 탓하는 습관을 갖지 마라. 부조리를 비판하고 저항할 수는 있으나, 그것을 자기 어려움의 핑계로 삼지마라. 5. 남의 말을 나쁘게 하지 말고, 나보다 낮은 위치나 어려운 상황에 놓인 주변인을 함부로 대하지 마라. 인생은 길다. 그들에게도 한결 같은 사람이 되라. 6. 상사와 회사와 고객과 협력사를 원망하지 마라. 지금이 그들에게서 가장 많이 배울 수 있는 나이다. 7. 또래처럼 나이 먹어가는것을 당연하게 여기지 마라. 먹고, 취하고, 관리 안하고, 그래서 둔해지고 비대해지는 자신에게 관대해 지지마라. 절제하고, 운동하고, 개발하라. 8. 자신만의 좌우명들을 정리해가라. 9. 어떤 상황에서도 밥벌이는 할 수 있게되었는가 자문하고 그것을 목표로하라. 삼십대에 그것을 이루면 사십대부터 업을 만들어 갈 수 있다. 10. 예산을 정하고, 제한된 돈으로 살아라. 나이의 받침에 "ㄴ"이 들어가는 순간부터 시간은 무섭게 빨리 흘러간다. 재태크의 첫번째는 예산수립과 저축이다. 11. 원룸이어도 좋으니 자기 부동산 소유를 목표로 하라. 12. 자존심을 일에 쓰지 마라. 자존심은 꿈에 쓰는 것이다. 13. 자기개발서적이나, 전문서적을 읽는 것도 좋으나, 선배들의 자서전이나 사례집을 더 많이 보라. 이론 보다 실제가 더 많은 깨달음을 줄것이다. 실제를 많이 보고, 듣고, 느끼고, 그 다음에 이론을 공부해보라. 성취가 더 빠를 것이다. 14. 돈이나 명예, 권력 보다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것에 더 많이 집중하라. 사람이 그 모든것을 가지고 있다. 15. 일주일에 하루는 취미를 위한 일정을 만들어라. 스포츠 동호회를 가장 추천한다. 16. 세상을 너무 빨리 판단하지 마라. 어른이 되었다고 착각하기 쉬운 나잇대이지만, 사십대가 되어도 모르는게 세상이다. 자만에 의한 오류는 거기서 나온다. 17. 선배는 성취의 목표가 아니다. 성취의 목표는 일에 있다. 사내정치에 빠지지마라. 그곳이 너의 평생직장이 될 확률은 거의 없다. 18. 회사에 일과를 하러 가지마라. 일하러 가라. 19. 회사에 기대지 마라. 너의 인생을 너에게 맡겨라. 20. 사원은 회사의 구성원이다. 주임은 주된 임무가 있는 사람이다. 대리는 회사를 대신해 고객을 상대할 수 있는 수준이다. 과장은 하나의 분야를 책임지는 자이고, 부장 부터는 사업을 만들고 이끌어 내야 하는 사람이다. 임원 부터는 패배가 용납되지 않는 사람이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뭐가 뭔지 알고 성장 목표를 잡아라. 21. 빨리 하려면 초에 하고, 늦게 하려면 말에 해라. 중반이 가장 어중간하다. 남녀 구분 없이 결혼을 말하는 것이다. 22. 책임지는 것을 두려워마라. 그럴 수 없다면, 성공에 대해 맹목적인 추종을 하지마라. 성공은 가장 많은 책임을 동반한다. 23. 동년배의 성공에 기죽지마라. 성공은 퍼포먼스가 아니라 지속성이다. 언제 이루는지가 아니라, 어떤 모양으로 이루는지가 더 중요하다. 24. 불안한가? 그럼 세상에 당신의 지지자가 적은 탓이다. 가진것을 내어주며 자기편을 만들어가라. 남은 미래의 초석이 될것이다. 25. 즉흥적으로 결정하지 마라. 친구에게 돈빌려 주지마라. 보증서지 마라. 빚내서 투자 하지 말고, 사업하지 마라. 26. 가끔씩 부모님 연세와 건강상태를 생각해라. 그리고 그분들에 대한 책임감을 생각해라. 더 이상 어려서는 안되는 이유를 깨닿게 될것이다. 부모는 더이상 당신이 기댈 수 있는 대상이 아니라, 책임져야할 대상이다. 27. 돈은 버는게 아니라 벌리는 것이다. 가진 깜량만큼. 그러니 더 많이 달라고 애원하지 말고, 더 많이 줄만한 역량을 갖춰라. 그 역량은 스펙일수도 있지만, 남 보다 많은 경험인 경우가 더 많다. 그러니 또래보다 세배 더 밀도 있게 살아라. 일중독? 기본 역량을 키우는데 가장 좋은 체력을 가진 때가 삼십대이다. 28. 많이 알고, 먼저 아는것이 뛰어난 것이라는 착각을 하지마라. 많이 알고, 먼저 아는것은 좋은 경쟁력이긴 하지만, 그것이 핵심역량은 아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정리하는 습관을 키우는데 더 집중해라. 그것이 그렇게나 갖고 싶어 하는 통찰을 키우는 방법이다. 29. 일하는 환경에서 꽃길을 찾지마라. 꽃길을 만드는 사람이 되는 길을 선택해라. 삼십대의 성취가 그 과정에서 나온다. 영웅은 가시밭길을 걷지, 꽃길을 걷지 않는다. 30. 어떤 인생도 무시하지 말고 정성껏 들어라. 삼십대에 최대한 많은 인생을 경험해야 사십대의 무게를 감당할 수 있다. 31. 약속장소에 늘 십오분 일찍 도착해라. 32. 모든 행사의 맨앞과 맨뒤를 함께해라. 33. 어떤 고난에서도 쓰러지지마라. 잠시 쉬면 괜찮아진다. 34. 패장을 함부로 대하지 마라. 그도 전쟁을 해본자이다. 35. 현실도피의 시간을 갖지마라. 내일도 맞이할 전쟁터를 적극적으로 상대해라. 고통을 지나 희열이 반드시 온다. 36. 일을 핑계로 연애를 멀리하지 마라. 연애 잘하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 그리고 연애할때, 서로 가진 능력이나 가능성이 아니라 실력을 봐라. 실력이란 잘하는 힘이 아니라, 의지하는 사람이 많은 힘을 가리킨다. 37. 허세 떨지 마라. 그 나이는 실력 없으면 아무도 안봐주는 나이다. 그러다 어설픈 사기꾼이 된다. 38. 말로 일하지 마라. 몸으로 해라. 그러면 말이 무기가 될것이다. 39. 실패를 두려워해라. 젊어서 하는 실패는 보약이 아니라 독약이다. 실패 하지 않기 위해 최선의 최선을 다해라. 방심하지마라! 40.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지지 않는다. 간절한 만큼 더 많이, 더 오래 해라. 41. 열심히는 기본, 늘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하려고 해라. 42. 못한다고 말하는 대부분의 일은 안하는 것이다. 자신의 게으름에 관대해 지지마라. 43. 시와 소설, 역사이야기를 가까이해라. 사십대 이후 강한 경쟁력이 될것이다. 44. 추측인지 사실인지 반드시 구분하고 움직여라. 45. 최소 2년 단위의 목표를 세워라. 46. 그리고 누군가가 새벽에 부르면 달려가는 친구가 되어라. 그도 너에게 그런 사람이 될것이다. 정말 절벽 끝에 도달했을때, 그가 너를 살릴 것이다. 47. 아직도 인생의 1막이다. 미리 겁먹지 말고 도전해라. 그리고 시작한것은 해내라. 48. 너의 확신을 늘 의심하라. 세상을 통해 증거를 수집한후에 확신하고 움직여도 늦지 않다. 49. 세상 가장 빠른 시계가 삼십대의 시계이다. 50.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삼십대의 초중반 어디에 서 있는 사람이건, 이 말씀을 꼭 드리고 싶다. 당신은 세상에서 무엇으로 독창적인가? 독립적인가? 독보적인가? 자존감이란 거기에 있다. 천재적이고 뛰어나지 못하다면, 정성, 근면, 성실, 열심과 같은 평범한 덕목으로라도 누군가에게 다른이들 보다 더 큰 감동과 인상을 주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라. 우리가 후회하는 대부분의 인생은 자기안의 빨간색을 꺼내지 못하고, 세상이라는 하얀색에 물든 인생이다. "그러니 당신이 없으면 안되는 사람들을 늘려가라. 그런 세상을 살려고 노력해라. 진심의 진심을 담아 드린다." 출처: 박종윤 대표님 20대인 제가 봐도 나름 괜찮은 이야기인 것 같아서 가져왔어유 후후후 막 꼰대같은 이야기들이 아니고 생각을 하게 만드는 글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