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sim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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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횡포 여전합니다?

20일 오후 4시에 일어난 만행을 고발합니다. 현대차 2차 업체 노동자들이 노조에 가입하고 노조활동차 본관 앞에 모여 집회 하려는데 현대차는 집회 자체를 전면 금지 시키고 용역 경비 수백명을 앞세워 폭력 진압 자행. 집회 참가 비정규직 노동자를 밖으로 강제로 끌어내는 과정에서 여러 비정규직 노동자가 다쳤습니다. 용역 경비들은 수명의 여성 조합원을 강제 성추행 하기도 했습니다. 다친 분들은 119에 실려 병원으로 후송되었으며, 폭력 경비대로부터 집단 성추행 당한 여성들은 112에 신고하고 경찰 조사를 받기도 했습니다. 87년 노동자 대투쟁후 노조설립. 그리고 30 여년간이나 노동조합의 투쟁이 있어 왔으나 지금도 여전히 대한민국 자본가는 폭력 노무관리 횡포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자본가는 언제쯤 노동자를 존중하는 노무관리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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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노조인데도 파업한다고 말많은걸로알고있습니다. 단순하게 맞았다. 당했다만 본다면 엄연히 경영진놈들 잘못이지만 귀족노조의 파업이기에 곱게보이진않네요
@imn99p 귀족노조라니요. 귀족노조라고 비난하는 안론과 일부 정치인들이야말로 귀족들입니다. 노동자가 노조를 만들고 노사협상하고 파업을 하는 것은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기본권입니다.
현대차 뿐만이 아닙니다. 사진에 찍히신 분들은 정말 안타깝습니다. 다만, 노조 안에서도 힘의 조정을 받아 힘 없는 노조원분들이 결국 안타깝게 됩니다. 먼저 썩은 노조가 건강해져야 올바른 결과를 가져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최근 현대차에 입사한 지인의 말을 들었습니다. 현대차에서 일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월급은 엄청 받는데 비해 일은 거의 농땡이 식으로 한답니다. 신입사원인 지인은 정말 대기업이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의구심이 들었답니다. 이래도 귀족 노조가 아닙니까?
오늘 케이비에스에서 봤던 뉴스중에 참 아리송했던게 기아를 현대가 먹은 일을 참 잘한 일이라며 포장을 하고 있단겁니다. 그래서 국내에선 현대가 독점을 하게 되고 지금의 일이 일어나는게 아닐까 생각 하는데 말이죠. 제가 지식이 짧아서 기아를 어떻개 인수 했는지 과정을 잘모르겠지만 이제는 조선업도 이렇게 해야 한다며 삼성조선이 다른 조선소릉 먹을것같더라구요. 케이비에스 뉴스 보면서 참 ... 제 2의 현대차와같은 케이스가 나오겠다 생각했습니다. 참 안타깝네여. 노동자라면 자신의 권위를 위해서 가입해야할 노동조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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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새빨간 거짓말" 日 시민도 올림픽 '보이콧'
시민단체 도쿄올림픽 방사능 위험 경고하는 서적 출판 도쿄올림픽 개최 중지 요구 온라인 서명운동 벌이기도 SNS에서는 도쿄올림픽 풍자한 '상상도' 10만 공감 육박 (사진=change.org, 세븐넷 캡처) 논란투성이인 2020 도쿄올림픽에 일본 시민들의 내부 반발이 점점 거세지고 있다. 지난 13일 일본의 한 시민단체는 '도쿄올림픽이 가져올 위험'이라는 책을 출판했다. 이 책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영향은 통제 가능하고 도쿄에는 어떤 영향도 없었고 없을 것"이라는 아베 신조 총리의 발언을 정면 반박한다. 일본 내 전문가들과 피난민들의 인터뷰를 실어 도쿄올림픽의 방사능 피폭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다. 해당 서적은 17일 현재 일본 유명 온라인 음반·서적 구매사이트인 세븐넷의 '사회 문제 기타' 분야에서 판매량 6위를 차지했다. 그런가하면 SNS 상에서는 2020 도쿄올림픽·패럴림픽의 개최 중지를 요구하는 서명운동까지 등장했다. 이 서명운동을 제의한 네티즌은 개최 중지 이유로 황당한 폭염 대책, 지나치게 높은 올림픽 예산, 뇌물 의혹, 그리고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인한 방사능 문제 등을 꼽았다. 특히 방사능 문제의 경우 "오히려 부흥을 방해하는 올림픽이다. 아베 총리의 새빨간 거짓말에 유치한 올림픽인데 피난민들은 현재 다른 지역 방사선량의 몇십 배에 달하는 후쿠시마로 귀환해야 하는 압력을 받고 있다"고 비판했다. (사진=SNS 캡처) 자신을 정신과 의사라고 밝힌 한 일본 네티즌은 '도쿄올림픽 상상도'를 트위터에 올려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도쿄올림픽을 풍자한 이 그림은 4만6천번 공유됐고, 9만2천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도쿄올림픽의 각종 문제점을 압축시킨 내용에 얼마나 많은 일본인들이 공감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4개 섹션으로 구분된 그림에는 '똥물' 논란을 빚은 오다이바 수영장, 땡볕에 지친 선수들, 관중석에서 휘날리는 욱일기, 뇌물을 손에 쥔 도쿄올림픽 관계자들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여기에 독일 나치의 상징인 하켄크로이츠 깃발까지 등장해 욱일기와 하켄크로이츠가 일맥상통한다는 의미를 전했다. 이 그림을 올린 네티즌은 "어느 정도의 개연성으로 현실이 될 이 지옥도를 회피할 간단한 해결법이 있다. 중지 혹은 2개월 정도의 연기"라고 조언했다. 반발하는 네티즌들도 있지만 한편에서는 "정확한 표현력에 감탄했다. 설마 21세기 일본이 여기까지 추락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상상이나 소설이 아니라 현실적인 미래의 광경" 등의 동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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