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fran1
1,000+ Views

국세청, 사진보니 추억이 새롭네요

50돌 국세청, 특별전시회 연다… '70년대 월급봉투-관용차-신분증' 등
뉴데일리경제 박종국 기자 프로필보기 || 최종편집 2016.04.21 10:36:28
국세청(청장 임환수)은 개청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국세청,50년의 기억’ 조세박물관 특별전을 세종시 본청1층 조세박물관(1층)에서 21(목)일부터 연말까지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에는 ‘옛 세무서 사무실모습’,국 ‘국세청장의 관용차’ 등을 비롯해 시대별 사업자등록증, 임명장, 신분증, 70∼80년대 급여명세서, 납세홍보 포스터·표어 등을 전시한다.
국세청은 1966년 개청한 이래 경제개발 지원, 국민복지 향상 등 국가 발전을 위한 재정 수요를 담당해 왔다.
국세청 관계자는 “성실납부를 통한 세수 200조 원 달성을 기념하여 그 간의 성과를 재조명하고 1960년대부터 지금까지 시대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당신 마음속의 사이비교주(feat. 고통의 시작)
당신 마음속의 사이비교주(feat. 고통의 시작) 고통(몸이나 마음의 아픔이나 괴로움) 몸이 건강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몸이 아프면 만사가 짜증난다. 인생이 잘 풀리면 기분이 좋아진다. 인생이 잘 안풀리면 만사가 짜증난다. 그럴듯한 표현이지만 뭔가 부족하다. 몸이 건강한데도 인상을 쓰며 사는 사람이 있다. 몸이 아픈데도 감사하는 맘으로 사는 사람이 있다. 인생이 잘 풀려도 맨날 화만 내는 사람이 있다. 인생이 잘 안풀려도 묵묵히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다. 우리는 왜 고통을 받는가? 첫번째 : 내가 원하는일이 발생하지 않았을때 두번째 : 내가 원하지 않는일이 발생했을때 아이러니 하게도 고통은 외부의 원인이 아니라 실제로는 내 맘대로 되지 않았을때 발생한다. 물론 돈이 없고 명예가 없고 좋은 집이 없고 좋은 차가 없는등의 외적 요인 때문에 고통을 받지만 그것이 고통이 근본 원인이 아님을 인정해야 한다. 나 역시 이 의미를 이해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다만 물질이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물질의 충족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내면의 충족은 그 무엇보다 우선시 되어야 한다. 우리는 내 맘대로 되지 않으면 고통을 받는다. 내가 생각한대로 되지 않으면 괴로움이 몰려온다. 내가 정한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내가 죽도록 밉다. 내가 꿈꿨던 사랑이 배신하면 죽이고 싶도록 싫다. 내가 기대한 친구의 모습이 아니면 배신 당한 기분이 든다. 이런 모습은 어린 아이들을 통해서 자주 드러난다. 자기 기분대로 안되면 짜증내고 화내고 드러 눕는다. 울고 불고 난리치자 엄마는 아이를 달래듯 원하는 사탕이나 장난감을 쥐어준다. 그러면 아이는 그제야 행복감을 느낀다. 고통이 사라져간다. 이런 심리적인 과정은 성인이 되어도 유효하다. 아니 더 교묘하게 발전한다. 아니 겉만 번지르르할뿐 똑같다. 나 역시 그렇다. 내 맘대로 내 생각대로 안되면 화나고 죽을것 같다. 그런데 이런 나의 어리석음을 보게 되었다. 왜 나는 무엇이든 내 맘대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내 주변 사람도 내가 원하는대로 따라줘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내가 성공하고 싶다고해서 꼭 성공한단 말인가? 내가 기도하면 틀림없이 신이 다 들어줘야 하는가? 내가 원하는대로 내 아들딸이 자라줘야 하는가? 내가 세상의 중심이자 주인이라고 생각하는가? 끌어당기면 우주의 에너지가 정말 나에게 온다고 생각하는가? 주인된 마음을 갖고 사는 것은 중요하지만 정녕 주인(내 맘대로 하고자 하는 마음)이라는 망상을 여전히 붙들고 살아가고 있지 않는지? 이런 착각? 오만함 속에서 우리는 살아간다. 이는 자기안에 사이비 교주를 모시는것과 같다. 나 역시 지금도 그렇게 살아간다. 가장 위험한 독재자요. 가장 잔인한 폭력배요. 아래를 보지 못한 눈이 없는 자요. 마음을 잃어버리고 욕망에 물든자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자요. 하나밖에 모르는 어리석은자요. 아무리 많이 먹어도 배고프다면서 괴로워하는 돼지가 있고 부족하게 먹어도 행복하다면서 숟가락을 놓을줄 아는 멋쟁이가 있다. 즉 고통의 원인은 외부가 아닌 내면이다. 그대의 내면에서 현재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고통이 되기도 하고 행복이 되기도 하다. 이 단순한 원리를 우리는 너무 쉽게 간과하며 살아왔다. 마치 내가 원하는 것을 모두 달성해야 그것이 행복이며 내 삶의 목적인양 헐떡이며 달려왔다. 아니 삶의 미로에 갇혀서 오늘도 분주할 뿐이다. 얼굴은 인상을 쓰고 입술은 잘근잘끈 씹으며 주먹은 상대를 때릴기세로 거칠게 살아간다. 우리는 왜 고통을 받는가? 첫번째 : 내가 원하는일이 발생하지 않았을때 두번째 : 내가 원하지 않는일이 발생했을때 고통에서 해방하기 첫번째 : 내가 원하는대로 되지 않음을 받아들이기 두번째 : 내가 원하지 않는일이 발생할수 있음을 받아들이기 이 말은 그저 나에게 주어진 현실을 왜곡없이 그대로 수용하고 인정해야 함을 의미한다. 그러면 삶이 다소 힘들고 괴로울지 몰라도 최소한 고통스럽지는 않을 것이다. 삶은 저항할수 없다. 그저 자연스럽게 주어질 뿐이다. 나의 한낱 생각으로 그것을 바꾸고자 하는것 자체가 이 얼마나 어리석고 오만할수 있겠는가?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 1000억 짜리 강의 ★
★ 1000억 짜리 강의 ★ 명예, 지위, 돈,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고 대단한 성공을 거둔 사람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대학생과 기자들은  그의 강의를 듣기 위해 몰려 들었지요.  그는 평소에 강의나 인터뷰를  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했기 때문에  그 기회를 놓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의 강의를 듣기 위해  귀를 쫑긋 세우고 있었습니다.  그는 등장하자마자 칠판에  무언가를 적었습니다.  “1,000억!”  그리고 말을 시작했습니다.  “저의 재산이 아마 천억은 훨씬 넘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다 알고 있었던  사실이었으므로 고개를 끄덕였지요.  “여러분, 이런 제가 부럽습니까?”  “네!”  여기저기서 대답이 들려왔습니다.  이 대답을 들은 그는 웃으며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지금부터 이런 성공을 거두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강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000억 중에 첫 번째 0은 바로 명예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0은 지위입니다.  세 번째 0은 돈입니다. 이것들은 인생에서 필요한 것들입니다.”  사람들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럼 앞에 있는 "1"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1"은 건강과 가족입니다.  여러분! 만일 "1"을 지우면  1,000억이 어떻게 되나요.? 바로 0원이 되어버립니다.  그렇습니다.  인생에서 명예, 지위, 돈도 중요하지만  아무리 그것을 많이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건강과 가족이 없다면  바로 실패한 인생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제야  진정한 성공의 의미를 알겠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성공 하려면 꼭 읽어야 할 글모음 [무료] - http://bit.ly/Leader_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