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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수신거리 늘리기

드론을 구매한 후 수신 거리 문제가 있거나 더 멀리 보내고 싶다면 안테나를 튜닝하면 됩니다. 인터넷에 판매하는 무선 공유기 안테나를 구매해서 사진처럼 이식할 수 있습니다.^^ 저도 이식 후 요긴하게 사용 중이나.... 관광지에서는 단속하고.. 날리기 마땅하지 않은 현실 ㅠㅜ 현재 입문 중입니다. 10만원 정도면 입문용 구매가 가능하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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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 이하 기계식 키보드 5가지
“기계식 키보드는 최소 10만원 아닌가요?” 최근 들은 말이다. 기계식 키보드는 비싸다는 막연한 인식에서 비롯된 얘기다. 많은 사람들이 '기계식 키보드는 너무 비싸!'와 같은 생각을 한다. 실제론 가격대가 제법 다양하다. 그래서 모아봤다. 10만원 이하 매력 넘치는 기계식 키보드 5가지를. 새 키보드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한판?! #제닉스 스톰엑스 타이탄 마크(STORMX TITAN MARK) VII 7만4200원(이하 다나와 최저가 기준). 토종 게이밍 기어 브랜드 제닉스 제품이다. 게임을 하고 싶게 만드는 자태다. 레인보우 LED 백라이트를 내뿜는다. 청축 오테뮤 스위치를 장착했다. 금속 하우징을 채용해 튼튼하다. 퀵 스왑 시스템을 채용해 스위치 교채에 채 1분이 안 걸린다. 청축을 사용하다가 적축이나 갈축 등으로 갈아타기 쉽다는 얘기다. #로지텍 G413 9만2860원. 무광처리된 5052 알루미늄 소재가 멋스럽다. 카본과 실버 컬러 모두 매력 넘친다. 로지텍이 자체 개발한 로머G 스위치를 탑재했다. 비키 타입이라 키캡을 교체하기 용이하다. 백라이트는 모노톤이다. 조명 효과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무엇보다도 로지텍 게이밍 키보드 중에 가격 메리트가 가장 출중하다. #앱코 해커(ABKO HACKER) K830 알루미늄 레트로 8만9000원. 옛 타자기 감성의 둥큰 키캡이 매력인 레트로 키보드다. 키캡 테두리가 실버 도금 처리된 모습이다. 백축 카일 스위치를 탑재했다. LED 백라이트도 화이트 컬러다. 9가지 화려한 조명 효과를 제공한다. 텐키리스 타입이라 공간을 절약 가능하다. 풀사이즈 모델도 있다. #다얼유 EK820 7만9000원. 다얼유의 여름 신상으로, 민트색 LED가 산뜻함을 준다. 블루투스 겸용 기계식 키보드다. 무선으로도 사용 가능하다는 얘기다. 두께 22.5mm에 불과한 슬림 디자인이다. 무게가 다른 기계식 키보드 절반인 520g이다. 텐키리스 타입이라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조명효과는 5가지를 지원한다. #레이저 블랙위도우 얼티메이트 2016 KR 웨이코스 7만9000원. 게이밍 기어 명가 레이저의 게이밍 기계식 키보드다. 레이저는 제품을 만들 때 세계 최고 프로게이머로부터 검증을 받는다. 더욱 신뢰가 가는 이유다. 레이저를 상징하는 녹색 LED 조명이 매력적이다. 개별 키마다 LED 조명 효과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탑재된 레이저 녹축 스위치는 반응 속도가 빠르며 경쾌한 소리를 낸다. 조재성 기자  |  jojae@econovill.com
샤오미 반값 드론 등장
돈 없는 너를 샤오미해버리겠다 샤오미가 또 일을 냈다. 반값 드론을 내놓았다. 샤오미 반값습니다. 이번에 내놓은 드론은 어디 거를 따라했나 했더니 ‘드론계의 애플’로 불리는 DJI다. DJI는 중국 드론 회사로, 1,000만 원대에 달하던 드론을 가볍고 산뜻하게 200만 원 내외로 만들었고, 현재는 150만 원 내외로 만든 회사다. 디자인 우선은 외관이다. 드론이 사실 그렇게 외관이 중요한 제품은 아니다. 그런데도 샤오미는 티저 이미지로 슈퍼히어로 무비급의 간지를 내고 있었다. 공개된 디자인은 더 훌륭하다. 솔직히 드론 외관에서만큼은 DJI를 따라올 회사가 없었으나 Mi 드론은 조금 더 단순하고 애플스럽게 생겼다. 그리고 일반 디카를 달아놓은 것 같은 팬텀과 달리 Mi 드론의 카메라는 처음부터 외관 전체를 생각하고 디자인된 느낌이다. 단순히 외관만 아름다운 게 아니라 카메라가 360도로 회전한다. 카메라보다는 흰 테니스공같이 생겼다. 전체적으로 DJI 팬텀이 우주선 같은 모습이라면, Mi 드론은 날개 달린 샤오미 외장배터리같이 생겼다. (첫번째 사진 : 손잡이가 있는 Mi 드론 컨트롤러 / 두 번째 사진 : 팬텀 3 컨트롤러) 컨트롤러 역시 애플에서 만든 것처럼 심플하며, 플레이스테이션의 게임패드처럼 잡기 좋게 손잡이 부분을 만들어놓았다. 팬텀의 컨트롤러는 어떻게 잡아야 할지 모르게 생겼다. 와이파이 공유기 들고 다니는 느낌이다. (로터까지 분해해 놓은 상태의 풀세트) 날개부분(로터)과 배터리는 스마트폰 배터리 끼우듯 탈착식으로 만들어 교체가 매우 쉽다. 고장나면 날개만 바꿔껴도 된다. 실은 안정성이 중요한 로터가 탈착식으로 만들어졌을 때 얼마나 안정적일지는 미지수다. 카메라 샤오미가 발표한 Mi 드론은 전문가용 촬영이 가능할 정도로 스펙도 좋다. 우선 드론에 달린 카메라는 보급형 풀 HD(1080p), 고급형 4K 촬영이 가능하다. 4K 촬영 정도면 당장 방송에도 활용할 수 있는 수준이다. 컨트롤러에 스마트폰을 연결한 다음 스마트폰으로 드론이 날아가는 장면을 보며 촬영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뷰파인더(카메라에 달린 눈구멍)로 활용하는 것이다. 이 카메라는 360도 회전이 가능하므로 회전이 필요한 시점에선 드론이 아닌 카메라를 돌려서 촬영할 수 있다. 꽤 유용한 기능이다. 카메라 기능이 핵심인 터라 짐벌(흔들림 고정 장치, 전문가용 카메라에 주로 쓴다)을 일체형으로 탑재해 놓았고, 3축으로 고정된다. 소프트웨어 고가형 드론 대부분이 자율비행을 지원하는데, 샤오미도 이 기능을 넣었다. 자동 이착륙과 자동복귀는 기본, 웨이포인트 내비게이션(waypoint navigation, 어디를 갔다가 돌아올지 지정하는 기능), 궤도 비행(orbit, 일정 궤도만을 돌며 비행하는 기능), 어디 이상은 나가지 말라고 지정하는 지오펜스(geo fence) 기능, 위치 추적 기능 등이 탑재됐다. 샤오미 이전의 회사들이 대부분 적용했던 기술들이다. 그런데 반값일 뿐(혼자 날려도 이렇게 잘 돌아다니면서 잘 찍는다). 기타 스펙 (가방에 쏙 들어가는 크기다. 근데 가방이 큼) 날개 수는 일반적인 네 개로, 쿼드콥터라고 부르는데, 네 개 정도면 상당히 안정적인 비행이 가능하다. 배터리는 5100mAh로, 일반적인 노트북 정도의 배터리다. 1회 충전에 최대 27분 비행이 가능하다고 밝혔는데 사실 이건 믿지 말자. 여느 배터리가 그렇듯 실제로는 그만큼 못 쓰는 경우가 많다. 특히 샤오미는 배터리 활용시간도 반값인 경우가 많았다. 가장 중요한 가격은 DJI의 팬텀 4보다는 약 100만 원 저렴한 보급형 45만 원(2,499위안)과 고급형 54만 원(2,999위안)이다. DJI에서 비슷한 제품을 사려면 팬텀 3를 사면 되는데 이것도 현재 95만 원 정도다. 드론이 필요한 사람은 누구? 드론은 사실 전문 촬영자가 아니면 필요가 없는 물건이긴 하다. 다만 콘텐츠 창작자, 취미가 여행인 친구들, 연애 시 추억 만들기로는 그만이다. 특히 앞으로의 시대는 영상이 지배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으니 좀 더 가격이 낮아질 때를 대비해 촬영법 등에 대해 숙지하면 좋다. 10만 원대 입문 제품도 많으니 미래의 콘텐츠를 체험해보길. 이종철 월간 웹 편집장 pimpmajor@gmail.com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어른들의 장난감 키덜트 : 수원 키덜트 매장 추천
안녕하세요!! 기타치는 것을 좋아하는 24살 평범한 대학생입니다ㅎㅎ 혹시 키덜트를 아시나요?! 키덜트는 kid와 adult를 합친 합성어로서 '아이들 같은 감성과 취향을 지닌 어른'을 뜻한다고 합니다! 보통 키덜트라고 말하면 만화 캐릭터 피규어나 건담 정도 생각하시는데요~ 이런 장난감뿐만 아니라! 캐릭터의류, 영화, 악세사리 등 '어렸을 때의 향수를 떠올릴 만한' 모든 것들이 키덜트의 범주에 속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굉장하쥬~? 오늘은 어렸을 때의 향수를 떠올릴 만한 장소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수원 AK&의 키덜트 매장입니다아!!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키덜트 매장은 수원 AK& 4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키덜트 매장은 <하비팩토리, 레고, 타미야, 헬셀> 이렇게 4개의 매장으로 나누어져 있답니다. 우선 <하비팩토리>는 유명 시리즈물의 피규어, 건담 프라모델물을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매장 입구에 떡! 하니 서있는 아이언맨이 인상적이죠ㅎㅎ 스타워즈, 아이언맨, 원피스, 드레곤볼.... 이소룡에 이르기까지!!ㅋㅋ 정말 다양한~ 시리즈물이 많이 있습니다. 눈으로 보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매장입니다. 다음은 <레고> 입니다!! 다들 어렸을 때 레고 한번씩 가지고 노신적 있으시죠?ㅎㅎ 완성된 제품 보다는 직접 만들고 조립하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 이라면 레고를 추천해드립니다~ 레고 블럭으로 나만의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레고만의 매력이 아닐까요ㅎㅎ 레고 매장 또한 해리포터, 스타워즈, 반지의 제왕 등 다양한 시리즈물들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다음은 미니카의 천국 <타미야>! 이번 매장은 남성분들이 좋아할 만한 키덜트 매장인 것 같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 미니카 정말 많이 가지고 놀았거든요ㅎㅎ 막 충전 건전지 사서 굴려야 360도 트랙 회전할 수 있고 그랬잔아요..ㅋㅋㅋㅋ (저만 아는건가유..ㅎㅎ) 타미야의 제품들은 다른 매장의 제품보다 가격이 정말 저렴합니다! 1~2만원의 미니카 제품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AK& 7층에 가시면 미니카를 직접 운행할 수 있는 멋진 트랙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헬셀>입니다! 요즘 젊은 층에서 각광받고 있는 드론을 판매하는 키덜트 매장입니다. 저는 드론이 벌써 이렇게 상용화가 잘 되어 있는지 몰랐습니다! 매장 점원분이 직접 드론을 조종하는 것도 보여주셨는데요, 정말 어렵지 않아요!ㅋㅋ 조금만 연습하면 누구나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단지 취미 생활로 드론을 구매하기엔 비싼감이 없지않아 있죠... " 라고 생각하셨던분 많으시죠!!! 와우! 엄청나게 저렴한가격!! 거기에 카메라까지!! CX-10C를 추천해드립니다~ 3만원대의 드론이 존재하다니.. 저도 첨에 보고 엄청 놀랐습니다..ㄷㄷ 비록 비행시간이 5~7분 정도라는 단점이 있지만 입문자 드론으로는 충분히 매력있는 제품입니다. 크기는 사진에서 보는바와 같이 손바닥보다 살짝 작구요ㅎㅎ 귀엽죠~ 친구나 아이에게 가벼운 선물로 딱 좋을 것 같아요!ㅋㅋ 더 자세한 정보 궁금하신분은 밑에 링크타고 놀러오세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http://blog.naver.com/uk0463/220619842175
세상에 덜 알려진 와칸다급 득템 정보
요즘 들어 느끼는게 참 맛있는 것도 많고, 사고 싶은 것도 많고, 참가해보고 싶은 것도 많고,,,, 뭔가 누릴 것이 많고 다양해졌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솔직히 제 돈벌이는 하고 싶은게 많아지는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ㅁ- 그러다보니 뭐.. 자연스럽게 할인정보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어차피 살 거 싸게 사면, 남는 돈으로 뭐라도 더 할 수 있으니까요 ㅋㅋ 네, 저는 아끼기보단 조금 즐기렵니다ㅋㅋ 그럼 주변분들이 잘 모르는 제가 간혹 이용하는 꿀팁 공유해보겠습니다. 전시했던 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을 싼 값에 살 수 있는 곳입니다. 노트북이나 가전제품 구매 전에는 꼭 들러보는 곳입니다. 컴퓨터를 많이 알지 못해서 그 기준이 너무 높지 않다보니 저에게는 꽤 괜찮았습니다. 특히 이사해서 가전제품들 살 때 잘 활용했네요. 근데 선물용으로는 주의하세요. 전시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이라서 포장상태가 안좋은 경우가 많거든요. 저도 청소기 선물하려고 샀다가 난감했던 적이 있습니다 ㅎㅎ 꿀팁을 드리자면, 롯데아울렛 등에도 매장이 있던데 온라인 없는 득템을 할 수도 있습니다. ★★★★★ 점점 신상품 수량이 많아지다보니 상대적으로 할인상품이 적은 느낌이 들지만 그만큼 콜라보나 행사도 많아져서 별 만땅줘봅니다. http://www.ajjuncmall.com/ 공연을 좋아하신다면 혹은 커플이시라면 눈여겨볼 서비스입니다. 입찰을 통해서 보다 저렴하게 티케팅을 할 수 있는 서비스예요. 본래는 공연을 더 저렴하게 본다는 취지였는데 꽤나 괜찮은 공연, 단독 티케팅 공연들도 있다보니 최저가보다는 공연을 보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을 주곤 합니다. 하지만 이전에 비해 공연 업뎃속도가 떨어져 점수를 좀 짜게 줘야 할 것 같습니다. ★★★☆☆ https://m.allwin.co.kr/ 특이한 해외직구샵입니다. 해외에서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를 다루는 뉴스미디어였는데 최근에는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 상품을 직접 판매까지 하고 있습니다. (뉴스기사 마지막에 구매버튼이 생겼습니다.) 해외에서 잘 나가는 회사들의 성공기를 보여주면서 상품구매로 연결시키니 구매욕이 꽤나 자극됩니다. 아마도 얼리어답터분들께는 참 매력적인 쇼핑몰로 느껴질 겁니다. ★★★★☆ 직접 직구에 비해 가격메리트가 떨어지는 경우를 종종봐서 별 하나 줄였습니다. http://ttimes.co.kr/index.html?menu=pick 무신사나 29cm같은데 입점한 국내 신진디자이너브랜드나 스트릿브랜드를 저렴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 이월상품 위주라서 할인이 크다고 합니다. 할인율이 굉장히 좋아서 여름티셔츠는 1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요즘 국내신진패션브랜드들이 워낙 인기라서 거품이 좀 있다고 느꼈다보니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이월이라곤 하지만 6개월채 안된 제품들도 많고해서 유행에 처지는 느낌은 없습니다. ★★★★☆ 아직은 상품수가 적어서 별 하나 줄입니다. 상품수만 많아지면 꽤 큰 쇼핑몰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mdoutl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