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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Excel 제한된 보기 해제하는 방법, 보안상 주의 해야 함

인터넷에서 엑셀 파일을 받게 되면 기본적으로 보안 검사를 하게 되고 내부에 들어가 있는 수식들이 컴퓨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바이러스일 수가 있기 때문에 “제한된 보기” 라는 메시지가 뜨게 됩니다. [편집 사용] 버튼을 눌러 해제하지 않고 사용하면 편집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 메시지가 뜨지 않도록 설정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옵션 조정

아래 그림처럼 다른 사람에게 메일로 전송 받은 파일을 브라우저로 다운 받으면 “제한된 보기” 라는 메시지가 뜹니다. 만약 x 를 클릭하면 수식 편집을 할 수가 없습니다. 메시지에 나타난 [편집 사용] 버튼을 눌러야 사용이 가능합니다. 업무 때문에 주고 받는 메일이 이 메시지가 매번 뜬다면 귀찮을 수가 있습니다.
첫 번째 해제 방법은 엑셀 옵션 창에서 하는 것입니다. 상단에서 [파일] 탭 > [옵션] 메뉴를 선택합니다.
옵션 창에서 다시 [보안 센터] 메뉴를 선택한 뒤 나온 화면에서 [보안 센터 설정]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럼 팝업창을 뜹니다.
[보안 센터] 팝업창에서 [제한된 보기] 메뉴를 선택하시면 오른쪽 화면에 3가지 옵션 체크 박스가 나올 겁니다. 이것을 모두 해제 하시면 됩니다. 그럼 다시 메시지가 뜨지 않을 겁니다.

신뢰 파일이 저장된 폴더 추가하기

두 번째 방법은 신뢰할 수 있는 위치를 추가하는 것입니다. 만약 메시지 뜨는 것이 거슬린다면 이 방법을 권해 드립니다. 인터넷에서 파일을 받을 때는 항상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메시지를 통해서 다시 한번 주의를 하는 것이죠. 그래서 위에서처럼 제한된 보기 메시지를 전부 해제하지 않고 메시지를 선택적으로 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 만약 받는 파일이 아는 사람한테 온 것들이면 설정한 폴더에 다운 받으시면 메시지가 뜨지 않게 됩니다.
새 위치 추가 버튼을 눌러 메시지가 뜨지 않아도 되는 신뢰할 만한 파일이 저장되는 위치를 지정해 놓습니다.
이렇게 리스트에 추가해 두면 이곳에 다운 받은 파일을 열었을 때 메시지가 뜨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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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멈추고 고요함을 유지하기
마음을 멈추고 고요함을 유지하기 ============================ 어떤 사람이 급히 가다가 ' 왜 내가 급히 가지? 나는 천천히 가야지.' 하면서 천천히 간다. ' 왜 내가 천천히 가지? 나는 서야지.' 하면서 선다. ' 왜 내가 서 있지? 나는 앉아야지.' 하면서 앉는다. ' 왜 나는 앉아있지? 나는 누워야지.' 하면서 눕는다. 비구들이여, 이렇게 하여 그 사람이 각각의 거친 자세를 가라앉혀 미세한 자세를 취하는 것과 같다. - 맛지마 니까야 1권 사유를 가라앉힘 경 中- =========================== 1. 사소한 일에도 불같이 화를 낸다. 그럴때마다 ' 왜 내가 나를 불태우고 있지?' 2. 지난날의 안좋은 기억을 떠올린다 그럴때마다 ' 왜 내가 쓸데 없이 지난날의 쓰레기를 끄집어 내지?' 3. 무기력하고 우울하게 누워만 있다. 그럴때마다 ' 왜 내가 시체처럼 누워있지?' 4. 연인과 헤어지고 나서 울고 있다. 그럴때마나 ' 왜 내가 정신나간 사람처럼 눈물만 흘리고 있지?' 5. 미래를 생각하며 불안해 한다. 그럴때마다 ' 왜 내가 미래의 귀신을 불러와서 두려워하지?' 6. 지난날의 실패를 떠올리며 우울해한다. 그럴때마다 ' 왜 내가 과거의 썩은(상한)음식을 먹고 있지?' 마음을 조금만 차분하게 놔두면 됩니다. 헝클어진 흙탕물도 잠시 멈추고 지켜보면 이내 물을 더렵혔던 거친 오염물질들이 떨어져 나갑니다. 거친 바람도 잠시후 사라집니다. 성난 파도도 잠시후 고요해집니다. 터질것 같은 심장도 이내 돌아옵니다. 죽을것 같지만 죽지 않았습니다. 내가 없어질것 같지만 지금 숨 쉽니다. 세상이 끝난것 같지만 여전합니다. 우리는 그 찰나의 멈춤이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마음이 만들어내는 오만가지 망상에 휘둘리게 됩니다. 한번 휘둘리고 난뒤 정신차리면 늦습니다. 내 집에 도둑이 들어왔을때 두려운 나머지 눈을 감고 마음속으로 숨어 버리면 안 됩니다. 눈을 뜨고 명확하게 눈 앞의 현실을 알아차려야 합니다. ' 왜 도둑놈이 내 물건을 훔쳐가지? ' ' 도둑이야! 경찰서죠? 꺼져 ' 그러면 도둑놈은 사라지고 내 집엔 평화가 찾아올 겁니다. 우리는 최면에 걸린듯 귀신에 홀린듯 다람쥐쳇바퀴 돌듯 화내고 슬퍼하고 괴로워하고 두려워하고 미워하고 다투고 오해하고 왜곡하면서 어둠에 빠지게 됩니다. 우리는 술에 취한듯 마약에 취한듯 화려한 조명에 취한듯 돼지가 배터지도록 밥을 먹듯 쾌락에 빠지고 탐닉하고 욕망에 물들고 문란하고 방탕한 어둠에 빠지게 됩니다. 우리에겐 잠시 멈춤이 필요합니다. 어떠한 삶이 나에게 유익한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어떠한 삶이 나에게 해로운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유익한 삶을 살기 위해서 무엇을 행할지 고민하면 됩니다. 해로운 삶을 살지 않기 위해서 무엇을 금해야 할지 고민하면 됩니다. 그리고 나서 유익한 삶 속으로 걸어가면 됩니다. 그리고 나서 해로운 삶에서 벗어나면 됩니다. 유익한 삶의 기쁨을 누릴수 있습니다. 해로운 삶이 주는 고통을 알수 있습니다. 그러면 삶의 평화가 찾아 옵니다. https://youtu.be/70lqTmQIhA8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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