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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수 있을까... 간호사가 만든 '해부학' 케이크 (혐주의)

캐나다의 한 간호사가 만든 끔찍하지만 사실적인 케이크가 SNS에서 화제입니다.
이 케이크는 미국 뉴욕주에 거주하는 캐서린 데이(30)가 남편 얼굴을 만든 것입니다. 그는 “라이스 크리스피에 초콜릿을 입혀 내 남편의 얼굴을 만들었다”고 설명 했습니다.
데이의 직업은 간호사입니다. 백의의 천사인 그에게는 조금 특별한 취미가 있습니다. 매우 독특한 형태의 식용 케이크를 만든다는 것이죠.
보디페인팅, 일러스트 등을 그리는 아티스트이기도 한 그는 끔찍하지만 사실적인 케이크를 만들어 페이스북 페이지에 공개해 왔습니다.
데이가 만든 ‘남편 얼굴’ 케이크는 애교수준에 불과합니다. 아래로 갈수록 케이크 모양이 충격적이니 심신이 약한 분이라면 스크롤을 자제하길 바랍니다.
잠시 그녀의 작품을 감상해 보실까요?
데이는 왜 이런 케이크를 만드는 것일까요?
그는 “진짜 같이 생겼는데 알고 보면 진짜가 아닌 것, 혹은 맛없게 생겼는데 알고 보면 진짜 맛있는 음식에 특별함을 느낀다. 나는 그 모순된 감정을 사람들에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싶다”면서 “내가 선택한 해부학 주제에 나는 큰 관심을 갖고 있다. 그리고 작품을 만들 때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인다”고 덧붙였습니다.
데이가 만든 케이크를 본 사람들의 반응은 다양합니다. 데이가 만든 케이크의 섬세함과 작품성을 높게 평가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혐오스럽다는 반응이죠.
끝으로 데이는 “케이크의 제작 과정을 공유하기위해 비디오 제작을 계획 중이다”고 밝혔습니다.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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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같다근데 ㅋㅋㅋ먹다토나오것다 ㅋㅋ
마지막은 정말 안먹구싶다 ㄷㄷㄷ
미친년...할지랄드럽게없네...
웩웩
자다가 생각날까봐 무서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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