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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사는 비결 10가지

1. 힘차게 일어나라.
시작이 좋아야 끝도 좋다. 육상선수는 심판의 총소리에 모든 신경을 곤두세운다. 0.001초라도 빠르게 출발하기 위해서다. 2015년 365번의 출발 기회가 있다.
빠르냐 늦느냐가 자신의 운명을 다르게 연출한다. 시작은 빨라야 한다. 아침에는 희망과 의욕으로 힘차게 일어나라.
2. 당당하게 걸어라.
인생이란 성공을 향한 끊임없는 행진이다. 목표를 향하여 당당하게 걸어라. 당당하게 걷는 사람의 미래는 밝게 비쳐지지만, 비실거리며 걷는 사람의 앞날은 암담하기 마련이다. 값진 삶을 살려면 가슴을 펴고 당당하게 걸어라.
3. 오늘 일은 오늘로 끝내라.
성공해야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미루는 습관에서 벗어나라. 우리가 살고 있는 것은 오늘 하루뿐이다. 내일은 내일 해가 뜬다 해도 그것은 내일의 해다. 내일은 내일의 문제가 우리를 기다린다. 미루지 말라. 미루는 것은 죽음에 이르는 병이다.
4. 시간을 정해 놓고 책을 읽어라.
책 속에 길이 있다. 길이 없다고 헤매는 사람의 공통점은 책을 읽지 않는 데 있다.
지혜가 가득한 책을 소화시켜라. 하루에 30분씩 독서 시간을 만들어 보라. 바쁜 사람이라 해도 30분 시간을 내는 것은 힘든 일이 아니다. 하루에 30분씩 독서 시간을 만들어 보라. 학교에서는 점수를 더 받기 위해 공부하지만, 사회에서는 살아 남기위해 책을 읽어야 한다.
5. 웃는 훈련을 반복하라.
최후에 웃는 자가 승리자다. 그렇다면 웃는 훈련을 쌓아야 한다.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지금길도 웃음이다. 웃으면 복이 온다는말은 그냥 생긴 말이 아니다. 웃다보면 즐거워지고 즐거워지면 일이 술술 풀린다. 사람은 웃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긍정적으로 바뀐다. 웃고 웃자. 그러면 웃을 일이 생겨난다.
6. 말하는 법을 배워라.
말이란 의사소통을 위해 하는 것만은 아니다. 자기가 자신에게 말을 할 수 있고,
절대자인 신과도 대화할 수 있다. 해야 할 말과 해서는 안 될 말을 분간하는 방법을 깨우치자. 나의 입에서 나오는 대로 뱉는 것은 공해다. 상대방을 즐겁고 기쁘게 해주는 말, 힘이 생기도록 하는 말을 연습해 보자. 그것이 말 잘하는 법이다.
7. 하루 한 가지씩 좋은 일을 하라.
이제 자신을 점검해 보자. 인생의 흑자와 적자를 보살피지 않으면 내일을 기약할 수 없다. 저녁에 그냥 잠자리에 들지 말라. 자신의 하루를 점검한 다음 눈을 감아라. 나날이 향상하고 발전한다. 인생에는 연장전이 없다. 그러나 살아온 발자취는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다. 하루에 크건 작건 좋은 일을 하자. 그것이 자신의 삶을 빛나게 할 뿐 아니라 사람답게 사는 일이다. 좋은 일 하는 사람의 얼굴은 아름답게 빛난다. 마음에 행복이 가득차기 때문이다.
8. 자신을 해방시켜라.
어떤 어려움이라도 마음을 열고 밀고 나가면 해결된다. 어렵다. 안 된다. 힘들다고 하지 말라. 굳게 닫혀진 자신의 마음을 활짝 열어보자. 마음을 열면 행복이 들어온다.
9. 사랑을 업그레이드시켜라.
사랑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도 아무나 사랑을 한다. 말이 사랑이지 진정한 사랑이라고 할 수는 없는 일이다. 처음에 뜨거웠던 사랑도 시간이 흐름에 따라 차츰 퇴색된다. 그래서 자신의 사람을 뜨거운 용광로처럼 업그레이드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지금의 사랑을 불살라 버리자. 그리고 새로운 사랑으로 신장개업하라.
10. 매일 매일 점검하라.
생각하는 민족만이 살아남는다. 생각 없이 사는 것은 삶이 아니라 생존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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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사진속 모델과 살기
10년전부터 봤던 글ㅋ
세상에 그런 비결이 있을까요? 이런글을 읽으면 더 절망스러운건 왜일까요.
모델이 순간 인형인줄 알았어요..사람이유?ㅋ
인생을 멋지게 살고 싶은 생각! 누구나가 있겠지요. 많은 책과 글과 노력을 하여도 해 보았지만 ... 인생 타고 나는 것인가 봅니다. 그래도 .... 멋지게 살아가야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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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졸노동자가 펩시 부사장된 썰
리처드 몬타네즈는 멕시코에서 태어나 얼마 되지 않아  미국으로 온 이민자 출신인데  어렸을때 부터 생계를 위해 포도농장에서 10남매들과 같이 일함  생계를 위해 일만하던 그는 미국에 살지만 영어도 제대로 깨우치지 못했고  영어도 제대로 못해 고등학교 중퇴후 닭도살장,농장,정원관리등등 허드렛일을 하고 지내오다가  치토스와 감자칩으로 유명한 프리토 레이 공장에 청소부로 취직이 됨 그는 여기서 청소차 담당이 되어보자는 마음으로 열심히 일함  그러던 어느날 프리토 레이의 모회사인 펩시코 CEO가 모든 사원들에게 편지를 한통 보냈는데 그건 바로 "사원 모두가 회사의 주인인 것처럼 행동하라"   대부분의 직원들은 이를 보고  월급이나 많이 줄것이지  일이나 줄여줄것이지 하며  불평불만을 표했지만 몬나테즈는 이말에 깊게 감명 받은 상태였음  얼마 후  공장에서 치토스 생산 불량으로 인해 치즈가루가 뿌려져야하는 치토스에 아무것도 뿌려지지않은 불량품 상태로 나왔고 그가 이 불량품을 챙겨옴  불량품을 챙겨온 그는 멕시코에서 파는 엘로테처럼(옥수수에 마요네즈를 듬뿍 바르고 치즈와 고춧가루를 뿌린 멕시코의 길거리 음식 양념을 해서 먹어보니 아주 맛이좋다는걸 발견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을 하던 그는 이게 대박이라고 생각하고 본사 CEO에게 다이렉트로 전화검  조금의 실랑이가 있었지만  CEO와 통화하게 된 그는  CEO에게 2주후 프레젠테이션을 하라고 이야기들음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처음으로 3달러를 주고 넥타이를 구매하였으며  경제학 책을 공부하며 2주뒤 고추를 넣은 매운맛 치토스를 들고 감  그의 이야기를 듣고 먹어본 CEO는 이게 대박아이템인걸 깨닫고  그의 양념을 바탕으로 생산 라인을 새로 만들었고 이 매운맛 치토스는 프리토 레이 회사에서 가장 잘나가는 과자가 되었으며  청소부였던 그는  현재는 펩시콜라 북미 지역 다문화 제품 판매담당 부사장으로 지내며 MBA 대학에 강연하러 다님 학생들이 박사학위도 없고 심지어 대학도 졸업하지 못한 사람이 어떻게 대학강연을 하냐고 물어보면 자기는 P.HD( Doctor of Philosophy )박사 학위가 있다며  P=POOR 가난해봤으며  H-HUNGRY 굶어봤으며  D=DETERMINED 결의를 굳혀봤다라고 답변함  출처 페이스북  인상깊은 이야기이긴 하지만 뭔가 꼰대들이 딱 좋아할만한 스토리텔링... 헬조선이었다면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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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아이가 너무 똑똑하고 눈치까지 빨라서 생긴 비극...ㅠㅠ
아이가 문제집/학습지를푸는걸 좋아한다고 거실 바닥에 늘어놓고 공부하고 6살인데 중학교 선행문제를 풀어서 찾아간 영재 서진이. 그런 서진이와 인터뷰 도중 PD가 퀴즈를 냈는데 서진이가 모르는 문제가 나오자 6살 같지않게 엄청 괴로워함. 너무 괴로워해서 PD가 그만하자고하는데 아이는 뛰어서 방 장롱안에 들어가버림 엄마가 달래려 해도 나오지않고 장롱안에서 쿵쿵소리는 내고 머리를 박는건지 손으로 치는건지 몰라도 괴로워함 PD가 말을 걸어도 문을 닫아버리는 서진이 심리상담사에게 찾아감 아이보고 자랑을 하라고 했는데 "~밖에못해요" 라는단어에 왜그렇게 얘기하냐는 노규식 박사님.. 아이는 왜 사람들한테 잘하는걸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걸까 보통의 6살의 아이는 자기가 잘하는걸 자랑하기만 바쁜나이인데 자기가 못하는것을 더 먼저 걱정하는 서진이.. 엄마나 주위에서 자꾸 똑똑하다,잘한다고 얘기하니까 더이상 그 기대에 자신이 부응하지 못할까봐.. 두려움이 매우 커져있다느뉴ㅠㅠ 고작 6살인데ㅠㅠㅠㅠㅠ 학습지 푸는걸 좋아해서 하는게 아니라 엄마가 실망할까봐ㅠㅠㅠ 그렇다고ㅠㅠㅠㅠㅠㅠ '실망한다고요' 이 말을 아이 스스로 2번이나 반복해서 말함...ㅜㅜㅜ 에궁 ㅠㅠㅠㅠ 실망이라는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서진이. 박사님이 얘기를 좀 더 하자고 옆에 다가가자 창밖을 보며 우는 서진이 ㅠㅠ 박사님의 말이 본인의 마음을 알아주는 말이었는지.... 그때부터 다시 펑펑울기 시작함...ㅠㅠㅠ 엄마가 실제적으로 공부하라고 강요한적은 없지만, 아이 스스로 본인이 문제를 풀고 맞추면 엄마가 좋아하는 모습이나 사람들이 자신에게 '잘한다'는 칭찬에 좋아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자기는 문제를 풀고 다 맞춰야하고. 똑똑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있었다는..ㅠㅠ 그게 아니면 자기에게 실망할까봐 두려움에 떨고 있었고 박사님 말대로 '비극'...ㅠㅠㅠ ㅊㅊ: ㄷ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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