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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필요한 3가지

뭐든 그냥하는 사람은, 열심히 하는 사람을 당할 수 없고 열심히 하는 사람은, 즐겨서 하는 사람을 당할 수 없고 즐겨서 하는 사람은, 미쳐서 하는 사람을 당할수 없다! ▶ 인생의 3가지 좋은 습관 1.일 하는 습관 2.운동 하는 습관 3.공부 하는 습관 ▶ 사람을 감동시키는 3가지 액체 1.땀 2.눈물 3.피 ▶ 3가지 만남의 복 1.부모 2.스승(멘토) 3.배우자 ▶ 남에게 주어야 할 3가지 1.필요한 이에게 도움 2.슬퍼하는 이에게 위안 3.가치 있는 이에게 올바른 평가 ▶ 내가 진정 사랑해야 할 3 사람 1.현명한 사람 2.덕 있는 사람 3.순수한 사람 ▶ 반드시 소유해야 할 3가지 1.건강 2.재산 3.친구(배우자) ▶ 인생의 3가지 후회 1.참을 걸 2.즐길 걸 3.베풀 걸 ▶ 살면서 한번 놓치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3가지 1.시간 2.말 3.기회 ▶ 살아가는데 가장 가치 있는 3가지 1.사랑 2.자신감 3.긍정적 사고 ▶ 성공적인 사람을 만들어 주는 3가지 1.근면 2.진실성 3.헌신과 전념 ▶ 실패하는 사람을 만들어 주는 3가지 1.술 2.자만 3.음란 ▶ 인생에서 두번 다시 쌓을 수 없는 것 3가지 1.존경 2.신뢰 3.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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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바다
아빠를 생각하며 스물일곱에 적었던 글을 옮겨봅니다. 저는 원래 수필만 쓰던 글쟁이였기때문에 요즘 제 소설을 사랑해주시는 분들을 뵈면 너무 감사해요. 제 나름의 이런 습관이자 재능(?)은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것입니다. 아래의 글을 보면서도 저희아빠는 감동대신 맞춤법과 어색한 문장을 지적하시는 분이니까요 :) 서늘한 가을밤에 뜨끈한 국물에 술한잔 하며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나에게 제주도는 조금 특별한 의미가 있을지도 모른다. 정복할 수 있는 산이 있고, 품어줄 수 있는 바다가 동시에 있다는 것은 매우 축복인 셈이다. 사색이 깊은 내가 유일하게 오래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음악을 들으며 산과 바다를 왔다 갔다 걸어다니는 일 뿐이기 때문이다. 엊그제 언니가 나에게 추천해 주었던 어느 인디가수의 곡은 5분33초라는 긴 시간을 차지하고 있음에도 전혀 지루해지지 않는 명곡이었다. 나이가 들수록 꾸밈없이 담백하게 노래를 하는 가수가 끌림을 느끼고 있었다. 그래서 중독성 있는 반복적인 후렴구의 아이돌 노래만 듣다가 그 곡을 들었을 때는 갑자기 매우 쓴 원액을 갑자기 마신 듯한 이질감이 있었으나 반면, 그렇게 쓴맛은 절대 잊을 수 없는 강렬한 전율로 다가오기도 했다. 특히 음악을 들으며 바닷가를 걸을 때면 난 산에서 느끼지 못했던 바다 특유의 포용력의 감탄하고는 한다. 내가 무슨 말을 해도 내가 어떤 마음을 갖고 이 곳에 와도 바다는 아무 대가없이 다 가져가 주었다. 나의 한탄스러움, 후회, 절망까지 모두 가져가 주었다. 나 대신 나의 마음을 버려주기라도 하듯, 바다는 끊임없이 파도의 채찍질을 하며 나의 마음을 감싸 안아 주었다. 키가 정말 요만했을 때, 초등학생 때 였는지는 자세히 기억이 나질 않지만 그 어린 시절 나는 아빠를 부던히도 따랐었다. 물론 저와 똑같이 닮은 엄마를 더 좋아했지만 아빠는 나의 친구 같은 존재였기 때문이다. 절대 엄마처럼 폭력적이지 않았으며 약한 몸을 갖고 태어난 나를 태산처럼 지켜주었다. ‘ 딸 바보 ’라는 말이 그 시절에 있었다면 아빠는 그 별명을 달고 살았을 것이라고 매일 생각했었다. 지금은 배불뚝이가 되었고 약주라고 칭하는 술을 달고 사는 반은 알콜 의존이 되어버린 ‘아버지’ 라는 존재지만 그 시절 바르고 곧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준 유일한 사람은 바로 아빠였다. 나는 어릴 적부터 아토피를 앓고 있어서 얼굴 전체가 항상 하얀 각질로 뒤덮였었는데 아빠는 항상 내 곁을 지켜주는 영웅 이였다. 내가 어린 시절 기억하는 아빠는 정말 수퍼맨이였다. 힘도 세고 체력도 좋았으며 항상 박식하게 이야기 하곤 했다. 독서를 좋아하는 아빠는 말도 유식하게 했고 유머를 할 때도 항상 세련된 언어를 고집했다. 새벽에 일어나 사라봉에 올라서 평행봉을 오르는 아빠의 모습을 쳐다보고 있노라면 난 항상 아빠가 우주에서 힘이 젤 셀거라며 좋아했었다. 아빠는 주말이 되면 유일한 취미인 낚시를 하기 위해 날 데리고 제주도의 전 바다를 다녔었다. 새까맣게 그을린 아빠의 주름 진 얼굴도 주말이 되면 활기로 붉게 타오르곤 했다. 아빠는 버스에 오르기 전에 항상 나의 얼굴을 유심히 쳐다보며 점검했다. “ 긁지 마라, 불쌍한 것 ” 거친 손으로 하얗게 각질이 올라온 나의 얼굴에 침을 발라 닦아주며 아빠는 낮게 중얼거렸었다. 그 손길은 어떻게 보면 지저분해 보일 수 있었지만 아빠만이 나에게 전해주는 애정과 가여움의 마음이었던 것 같다. 바다를 그렇게 많이 다녔지만 나는 여태 그 바다가 어디였었는지, 그 곳이 어느 지역에 속해있었는지 기억해 내지 못한다. 그 때 버스를 오르며 떠났던 그 곳도 이름 모를 바다 중 한 곳이었음에 분명 했다. 아빠는 버스에 내리고 한 껏 들뜬 나를 위해 300원짜리 초콜렛을 사 주었었다. 손바닥에 놓으며 이리저리 굴리던 초콜렛은 항상 빨리 녹아 내 손과 입을 모조리 더럽혔지만 아빠는 엄마처럼 다그치지 않고 항상 투박한 소매로 내 입을 닦아주었다. 그렇게 한참을 걸어서 도착한 곳은 인적이 드문 방파제 혹은 돌 많은 바다였다. 그렇다고 아예 사람이 다닐 수 없던 곳은 아니었지만 몇몇 낚시 매니아 아저씨들만 곳곳이 자리를 차지 해 앉아 있는 조용한 침묵의 바다였다. 아빠는 혹여나 내가 바다에서 다치기라도 할까 봐 시멘트 한구석자리를 차지해 나를 옆자리에 앉히셨다. 아빠가 꿈틀거리는 지렁이를 꿰는 동안 나는 이미 녹아서 하얀 모습을 드러낸 초콜렛을 입에 물고서 바닷물에 반사되는 따가운 햇살을 온몸으로 쬐고 있었다. 낚싯줄에 온몸의 힘을 가해 멀리까지 던지는 아빠의 모습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무언가 커다란 포부를 담고서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의 먼 거리까지 날아가는 낚싯줄. 아빠는 그 곳에 무엇을 담고 싶었을까? 일주일 치 밀려온 가장의 무게감과 지친 마음을 던져버린 것일까. 아니면 정말 날아갈 수 없는 현실에 반항이라도 하듯 꿈을 담아 멀리까지 가보고 싶었던 것일까. 낚싯줄은 크게 원을 그리며 던져 진다고 해도 물고기는 그렇게 쉽게 잡히지 않았다. 바다 세계에서도 ‘ 세상에 공짜는 없다 ’ 라는 말이 있기라도 한 것일까? 물고기들은 그렇게 쉽게 노출이 된 밑밥을 물지 않았다. 아빠는 그래도 절대 포기하지 않았다. 물고기를 잡고 말겠다는 일념이라기 보다는 그저 할 수 있는가 없는가의 문제를 보는 듯 했다. 난 어린마음의 기다림에 지쳐 항상 투정을 부렸지만 그 때 마다 아빠는 “ 기다리고 노력해야만 얻을 수 있는 게 있는 거야. ” 라고 하시며 나를 다독이셨다. 얼마나 시간이 흘렀 던 것일까, 길게 드러누운 낚시대 아래로 힘이 들어가 꿈뻑꿈뻑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빠는 큰 미소를 품고서 비장한 눈으로 낚시대를 들어올렸다. 그 긴 실에 끝에는 아주 작은 초록 빛을 띄고있는 아름다운 모습의 물고기가 있었다. 신기한 마음에 나는 아빠에게 물었다 . “ 아빠, 이게 뭐야? 이거 물고기야 ? ” 아빠는 물고기 주둥이에 아슬하게 걸린 낚시 바늘을 빼내어 주고는 다시 바닷가로 물고기를 던져 주었다. “ 코생이라는 물고긴데 저렇게 작은 물고기는 잡으면 안되는 거야 ” 다 커서는 그 행위 자체도 어떻게 보면 폭력이 아닐까 생각이 들기는 했지만 그때는 아빠가 정말 너그러운 마음으로 보내주는 것 같아 마음이 따뜻했다. 몇 분이 좀 더 지나고 아빠의 낚시대는 또 한번의 움직임을 잡아냈다. 아빠는 매의 눈으로 낚시대를 움켜 쥐었다. 이번에 잡은 물고기는 등이 검고 흰색인지 노랑색 인지 구분이 잘 안되는 줄무늬가 있는 신기한 물고기였다. 마치 무지개 색을 품고 있는 검은색이 한 번 의 상처로 자신의 본연의 색을 드러내기라도 하듯, 세상에 이렇게 예쁜 물고기가 있었다니. 태어나서 두 가지 색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물고기는 내게 정말 문화충격을 선사해 주었다. “ 아빠, 이 물고기는 나비같이 생겼어. 진짜 나비같아. 물고기도 노랑빛이 있어? ” 신기한 마음에 속사포처럼 끊임없이 질문을 하는 나에게 아빠는 허허 웃으며 대답했다. “ 얘야. 그거 나비물고기라고 부르기도 한단다 그런데 원래 이름은 나비물고기가 아니라 돌돔이라는 물고기야 ” 집에서 키우고 싶다는 나의 말을 아빠는 들은 체도 하지 않으며 물고기를 놓아주었다. 이유는 그냥 ‘맛이 없어 보여서’ 였다. 어린 마음에 예쁜 물고기를 한가득 갖고 싶은 마음은 컸지만 해가 지기 시작할 때 쯤 아빠는 어김없이 텅 빈 낚시가방을 챙기고서 집으로 돌아갈 채비를 했다. 붉은 노을이 온 바다를 뒤엎었는 시간이 되었어도 이렇다 할 수확도 없이 돌아가고 있었다. 팔뚝 만한 숭어도 없었다. 하지만 나에게는 아빠와의 추억이 켜켜이 쌓여가고 있었다. 비린내를 가득 풍기며 돌아오는 아빠에게 엄마는 항상 따가운 잔소리를 해댔다. 큰 물고기를 잡는 것도 아니면서 뭐하러 돈들이며 낚시를 가는지 모르겠다며 엄마는 쉴 새 없이 아빠의 신경을 긁었었다. 하지만 엄마도 이미 알고 있었을지 모른다. 주말에 나가는 그 순간 만큼은 누구에게도 방해받고 싶지 않은 온전한 아빠만의 시간이라는 것을 말이다. 나는 여전히 기억하고 있다. 막상 아빠가 커다란 물고기를 가득 싣고서 돌아온 날이면 엄마는 행복한 손놀림으로 분주했다는 사실을 말이다. 파를 송송 썰고 청주를 넣고 고춧가루를 크게 풀어 넣어 얼큰한 매운탕으로 저녁 밥상을 차렸었던 그 시절의 뜨끈함을 나는 여태기억하고 있다. 내가 여전히 바다를 좋아하는 이유도 그 때문일 것이다. 바다는 아빠를 만난 것처럼 푸근하다. 내가 고민이 생길 때 정말 힘들어서 주저앉고 싶을 때 바다는 그 이유가 무엇이든 나의 말을 조용히 들어주기 때문이다. 괜찮다며 다독여 준다. 그저 곁에 앉아만 있어도 힘이 되고 밀려오는 파도소리마저 나의 마음을 달래준다. 잔잔하게 들려오는 물결소리는 나의 마음까지 씻어준다. 난 그때처럼 그때의 아빠처럼 낚시대는 들고있지 않지만 그 바다에 앉아있다. 어릴때는 몰랐는데 어쩌면 그때의 아빠도 나처럼 품어주고 조용히 들어주는 누군가가 그리워 이곳으로 왔을지 모르겠다. 뭐라고 위로를 구걸하진 않았지만 괜찮다는 말을 듣고싶어서 걸어왔던 나처럼 아빠 또한 이런마음이었으리라... 비록 지금은 스물 일곱이 되어 내가 하는 얘기 마다 잔소리를 하시는 할매 아빠가 되었지만 나에게 소중한 벗이었던 어린 시절 아빠의 그 모습은 영원한 나의 둘도없는 단짝으로 오래 남아있을 것이다.
감정을잘다스리는방법
★감정을잘다스리는방법★ 누구나 감정 표현하는 자기만의 방식이 있다. 하지만 감정이 통제를 벗어났을 때의  표현 방식은 대부분 비슷하다. 어떤 사람은 화가나면 앞뒤를  가리지 않고 분노를  표출해 인간관계를 해친다. 감정을 통제하고 관리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하나. 감정 통제가 안 될 때는 색깔을 세라. 감정 통제가 되지 않을 때 색깔을 세면  시각 기능이 회복되어 일시적인 완충작용이  일어나 감정을 다스릴 수 있게 되고 이성적 사고도 가능해진다. 열두 가지 정도의 사물 색깔을 센 뒤  냉정을 되찾으면 눈 앞의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생각이 또렷해질 것이다. 둘. 자신의 감정을 기록하고 돌이켜 보라. 매일 자신의 감정이 어떻게 변하는지  기록하고 돌이켜 본다면  감정 통제능력을 기르는 데  참고할 수 있다. 셋. 암시를 통해 감정을 조절하라. 자신에게 긍정적인 신호를 보냄으로써  감정을 조절하고 변화시킨다. 넷. 적당한 운동으로 감정을 발산하라. 여러 운동들을 통해 감정 상태를  원래대로 회복시킬 수 있다. 다섯. 음악으로 긴장을 해소하라. 음악이 사람의 감정을  움직이는 효과가 크다. 그러므로 화가 날 때도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여섯. 어떤 문제가 생겨도 현실에서  도피하지 말라. 당장의 갈등을 피하기 위해  자리를 뜨는 것은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문제를 더 심각하게 만든다. 분노를 더 키우지 말고  감정을 조절함으로써 차분하고  이성적 상태로 돌아 온후에  문제를 똑바로 바라보고 해결하자. 성공 하려면 꼭 읽어야 할 글모음 [무료] - http://bit.ly/Leader_free
[펌] 찰떡같이 말해줘도 개떡처럼 알아듣는 대일본제국
성형작약탄이라는 신통한 물건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지루하니까 생략하고 폭발력을 사방으로 분출시키는게 아니라 한점으로 모아서 엄청난 관통력을 얻은 탄이라고 생각하면 됨 독일군이 발견하고 독일군이 제일 쏠쏠하게 써먹었다 가끔 2차머전 영화에 보면 뜬금없이 나치들이 존나 큰 몽둥이를 가지고 다니는 경우가 보이는데 이게 성형작약탄임. 이렇게 멀리서 발사하는 형태도 있었지만 좀 더 구식인 형태로는 그냥 땡크 옆구리에 철썩 붙여서 터뜨리는 흡착지뢰도 있었다. 자석이 들어있어서 전차 옆구리에 갖다 붙이면 알아서 찰싹 붙는다. 이 상태에서 터뜨리면 아무리 두꺼운 양키나 쏘련 전차라도 구멍이 뚫리는 물건이다. 물론 개 위험하다. 전차말고 이거 들고 있는 불쌍한 나치 가 미친듯이 굴러다니는 탱크에 이거 붙이려고 개다리스텝으로 뛰어당기는 것만큼 위험한 일도 드물다. 뭐 그래도 독일은 이거라도 있어서 제법 괜찮게 버틴 편임. 태평양에서 미국 땅크들에게 고통받는 일본은 상황이 훨씬 안 좋았다. 일본 친구들로 말할 거 같으면 미국 땅크는 지옥에서 올라온 디아블로 같은 존재였음. 땅크가 뒤지질 않아 일본은 양키 땅크를 잡으려고 폭탄 껴안고 궤도 밑으로 기어들어가고 관측창에다 총검을 쑤셔넣으려고 시도하고 심지어는 청산가리 유리병을 해치에 넣어서 안에 있는 양키를 독살하려고도 시도했지만 별로 효과는 없었다. 얘네는 왜 탱크도 근딜로 잡으려고 지랄할까. 물론 기술력이 똥이라 그렇다.  이 꼴을 보다 못한 독일군이 저 모자란 놈들이 그래도 하나 밖에 없는 친구니까 도와주겠다며 흡착지뢰의 설계도를 보내준다 성형작약탄에 자석 붙이고 땅기면 되니 설마 아무리 멍청이들이라도 이걸 못 만들진 않겠지 싶었을 것이다 물론 못 만듬 2차머전 최대미개국 대일본제국을 너무 과대평가했던 것은 아닌가? 어케어케해서 성형작약탄 부분까진 만들었는데 자석을 못 만들었다. 보통 폭탄보다 자석이 더 만들기 쉬울 거 같지만 아무튼 그런 고로 폭탄을 들고 있어봐야 땅크한테 붙일 수가 없었음.  그래서 일본은 포기...하지는 않고 참으로 일본스러운 해결책을 생각해냈다. 자석의 용도가 터질 때까지 땅크에 달라붙어 있는 용도가 전부라면 그걸 굳이 자석으로 할 필요가 없잖엉 인간한테 들고 꼬라박으라고하면 되지 그리하여 성형작약탄을 죽창 끝에다 달아서 탱크한테 찔러넣는 대전차죽창 자돌폭뢰가 개발된다. 사용법은 존나게 간단했는데 사무라이 정신으로 무장하고 지나가는 탱크에 달려들어 꼬라박으면 된다. 성형작약탄이라 관통력은 개확실하니 전차는 확실히 죽고 이거 들고 있는 새끼는 더 확실하게 야스쿠니로 즉시사출된다. 정말 일본스런 병기다. 뭐 여기까진 자돌폭뢰가 존나 유명하기도 하고 나무위키에만도 쳐봐도 나오는 내용이다. 근데 잘 안 알려진, 존나 스케일이 큰 에피소드가 하나 더 있다. 자돌폭뢰가 가끔 가다 로또샷 터져서 무적으로 보였던 양키 탱크를 잡는 모습을 보자 눈이 돌아간 윗대가리들이 어마어마한 계획을 내놨다. 탱크도 잡는데 항공모함이라고 못 잡겠냐? 이 미친 놈들이 존나 큰 성형작약탄을 만들어서 항모에 꼬라박기로 한 것이다. 다들 알겠지만 일본은 열심히 카미카제로 양키 항공모함에 꼬라박고 있었지만 짤만 봐도 알 수 있듯이 효과는 별로 없었다. 온몸을 떡장으로 두른 항공모함에 쥐톨만한 비행기로 꼬라박아봤자 항공모함이 입는 피해는 페인트칠을 다시해야 하는 정도가 대부분이었음 왜냐면 비행기는 가볍고 가벼운 놈이 전속력으로 꼬라박아봐야 관통력엔 한계가 있으니까 근데 나치들이 보내준 신통방통한 관통력을 자랑하는 성형작약탄을 보고 이거라면 항모에 빵꾸내는 것도 가능하다고 생각한 병신들의 폭주가 시작된 것이다 근데 육지에서라면야 불쌍한 일본인 하나 골라서 성형작약탄 들고 꼬라박으라고 할 수 있지만 바다에서는 어떻게 할 거 같음 당연히 카미카제죠 시바 보통 비행기도 아니고 존나 큰 폭격기를 통째로 개조해서 비행기 자체를 성형작약탄으로 만들어버렸다. 저기 등짝에 동그랗게 튀어나온 부분 보이냐? 저게 통째로 성형작약탄임. 이게 자랑스런 대일본제국의 일격필살항모격침병기 '벗꽃탄'이었다 물론 무인비행기는 당연히 아니다. 안에는 이 존나 큰 빅-성형작약탄을 항공모함까지 배달하는 불쌍한 파일럿이 들어있다. 이 새끼들 자폭 집착은 진짜 답이 없다. 이거 몇 대만 있으면 양키 함대는 모조리 용궁행 게이바로 보낼 수 있다며 득의양양하기 시작한 일본이었지만 이따위 곱추 비행기로 항모를 격침시킬 수 있는게 말이되냐며 상식적인 딴지를 건 사람도 있었음. 그래서 이 굉장하신 자폭무기가 항모를 한 방에 격침할 수 있다면서 쇼를 보여주기로 한다. 물론 실험목적이니까 미군이 아니라 지들 물건을 상대로 쇼를 해야 했음. 그래서 이 븅신들은 안 그래도 배 부족해서 난리인 주제에 항모 한 척을 통째로 벚꽃탄 실험용도로 날려버린다. 진짜로. 효과가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자폭무기 실험한답시고 지들 항모를 날려버렸다고. 뭐 일단 저렇게 존나 크게 만든 폭탄을 꼬라박았으니 일단 침몰하긴 했고, 일본 친구들은 득의양양하게 웃으며 이 물건의 양산에 들어갔음. 그리하여 1945년, 항복이 임박한 일본인들의 절박한 기원을 담아 제작된 벚꽃탄들이 일제히 양키 항공모함을 목표로 날아오름 그리고 전부 가던 도중에 추락해서 행방불명됨 이 새끼 생긴 꼬라지 봐라 등짝에 저런 종양을 달고 멀쩡히 비행할 수 있겠냐 결국 항모 한 척을 꽁으로 날려먹고 수십대의 폭격기를 자폭무기로 개장해서 얻은 전과는 0였다 참으로 일본스런 결과였다. 찰떡같은 기술력을 전해줘도 개떡같이 알아먹는 놈들한텐 아무 의미가 없어요.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존나 웃긴 반전이 있는데 이거 일본 육군에서 개발한 무기다. 해군이 아니라.  [출처 - 소녀전선2 마이너갤러리 고질라맛스키틀즈]
★기억력 좋아지게하는 5가지 방법★
★기억력 좋아지게하는 5가지 방법★ 1. 해마는 정상적인 뇌보다 우울한 뇌에서 활성화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기억력 좋아지는 방법은  뇌의 기분상태를  잘 유지해 주는 것입니다. 정서적으로 불안정하면  인지장애 및 집중력, 기억력에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자주웃고 안정감을 주는 것이좋습다. 2. 스트레스야말로 해마의 기억력 검색 저하와  뇌기능 저하를 가져오므로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명상을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명상은 부교감신경 미주신경이  활성화되어 기억을 잘하게 됩니다. 뿐만아니라 대뇌피질 두께를 증가시킵니다. 대뇌피질은 기억, 사고, 언어,  각성을 담당합니다. 좌뇌 전두엽도 활성화되어  기쁨과 편안함을 주며, 뇌가 명료해져 기억력을  높이는데 좋습니다. 3. 뇌의 피로를 잘 풀어주어야 합니다. 기억력 좋아지는 방법에는  수면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잠이 부족할 때 횡설 수설한  경험들이 있으실것입니다. 4. 운동은 필수입니다. 운동을 한 사람들은 뇌기능도  향상된다고합니다. 운동한 사람들은 기분도 좋아지고,  주의력도 높아지며, 기억력이 20% 향상된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특히 손 운동을 많이 하면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에 도움됩니다. 5. 뇌세포를 보호하는 슈퍼푸드를 먹자. 바나나, 살구, 멜론, 망고,  브로콜리, 시금치, 상추, 근대, 포도, 딸기, 땅콩, 특히 녹차,  오메가3, 호두, 호박씨, 연어, 참치, 송어, 고등어, 정어리, 청아 등 기억력을 높이는 좋은 음식입니다. 성공 하려면 꼭 읽어야 할 글모음 [무료] - http://bit.ly/Leader_free
90년대 헐리우드 전성기시절 여자배우들
줄리아 로버츠 (Julia Roberts) 1967년 10월 28일 대표작: 귀여운 여인,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런어웨이 브라이드, 노팅힐, 에린 브로코비치, 모나리자 스마일 등 샤론 스톤 (Sharon Stone) 1958년 3월 10일 대표작: 원초적 본능 1,2, 토탈리콜, 퀵 앤 데드, 카지노, 슬리버 등등 조디 포스터(Jodie Foster) 1962년 11월 19일 대표작 : 택시 드라이버, 피고인, 양들의 침묵, 콘택트 등등 니콜 키드먼 (Nicole Kidman) 1967년 6월 20일 대표작 : 폭풍의 질주, 배스 게이트, 파 앤드 어웨이, 아이즈 와이드 셧, 물랑 루즈, 디 아워스, 나인 등등 산드라 블록 (Sandra Bullock) 1964년 7월 26일 대표작 : 스피드 1,2, 당신이 잠든 사이에, 네트, 포스 오브 네이처, 미스 에이전트, 그래비티 등등 맥 라이언 (Meg Ryan) 1961년 11월 19일 대표작 :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탑건,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프렌치 키스, 유브 갓 메일 등등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 1970년 12월 12일 대표작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백마 타고 휘파람 불고, 악의 꽃, 뷰티풀 마인드, 헐크, 블러드 다이아몬드 등등 모니카 벨루치 (Monica Bellucci) 1964년 9월 30일 대표작 : 드라큘라, 라빠르망, 말레나, 매트릭스 2,3 등등 나탈리 포트만 (Natalie Portman) 1981년 6월 9일 대표작 : 레옹, 스타워즈 에피소드 1,2,3, 클로저, 보이 포 벤데타, 블랙 스완, 토르, 재키 등등 엘리자베스 슈 (Elisabeth Judson Shue) 1963년 10월 6일 대표작 : 백 투 더 퓨처 2, 라스베이거스를 떠나며, 세인트, 할로우 맨 등등 데미 무어 (Demi Moore) 1962년 11월 11일 대표작 : 사랑과 영혼, 어 풋 굿 맨, 은밀한 유혹, 주홍글씨, G.I, 제인 등등 우마 서먼 (Uma Thurman) 1970년 4월 29일 대표작 : 펄프 픽션, 가라카, 어벤져, 킬빌 1,2 등등 엘리샤 실버스톤 (Alicia Silverstone) 1976년 10월 4일 대표작 : 클루리스, 크러쉬, 배트맨과 로빈 등등 킴 베이싱어 (Kim Basinger) 1953년 12월 8일 대표작 : 배트맨, L.A, 컨피덴셜, 8마일, 센티넬 등등 미셸 파이퍼 (Michelle Marie Pfeiffer) 1958년 4월 29일 대표작 : 배트맨2, 위험한 관계, 사랑의 행로, 러브 필드, 순수의 시대, 울프, 위험한 아이들, 아이엠 샘 등등 드류 베리모어 (Drew Barrymore) 1975년 2월 22일 대표작 : 이티, 스케치, 도플갱어, 웨딩 싱어, 에버 애프터, 25살의 키스, 미녀 삼총사, 첫 키스만 50번째 등등 카메론 디아즈 (Cameron Diaz) 1972년 8월 30일 대표작 : 마스크, 필링 미네소타,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미녀 삼총사, 갱스 오브 뉴욕, 피너츠 송, 로맨틱 홀리데이 등등 위노나 라이더 (Winona Ryder) 1971년 10월 29일 대표작 : 가위손, 드라큘라, 작은 아씨들, 청춘 스케치, 블랙 스완 등등
문학 감성 쏟아지는 역대 수능 필적감정란 문장
수능날 맞이 역대 수능 필적 감정란 문장 모음. 근데 문장들이 하나하나 참 예쁘다. 한국의 문학이란... 글의 맛. 필적감정란에 쓰는 문구는 희망찬 내용이나 긍정적인 내용을 위주로 갖고 오고 필적확인할 때 용이하게 겹받침이 들어가는 문장을 쓴다고 함ㅋㅋㅋㅋ +2019년의 필적감정란 문구는 '그대만큼 사랑스러운 사람을 본 일이 없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 -윤동주, 서시 넓은 벌 동쪽 끝으로 -정지용, 향수 손금에는 맑은 강물이 흐르고 -윤동주, 소년 이 많은 별빛이 내린 언덕 위에 -윤동주, 별 헤는 밤 맑은 강물처럼 조용하고 은근하며 -유안진, 지란지교를 꿈꾸며 날마다 새로우며 깊어지고 넓어진다 -정채봉, 첫마음 진실로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황동규, 즐거운 편지 맑은 햇빛으로 반짝반짝 물들이며 -정한모, 가을에 꽃초롱 불 밝히듯 눈을 밝힐까 -박정만, 작은 연가 햇살도 둥글둥글하게 뭉치는 맑은 날 -문태준, 돌의 배 넓음과 깊음을 가슴에 채우며 -주요한, 청년이여 노래하라 흙에서 자란 내 마음 파아란 하늘빛 -정지용, 향수 큰 바다 넓은 하늘을 우리는 가졌노라 -김영란, 바다로 가자 그대만큼 사랑스러운 사람을 본 일이 없다 -김남조, 편지 (ㅊㅊ - 여성시대)
잘 살자 어떤 땅에서든
지난 주말 형의 결혼식이 있어 프랑스에 온 지 2주 만에 서울에 다녀왔다. 낯선 땅에 더구나 집도 아닌 숙소에 엠마를 혼자 두고 가는 일이 마음에 걸리고 티켓을 끊을 때만 해도 집을 구할지 어떨지 확신이 없어서 최대한 서울에 머무르는 시간을 줄였다. 금요일 밤에 사를 드골 공항에서 출발해서 토요일 밤에 인천 공항에 도착하고 다시 월요일 새벽에 인천 공항에서 출발하여 월요일 저녁에 사들 드골로 돌아오는 그야말로 미친 일정이었다. 그 덕에 나는 4일 동안 서 있는 시간보다 앉아 있는 시간이 더 길었고 근육이 약해진 때에 입주 청소까지 하느라 종아리 근육이 상해버렸다. 무엇이든 혼자서 애써 보는 게 우리 집안의 고집이고 그래서 뭐든 결국은 느리게 되어 버리는 형과 나는 서로 함께 사는 동안은 고장 난 시계를 걸고 살아 애타는 마음만은 죽일 수 있었다. 그런데 그런 형이 뒤늦게 갑작스레 결혼을 한다니 늦은 오후에 잠에서 깬 듯 기분이 이상했다. 높은 구두를 신고 ‘신랑 입장’을 하는 형의 모습을 아슬하게 바라보면서 사람이라는 포물선을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그저 바보처럼 떨어지고 마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중력 안 있는 것들이 멀리 날아가기 위해서는 결국 떨어지는 일은 당연히 받아들여야 하는 거였다. 사람이라는 평범한 신체 속에 우주 같은 마음을 담고 오르다가 결국은 떨어지면서 붙잡은 기록을 넘겨주고 가는 일인걸. 형은 애써왔고 나는 그래서 이제는 형이 떨어지면서 결정해가는 기록에 기꺼이 박수를 쳐 줄 것이다. 그리고 나는? 나는 요즘 낯선 곳이라 그런지 밤마다 꿈을 자주 꾼다. 형의 결혼식을 위해 파리를 떠나기 전날 아버지가 도둑질을 하는 꿈을 꿨다. 아버지는 누군가의 집에서 값진 물건을 발견하고는 자신도 모르게 그것을 들고 일어서다 주인과 눈이 마주치자 별 다른 핑계도 둘러대지 못하고 그 값진 것을 제자리에 놓아두고 도망치듯 집으로 돌아왔다. 바보 같았다며 분해하던 그는 이번엔 꼭 그 값진 것을 들고 나오겠다며 엄마와 형 나까지 데리고 그 집 앞으로 갔다. 나쁜 일이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았던 그는 지나가는 개와 고양이에게서도 시선을 피하며 반나절을 넘게 우리를 더 많이 바라보며 시간을 죽였다. 마침내 그 값진 물건 앞에 서게 된 그는 꿈에서도 바보인지라 괜한 생각들을 이어가며 괴로워만 할 뿐이었다. 나와 형과 엄마는 더 주린 배를 안고 그를 기다리고 서 있었지만 그는 우리의 생각보다 더 무거운 자신의 생각들을 결코 죽이지 못했다. 우리는 결국 빈손을 얇은 주머니에 찔러 넣고 적당히씩 떨어진 채 걸어 집으로 돌아왔다. 그 밤 등을 돌린 아버지 나는 서로 다른 생각을 했겠지만 낯선 곳에서 잠이 깬 나는 온통 그의 마음속에 있는 것 같았다. 싫은 곳에 굳이 가고 싫은 일이라도 하려고 했었구나. 불쌍한 사람. 아버지의 싸움들. 자신의 우주와 굶주리는 욕심이 많은 우리들 사이에서 무엇하나 잘하지 못하며 휘청거렸던 그의 70년. 나는 이젠 그런 아버지의 등을 귀엽게 바라 봐주겠다. 자주 싫은 곳에 가고 자주 싫은 일을 하려 마음을 먹긴 했겠구나. 4일간의 일정이라 큰 가방도 없는데 굳이 리무진 버스를 태워주겠다며 엄마와 아빠가 함께 새벽 골목을 따라 내려오셨다. 버스가 올 시간이 되어가자 난 미리 인사를 하려고 아버지 손을 잡았다. 아버지는 버스가 오도록 그 손을 놓지 않으셨다. 따뜻하고 큰 손. 돌아가는 비행기, 잠도 오지 않아 죄와 벌을 읽다가 한 문장이 눈에 들어와 메모를 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에게는 어디든 갈 수 있는 곳이 한 군데라도 필요한 거니까요…….” 돌아갈 곳이 있어 나는 기꺼이 떨어지는 일을 기다린다.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지 모르겠지만 싸움들을 피할 수는 없겠지.. 나는 때로는 엠마에게 어리광을 부린다. ‘대단한 예술가가 되려고 했었는데 나를 봐봐’라는 듯 그녀의 가슴에 얼굴을 부빈다. “하자.”라는 말을 듣고 나는 마음을 놓는다. 끝까지 흔들릴 수라도 있길. 아버지가 우리를 위해 그 값진 것을 가져오지 않는 것이 나는 정말 고맙다. 막내가 바보라고 놀리는 그의 지금 모습이 나는 고맙다. 붉게 빛나는 사를 드골 공항에 건조해진 비행기가 낙엽처럼 내렸다. 내내 먹통이던 핸드폰을 켜자 엠마에게서 문자가 와 있었다. 나를 마중 나왔다는 것. 복잡한 공항 건물에서 헤매다가 마침내 내가 갈 수 있는 곳을 만났다. 또한 내가 싫은 일을 하게끔 하는 곳도 함께 만났다. 생각보다는 감정으로 우리는 빠른 포옹을 나눴다. 돌아가는 기차는 지겹지가 않았다. 얼마가 아슬하게 고생을 하며 서로가 서로에게 다시 왔는지. 큰 얘기보다는 그런 이야기들이 언제나 더 따뜻하고 맛있으니까. 잘 살자 어떤 땅에서든. W, M 레오 2019.11.06
인간관계 철칙- 타인을 바꾸려 하지 말라.
인간관계 철칙- 타인을 바꾸려 하지 말라.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타인의 마음 생각 습관 행동 운명을 바꾸지 못한다는거.. 영향을 줄순 있어도 애초에 불가능하다. 결국 스스로 자각하는수밖에... 설령 잘못된 행동을 하더라도 자기잘못에 대한 처벌을 받는한이 있더라도... 결국 좋든 나쁘든 자기식대로 결과를 맞이한다. 잠시 늦추거나 막을수는 있을지 몰라도 결국 스스로 깨닫지 않는한 결과는 똑같다. 잔소리 사정 분노 폭력등 다양한 시도를 하지만 오히려 역효과 부작용 더큰싸움 청개구리심리강화. 때로는 상대를 바꾸고자하는 당신의 선한 애씀이 상대를 더 큰 구렁텅이로 몰아가고 있을지도 모른다. 내 아들 내 딸 내 부모 내 남편 내 학생.. 일지라도 함부로 그 사람의 삶에 관여하면 안된다. 진실된 마음과 지혜가 깃들지 않는 조언은 엉뚱하게 그 사람의 삶의 방향을 틀어버리곤한다. 아무리 나이가 어릴지라도 인간은 자유의지와 함께 자기선택을 하며 살아간다. 그것이 남에게 큰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그것을 제지하기보다는 긍정적으로 수용하고 지켜보는것이 좋다. 남을 바꾸려는 것은 당신의 오만이다. 아니면 내가 바꾸지를 못해서 아니 바꾸기 싫어서 상대를 바꾸려고 상대를 괴롭히는 것이 아닐까? 내 마음도 못 바꾸듯 상대는 더 어렵다. 바꾸는것을 포기하든 내가 차라리 바꾸든 아름다운 이별을 하는 3가지 방법만 존재한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https://youtu.be/o8YcFuvtrH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