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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게 준비하는 #돌잔치 주의해야할점 5가지

1. 돌잔치 음식 신경써서 준비하세요
돌잔치에 참석한 손님들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부분은 이벤트나 장식, 장소의 화려함이 아니고
대개는 요리의 질이 어떠냐에 따라 돌잔치의 평가를 크게 좌우한다고 봐야 합니다.
2. 아기 돌봐 줄 사람을 미리 정한다!
아이가 주인공이라고 아이에게만 붙어 있으면 곤란하게 됩니다.
대개 아이들이 엄마와 떨어지려 하지 않기 때문에 돌잔치에 와준 손님들에게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잔치내내 아이 옆에만 있기 일쑤 인데 손님입장에서는 서운한 맘이 들기 마련지요.
이런 경우 아이에게 낯이 익은 할머니나 가족중 한분이 미리 돌봐줄 수 있도록 준비를 하는것이 좋습니다.
3. 가시는 손님들께 잊지 말고 답례품을 전달하도록 합니다.
아기의 탄생을 축하해주러 돌잔치에 참석해 준 손님들에게 드릴 답례품을 준비했지만
잔치 진행에 정신이 없거나 일찍 돌아가시는 분들의 경우는 답례품을 전달하지 못해서
나중에 후회를 하게 되시곤 합니다.
그러나 돌잔치의 주최자인 부모님이 일일이 다 전달하기는 현실적으로 힘든게 사실!
이런때는 미리 답례품을 전달할 사람을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4. 돌잔치에서 술 드시는 것은 조심하세요^^
아무리 기분이 좋다고 해도 아기잔치에 술냄새를 심하게 풍기며 벌겋게 달아오른 얼굴로 돌아다닌다면
그것만큼 보기 않좋은 모습도 없습니다.
술은 아예 마시지 않거나 한잔 정도로 끝내는 것이 가장 좋으니 술을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5.5. 엄마의 정성이 돋보이게 하는 돌잔치 준비
최근에는 대부분의 돌잔치 용품이나 음식, 심지어 감사장 문구까지도 모두 돌잔치 업체에서 대행을 해 줍니다.
맞벌이가 많은 요즘 부모들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편한 건 사실이지만 그 만큼 천편일률적인 돌잔치로 보이기도 하고 부모의 정성이 나타나 보이지 않기에, 모두 준비하는 것은 어렵겠지만
아이에게 전달할 영상편지, 덕담 보드 정도라도 엄마가 직접 만들어 준비 한다면 정성이 드러나 보이겠지요?
맘드레스 코디~
예쁜 우리아기 돌복 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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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장애의 이기적인 심리
분노조절장애의 이기적인 심리 분노조절장애는 무엇인가? 자신의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순간 이성을 잃어버리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왜 꼭 공격의 대상은 나보다 약자인가? 젊은 사람이 나이든 노인을 때리거나? 어른이 아이를 때리거나 아들이 나이든 부모를 때리거나 남자가 여자를 때리는등 자기보다 강하거나 힘이 쎄거나 이길수 없는 상대 앞에서는 분노가 잘 통제된다. ㅜ ----------------------------------------------------------- * 물론 나에게 큰 상처를 준 사람에게는 나를 함부로 대하지 않도록 화를 내야 한다. ----------------------------------------------------------- 오늘의 주제는 " 강약약강" 강자앞에서는 약해지고 약자앞에서는 강해지는... 힘이 쎈 사람들 앞에서는 온순한 양이된다. 자기보다 강한 사람에게는 쉽사리 덤비지를 못한다. 종로에서 나보다 힘 쎈 사람에게 뺨을 맞은 사람은 한강에서 나보다 힘이 약한 사람의 뺨을 때린다. 나도 깜짝 놀랐다. 내가 그동안 화를 낸 사람들의 면면을 살펴보니 나보다 약하거나 만만하거나 편하게 말해도 되는 사람들 뿐이다. 나보다 강하거나 부담스럽거나 싸워서 이길수 없는 사람들 앞에서는 나도 고분고분한 사람이 되었다. 당연하다고 받아들일수도 있지만 조금 씁쓸하기도 하고 창피하기까지 하다. 앞으로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지 않다. 이는 가볍게 대충 넘어갈 문제가 아니다. 당연하듯 넘어가면 안된다. A가장은 밖에서는 법없이도 살 사람이다. 그런데 집에서는 말 그대로 폭군 그 자체이다. B엄마는 밖에서는 성공한 교육자이다. 그런데 집에서는 신경질과 짜증 그 자체이다. C군은 학교폭력의 피해자이다. 그런데 집에서는 부모를 벌벌떨게 하는 무서운 아이다. D씨는 전도유망한 성공한 사업가이다. 그런데 남자(여자)친구앞에서는 정신이상자 그 자체이다. 물론 밖에서는 조심해야 하기 때문에 자신의 분노를 잘 숨기고 살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왜 그 분노의 대상이 이들이여야 하는가? - 당신의 소중한 가족 - - 당신의 도움이 필요한 약자- - 나에게 만만한 사람 - 왜 우리의 분노는 강자앞에서는 연기처럼 사라지고 약자앞에서는 거대한 거인이되듯 힘이 생겨나는가? 나보다 힘이 쎈 사람앞에서는 당연히 무섭다. 부하직원이 사장을 향해 하고 싶은 말을 다 할수는 없다. 그러다가는 곧바로 백수가 될수도 있다. ㅜ 그런데 문제는 왜 나도 똑같이 약자를 향해서 화를 내고 욕을 하고 폭력을 쓰는등 고통을 줘야 하는가? 그러면 당신도 똑같은 사람일 뿐이다. 시머어니 한테 당한 그 설움이 엄청 크겠지만 그 분노가 당신의 소중한 자녀에게 투사 된다면 아무것도 모른 어린 아이는 엄마보다 더 큰 상처를 받게된다. 그 상처받은 아이는 학교에서 또다른 약한 아이를 괴롭힐지도 모른다. 이런 악순환이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받게 되는듯 싶다. 이제는 나부터라도 그 악순환을 끊어야 한다. 분노는 분노를 낳고 폭력은 폭력을 낳는다. 지금 내가 멈추지 않는 이상 피해자에서 나는 더 무서운 가해자가 될수밖에 없다. 또한 분노조절장애는 사실 누군가에게 화가 난것이 아니라 실제로는 자기 자신이 미운 것이다. 자신의 내면의 마음이 너무나도 괴롭고 외롭고 두려운 것이다. 그 내면에 따뜻한 마음이 존재하는자는 그렇게 무자비한 정신적, 육체적 폭력을 쓰지 않는다. 그리고 당신의 분노조절장애는 피해자를 만들어낸다. 그렇게 착한 사람도 결국 참고 참다가 괴물이 될것이다. 그 괴물은 당신의 소중한 것을 앗아갈지도 모른다. 나보다 힘 쎈 사람앞에서 당당해지는것은 말처럼 쉽지 않겠지만 나보다 약하거나 나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함부로 대하거나 큰 상처를 주는 것만이라도 조심하면 어떨지? 종로에서 뺨을 맞을수 있지만 한강에서 화풀이 하지 않는 성숙한 사람이 되고 싶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