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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먹방] 대만의 길거리 음식 쇼좌삥 (手抓饼)

대만에 가서 이걸 안드시면 섭섭합니다...
바삭바삭한 밀가루 반죽에 엄청난 비주얼을 자랑하는 쇼좌삥!
오늘은 길거리 음식 중 빙글지기가 5손가락 안에 좋아하는 쇼좌삥을 소개해드릴게요..
이 흘러나오는 침샘을 달랠 수 없는 분은
컬렉션 팔로우하고 더욱 맛있는 소식 받아보세요 :)
*저녁에 미안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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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꿀맛임 취향별로 재료추가가능 꿀맛 무난하게즐길수있는맛
맛있겠어요..ㅠㅠ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왜 더욱 맛난음식들만 눈에 띠는지... 꼭한번 먹어보고 시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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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익명 인터뷰] 직장인 휴가 때 피해야 할 항공사 Top7
뉴스투데이, 국내외 항공사 승무원 10여명을 익명 인터뷰해 최악의 항공사 물어보니… 승무원 입장에서 최고의 항공사는? 복리후생 좋은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 이제 여름휴가가 끝나가고 있지만, 한국의 직장인들에게 여름휴가는 1주일 안팎의 재충전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이다. 그러나 올해에는 10월의 황금 연휴가 기다리고 있다. 대체휴일을 포함하면 최장 열흘을 사용할 수 있다.  이처럼 긴 휴가 기간 동안 직장인들은 소위 ‘기내식’을 먹는 해외 여행 일정을 짜게 된다. 그러나 시작과 끝을 함께 하는 비행기는 여행 분위기의 전체를 좌우할 수 있다. 기분 좋게 여행을 즐기고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항공사 선택이 중요하다. 서비스 품질도 품질이지만, 잦은 연착과 취소 등은 여행 스케줄을 전부 꼬이게 만들 수도 있기 때문이다. 개개인의 차이로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항공사 승무원들이 가장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다. 뉴스투데이는 국내외의 항공사 승무원 10여명을 익명으로 인터뷰했다. 그들이 꼽은 ‘여름휴가 때 피해야 할 항공사 7곳’을 소개한다. ▲ [사진=동방항공] ① 중국 동방항공 - 정해진 시간에 도착할 확률 53% 연착과 취소가 빈번한 항공사 1위로 시간이 많지 않은 여행객은 피해야 할 항공사다. 항공일정조회 사이트인 플라이트스탯츠(flightstats.com)에 따르면, 정시에 착륙하는 횟수가 53.87%로 동방항공을 탔을 때는 정해진 시간에 여행지에 도착하지 못 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중국 동방항공은 운행하는 편수가 한 달 동안 5만 대에 가까울 정도로 많은 편수가 운행 중이다. 한국에서 많이 이용하는 항공사이기 때문에 꼭 참고해야 한다. 중국 항공사 승무원은 뉴스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동방항공 외에도 중국의 항공사들은 대부분 연착과 취소가 빈번하다”며 “중국은 날이 조금만 안 좋아도 비행기의 이착륙을 허가하지 않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중국 항공사는 승무원들의 서비스의 품질도 떨어지는 편”이라며 “사회주의 마인드가 있기 때문에 책임의식 같은 것도 별로 없다”고 덧붙였다. ▲ [사진=불가리아 항공] ② 불가리아 항공 - 서비스 만족도 낮고, 활주로 이탈한 적 있어 두 번째 항공사는 불가리아를 대표하는 민영 항공사인 불가리아 항공사다. 불가리아 항공사는 2016년 온라인 여행 전문지 ‘이스케이프히어’에서 타고 싶지 않은 항공기로 1위 북한의 고려항공 다음으로 2위에 꼽혔다. 불가리아 항공은 수차례 활주로를 이탈한 이력이 있으며, 설비 안전 문서의 부실로 미국 영공 비행 제재를 받기도 했다. 세계 최대의 공항과 항공사 서비스 평가 사이트인 스카이트랙스 평가에서는 별 두 개를 받았다. 기내가 매우 낡았고, 승무원의 서비스 품질이 떨어지며, 경유지와 도착 지원 서비스가 낮은 것이 이러한 평을 받게 된 이유다.  ▲ [사진=네팔 항공] ③ 네팔 항공 - 노후한 7대의 여객기, 일방적 비행 취소 비율 32% 3번째 항공사는 네팔 항공사다. 노후한 비행기 7대로만 운영을 하고 있는데, 갑작스러운 비행 취소 통보를 자주 하는 통에 여행객들 사이에서 피해야 할 여행사로 꼽히고 있다. 2015년 2월 기준 네팔 항공사가 공지대로 비행 일정을 지킨 확률은 전체 비행의 34%에 불가했으며, 스카이트랙스는 이 항공사에 별 두 개를 줬다. 국내 대형 항공사 승무원은 “실제로 항공사에서 일반적으로 비행 취소 확률이 32%라는 것은 믿기 힘든 놀라운 수치”라며 “한국 항공사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 [사진=라이언 에어] ④ 아일랜드 라이언 에어 - 좌석수 늘리기 위해 화장실 개수 줄여 아일랜드에 기반을 둔 초특급 저가항공사로 꼽히는 라이언에어는 ‘싼 게 비지떡이다’는 말을 느끼게 해주는 항공사다. 라이언 에어는 비행기의 좌석 수를 늘리기 위해 화장실의 개수도 줄여 여행객들 사이에서 2시간 이상 탑승 해야 할 경우 피해야 할 항공사로 꼽히고 있다. 라이언 에어를 이용하게 될 경우 탑승 전 화장실에 들르는 건 필수이다. ▲ [사진=이지젯 항공] ⑤ 영국 이지젯 - 무릎이 앞 좌석에 끼는 유럽의 저가항공 이지젯은 영국 저가항공사로, 유럽의 저가항공사들의 악명이 높지만 그 중에서도 이지젯이 최악으로 꼽힌다. 우선 좌석 간격이 매우 좁아 성인 남성이 앉게 되면 무릎이 앞좌석에 꽉 낄 정도라고 한다. 또한 등반이 각도는 조절 할 수 없기 때문에 몸을 틀어도 불편한 느낌을 떨칠 수 없다고 한다. 국내 저가항공사 승무원은 “한국의 저가 항공사와 유럽의 저가항공사는 기내 컨디션과 서비스 품질이 전혀 다르다”며 “10여년 전만해도 유럽의 저가항공사를 이용했던 승객들은 저가항공사의 편견을 가져 탑승을 꺼리기도 했었다”고 전했다. ▲ [사진=페가수스 항공] ⑥ 터키 페가수스 항공 - 서비스 최악에 터키어 모르면 의사소통 어려워 페가수스 항공은 터키의 저가 항공사로, 2013년과 2014년 유럽에서 항공료가 가장 싼 항공사로 꼽히기도 했다. 항공권은 저렴하지만 페가수스 항공은 딱 지불한 만큼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항공사로 평가된다. 우선 모든 좌석은 동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기내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는 없다. 승무원들의 외국어 실력도 매우 낮은 편이라, 터키어를 모르면 타기 힘든 항공사다. ▲ [사진=스피릿 항공] ⑦ 미국 스피릿 항공 - 미국 항공사 중 유일하게 별점 2개 받아 스피릿 항공은 미국에서 운행 중인 항공사로 스카이트랙스에서 미국 항공사 중 유일하게 별점 2점을 받았다. 스피릿 항공은 저렴한 가격으로 유명세를 탔지만, 기내 동반 화물에 대해서 높은 가격을 책정해 저가 항공권은 저렴하지만 추가적으로 지불해야 할 것이 많다는 이미지를 심어준 항공사다. 스피릿 항공은 엄격하게 ‘환불 불가’ 원칙을 내세워 승객들의 불만이 높은 편이고, 기내 좌석은 뒤로 젖힐 수 없게 되어 있다. 미국 여행정보 제공 사이트인 에어페어 워치독에서는 객실승무원 서비스 태도가 가장 무례한 항공사로 스피릿 항공사를 꼽았다.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 - 승무원이 꼽은 복지 좋은 ‘최고’의 항공사 7가지 최악의 항공사와 다르게 승무원들이 꼽은 최고의 항공사는 어디일까? 국내 국외 승무원 10명이 전원 최고의 항공사로 꼽은 항공은 아랍의 에미레이트 항공이다. ▲ [사진=에미레이트 항공] 국내 대형 항공사 승무원은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은 사실 승무원들 사이에서 넘사벽이라고 불린다”며 “우선 복리후생이 너무 좋아 승무원들이 좋아하는 것은 물론 훌륭한 서비스를 제공해 승객들도 만족하는 곳”이라 말했다.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은 기내 컨디션이 좋고, 기내식이 훌륭하다고 소문나, 국내에서도 에미레이트 항공을 탑승한 뒤 후기를 올리는 사람들이 많다. 우선 탑승 시 모든 승객에게 파우치, 치약, 칫솔, 안대, 양말이 담긴 어메니티를 증정하고, 기내식의 메뉴는 메뉴판을 보고 결정할 수 있다. 복리후생도 외항사 중에 가장 좋기 때문에, 승무원들 사이에서 아랍 에미레이트 승무원들은 항상 부러움을 산다고 한다. 기본급이 높은 편이며, 비행수당과 체류비가 지급된다. 중동 국가는 여기에 승무원의 주택지원금까지 지원해 주기 때문에 80평에서 100평 가량의 숙소도 기본적으로 제공된다고 한다. 수도세, 전기세, 세금 모두 면제이며, 공항과 숙소까지의 교통편도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에미레이트 승무원들은 사원증으로 두바이 전 지역의 호텔의 수영장, 피트니스, 스파 등의 편의시설을 무료나 할인가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휴가는 국내 항공사의 경우 1년에 15일이지만, 에미레이트 항공은 그 두배인 30일을 쉴 수 있다. 중국 항공사 승무원은 “승무원들 사이에서 ‘석유국 승무원은 달라’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아랍 에미레이트항공 승무원들의 복지는 최고다”라며 “기내 설비며 복지며 최고의 조건에서 최고의 대우를 받다보니 승무원들의 서비스 질이 높아지는 것은 당연한 결과”라고 말했다. 뉴스투데이=강소슬 기자 오늘과 내일의 일자리 전문미디어
대만 드럭스토어 ★쇼핑 LIST★
이번에는 대만이당!대만 여행가는 사람은 집중! 대만 드럭스토어 쇼핑 LIST 공개! 웜톤분들! 지속력이 뛰어난 제품을 원하는 분들~ 대만 여행을 추천합니당>_< 항상 대만여행 쇼핑목록 1순위로 등장하는 흑진주팩! 건조한 지금 딱 필요한 뷰티템인거 아시죵?! 롤래스팅 보습성분을 담아서 장시간동안 수분을 유지시켜준다는 사실~ 영국 왕세손비 케이트 미들턴도 반했다는 탱글티저 빗! 요것은 모발의 큐티클 손상을 가장 최소화 해주는 빗이에용~ 빗는 것만으로도 모발에서 윤기를 흐르게 해준다는 입소문 탄 제품!ㅎㅎ 일회용 렌즈 없이 못 사는 분들...!!ㅠㅠ렌즈 넘 비싸죠잉?ㅠㅠ 대만가면 렌즈가 2만원도 안해서 엄청엄청 이득이라는 사실~+_+ 대만에서는 위에서 소개한 흑진주팩보다 요 설부란팩이 더인기래용! 저렇게 종류가 있는데 제가 체크한 팩이 제일 좋다는 사실~ㅎㅎ 대만은 워낙...습습..한..나라이다 보니 지속력이 짱인 제품들이 많아용! ㅎㅎ 그 중에서도 이 솔로니 아이라이너는 대박대박! 아이라이너 잘 지워져서 고민인 분들~에게 강추!!! 하얀 이를 원한다면 필수템! 요걸루 양치하고 나면 청량감이 최고!!!!!!!!!!!!!!! 마지막으로 까르푸쇼핑 팁을 공개합니당!ㅎㅎ 제일 좋았던 점은~ 3층에 대만 가면 사야한다는 쇼핑 필수 품목들이 한 곳에 모아져있다는 사실♥넘나 착해♥
밀크티에 사과도 넣고 계피도 넣어요.
사과 + 계피 조합 처음 만든 사람은 노벨 어쩌구상 받아야 합니다. 계피를 싫어하는 저도 이 조합은 잘 먹기 때문입니다! 달달하니 맛있는 애플시나몬블랙티를 끓여볼까요? 사과는 씨를 제외한 과육만 준비 해주세요! 깨끗하게 세척 하셨다면 껍질째 사용해도 괜찮아요. :-) 계피는 가루가 아닌 시나몬스틱으로 준비 했어요. 물이 끓을 때 잎차를 넣고 끓여주세요! 적당히 우려졌을 때 사과를 넣어주세요.٩(๑>◡<๑)۶ 시나몬스틱도 넣어주세요! 2개 준비 했는데 계피향 많이 날까봐 그마저도 1개 넣은 쫄보. 너무 오래 끓이면 홍차의 떫은 맛이 우러나올 수 있기 때문에, 적정선에서 불을 꺼주세요. 끓인 홍차를 티팟에 옮겨담아요! 잘 익은(?) 사과도 한조각 같이 넣어줍니다.(๑ˇεˇ๑) 애플시나몬블랙티가 완성 됐어요! 스콘과 같이 호로록 하면 정말 맛있어요.˘◡˘ 우유를 살짝 넣어 마셔도 좋아요! 그러나 난 살짝으로 만족 못한다. 애플시나몬블랙티에 설탕을 와르르 넣어줍니다. 전에 냉침밀크티 에서도 언급했던 메이플시럽을 살짝 넣은 다음 잘 섞어준 뒤 얼음을 넣어 차를 식혀줍니다. 이미 냉장고에 보관했어서 시원한 상태여도 일단 얼음은 넣어주세요.( ´͈ ◡ `͈ ) 얼음이 있어야 층분리가 조금 더 수월해지기 때문이죠! 우유로 컵을 채워주면 애플시나몬밀크티 완성! 시나몬스틱까지 꽂아주면 그-럴싸 해보이죠?٩( ᐛ )و 그냥 마셔도 맛있고 밀크티로 만들어도 맛있는 애플시나몬블랙티! https://youtu.be/A7rJlqnbzKI 같이 만들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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