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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타이어뱅크 KBO 간단 리뷰!! (4/22)

[청춘 야구] 2016 프로야구 간단 리뷰(4/22)

열심히 평일을 보낸 당신! 주말에는 역시 야구와 함께!
5개 구장의 결과를 한눈에 알고 싶으시다면? 청춘스포츠 간단 리뷰!!
#완벽한_투타조화_넥센 #다시_연승도전_두산
#불타는_방망이_KT #연장승부_승리_NC
#강하다_롯데
더 많은 영상을 원하신다면!!

We Make Sports Media 청춘스포츠

기아 타이거즈 5 vs 7 롯데 자이언츠

한 줄 평 : 초반 선취득점과 멋진 호수비로 승리를 장식하는 롯데, 강하다!

승부처 : 1회 말 무사 1,3루 아두치의 희생플라이와 최준석의 우전 안타로 승리의 발판을 마련!
vs임준혁
MVP : 김문호(4타수 4안타 1타점)
5할타자 김문호! 미친 타격감과 환상적인 호수비까지!

LG 트윈스 2 vs 10 넥센 히어로즈

한 줄 평 : 겁 없는 신인 박주현! 투타 조화로 코프랜드를 무너뜨린 넥센!

승부처 : 2회 말 1사 1,2루 고종욱의 2타점 3루타와 서건창의 적시 2루타로 점수차를 벌렸다!
vs 코프랜드
MVP : 박주현(7이닝 5K 2 사사구 3피안타 무실점)
3전4기 끝에 데뷔 첫 승을 거둔 넥센의 미래 박주현!

한화 이글스 2 vs 8 두산 베어스

한 줄 평 : 어제 7연승 끝난 두산베어스, 다시 연승 엔진에 시동 거는 중?

승부처 : 5회말 1사 1,2루 한화의 전진 수비를 뚫어 버린 김재호의 역전 2타점 적시타!
vs 송은범
MVP : 김재호(4타수 3안타 3타점 1득점)
오늘은 김재호 Day!! 불 붙은 방망이와 안정된 수비로 팀의 승리를 이끈 캡틴 김재호!

KT 위즈 13 vs 3 삼성 라이온즈

한 줄 평 : 장단 16안타, 타오르는 방망이 KT 위즈!! 곰 때려잡더니 사자도 때려잡았다!

승부처 : 4회 무사 만루, 좌중간 2루타로 역전 주자 2명을 불러들이는 전민수!
vs 정인욱
MVP : 전민수(4타수 2안타 3타점 2득점)
9년 만의 프로 데뷔 첫 안타를 결승타로!! 안타 2개 모두 장타!(2루타,3루타)

NC 다이노스 6 vs 5 SK 와이번스

한 줄 평: 연장까지 갔던 두 팀의 첫 만남! 미소지은 팀은 엔씨 다이노스!

승부처: 11회 초 1사 1루, 소중한 한점을 합작하는 나성범의 적시 2루타와 주자 김준완의 빠른 발!
vs 전유수
MVP: 나성범(4타수 1안타 결승 1타점)
승부를 결정지은 해결사 나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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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어깨 관절 끊어지기 직전이라는 한 네티즌...jpg
예전에 헬스 하다가 오른쪽 어깨가 어팟던 적이 있었는데 다들 그러듯이 괜찮아 지겠지~ 하고 넘어갔음. 수영을 좋아해서 지금은 헬수말고 수영만함. 수영을 햇수로 거의 10년째 하고 있는데 최근 오른쪽 어깨통증이 조금 심해짐. 왜그러지? 하고 넘어갔는데 수영을 못할 정도로 어깨가 아파서 첨으로 관절전문 병원을 감. 엑스레이도 찍고 MRI도 찍고 보니.. 어꺠 힘줄이 다닳아서 너덜너덜하고 염증에 부어서 푸석푸석 해졌다. 현재 끊어지기 일보직전이다. 하고 진단 나옴 ㅋㅋㅋ 아놔멘붕 ㅋㅋㅋㅋㅋ 수영특기로 빤스런도 다녀왔기에 몸은 자신있었는데 개 멘붕 옴. 팔뼈랑 위에 어깨뼈랑 팔을 들어올릴때 부딛혀서 조금씩 닳은 거라고 함.. 당분간 주사치료 받고 위쪽 뼈를 깎아내는 견봉 성형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함.. 앞으로 평행 어깨쓰는 웨이트 및 수영, 테니스, 베드민턴 같은 거 절대금지됨.. 푸쉬업도 하지 말라함 ㅋㅋㅋ 멘붕 ㅋㅋㅋ 정리 운동하다 관절 아프면 바로바로 병원가라. 나처럼 병 키우지 말고 ㅠㅠ ㅊㅊ 엽혹진 치식인 모야 운동을 해도 문제냐 왜ㅠㅠㅠㅠ 올바른 자세로 운동하는게 제일 중요.. 저 사람은 한번다쳤을때 제대로 안잡고 계속 다쳐서 더 심해진 거 같은데 나도 님들도 어? 아픈데? 싶으면 바로 바로 병원 다니자고 ㅇㅇ....
유일무이 축구 황제이자 GOAT인 펠레의 영향력이 어느정도였는지 알수있는 사건.GIF
1966년 월드컵 이미 2연속 우승한 브라질은 월드컵 3연속 우승을 노리고있었는데 당시 최전성기였던 펠레를 막을수없었던 상대팀들은 더더욱 공격적인 축구를 하게되었고 아예 전술 자체가 '펠레를 노려라' 그렇게 월드컵 경기는 시작되었고 펠레는 첫경기 불가리아전에서 멋진 프리킥 골을 작렬 그러나 곧바로 살인태클에 부상을 당하게되었으며 그렇게 펠레가 빠진 브라질은 다음 경기에서 헝가리에게 패배 이에 다급해진 브라질은 아직 부상 회복중이던 펠레를 다시 선발로 내보내게되었고.. 그렇게 시작된 다음 경기, 포르투갈전에서 펠레는 살인태클을 또 다시 당하며 부상 추가 그이후 아예 걷지도 못한체 펠레는 실려나가게되었는데 문제는 당시엔 선수교체라는 제도가 없었기에 부상 당하면 그냥 나가던지, 아니면 다시 뛰던지 둘중 하나를 택해야했고 펠레는 아픈 몸을 이끌고 다시 경기장에 입장 결국 펠레가 부상 당한채 뛰게된 포르투갈과의 경기는 3-1 포르투갈 승리로 끝이 났고 그렇게 브라질은 조별리그 탈락 이에 빡친 펠레는... 월드콥 보이콧을 선언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당시 전세계 축구 팬들에게 펠레는 그 누구도 대체할수없는 스타였는데 브라질 정부가 펠레를 국보로 선언하며 외국 진출을 막는 바람에 월드컵이 아니면 그를 볼 기회가 전혀 없었음 이에 문제의 심각성을 느낀 FIFA는 다음 월드컵인 1970년 멕시코 월드컵부터는 교체 제도 및 카드 제도를 도입할 것을 약속했고 그렇게 마음을 돌린 펠레는 1969년에 다시 월드컵 소집 그후 2년만에 다시 월드컵에 출전한 펠레는 6경기 4골 7어시를 기록하고 골든볼까지 수상하며 유일무이 월드컵 3회 우승을 달성 ※참고로 1970년 월드컵에서 매경기 골을 넣었던 브라질의 자일질요는 선수 생활 은퇴이후 지도자 생활을 하게되었고 이런 그가 어느날 14살 축구 신동을 발견하여 본격적으로 그를 가르치기시작했는데 그게 바로 출처 : 이종격투기
추신수 학폭 가해자 옹호 발언 논란 , 화난 네티즌 과거 추신수 음주운전 체포 영상 올려
추신수 선수가 과거 학폭 가해로 인해 국가대표 선수자격을 3년 박탈당한 안우진 투수의 과거 학폭 가해 사건을 옹호 하는 발언을 하여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논란을 일으켰다. 과거 안우진 선수는 학교 폭력 가해 사건으로 국가대표직을 박탈 당하는 징계를 받았다. (키움 히어로즈 소속 안우진 선수 1999년생 , 강남초-이수중-휘문고 출신) ( 추신수, 출처 달려라라디오 ) 추신수 선수는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이와 같은 발언을 하였다. 추신수 "안우진 학폭 가해 사건 , 한국은 용서가 쉽지 않은 나라" 일각에서는 학폭 가해는 피해자가 용서 하는것이지 가해자가 선택하는것은 아니다 라며 추신수 선수의 황당무계한 발언에대해 비판을 하고 있다. 그 후 추신수는 라디오에서 안우진이 학교폭력으로 국가대표직을 박탈당하자 추신수 " 선배들이 나서서 안우진을 도왔어야 했다" 라는 발언을 추가로 하며 팬들에게 더 큰 논쟁의 여지를 불러왔다. 화가난 야구팬들은 추신수 선수의 과거 음주 운전 체포 영상을 커뮤니티에 퍼트리고 있다. 2011년 당시 5월2일 미국 현지서 추신수 선수는 음주 운전으로 현행범으로 체포되었다. 당시 현지 경찰에서 제공한 영상에서 음주 상태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차를 갓길에 주차 후 차선위를 걷는 모습이였다. 결국 추신수 선수는 현행범으로 체포되었다. 상습적으로 음주 운전을 했다는 의견도 있다. 2009년 당시 추신수 선수는 MBC 스페셜에 출연하여 자신의 일상을 공개 했다. 냉장고 포스트잇에서는 아내의 편지가 적혀있었다 "술먹고 운전 하지 마시구요 !!" 당시 2009년 영상이였기에 2011년 현행범으로 체포된 추신수 선수는 네티즌들에게 음주 운전으로 많은 몰매를 맞았다. 인터넷에서는 "학폭 가해는 피해자가 용서 하는것이지 가해자가 하는것이 아니다" 라며 추신수 선수의 생각 없는 발언에 작심 비판하고 있다. 출처 jpn rc
어제부로 팬들이 일제히 등돌린 선수
어제 잠실에서는 두산 베어스 팬페스트 행사가 있었습니다. 경기장 이외에 팬들이 선수들과 직접적으로 만날 수 있는 행사 중 하나죠. 워낙 만날 기회가 적다보니 팬페스트 행사를 기다린 팬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추위에도 불구하고 줄서기를 자진한 팬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이었을까요? 두산 팬페스트에 다녀온 팬들의 후기가 심상치 않았습니다. 특히 그 중에서 두산의 투수 '이용찬'선수는 팬들의 강한 질타를 받았습니다. 아래는 팬들의 이용찬 선수의 팬서비스 후기들입니다. 마법의 단어 '훠이훠이' 특히 아이팬들에게 귀찮다는듯 손짓한건 꽤 여러 사람들이 본 모양입니다. 각자 다른 곳에서 하나씩 올라온거 보면,, 다른 누구보다 이용찬 선수에 대한 후기들이 유독 많더군요. 이번 팬페스트 행사 당시 이용찬 선수의 후기들과 함께 올라온 표정 사진입니다. 사실 사진이라는것 자체가 순간을 잡아내는 것이기에 이 사진 하나로만 판단할 순 없지만 위의 후기들과 합쳐보니 '진짜 귀찮다'라는 표정 같아 보이긴 합니다. 이미 몇몇팬들은 이용찬 선수의 이런 팬서비스에 실망을 넘어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행사에 팬들이 얼마나 큰 기대를 했느냐는 중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문제는 그 기대가 크든 작든 많은 팬들이 실망했다는 점입니다. '팬 없이는 선수도 구단도 존재할 수 없다' 많은 프로 스포츠 관계자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입니다. 심지어는 선수들도 인터뷰에서 심심찮게 이 인용구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몇몇 선수들의 오만한 팬서비스 때문에 잘해주는 선수들마저 싸잡아 묻히는게 안타까울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