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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여행 시 꼭 먹어봐야할 음식 TOP5

세부 여행을 가시면 어떤 음식을 먹어봐야 할지 고민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세부의 음식은 섬나라라는 지리적 특성과 더운 날씨의 영향으로 대부분의 음식이 짜고, 달고, 기름진 편입니다. 하지만 여러 음식을 먹다보면 세부 음식에서도 맛있는 음식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그 중 가장 선호할만한 음식 그리고 꼭 먹어봐야할 희소가치가 있는 음식 5개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I. 알리망오(크랩), 약2만원(1Kg) 우리나라 말로는 청게로 최근('16.3월) 부산시청에서 명품 특산물로 판매하기 위해 특허까지 신청한 게로 몸통과 집게발에 살이 많은 게 입니다. 맛은 영덕대게나 홍게 보다는 못하지만 꽃게보다는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지만 어떤 분들의 경우 대게보다도 맛있다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알리망오는 세부에서는 상당히 저렴한 가격으로 즐기실 수 있는 음식 입니다.
II. 빵야(참치턱살구이), 약1만원(1인분) 세부말로 "빵야" 라는 음식으로 참치턱살을 숯불에 구운 음식입니다. 국내에서 고가의 음식이기 때문에 쉽게 접하긴 어렵습니다만 세부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쉽게 접하실 수 있는 음식 입니다.
III. 크리스피 파타, 약 8천원(1인분) 외국인들이 한국에 전통음식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많은 한국인들이 불고기라고 이야기 하는 것과 같이 크리스피파타는 필리핀 대표음식 중의 하나로 우리나라의 족발과 유사한 음식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족발을 튀긴 것 같은 음식으로 겉은 바싹하고 속은 부드러운 돼지 고기 요리 입니다. 필리핀에 방문하신다면 반드시 먹어봐야할 음식 중 하나 입니다.
IV. 그린망고쉐이크, 약1,500원(한잔) 흔히들 세부에 가시면 망고쉐이크를 많이 드십니다. 하지만 꼭 마셔봐야할 음료는 그린망고쉐이크 입니다. 이유는 망고쉐이크는 한국에서도 접할 수 있지만 이 그린망고쉐이크는 한국에서는 접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망고쉐이크보다는 신맛이 더 강한 음료입니다.
V. 망고파이, 약750원(1개) 망고파이 또한 국내에서는 드셔볼 수 없는 음식으로 필리핀의 롯데리아라고 불리는 졸리비라는 패스트푸드 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음식입니다. 파이 안에 피치망고가 들어있어 상당히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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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왕 크랩이 젤 끌려요 ㅠ
@sometrable 까페 이름이 머에요?
@dongwankweon 한번에 파는 곳은 없습니다 ㅋㅋㅋㅋ 1. 크랩은 크래이지 크랩 2. 크리스피파타는 골든까우리, 제리스그릴 3. 그린망고쉐이크는 대부분의 레스토랑에 있지만 카사베르떼나 골든까우리가 맛나요 4. 참치턱살구이는 stk ta bay 5. 망고파이는 졸리비 입니다. 맛집 정보 궁금하시면 저가 운영하는 카페 함 와서 보세요^^
세부가는데 이음식 한번에 파는데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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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세부 자유여행 시내 맛집 TOP7
자유여행에 빠질 수 없는 재미는 바로 먹거리 입니다. 음식은 우리 일상 생황에서도 빠질 수 없는 주요 요소 중에 하나 이죠. 음식 때문에 해외여행을 나가기 전에 수많은 블로그와 카페를 통해 각 여행지에 대한 맛집 정보를 수집합니다. 그 만큼 음식이라는 것은 여행에 있어서 중요합니다. 필리핀 세부 자유여행에서도 음식을 빠질 수 없는 요소 인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필리핀 세부 자유여행 맛집편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물론 음식은 개인의 기호에 따라서 많이 다르지만 제가 그 동안 필리핀에 있으면서 즐겨 찾는 중저가 음식점 7곳에 대해서 소개를 해드릴까 합니다. 그럼 보실까요?? 1. 까사베르떼(Casa Verde) "저렴한 가격으로 최고의 스페인 요리를 즐겨보자!" 필리핀 세부를 한번쯤 가보았거나 웹에서 세부 맛집을 찾으면 가장 많이 나타나는 맛집 중의 하나로 2002년 9월에 설립된 카사베르데는 사업주가 스페인 사람으로 스페인 음식의 맛과 향을 잘 살린 레스토랑입니다. 흔히들 아얄라 몰이나 IT PARK 점에서 많이 드시지만 본점은 라모스 스트릿에 있습니다. 본점이나 당연히 다른 곳들 보다 더 크고 맛도 분위기도 좋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본점을 방문해서 즐거운 식사를 즐기셨으면 좋겠네요. ㅇ 인기메뉴: 브라이언립, 까르보나라, 빅토리아 시크릿 스파게티 ㅇ 가 격: 인당 250페소 내외 ㅇ 운영시간: 9시~21시 ㅇ 주 소: Address. 69 Lim Tian Teng, Cebu City ㅇ 홈페이지: www.casaverdecebu.com 더 세부적인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http://cafe.naver.com/sometrable/10 2. 문 카페(Mooon CAFE) "다양한 멕시코 음식을 가볍게 그리고 저렴하게!" MOOON CAFE(문카페) 역시 이미 자유여행객들에게는 많이 알려진 곳입니다. 하지만 한 가지 아쉬운 건 이곳에서 멕시코 음식이 아닌 퓨전을 음식을 시켜드신다는 점입니다. 이는 유명한 소고기집에가서 삼겹살을 드시는 것과 같습니다. 문카페는 다양한 멕시코 음식을 배부르지 않게 여러 가지를 골라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는 재미를 선사해 유명해진 곳입니다. ㅇ 인기메뉴: 브리또, 치미창가 등의 저렴한 (1메뉴당 50~80페소 내외) 멕시코 음식 ㅇ 가 격: 인당 200페소 내외 ㅇ 운영시간: 10시~24시 ㅇ 주 소: The Walk, Abad St, Cebu City ㅇ 홈페이지: http://www.moooncafe.ph/ 3. 골든까우리(Golden Cowrie) "필리핀 정통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로컬 식당!" Golden Cowrie(골든카우리)는 세부 현지인들에게 인기 있는 레스토랑으로 현재는 필리핀 현지식을 체험하고자 하는 다양한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점원이 돌아다니면서 밥을 무한대로 리필해주는 이색적인 식당입니다. ㅇ 인기메뉴: 치킨판단, 갈릭라이스, 투나핑거, 그린망고쉐이크 ㅇ 가 격: 인당 200페소 내외 ㅇ 운영시간: 11시~21시 ㅇ 주 소:Lahug, Cebu City, Cebu ㅇ 홈페이지: http://alwaysafeast.ph/gc/ 더 세부적인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http://cafe.naver.com/sometrable/64 4. 스바로(Sbarro) "한국에서는 맛볼 수 없는 이탈리안 피자 글로벌 프렌차이즈!" 이탈리안 피자 전문점으로 피자 1조각만 먹어도 배가 부를 정도로 엄청난 크기와 양의 피자를 드실 수 있는 곳입니다. 국내에는 아직 볼 수 없는 프랜차이즈이기 때문에 한국 피자 매니아들이 많이 찾는 핫 플레이스이기도 합니다. 저는 모든 피자를 가릴것 없이 다 좋아 하지만 그 중 도미노 피자를 가장 좋아합니다. 이 곳 피자는 도미노 피자도 울고 갈 만큼 맛있습니다. 단, 항상 메뉴를 고르실 때는 갓 구운 피자를 고르시는 걸 추천합니다. ㅇ 인기메뉴: 갓 구운 하와이안 피자 ㅇ 가 격: 인당 150페소 내외 ㅇ 운영시간: 10시~21시30분 ㅇ 주 소: Ayala Center(2L), Cebu Business Park, Archbishop Reyes Avenue ㅇ 홈페이지: http://www.sbarro.ph/branches 더 세부적인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http://cafe.naver.com/sometrable/65 5. 제리스그릴(Gerry's Grill) "고급화된 필리핀 현지식으로 유명한 레스토랑!" 총 4개 국가(미국, 싱가포르, 카타르, 필리핀)에서 외식사업을 하고 있는 글로벌 체인 레스토랑으로 고품격의 필리핀 현지식을 드실 수 있는 곳입니다. 음식이 맛도 일품이며 아얄라몰 내에 위치해 쇼핑 후 점심/저녁을 즐기기에 아주 편리한 곳입니다. 다만, 시간대나 상황에 따라서 맛과 서비스 질의 편차가 심해서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음식점 입니다. ㅇ 인기메뉴: 크리스피 파타(필리핀식 족발 튀김) ㅇ 가 격: 인당 300페소 내외 ㅇ 운영시간: 11시~23시 ㅇ 주 소: Unit H, 2nd Floor, Ayala Terreces, Ayala Center Cebu ㅇ 홈페이지: http://www.gerrysgrill.com/ph/ 6. 카오나그릴(Kaona Grill) "오픈된 공간에서 라이브 연주와 함께 낭만의 식사, 단 조금 더워요^^;" 일반적인 필리핀 BBQ와 달리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 식당으로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해산물, 돼지고기, 닭고기 등 다양한 BBQ를 오픈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입니다. 개인적으로 제 입맛에 가장 잘 맞는 로컬 레스토랑이기도 합니다. ㅇ 인기메뉴: 포크벨리 등의 BBQ, 갈릭라이스 ㅇ 가 격: 인당 200페소 내외 ㅇ 운영시간: 11시~24시 ㅇ 주 소: Cebu Business Park Ayala Center Cebu ㅇ 홈페이지: https://www.facebook.com/ kaonagrillcebu 7. 논끼(nonki) "정통 일본식 레스토랑, 단 가격은 비싼편" 세부에 있는 일본 식당 중 유일하게 일본인의 극찬을 받은 집, 가격이 다소 비싼 편에 속하는 식당으로 현지인 및 여행객 보다는 현지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흙 속에 숨은 진주입니다. 최근에서 SM몰에도 분점이 생겨 방문하시기가 용이해 졌습니다. 그래도 전 본점에 가서 드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ㅇ 인기메뉴: 사시미, 스시, 나베 ㅇ 가 격: 인당 500페소 내외 ㅇ 운영시간: 11시~14시, 17시30분~24시 ㅇ 주 소: 219 A. S. Fortuna Street, Bakilid, Mandaue City, Cebu ㅇ 홈페이지: https://www.facebook.com/Nonki-Japanese -Restaurant-133877056634226/ 저는 음식도 그 나라의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다양한 음식을 드시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물론 드시다 보면 맛이 있는 음식도 있고 없는 음식도 있습니다. 그래도 맛 없음 음식을 접해 봄으로써 맛있는 음식의 가치를 느껴 보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트레스를 날리려고 가는 해외여행에서 음식 찾느라 시간을 다 보내는 것 보단 좋을 것 같네요^^ 이상 세부 자유여행 중저가 음식점에 대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혹 세부 관련 더 많은 맛집 정보가 필요하시면 제가 운영하는 카페에 방문해주세요^^ http://cafe.naver.com/sometrable
나만 알고 싶은 보라카이 숨은 맛집 3개
저와 남편이 정말 사랑하는 여행지가 하나 있다면, 그건 바로 보라카이. 연애하던 시절에 우연히 다녀오고 반해서, 신혼여행으로도 그 곳에 갔었죠. 처음 갔을 땐 몰랐으나 두 번째 방문하며 알게 된 숨겨진 맛집 3개를 모아봤어요. 세 곳 모두 먹을 때마다 우리나라 사람은 한 명도 없었으니, 나름 숨은 맛집이라고 생각해요. 로스 인디오스 브라보스 Los Indios Bravos 한 번 먹으면 또 먹고 싶어질걸요 디몰 근처에서 블라복비치 쪽으로 걷다 보면 나오는 곳이에요. 당시 TripAdvisor에서 1위길래 호기심에 찾아가 봤는데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치킨, 돼지고기, 양고기 등 고기 위주의 요리를 많이 해요. 계속 '맛있다 맛있다' 이야기하면서 먹었을 정도로 맛있었답니다. 저희는 점심에 갔었는데 가스트로'펍'이니만큼 저녁에 더 붐비는 것 같았어요. 제가 먹었던 Kofta라는 양고기 요리. 395페소 (12,000원) 였는데 메인 요리 중 가장 비싼 거였어요. 양 옆에 비치된 소스들이 하나같이 다 독특했어요. 강하지는 않은데 적당히 무게감이 있어서, 먹고 나서도 오래도록 생각나는 맛이더라구요. 다만 이 요리는 너무 이국적인 느낌이라며 남편은 별로 안 좋아했답니다. 참고로 남편은 토종 한국인 입맛이에요. 남편이 먹었던 연어 요리. 370페소로 11,000원 정도. 해산물 먹고 싶다고 시킨 건데 엄청 즐거워하면서 잘 먹었어요. 저는 이국적인 음식을 선호해서 그런지 이것보다는 양 요리가 좋았던 것 같아요. 1/2 이건 제가 시킨 샐러리랑 사과랑 이것저것 들어간 음료인데, 추천해요. 시원한 맛이에요. 그리고 사진 배경을 보면 아시겠지만 저희는 날씨도 좋고 해서 밖에서 먹었답니다. 신기하게 벌레도 없더라구요. 매력 포인트 하나 더. 저희를 담당했던 웨이트리스가 어마어마하게 친절했어요. 일한지 이틀째랬는데 그래서 그렇게 열정적이었던 걸까요. 고마운 마음에 팁을 꽤 많이 놓고 갔던 걸로 기억해요. 1/2 이곳에 오신다면 근처의 블라복 비치도 꼭 들러 보세요. 화이트비치와는 다른 매력이 있는 곳이에요. 저희가 갔을 때는 카이트서핑하는 사람들로 북적였는데 너무 멋있었어요. 스파이스버드 Spicebird 부족함 없는 한 끼 식사 보라카이에서 유명한 디몰 거리, 가이드북에서는 이 곳의 맛집들을 많이 추천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디몰의 음식점을 좋아하지 않아요. 유명 관광지의 식당이 그렇잖아요, 가격은 비싼데 맛은 그저 그런. 그런 디몰에서 찾아낸 보석 같은 맛집이에요. 2년 전 봄에 방문했을 때는 없었으니 새로 생긴 곳인가봐요. 여긴 정말 또 가고 싶은 곳이에요. 내부는 크지 않아요. 보시다시피 테이블이랑 의자 몇 개가 무심하게 놓여 있어요. 주 메뉴는 Board라고 되어있는 요런 아이들. 이건 남편이 시킨 치킨 보드인데요, 이렇게 밥이랑 치킨, 샐러드, 빵, 고구마튀김이 한 접시에 나와요. 가격은 디몰치고 착한 편. 제일 비싼 치킨 반마리 보드가 495페소, 우리나라 돈으로 15,000원이 조금 안 되는 가격이에요. 다른 메뉴는 모두 만원 미만이구요. 1/7 그 외 메뉴들. 적당히 이국적이면서 적당히 한국사람 입맛에 맞게 담백한, 밍밍하지도 자극적이지도 않은 맛이었어요. 참, 스탭들은 왠지 모르게 순박한 느낌이에요. 덕분에 식사가 더 즐거웠어요. 마야스 Mayas 화이트비치 위에서 먹는 매력적인 한 끼 여긴 저희가 두 번 갔던 곳이에요. 그만큼 맛있기도 했고, 위치가 좋기도 했구요. 필리핀과 멕시코 요리를 파는데 가격도 괜찮고 한국인 입맛에 맞아요. 약간 짭쪼름하고 하나도 안 느끼하거든요. 사실 저보다 남편이 더 좋아했던 것 같아요. 왜 이곳에 한국인이 단 한 명도 없냐며, 진심으로 이상하게 생각했었으니까요. 1/2 마야스의 인기 메뉴에요. Lechon Kawali라는 필리핀식 돼지고기 요리와, Skirt Steak Burrito라는 멕시코 브리또. Lechon Kawali는 겉은 바삭바삭한데 속은 촉촉하고, 돼지고기 요리의 신세계였어요. 이건 저희가 먹은 타코. 입맛이 다른 저희 부부 둘 다를 만족시켰던 음식이에요. 추천! 마야스는 두 번이나 갔는데도 사진이 별로 없어요. 사진 속의 석양을 직접 보면서 식사를 했거든요. 음식 사진은 찍을 생각도 못하고 하늘이랑 바다만 계속 바라봤어요. 마야스에서는 이렇게 멋진 바다를 앞에 두고 로맨틱한 식사를 할 수 있답니다. 해질녘에 꼭 가보시길 추천해요. 아 그리고 여기도 스탭들 모두 매우 친절합니다. 사진도 막 알아서 찍어주고 그래요, 계속 챙겨주고. 마지막으로 공유하는 2가지. - 마냐나(Manana)의 망고쉐이크는 꼭 드셔보세요♡ 이미 너무 유명하지만요. - 탈리파파 시장에서 많이 사먹는 랍스타는 모두 수입한 거라고 해요. 저희는 그래서 알리망고 위주로 먹었어요. 너무 맛있어서 지금도 생각나요! * 보라카이는 저희도 아직 두 번밖에 다녀오지 못한 곳입니다. 이 카드는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에 기반하여 작성하였고, 따라서 저희의 의견이 '절대적으로 맞다'고 주장하는 건 절대로 아니에요. * 출처가 적혀있지 않은 건 저희가 직접 찍은 사진들이니 퍼가실 땐 꼭 출처 표기 부탁드립니다. * 좋아요, 클립, 댓글 모두 환영해요. 같이 이야기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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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명당자리 차지하기!!
안녕하세요! My simcafe 입니다. 미국까지 10시간이 넘는 비행을 하면 정말 몸과 마음이 지쳐요.ㅠ. 다리가 저리기도 하고 허리도 아프고 목도 아프고... 이코노미석을 선택한 모든 백성들의 고충아닐까요ㅜㅜㅜㅜㅜ 저는 비행기 타면 완전 촌스럽게 약간의 멀미를 하는 관계로 비행기 타기전에 약을 먹고 비행하는 내내 잠만잔답니다. 그리고 기내식 먹고 또자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단거리 구간 (국내선이나 일본. 중국정도) 의 경우2-3시간정도는 화장실을 안가도 견딜만 하기때문에 아래를 내려다 볼수있는 창가쪽을 선호해요. 하지만 장거리의 경우 최소 2번이상 화장실을 가게되고 스트레칭도 중간중간해야하고 몸을 움직을 공간도 있는 복도쪽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듯이 저는 약을먹고 기절한듯 자는 타입이라.. 옆사람에게 깨워도 괜찮으니 언제든 필요할때 얘기하라고 하죠.ㅎ.ㅎㅎ 좁은공간에 많이사람들이 있는 만큼 위치가 어디인지. 옆좌석에 어떤사람이 탔는지에 따라서도 여행이 즐거울수도. 힘들수도 있는데요! 옆좌석 사람을 고를순 없어도 비행기 명당자리는 우리가 차지해 보자구요- 어디가 비행기 명당자리 일까요?? 왜 명당일까요??? 어떻게 그자리를 차지할까요???? 사진 출처: 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25/2013042501977.html?Dep0=twitter 비행기의 최고 명당자리는 당연 비상구 옆 좌석 (Bulk seat) 이라고 해요. 비상구 공간확보를 위해 좌석이 멀리 떨어져 있어 다리를 뻗을수도 있고 창문가에 앉은 승객이 옆사람 눈치안보고 마음대로 왔다갔다가 할수도 있구요. 하지만 비상구 옆 좌석은 "비상시 비상구를 개방하고, 승무원을 도와 다른 승객들의 탈출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앉아야 한다" 고 건설교통부 고시에 규정이 되어 있다는 사실! 청력. 시력.언어장에가 없어야 하고 비상구를 열거나 장애물을 제가하거나 비상시 승무원과 승객의 탈출을 도울수 있는 신체 건강한 15세 이상의 승객에게만 배정해요. 하지만 꼭 남자만 가능한건 아니고 여자분들도 앉을수 있어요.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규정에 따를건지 물어보고 동의를 해야만 좌석 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화나 인터넷 예약이 불가능 합니다. 외국 항공사에서는 영어 의사소통이 가능한지 확인을 하기도 한다고 하니 미리 영어공부를 조금 해놓으시면 좋은 자리 득템에 도움이 될꺼 같네요^^ 영어못하는것도 서러운데... 명당에도 못앉는다니... 내일부터 영어공부???ㅋㅋ 아! 비행기의 모양에 따라 벌크석 창가쪽 안쪽으로 튀어나와 무릎이 닿을만큼 공간이 좁을수도 있고 화장실 앞일 경우도 있어 사람들이 많이 오가기 때문에 번잡할수 있어요. (자료출처: 한국소비자원) 그 다음은 각 구역별 제일 앞자리 입니다. 화장실이나 승무원들이 기내식이나 다른 준비를 하는 공간인 갤리 (galley) 를 중심으로 3구영 정도로 나누어 지는데 앞사람이 없으니 다리도 뻗고 뒤쪽으로 의자를 젖히는 사람도 없어 편하게 갈수있어요. 그리고 요즘은 개개인의 스크린이 있지만 큰 스크린이 앞에 있어서 영화관에 온것처럼 영화를 볼수도 있구요. 하지만 어린 아가들을 위한 요람을 거는 자리라 보통 우선순위는 어린아이와 동반하는 부모님들께 돌아갑니다. 아이들과 그닥 친하지 않으신분들이나 주변이 시끄러우면 잠자기 힘들거나 밝으면 잠을 못자는 분들께는 비추에요. 그리고 같은 비행기라 해도 항공사 마다 기종별로 좌석 위치나 갯수 등이 다르기 때문에 시트구루 (WWW.SEATGURU.COM) 같은 싸이트에서 미리 안내받을수 있어요. 항공사명 (Airline), 항공편명(Flight#),출국일(Date) 를 입력하면 항공기 좌석지도를 볼수있는데 색깔로 좋은좌석/안좋은 좌석들을 구분하여 알려줘요. ↓참고하세요^^ (출처:WWW.SEATGURU.COM) 그럼 좋은 자리를 찾아봤으니 안좋은 자리도 찾아볼까요?? -승객들이 오고가는 화장실 주변은 밤이고 낮이고 시끄럽고 번잡해요. -항공기 엔진의 뒤에 위치한 좌석의 경우 엔진소음이 앞쪽보다 더 크구요. -5열중 가운데 자리는 창가쪽과 복도의 중간이라 풍경도 없고 자유롭게 움직이지도 못하고 ... 비행기에 따라 중간이 4-5좌석정도가 될때가 있는데 성수기에 5열 중간.... 버스라면 그냥 서서가라고 권할정도로 비추입니다. 하지만 이런 자리들도 명당중의 최고명당이 될수도 있으니! 이름하야... 비수기!!!!!!!!!!!!!!!!!!!!!!!!!!!!! 비수기 장거리 비행시 좌석이 통재로 비어있을 경우 3-4자리를 혼자 독차지 할수있어서 누워오시는 분들도 있어요. 항공기내에 자리가 많이 비어있을경우 눈치 샤샤샥 보시고 빨리 자리를 차지하는것도 도움이 될꺼에요.. ㅎㅎㅎ (자료출처: 주부생활) 자~ 대망의 명당자리 차지하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ㅎㅎㅎㅎ 우선! 부지런한 새가 애벌레도 많이 먹는법! 비상구 옆자리를 제외한 자리들은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할 수 있도록 온라인 좌석 예약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니 미리미리 들어가서 예약을 하는게 좋아요. 항공사 홈페이지 혹은 앱 - 사전 좌석배정 서비스 - 예약번호 혹은 회원번호 - 좌석 선택 (대한항공 이코노미석은 출발일 기준 90일 전부터 출발시각 48시간 전까지 좌석 얘약 가능하며 일등석. 비지니스 석은 90일 전부터 24시간 전까지 예약 가능하며 출발 1시간 30분 전가지 탑승수속 못하면 취소된다고 하니 주의 하시고 아시아나는 354일 전부터 국내선은 출발 2시간 전까지 국제선은 3시간 전까지 가능하고 국제선은 항공기 출발 70분, 국내선은 20분 전까지 공항 카운터에서 수속 완료 해야 한다고 합니다) 미리 예약 했어도 출발 당일 너무 늦게 탑승수속을 하시면 다른 승객에게 그 자리가 돌아갈 수 있으니 당일에도 시간을 넉넉하고 잡고 가시는게 좋겠죠??^^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 하지 못했다면 출발당일 일찍 공항에 나가 남아있는 자리중 제일 마음에 드는 자리를 고를수 있어요- 그리고 최고 명당인 비상구 옆자리는 일찍오는 사람들에게만 내어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한국도심공항 체크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남들보다 일찍 체크인을 할수있는데 당일 새벽 부터 탐승 3시간 전까지 체크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요. - 열심히 부지런 떨어 좋은자리 얻어셔서 장거리 비행에 지쳐 쓰러지지 마세요^^
간단하게 해먹는 남자. 『콘치즈』
눈부신 날씨의 목요일이네요. 다들 맛난거 해드시고 계셨나요? ㅋㅋㅋ 오늘 버티고 내일만 참으면 달콤한 주말이 우리 앞에 도착하는 이 시점에, 달달한 간식거리 가지고 왔어요~ 고소하고~ 달달한! 『콘치즈』 재료 : 스위트콘, 치즈, 마요네즈, 당근, 우유, 버터, 설탕, (착한사람 눈에만 보이는)양파 1. 통조림에서 꺼낸 옥수수들은 채에 걸러 물기를 완전히 빼주세요. 2. 당근, 양파를 아주 잘게 다져 주세요. 3. 다진 야채에 마요네즈를 듬뿍 넣고 섞어 주세요. 4. 버터를 녹인 달궈진 팬에 물기가 빠진 옥수수를 넣고 볶다가 우유를 넣고 졸여 주세요. 5. 팬 바닥에 우유가 옥수수에 거의 다 스며들면 야채+설탕 두스푼 넣고 잘 섞어 주세요. 6. 콘+야채에 치즈를 확! 부어 주시고 뚜껑을 덮어 제일 약한 불에 3-4분 기다리면 완성~! 당근을 채 썰고 보니 양파가 싱크대에 덩그러니... ㅋㅋ 기호에 맞춰서 베이컨이나 견과류를 더해주시면 맛이 두배!(칼로리도 두배!) 간단한 간식이지만 해먹는 뿌듯함은 여느 요리 못지않아요. 뭐라도 해먹을 수 있을 것같은 자신감이 배양된달까? 식사도! 간식도! 맛있게 해서 먹는 빙글러 님들 되시길 바라면서 컬렉션에 취지에 맞게 먹고 싶은 메뉴를 간단하게 해드실 수 있는 레시피로 찾아올게요. 주말에 먹고 싶은 메뉴 추천 해주세요! 댓글 달아 주실꺼죠?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