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HAR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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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선택하는 사람은 왜 늘 그래?

늘 우리는 연애, 사랑앞에서 맑고, 신나고, 즐겁고, 밝은 일상들을 갈구한다. 하지만 늘 상대방의 거짓말, 나쁜행동, 어두운모습등으로 인해 상처를 받기 마련이다.
허나 이런 말을 하고싶다. 맑고, 즐겁고, 웃음이 넘치는 사람과의 연애를 꿈꾸고있다면 늘 입가에 미소가 가득하고 에너지넘치는 사람을 선택해라. 그 측은지심이 뭔지... 약간은 어둡고, 에너지가 조금은 부족한 사람에게 측은지심을 느껴 어두운면을 밝게해주고 부족한에너지를 채워주려고 하다가 내 인생 망친다. 누군가는 그런 말들을 할수있을꺼다. 어두운면을 밝게만들기 위해선 상대방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그 말 또한 맞다. 하지만 그 어두운 모습은 상대방이 만들어준게 아니지 않는가? 때문에 남이 밝게 만들어 주길 기대하지말고 스스로 이겨내야하는 것이 맞는것 아닐까?
조금더 신중하고 까다로운 선택을 해보자. 언제나 당당하고 미소가 가득한 에너지넘치는 사람과의 연애는 그 만큼 더 행복할것이고 어두운만큼 밝아지더라도 늘 그 지점에 머물수있는 가능성이 크다고 보여진다. 측은지심으로 상대방과 인연을 만들고 이별후에 그측은 지심을 증오와 분노로 바꾸지 말고 조금 어려워 보이더라도 행복하고 에너지 넘치는 사랑을 바란다면 반드시 그 에너지 앞에 서길 바란다. 나 역시 이제는 그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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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에 대한 후회는 어떤의미로든 따라오는것 같아요 연민으로 시작한 인연이 어떻게 바뀌는지...아프게 후회했지만 다시 그시절로 간다면 다시 선택하지 않는다고는 장담할수 없는..모순된 마음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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