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story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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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9월 11일,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에 위치한 애견카페 '왈'에 갔다. '모두올레'라는 팬션과 함께 운영한단다. 팬션도 당연히 애견 동반 가능하다! 그런데 휴가철이 끝나 그런가, 개 카페에 개가 없었다며 ㅇㅅㅇ;;
울 어르신, 그리 오래 함께하면서 애견카페는 제주도 내려와서야 처음 델꼬간건데, 영개들하고 실컷 뛰놀라고 멀리 방문했건만 아쉽. 엄마랑 정원에서 놀라고 둘만 두고 나는 실내에서 몇 년만에 갖은 휴가가 무색하게 일일일, 그러다 잠깐 고개를 들었더니 저 유리문 앞에서 같이 있자고 낑낑 거리던 내 별사탕. 아차 싶어서 노트북을 내려 놓고 정원으로 향하는 날보며 신난다고 팔짝팔짝 뛰는 네가 참 그립다 ㅠ♡ㅠ :: 참고하세요 :: 혹 방문 계획이 있으신 분들, 꼭 알아보고 가세요, 요 사진은 14년 9월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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