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ug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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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그린 그림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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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앙~~~금손이당 :)
와 진짜 금손 .... 저는 그림 좀 잘그려서 웹툰 작가나 그런거 하고 싶엇는데 그림을 못그려서...ㅠㅠㅠ 너무 부러워요😭😭😭
흐억
대다나타 굿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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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란 말대신
6개월간 다닌 회사와 슬픈엔딩을 맞이한 것을 기념하여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엔딩들을 꼽아본다. 안녕이란 말대신 전하는 Best Ending Selection [주의하소서] *House.M.D. 원피스, 나루토, 슬램덩크, 해리포터 등의 스포일러 가득 **개인 취향이자 무질서하고 무례한 내용을 용서하소서 1. [House.M.D] 시즌8 2004년부터 2012년까지 자그마치 9년 동안 꾸준히 재밌었던 하우스 마지막 시즌 엔딩은 Enjoy yourself가 흘러나오며 윌슨과 하우스가 오토바이를 타고 떠나는 신이지만 개인적으로 그보다 더 인상깊었던 것은 체이스와 하우스의 이별이었다. (이미지출처:google) 시즌 마지막회를 두 화 남긴 20화는 체이스 이야기다. 하우스 팀원들은, 윌슨과 홀연히 떠나버린 하우스 없이 자기들끼리 동료 의사 트라이버를 진단한다. 트라이버는 예전에 하우스 팀에 지원했다가 체이스에게 밀려났던 인물로, 자신의 치료를 맡은 체이스에게 하우스 팀에서 몇 년간 일하고도 아무런 발전이 없다며 자극한다. "내가 같은 년도에 하우스 박사팀에 지원한 거 알고 있었어?" "아니" "하고 있던 일 그만두고, 이사도 하고 여자친구와 헤어지기까지 했어" "근데 너희 아버지가 전화 한 통 넣더니 갑자기 네 자리가 되더라" "거의 십년 전 일이잖아" "그거 알아? 나한테 박사님과 일할 시간이 3년만 주어졌더라면난 질병통제예방센터도 갈 수 있었고, 세계보건기구에도 갈 수 있었어진단학과를 들어보지도 못한 곳에 가서 새로운 부서를 시작해 볼 수도 있었을 거야넌 모든 걸 가졌어. 외모, 재능, 내 미래까지. 9년이 지난 지금 그걸로 니가 뭘 했는지 보라고" 결국 체이스는 드디어 둥지를 떠나기로 결심한다. 하우스 팀에 제일 처음 들어왔고, 원년멤버 중 가장 먼저 잘리고, 가장 먼저 팀에 다시 돌아온데다가, 제일 끝까지 팀에 남은 체이스가 정말 팀을 떠난다. 그런 그에게 남기는 하우스의 인사가 정말 좋다. 20회 에피가 끝날 즈음에야 윌슨과의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하우스와 체이스가 대면하고, 그 둘은 마지막 인사를 나눈다. "내가 맘 바꾸게 말해주길 바라고 온 거야?" "고맙다고 말하려고 왔어요"(악수)"그동안 재밌었네" "재미요?" "더 함축적으로 들리잖아,'우리가 참 낳은 상황을 함께했지'라는 말보다" 2. [Slam Dunk] 슬램덩크의 엔딩은 딱 한가지만 꼽기가 어렵다 그래도 제일 유명한 것 세 가지만 꼽자면 (이미지출처:google) 1)왼손은거들뿐 2)하이파이브 3)포기를모르는남자 4)승리 (이미지출처:google) 슬램덩크 결말엔 이 만화를 보지 않은 사람도 알만한 명장면들이 쏟아진다. 이런 명장면을 있게 한 것은 명번역 덕이 아닐까. 번역을 잘 한다는 건 바로 이런 게 아닐까. 일본어로 된 원작의 매력을 그대로 살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국내 독자들을 매료시키기엔 충분했던 강백호, 서태웅, 송태섭, 정대만, 채치수라는 등장인물들의 이름부터 시작해서 마치 처음부터 한글로 되어 있던 것처럼 자연스러운, 그 단어, 그 문장이 아니었다고는 생각할 수 없는 완벽한 싱크가 슬램덩크 결말을 더 완벽하게 더 강렬하게 만들었다 생각한다. 하지만 역시 작품 자체가 훌륭했기 때문에 훌륭한 번역도 나왔을 거라는 당연한 소리를 다시 한 번.. 해야 하겠지만.. 특히 결말의 전개가 좋았다. 절정의 경기인 산왕전에서 북산이 승리했지만 산왕전에서 모든 것을 쏟아내는 바람에 그 이후 경기에선 처참하게 무너지면서 만화를 끌어온 '전국재패'라는 목표에는 결국 실패한다. 승리의 쾌감과 패배의 쓰라림을 모두 있는 끝이었다. 아니, 더 정확히 하자면 사실 도내 꼴찌 팀이 갑자기 전국재패를 하는 것은 지나치게 허황되니까 현실성 있는 결말인 전국대회의 실패를 가장 덜 허무하게 만들만한 승리를 아주 적절한 순간에 배치했다고 해야 하나. 스포츠 만화의 마지막이 승리가 아니라는 것이, 모두가 납득할만한 패배를 만들었다는 것이 인상깊다. 3. [나루토:이타치의 진실] 올해 대장정을 끝낸 나루토의 결말은 좀 갑작스럽기도 하고 또 그닥 좋은 마무리가 아니었다는 반응도 많은데, 누가뭐래도 이타치-사스케의 이별 만큼은 최고가 아니었나 싶다 . 지금도 찡..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건 직접 만화로 봐야 한다. 직접 보고..흡 .울어야...흡.. 흑..해..) 4. [원피스: 에이스의 마지막] 나루토에 이타치가 있다면 원피스엔 에이스가 아니겠는가 특히 에이스의 생명의 종이가 타들어가는 모습으로 그의 죽음을 표현한 것을 보면 이런 사소한 것까지 색다르다니, 이런 천재라는 생각이 들 뿐. 아직 완결이 나지 않은 원피스는 루피가 해적왕이 되면 취하게 될 '원피스의 보물'이 결코 '너희들의 꿈, 희망' 등의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고 장담했다고 들었는데 정말이라면, 정말 정신적 가치가 아닌 물질적 보물을 보여준다면 그것이 무엇일지 궁금하다. 5. 영국드라마 [북과남] BBC의 4부작 드라마 북과남은 18세기 즈음 산업혁명이 도래한 영국의 양극화 현상 배경으로 아직 농업이 주요 산업이며 풍요, 여유의 가치가 남은 남쪽의 여자와 산업화의 최전선에 서 있는 남자의 극적인 만남과 사랑을 그린다. 지역 차 만큼 생각의 차이가 큰 두 사람이 결국 어렵사리 사랑을 이루게 되지만 사랑의 완성을 보여주는 스킨십이라곤 단지 수줍은 키스와 손을 포개는 것이 전부다. (그렇다, 문제는 바로 그것이다. 스킨십이 부족하다) 이것은 마치 키이라 나이틀리 주연의 영화 <오만과편견>에서 보았던 그 아쉬운 손등키스 결말을 연상시키면서 동시에 영국에서 사랑을 얻으려면 손등을 공략해야 함을 알게 해준다. (나는 진지하다.) (이미지 출처:http://blog.naver.com/launeyday/20166833142, http://blog.naver.com/dt1024/100023115084) 또한 <호빗>의 단호박 '소린'의 사랑에 빠진 모숩을 발견할 수 있는 재미도 있다. (그의 눈빛이 열번의 스킨십보다 더 마음을 뒤흔들어 놓는다.) 그리고 여자 주인공을 맡은 배우가 매우 독특한 아름다움을 소유하고 있다. 한마디로 통통한데 예쁘다. 6.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의 쌍둥이형제 해리포터의 엔딩은 엔딩 그 자체로서 팬들의 인생에 가장 중요한 사건이 되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프레드위즐리의 죽음이야 말로 사건이다. 영화나 드라마 소설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캐릭터들은 보통 나대거나, 짜증나거나, 나쁘거나, 비열하거나, 촐싹대거나... 아무튼 그닥 사랑받지 못하는 인간들이곤 했는데 해리포터가 한없이 다크해지던 시기에도 유쾌함을 담당하던 사랑스런 쌍둥이 형제의 죽음은 충격적이었다. 그렇게 밝고 재미진, 유쾌한 캐릭터가 죽음을 맞이하니까 정말 너무 슬펐다. 시리우스의 죽음과 함께 해리포터에서 가장 숨이 턱막히던 장면이었다. *(인터넷에 떠도는 해리포터의 숨은 이야기) Harry Potter Facts 272. George would never be able to evoke a Patronus Charm after Fred's death. 조지는 프레드의 죽음 이후 패트로누스를 불러내지 못한다. 그가 가장 행복한 순간은 쌍둥이 형제와 함께일 때이기 때문. 7. 일본만화 [허니와클로버-우미노 치카] 아오이 유우 주연의 영화로 많이 알려진 '허니와 클로버'의 원작 만화는 사실 영화보다 더 심오하다고나 할까 솔직히 건방지게도 영화는 보지도 않고 이런 소리를 해대지만, 다만 아오이 유우의 그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다가 아니라는 말을 하고 싶다. 그 앤 천재고 또 이기적인 녀석이거든. 그 앤 두 남자를 슬프게 하거든. 그녀와 천재성을 공유하는 천재적 재능을 지닌 미술과 남자 선배. 그리고 그녀의 천재성을 알아봐주고 서포트해주는 남자 교수. 이 둘을 슬프게 한 애란 말이다. 한마디로 이기적인 녀석이지. (사랑스러운 여자가 아니야) 결국 그 애가 선택한 남자는, 천재성을 공유했던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 사랑했던 남자 선배가 아닌, 재능을 서포트 해줄 교수였다. 청춘을 말하고 꿈을 말하지만 결말은 뒷통수를 후려치듯 현실적이란 말이디. 이기적이란 말이디. 무척 인상적이고 한편으론 덜 가식적이어서 속이 시원한 결말이다. 주인공이 남자 교수에게 하는 말이 또 무척 걸작이다. "교수님의 인생을 내게 주세요. 함께 있어줘.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8. [김연아_Adios Nonino] 엔딩을 이야기하면서 김연아의 은퇴를 빼놓을 순 없다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최고의 엔딩 완벽함이란 것이 실존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여왕의 은퇴경기를 다시 한 번 보는 것으로 여러 엔딩들에 관한 두서없는 소개를 끝낸당 (이미지출처:구글검색)
한드 캐릭터 클리셰를 성별 반전으로 신선하게 깨뜨렸다는 드라마
스포가 있습니다. 스포에 민감하시거나 빈센조를 볼 예정이 있는 분들은 조심해 주세요!! ((스포)) ((스포주의)) 앞서 말씀드리자면 불편하지 않은 입체적이고 세심한 여자 캐릭터들 서사와 이 드라마가 여주와 남주를 다루는 방식, 그리고 무엇보다 여자 감독님이 디렉팅하는 드라마라는 점 때문에 계속 소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중국 PPL 취소 검토 중이라고 하니 저는 더 지켜보고 싶네. 물론 TVN 이 새키들 발전 없이 그대로라면 (여기서부터 잔인함) 불매는 물론 칼 들고 쪼차갈 것임 글쓴이 눈치 주는 댓글 달지 마세요. 1. 악역인 여자 캐릭터의 서사 이름: 최명희 남부지검의 검사임 캐릭터 소개도 '자신이 목표로 하는 일에 대해서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공포스러울 만큼 차갑게 처리하는 그녀' 라고 되어있을 정도로 이쪽 세계에서 인정받는 능력자인데... 상사: 최검이 당장 해 줘야 되는 일이 하나 있어 그 내 동기 김원호 동기 스캔들 있잖아? 그것 좀 잘 정리해 줘 근데 남자새키들이 최명희가 한 일들 마무리만 하면 되는 거 자기들 가족한테 넘기고 스캔들 정리나 해 달라고 명령함 최명희: 하... 그거는요 김부장님한테 성폭행당한 여성 진술, 함께 있었던 여성 진술, 펜션 주인 진술까지 명확하지 않습니까 상사: 그니까 물 좀 타달라 이거지 이건 지검의 명예가 걸린 문제야 응? 심지어는 해결해 달라는 스캔들 문제가 성폭행 문제다 최검 개빡쳐버림 이걸 계기로 흑화해버린다. 그 시기에 마침 대형 로펌인 우상에서 검사 때려치우고 자기 로펌에서 변호사 하라며 꼬시는데... 이 로펌은 대기업이 뒤를 봐주는 곳이라 업계에서 짱짱한 곳임 로펌 대표: 물 뿌리고 바람 뿌리는 건 내가 할게 선배는 그냥 굵직한 거 몇 개만 해 주면 돼 그냥 옷 고르듯이 나 골라. 능력 있는 여자 캐릭터에게 대표인 남자 캐릭터가 그냥 옷 고르듯이 나 고르라며 설득의 설득의 설득을 하고 있다. 대기업(바벨 그룹)이 뒤를 봐주고 있다는 사실을 안 최명희는 결국 변호사가 되기로 결심하고 변호사 되자마자 한 일이 바벨 그룹 회장 찾아감 회장(곽동연): 제가 최명희 변호사님 우상으로 오시게 했으니까 원하는 거 있으면 말해 봐 다 들어드릴게  최명희: 그러면... 남동부지검 사 주십쇼 회장한테 다이렉트로 자기 야망 밝히는 남자 캐릭터는 많이 봤는데 말이죠... 여자가 하니까 너무 신선하고 너무 멋있어 보임 (물론 악역은 악역임 나쁜 캐릭터인데 그게 자기 인맥 자기 능력 자기 머리로 나쁜짓 하는 캐릭터라 여초에서도 나쁘지만 멋있다는 평 듣는 중 그래도... 나쁨) 2. 여주 성격 최명희 변호사가 홍차영(여주)을 감방에 보내버리려고 수를 써서 구치장에 가둬놓음 얼핏 보면 로맨스 장면 같지만... 빈센조(남주)한테 나 꺼낼 때까지 찾아올 생각하지 말라며 경고하는 중 언니 누가 경고를 그런 자세로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빈센조는 최명희한테 가서 솔깃할 제안을 하며 대신 홍차영 꺼내달라고 계약을 하는데... (참고로 최명희 변호사 내내 저렇게 편한 옷 입고 다님 능력 있는 여자 캐릭터라면서 딱 붙는 옷 불편한 구두 신게 하는 다른 드라마들과는 다름) 그걸 알게 된 홍차영, 표정만 봐도 화난 게 보인다. 홍차영: 그러니까 내가 그토록 증오하는 최명희와 거래를 했고, 그것도 모자라 지검장을 최명희 앞에서 꿇게 만들었다. 나 하나 빼내려고. 빈센조: 웅얼웅얼... 미안합니다... 어쩌고저쩌고 아무튼 미안해하는중 보는 시청자들 입장: 그래... 저게 한드 여주 특이긴 하지 그래도 홍차영 잘 나가는 변호사에 똑똑한데... 그 방법 아니면 자기가 나올 수 없었다는 거 잘 알지 않나 ㅜㅜ 좀 답답한데 ㅜㅜ... 정색 (씨익) 작감: 응 아니야~ 우린 여주 캐릭터 그렇게 안 쌓아~ 홍차영: 자아알~~~~~했썩!! 자아알↗했어!!!!! 바로 그거야 응??? 역시 마피아야  거부할 수 없는 제안 그런 거 한 거죠 자란다 자란다 자란당~~ 노래 부르고 난리 남 경찰서 앞에서 엄청 신나버린 여주 침착하게 데리고 가는 남주 3. 남주 성격 멋있는 옷 입고 나와서 한껏 뽐내는 남주와 눈에 졸음 가득한 채로 박수치면서 대강 봐주는 여주 다른 드라마에서 예쁜 옷 여러 벌 입으면서 나 어때? 나 이건 어때? 하는 여자 캐릭터와 지루한 눈빛으로 대충 리액션하는 남자 캐릭터를 유머 코드로 쓰는 지루한 클리셰 너무 많이 봤는데요... . . . '빈센조는 그걸 남주가 해' 같은 장면 아님 두 번째 옷임 이젠 걍 눈까지 감고 따봉 드는 중 같은 옷 아님 이제 세 번째 옷임 그리고 뒤에 얼핏 보이는... 개꿀잠 ing 중인 홍차영 4. 드라마 빈센조가 '데이트 폭력'을 다루는 법 지푸라기 팀(로펌이고 빈센조 홍차영 그리고 오른쪽에 있는 남자 세 명 있음) 은행장의 약점을 잡아야 하는 사건이 생김 홍차영: 은행장 지금까지 네 번이나 고소당했어요 데이트 폭력으로 시청자들: 또 여자가 피해자인 사건이야? 하... 이건 진짜 지겹다 언제까지 여자 그렇게 다룰래 근데 피해자가 다... 남자다? 홍차영: 그럴 수 있죠 이건 개인 성향의 문제예요 여기서 중요한 건 이성간이든 아니든 데이트 폭력은 명백한 폭력이라는 거예요 여기서 나도 반성함 나는 왜 당연히 여자라고 생각했지 생각해보면 그동안 드라마에서 데이트 폭력을 다룰 땐 항상 이성간의 문제 또 여자가 피해자인 소스들을 한바가지로 사용했으니 나도 자연스럽게 그렇게 생각하게 된 것 같음 미디어에서 항상 그런 장면을 보여 주니까... 5. 참고로 이 드라마는 잘생긴 남주를 정말 잘 사용한다 뜬금없이 창문으로 플러팅 오지는 눈빛을 여주가 아닌 남주가 받는 중 노골적인 눈빛 정면으로 바주친 빈센조 흠칫 놀라면서 빨리 떠나자고 함 ㅋㅋㅋ 응 우리 드라마는 팜므파탈 없어 옴므파탈이야 '얼굴'로 무언가를 해야 되는 일이 생기면 무조건 남주를 보냄 저 여자와 편먹어야 되는데 남주가 은근슬쩍 얼굴 지식 이용하며 대화하는 중 (여주한텐 그런 거 없음 홍차영은 그냥 박수치면서 자란다 자란다~ 하심) 사랑의 힘을 이용하여 일을 해결해야 되는 일이 생김=누군가를 작정하고 꼬셔야 함 그 사람 이상형이자 자격조건은 하얀 얼굴에 초롱초롱 빛나는 눈 소년미가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우러나는 지적인 느낌 빈센조 씨 지금 한가하게 커피나 마시면서 이야기 들을 때가 아닙니다 님이 하셔야 될 것 같거든요 ㅎ 저 눈빛 의미 알아차리고 절대 못한다고 난리 치는 빈센조... 빈센조는 힘이 없다 작가가 보내버리면 가야지 뭐 ㅋ 절대 못하겠다고 한 것 치곤 너무 잘 하는 FOX 빈센조 님아 그 눈빛 유죄거든요 마지막으로 제대로 흑화해버린 홍차영 눈빛과 그런 여주를 저 기자군단 사이에서 데리고 나온 빈센조로 마무리!! ㅊㅊ:쭉빵
장윤정 도경완 첫만남 당시 도경완 눈빛
2012년 도경완이 아침마당 MC를 보는데 장윤정이 게스트로 나옴. 이 날 처음 정식으로 둘이 만남. 장윤정 나온다니까 도경완이 향수를 엄청 뿌리고 왔다고 말하는 동료 아나운서. 마음 같아서는 향수를 마시고 오고 싶었어요!! 그리고 전하는 진심의 눈빛.gif 그리고 이제 장윤정 무대를 볼 차례 노래 소개를 하는데.. 무대 볼 생각하니 벌써 입꼬리가 주체가 안되는 도책바가지.gif 장윤정이 노래하는데 헤벌쭉.gif 그렇게 사랑에 퐁당~💘 그리고 장윤정 무대 감상평 남기며 또 도책바가지 모드 처음 본 사이에 당황하는 장윤정 ㅋㅋ 그리고 전 출연진 다 무대에 나와있는데 둘만 속닥거리는 것이 포착됨 ㅋㅋ 저때 둘이서 무슨 말 하고 있었냐는 질문에 술 사달라고 했다는 도경완 도경완 이 fox...🦊🤟🏻 그렇게 번호 하사 받고 지금의 도장부부가 되었다고 한다. 도경완 피셜 원래 아침마당 출연 전에 배우 김원희 결혼식에서 축가 부르러 온 장윤정을 보고 반해서 팬이 됨. (이때 아나운서 되기 전이라고 함.) 그래서 아나운서가 되면 꼭 성덕이 되리라 다짐을 했었고 아침마당 장윤정 출연 소식에 매우 설레어함. 그러나 장윤정은 대기실에서 도경완이 팬이여서 엄청 떨려하고 있다고 전하는 제작진 말 듣고 그냥 무심하게 생각했다고 함 ㅋㅋㅋ 자기 좋아한다는 남팬들은 대부분 유부남이라 도경완이 유부남인줄 알아서 ㅋㅋㅋ 나중에 인터넷 검색해보고 미혼에 심지어 두살 연하인거 알고 깜놀했다고 ㅋㅋㅋ + 본인 전화번호 알려 준 것은 사실 도경완이 부모님 디너쇼 티켓 수작으로 매니저 번호 알려달라고 했는데 장윤정이 매니저 번호를 못외우고 있어서 ㅋㅋㅋㅋ 얼결에 자기 번호 준거라고 함 ㅋㅋㅋ 출처 어우 두분 운명인가여 도경완 표정 찐이자나옄ㅋㅋㅋㅋㅋ 찐사랑이다,,,
박수홍이 고소 전 친형에게 내놨던 합의안
1. 박수홍은 친형과 30년 전부터 2020년7월까지 매니지먼트 명목으로 법인을 설립한 후 수익을 8:2에서 시작해 7: 3의 비율로 분배하기로 약정한 바 있습니다. 아울러 법인의 모든 매출은 박수홍으로부터 발생하였습니다. 그러나 친형 및 그 배우자는 7:3이라는 배분비율도 지키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법인카드를 개인생활비로 무단사용, 출연료 정산 미이행 , 각종 세금 및 비용을 박수홍에게 부담시킨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또한 법인(주식회사 라엘, 주식회사 메디아붐)의 자금을 부당하게 개인용도로 사용하거나 인출하고 일부 횡령 사실이 발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메디아붐은 모든 수익이 박수홍의 방송출연료로만 이루어진 법인 임에도 불구하고, 박수홍의 지분은 하나도 없고 지분 100%가 친형 및 그의 가족으로 되어 있습니다. 2. 아울러 2020년 1월 친형 명의의 ‘더이에르’라는 법인이 새로 설립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여기에 자본금 17억 원이 투입된 것을 확인했으며 이에 대한 자금 출처를 담당 세무사를 통해 7회에 걸쳐 소명 요청하였으나 이에 일절 응답하지 않고 않았습니다. 이런 와중에 이 문제가 수면 위로 올라왔고, 박수홍은 본 법무법인을 통해 원만한 해결을 위한 최종 입장을 친형 측에 전달했습니다. 3. 박수홍씨가 친형에게 제시한 합의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친형 내외 및 그 자녀의 전재산을 공개하고, 박수홍님의 전재산을 상호 공개한다. 위 재산 내역을 합한 후 이를 7(박수홍)대3(친형 가족)으로 분할한다. 법인 재산 역시 위와 같은 방식으로 분할한다. -친형 내외는 박수홍을 악의적으로 불효자로 매도한 점, 법인재산 횡령, 박수홍님에 대한 정산 불이행에 대하여 분명히 사죄한다. -본건 합의가 성립될 경우 박수홍, 친형 및 그의 배우자는 국민들께 심려를 끼친 부분에 대하여 공개사과하고, 향후 기부나 봉사활동을 통해 국민들께 사죄하는 진정성을 보인다. 이에 대한 각서를 작성하고, 재산출연계획을 각서에 명시하고, 이를 반드시 이행한다. -본건 합의 이후 친형 및 그의 배우자는 박수홍과 상호 간에 화해하고 용서하고, 상호 간에 악의적인 비방을 하지 않는다. 4. 하지만 친형 및 그의 배우자 측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고, 오히려 특정 언론사를 통해 신분을 알 수 없는 지인을 통해 박수홍에 대한 비방 기사를 양산했습니다. 이에 박수홍은 더 이상 대화를 통한 원만한 해결의 의지가 없는 것으로 판단해, 2021년 4월 5일(월) 정식 고소절차 등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착수할 것을 알려드립니다. 5. 아울러 3일 보도된 근거 없는 비방 기사에 대한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박수홍과 친형이 5: 5 지분을 갖고 있다고 주장하는 서울 마곡동 상가는 토지와 건물분 계정별원장(자료 첨부)을 보면 박수홍의 이름은 없고 모두 친형 및 그 가족들로만 돼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박수홍의 자금이 투입돼 매입된 상가 임에도 박수홍이 제대로 된 권리를 주장할 수 없는 상황인 동시에, 이 당시 투입된 10억 원 역시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모든 자금에 대한 계약을 7:3으로 약속했음에도 이 상가는 유독 5:5라고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6. 박수홍 명의로 된 아파트가 3채가 있다는 것에 대한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지금 시점 박수홍이 보유한 아파트는 3채가 아닌 2채이며 이 중 매각 중인 1채는 이달 중 매수인이 잔금을 치르면 1주택자가 됩니다. 이 일이 불거진 후 박수홍은 30년간 노력에 대한 정당한 몫을 주장하였을 뿐, ‘빈털터리’라는 표현 역시 정체를 알 수 없는 네티즌의 주장에서 비롯됐고 박수홍은 이런 표현을 쓴 적이 없습니다. 결국 이는 친형의 지인을 빙자한 자가 박수홍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기 위한 꼼수라 볼 수밖에 없습니다. 7. 게다가 4월2일 친형이 만나기로 했는데 박수홍이 나오지 않았다는 주장 역시 명백한 거짓입니다. 이 날 오후 만나려 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당초 나오겠다고 했던 형이 갑자기 "딸이 아프다"며 나오지 않겠다고 해서 박수홍도 나오지 않게 된 것입니다. 이 내용은 협상 당사자였던 박수홍 측 변호사가 녹취록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8. 거듭 강조드리지만, 박수홍은 그동안 두 법인 세무 일을 오랜 기간 보던 세무사를 통해 지금의 문제를 뒤늦게 확인한 후에야 증거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회계 장부 역시 이런 문제를 인지한 이후에야 박수홍이 늦게 사실 확인을 위해 열람한 것이었을 뿐, 그동안 모든 회계 관리는 친형과 그의 배우자가 해왔기에 친형 측이 이를 낱낱이 공개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납득할 수 없는 회계 처리에 대해 ‘소명 요청’을 번번이 묵살하고 아직까지 자료를 제시 못하고 있는 쪽은 친형 측입니다. 9. 결국 이 모든 것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친형의 통장 거래 열람 등 법적 조치를 통해서만 가능한 상황에 이르게 됐습니다. 잘잘못은 결국 수사기관과 법을 통해 명명백백하게 밝혀질 것입니다. 향후 꽤 긴 법정공방이 길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박수홍은 다시 한번 가족사로 많은 분들께 심려 끼쳐 드린 점 깊이 사죄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오늘 공개된 김정현 서예지 문자.txt
서예지 : 김딱딱씨. 스킨십 다 빼시고요. 김정현 : 그럼요. 서예지 : 오늘은 왜 어떻게 했는지 말안해? 김정현 : 오늘 여자 스태프에게 인사도 안했고요. 다른 사람한테 완전 딱딱. 김정현 : 장(준호) 감독한테 다시 한 번 로맨스 안된다고 못 박았어요. 서예지 : ㅋㅋ 알았어. 행동 딱딱하게 잘 하고. 김정현 : 9부 대본 나왔는데 전면적으로 수정해야할 것 같아서요. 서예지 : 수정 잘 하고. 김정현 : 너만 만질 수 있어 내 손은. 서예지 : 딱딱하게 해 뭐든. 잘 바꾸고. 스킨쉽 노노 김정현 : 그럼요. 김딱딱! 서예지 : 행동 잘하고 있어? 김정현 : 당연하죠. 티저 조감독 여자애가 하는데 딱딱하게. 김정현 : 여자들이랑 눈도 안 마주쳤고요. 서예지 : 로맨스 없게 스킨십 없게 잘 바꿔서 가기. 김정현 : 서주현 찍는 타임이라 남자들끼리 이야기 중이고요. 김정현 : 방금 장(준호) 감독에게 멜로 로맨스 싹 지워달라고 했어. 논리정연하게. 서예지 : (스태프들에게) 인사는 어떻게 했는데? 김정현 : (현장 동영상을 찍어 보내며) 인사 자체를 안했어요. 서예지 : 자기는 (스태프들에게) 인사 안하는 게 맞고 서예지 : 걔들(스태프)이 먼저 하면 딱딱하게 하면 되는거고 서예지는 수시로 영상 및 음성을 요구했다. 김정현은 몰래 동영상 버튼을 눌렀다. 카메라 렌즈를 바닥으로 돌려 현장을 찍었다. 그리고 전송했다. 서예지 : 지금 기분 나쁘거든. 지금 상황 찍어 보내봐 김정현 : (현장 동영상 전송) 서예지 : 나한테 영상 보낸 건 촬영장 아니더만? 김정현 : 촬영장 안이에요. 스튜디오 안이었어. 김정현 : 나는 계속 대본 보고 있어요. 딴짓 안하구요 서예지 : 로맨스 없게 잘 수정하고. 서예지 : 나로 인해 자긴 행복하지. 날 그러니 더 행복하게 만들어. 또 다른 날에도 마찬가지. 김정현 : 대본 볼 거에요. 서예지 : 네. 잘 고치고. 스킨십 로맨스 노노. 김정현 : 그럼여. "최호철 작가는 방송 중반 맹장이 터졌고, 장염을 앓았어요. 핏주머니를 찬 채로 작업실에서 일했습니다. 다들 목숨 걸었다고요." (현장 관계자 2) 예전 제작발표회 때 태도논란 있던 그 배우 맞습니다. 시키는 인간이나 시킨다고 하는 인간이나.. 서현씨와 제작진들만 안타깝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