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ok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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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아이

라일락향기 그윽한 어느 봄날.
꽃을 만난 아이.
아이는 꽃에게 인사를 건넨다.
안녕. 사랑스런 꽃들아.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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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넘 귀욤 ㅋㅅㅋ
@jeonghain13 님. 감사해요. ^^ 꽃을 좋아하는 꽃순이예요. ㅎㅎ @luan33 님. 미모의 소유자는 아니지만 엄청 애교쟁이예요. ^^ @monotraveler 님. 3살이예요. ^^ 모두 댓글 감사해요.
쪼꼬미 애기!! ^^
아이가 즐거워하는게 사진에 보여요:)
넘 귀여워요 >.< 아기가 꽃을 보고 신이 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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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문복산…
원래는 지난주 금요일에 출발하려고 예약까지 마쳤는데 마침 그날 찬투가 남해안을 지나간다고해서 걱정이 되더라구요. 우중캠핑 좋아하고 문복산 오는날은 비도 자주 오고해서 첨엔 그냥 갈까도 생각했는데 사장님께서도 그날은 문을 닫을까 생각중이시더라구요. 홈피를 보니 그날 예약취소 많이 했더라구요. 암튼 그래서 다시 예약을 하고 추석연휴에 문복산으로 왔습니다. 이번엔 백만년만에 중3도 같이 왔습니다. 아니 끌고 왔습니다. 그래도 명절인데 집에 혼자두기 뭐해서요. 물론 본인은 혼자 있는걸 원했지만… https://vin.gl/p/3734897?isrc=copylink 좌측 폴러텐트도 진짜 백만년만에 쳐봤네요. 한때 제가 폴러 마니아여서 오렌지 폴러가 하나 있었는데 저 아인 직구로 데려왔었답니다. 이번엔 저혼자 저기서 지내려구요. 와입이 이제 조용하게 (?) 자겠구나 하네요 ㅡ..ㅡ 와입이 사이드 타령을 하더니 지난주에 택배가 왔더라구요. 이번에 첫 공개합니다 ㅋ 아이들 먼저 소고기에 저녁식사 합니다. 하, 정신이 없네요. 와인 오프너를 안가져와서 사장님한테 빌렸어요 ㅡ.,ㅡ 낼은 비가 백퍼네요… 술안주는 닭꼬치로다가… 캠핑고래에서 싼맛에 장작을 세박스나 데려왔는데 애들이 넘 호리호리해서 아껴써야겠더라구요. 기름이 너무 빠진건지 퍽퍽하네요… 캠핑고래 갔다가 호기심에 데려왔는데 이 아인 불멍 잇템인듯요. 넘 이쁘더라구요 ㅋ. 오로라 직접 보진 못했지만 이런 느낌이 아닐까 싶었네요. https://vin.gl/p/3607917?isrc=copylink 이번엔 레드랑 블루 맛봤습니다. 추석 전날 보름달을 찍었는데 분위기가 꼭 구미호가 나올것 같네요. 음, 비가 오긴 오겠군… 헐, 호우다… 그래 이런 날씨엔 오뎅탕에 낮맥이지… 햐, 션하게 오는구나… 그래, 오늘 저녁은 부대찌개다… 추석 보름달을 캠핑장에서 보게 됐네요… 와입이 이르가체페 원두를 갈아와서 드립으로 내려먹었는데 와우 이맛이야… 집으로 가는 길에 본밀크 들러서 흑임자 아수크림 테잌아웃… 뒷풀이는 미고랭 라면이랑 문어비엔나쏘야에 데슈츠 한잔… 요렇게 같이 먹어주니 와입도 맛있다면서 좋아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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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말 살리기]1-77 따따부따 오늘 알려 드릴 토박이말은 '따따부따'입니다. 이 말을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딱딱한 말씨로 따지고 다투는 소리. 또는 그 모양'이라고 풀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네가 왜 따따부따 남의 일에 참견이냐?"를 보기로 들었습니다. 고려대한국어대사전에는 '딱딱한 말씨로 따지고 시비하는 소리를 나타내는 말. 또는 그 모양을 나타내는 말'이라고 풀이를 했습니다. 보기월로 "운전사는 그에게 시비를 걸듯이 뻐드렁니를 드러내며 따따부따 따지는 것이었다."를 들었습니다. 두 곳의 풀이를 보면 '딱딱한 말씨로 따지는'이 같고 표준국어대사전은 '다투는 소리'라고 했고 고려대한국어대사전은 '시비하는 소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시비하다'가 '옳고 그름을 따지는 말다툼을 하다'는 뜻이니까 다음과 같이 다듬어 보았습니다. 따따부따: 딱딱한 말씨로 옳고 그름을 따지며 다투는 소리. 또는 그런 모습. 부드러운 말씨로 말다툼을 하는 것을 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모습을 보게 되면 엄청 놀라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토론'이라는 것을 할 때 서로 옳다는 것을 알려야 하기 때문에 절로 딱딱하게 말을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따따부따'라는 말에 '따'가 세 셈이나 나오는 것 '딱딱한' 말씨와 옳고 그름을 '따지다'의 '딱딱과 따'가 서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저도 때로는 이렇게 따따부따 잘 따졌으면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여러분 둘레에 따따부따를 잘하는 또는 즐겨 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딱딱한 말씨로 옳고 그름을 따지며 다투다'는 뜻으로 '따따부따하다'는 말도 쓸 수 있으니 알아 두시면 쓸 일이 있을 것입니다. 오늘도 토박이말에 마음을 써 봐 주시고 좋아해 주시며 둘레 사람들에게 나눠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4354해 온가을달 스무이레 한날(2021년 9월 27일 월요일) 바람 바람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따따부따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성북동 길상사 그리고 평창동 형제봉.
한성대역 5번출구를 나와 걸어올라간 길상사에 꽃무릇이 지고 있다. 법정스님 유골 묻힌 터도 다시 보고 보라색의 과남풀과 전에 못보던 입구의 누린내풀도 보았다. 길상사에서 나와 가구박물관 쪽인 산으로 계속 걸어가다 오른쪽에 독일대사관도 지나서, 어느 절옆에 나있는 나무데크 길을 따라 올라가서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되었다. 제법 경사가 있어 숨을 깔딱거릴 때 쯤 철탑 철거지 중앙에 벚나무가 심어진 곳에서 잠시 쉬면서 내가 가지고 간 홍로사과로 목을 축였다. 1968년 1.21사태 때 서울을 지켰다는 328m의 호경암(虎警岩)을 왼쪽에 끼고 돌아 평창동 형제봉으로 갔다. 461m 아우봉을 거쳐 463m 형봉을 기어올라 친구가 가져온 사과와 떡, 그리고 막거리 반병으로 요기를 하고 대성문으로 가다가 오른쪽 이정표 없는 길로 꺾었다. 내려오다 정릉천 계곡길과 합쳐지고 계속 걸어서 정릉탐방관리소까지 왔다. 관리소 앞 계곡바닥에 잎줄기에 깃이 나있는 처음보는 상록성 나무가 있어 물어보니 중국 굴피나무란다. 잎줄기에 깃이 난 것은 붉나무만 봤었는데 외래종이지만 하나 더 생겼다. 일찍부터 계곡 끝부분 까지 가난한 사람들이 치고 들어와 계곡이 하수도가 된 것 같고 커다란 버스 정류장들은 왜 그렇게 많은 지 서울시내 버스들의 종점이 정릉계곡 입구에 다 있는 것 같았다. 금방 나온다던 전철역이 4,000보를 넘게 걸어서야 우이경전철 보국문역이 나타났다. 집에 돌아오니 25,000보 가까이 되어 걸음 수를 측정한 이후로 하루 최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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