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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미11> 언니 MC들의 신명나는 승희 몰이^.^ㅋㅋ (feat. 브라이덜 샤워)
이번주 팔로우미11 #잇해시태그 주제! 바로, 브라이덜 샤워! SNS로 살펴 본, 힙한! 팔로우미 식구들의 브라이덜 샤워!  팔로우미 MC들이 한 번 구경해 보았습니다! 과연, 팔로우미 MC들은 어떤 브라이덜 샤워를  꿈꿀지 너무 궁금하네요 ^.^!   인☆그램에서 '브라이덜 샤워'를 검색하면 무려 36만개의 게시물이 뜨는데요! 모든 사진 속 주인공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할 신부님! 친구들과 하는 파티여서 그런지.. 예쁨 몰아주기는 기본이였어요. 왁자지껄하게 파티를 하고 싶다는 막내 승희ㅋㅋ (응? 갑자기?) (오구오구) 그래♡ 재밌겠다^.^! ㅋㅋ언니들 찡~찡~ 스러운 의상으로 당장이라도 갈아 입고 올 기세 이얏 기분이다! 신이 나서 언니들이 하고 싶은거 다 말해 보라는 승희ㅋㅋ 보라 '해주시게요??' 승희 '아유~! 그럼요!' 기분 좋아진 승희ㅋㅋㅋ (말만 하면 다 해 줄거 같은데...?) -승희몰이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 (스.. 승희.. 도망갓...!) 희진 '저는 요트 위에서 할래요ㅎㅎ!' 벌써 멘탈 나간듯한 승희ㅋㅋㅋㅋㅋ   (바닥 가득, 장미 꽃 세팅 추가요~♡) 장미꽃. 생화. 오케이. (아니 무슨 대화가 이래....ㅋㅋㅋㅋ ) (설상가상) 섬을 빌리자는 예진ㅋㅋㅋ 헬기에 드론까지 슬쩍 얹어주는 보라ㅋㅋ 아아! 오께이! 승희 '대신 한 번에 다같이 시집 가셔야 해요~'   휴.. (귀여워) 이 맛에 동생들 놀리는 가 보다...♡ 한편, 예진이 진짜 워너비는! 평소, 여행을 좋아해서 브라이덜 샤워 파티도 여행으로 대신하고 싶다는 예진 (오? 여럿이서 여행가는게 만만치 않을 텐데...?) 요즘은 여행 전문 어플을 통해 여행 스타일까지 검색해 볼 수 있어서 테마에 맞게 똑똑한 여행 계획이 가능하다고 해요!!  MC들 중 제일 먼저 갈 것 같은 희진에게 브라이더 샤워 여행지로 캐나다 로키 산백을 추천하는 예진! 큰 호수를 끼고 마을 전체가 리조트인 곳! 그야말로 절경인 곳이래요^.^ ♡♡... (희진언니 내일이라도 금방 결혼 할 기세ㅋㅋ) ㅋㅋㅋㅋ기승전승희 그라췌! 역시, 준비는 막내가 해야 제 맛이제! (이상하게 승희만 피곤해지는 언니들의 상상 속 브라이덜 샤워 였다.) ㅋㅋ승희 화이팅! '따라와! 보여줄게. 너의 예쁜 모습을♡' SNS 소통형 뷰티 라이브 <팔로우미11>! 더욱 더 알찬 내용으로 찾아올게요! 팔로우~미!
꽃무늬도 시크할 수 있다! 플로럴 패턴으로 멋지게 코디하는 법
시크한 스타일 좋아하는 사람들 모여라! 여름에는 플로럴 원피스가 좋은데, 너무 러블리하거나, 페미닌하거나, 귀엽거나 하는건 싫다는 얘기가 종종 들려와서 이 포스팅을 준비하게 되었어. 코디를 도와주는 픽클이 러블리한 플로럴 원피스를 시크하고 엣지있게 코디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게! 그럼 가보자! STYLE. 1 플로럴인듯 도트인듯 아이보리, 카키, 레드 컬러의 꽃이 어우러진 원피스에 딱! 어울리는 아이보리 부츠와 카키 재킷으로 시크한 패션을 완성했어! STYLE. 2 러블리한 꽃이 붙은 옷이지만 라인이 없는 블랙 원피스에 강렬하고 섹시한 레드 힐을 매치해 시크한 느낌이지? STYLE. 3 블루와 그린이 섞인 아트 패턴 위에 블랙 컬러의 플로럴 패턴을 더해 더 특별한 패션이야! STYLE. 4 귀여울수 있는 길이의 화이트 플로럴 원피스지만 섹시한 레드 힐, 깔끔한 선글라스와 백 그리고 포니테일은 오히려 섹시한 느낌이야. STYLE. 5 플로럴 패턴이 미묘하게 하얀 바탕에 페인팅처럼 들어가 있어. 아트에 블랙이라니, 모던의 공식이지~ STYLE. 6 러블리한 느낌이지만 보통 플로럴과는 달라. 이 스타일은 엠브로이더, 또는 자수가 테마로 유니크한 느낌이야. 허리가 들어간 실루엣이 아니라는 것도 특별함을 더하는 것 같아. STYLE. 7 시크하면 블랙, 블랙하면 시스루지. 플로럴 원피스도 마찬가지야! 블랙과 시스루의 조합이면 시크하면서 섹시할 수 있어. STYLE. 8 차분한 플로럴 패턴 원피스에 차가운 일자 실루엣의 블레이저, 성숙한 느낌의 누드 힐에 각진 백을 더해 성숙하고 모던한 느낌을 더했어. STYLE. 9 모던 아트 뮤지엠에 있을법한 독특한 플라워 패턴이 들어간 롱 원피스야. 블루 컬러에 화이트, 레드 조합은 아무래도 시크할 수밖에! STYLE. 10 마지막으로 블랙 앤 화이트 플로럴 패턴이야! 무채색에 실버 슈즈에 그레이같은 옅은 블루 컬러는 아무래도 시크해. 어때? 같은 아이템이라도 어떻게 스타일링하냐, 어떤 패턴의 옷을 선택하냐에 따라 느낌이 많이 다르지? 픽클과 알아본 시크 패션, 도움이 됐기를 바래! 다음엔 더 좋은 꿀팁으로 돌아올게~ 안녕!
<팔로우미11> 갓퍼플언니 임보라♡ '잘 고른 에센스 하나, 열 보약 안 부럽다^.^!'
<팔로우미11>도 한류!!  행사 참석을 위해 태국을 다녀 온, 임보라! 지금, 태국은 체감 온도가 무려 50도 라는데ㅠㅠ!! 타는 것 같은 태국의 햇볕에도, 투영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게 해 준, 갓퍼플 피부 면역력의 원천이 팔로우미 11에서 공개 되었어요! 곧 다가올 폭염이 두려운 건, 팔로우미 식구들의 피부도 마찬가지! 임보라의 폭염 대비 피부 케어 방법♡ 함께 배워볼까요? 태국에서도 예쁜 우리의 갓퍼플언니♡ 이렇게 손 차양이라도 하지 않으면 강렬한 햇볕 때문에  야외에서 활동이 힘들 정도 였는데요 ㅠㅠ!  하지만 본 식에서는 누구보다 프로패셔널~ 이렇게 큰 행사장에서도 여유 넘치는 보라! (당당한 걸음걸이 때문인지 더 빛 나 보이죠ㅎㅎ) 동네 사람들! 보라 보려고 모인 엄청난 인파 좀 보세요! 아이돌 못지 않은, 이 인기 실화입니까? 인형 같은 보라에게 연신 플래쉬 세례가 이어졌어요~ (역시, 보는 눈은 다 똑같아...♡)  오랜만에 보는 모델 보라에 VCR을 보던 팔로우미 MC들도 감탄을~ 감탄을~ㅋㅋ ♡보라 is 뭔들♡ 이렇게 한류스타 임보라에서~ 사랑둥이! 민낯천재! 갓퍼플언니로 돌아왔습니다!!! 천국에 왔다는 줄ㅋㅋㅋㅋ 천사가 따로 없네. (보라 민낯에 나 또 치였쟈나ㅠㅠ...) 셀캠 시작하자 마자, 팔로우미 식구들에게 태국 날씨 이르는 보라ㅋㅋㅋ (오구오구) 1년 중 가장 더운 시기에 태국을 다녀왔대요 ㅠㅠ 진짜는 지금 부터! 햇볕 때문에 붉긋해진 피부를 진정 시키려는 보라! ??? 냉장고로 가는데요? 짠! 보라의 피부 열감 내리기 TIP!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하기 전, 미리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사용한다. (아우~ 보기만해도 시원해!) 자 이제, 냉장고에 보관한 워터 타입 에센스를 흡수 시켜 줄 차례! 보라의 피부 밸런스 회복하기 step.1 -피부에 자극이 가지 않게 순한 워터 타입의 에센스를 한 차례 흡수 시켜준다.  이 때 주의 할 점! 보라가 쓰는 에센스 처럼 '워터 타입'의 에센스는 일반 토너처럼 닦아내며 사용하지 않고 '톡톡' 두드려 흡수 시켜준다! 사실, 보라가 에센스를 냉장고에 보관한 이유가 또 있었는데요! 약한 피부 때문에 순한 발효 제품을 쓰다가, 터득하게 된 노하우! 차갑게 쓸수록 발효 제품 특유의 향이 덜 느껴 진다고 해요.   에센스가 잘 흡수 되었다면! 좀 더 깊숙히 진정효과를 주기 위해, 화장솜을 이용해서 에센스 팩을 해준다! 보라의 피부 밸런스 회복하기 step.2 -에센스를 듬뿍 적신 화장솜을 열감이 있는 부위에 올려, 팩처럼 사용한다. 이대로 10분에서 15분 정도 기다려줍니다.  보라의 피부 밸런스 회복하기 step.3 -수시로 물을 마시며 수분을 보충한다. 샤라랄라랄랄라~ 훨씬 밝아진 안색! 와.. 이래서 갓퍼플이 발효 제품을 쓰는구나... 남은 에센스는 목에 발라주고! 같은 에센스를 한 번 더! '꾹꾹' 얼굴을 누르듯이 충분히 흡수 시켜 줍니다ㅎㅎ 보라가 피부진정을 위해 한 제품만 고집하는 이유가 있었는데요! 보라의 스킨케어 노하우! -여러 종류의 제품을 바르기 보다는, 내 피부에 잘 맞는 제품을 여러번 레이어링해서 흡수 시키는 것이 확실한 피부 케어에 도움! 이 된다~고 해요 ^.^  뷰티만렙♡ 희진 언니 역시, 피부 진정에는 많은 제품을 덧 바르기 보다는 내 피부에 맞는 순한 제품 하나로 관리한다고 하네요! 이건 마치 깐 달걀...♡ 보라의 피부 밸런스 회복하기 step.4 -얼굴 전체에 수딩 젤 제형의 수분크림을 덮어주듯이 도포. 회복된 피부 밸런스를 오랫동안 유지 시킨다! 임보라표♡ 피부 보약 주기 완료! 꿀팁요정♡ 보라 얼굴에 꿀이 흐른댜...^.^ 피부 컨디션 최상이에요! 더 자세한 임보라의 여름피부 케어법이 궁금하시다면! ↓↓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따라와! 보여줄게. 너의 예쁜 모습을♡' SNS 소통형 뷰티 라이브 <팔로우미11>! 더욱 더 알찬 내용으로 찾아올게요! 팔로우~미! SK2,SK2피테라에센스,피테라에센스,피테라에센스사용법,기초화장품,피부좋아지는습관,에센스추천,7스킨법
[스토리뉴스 #더] 삐빅, 게임병 환자입니다
‘게임 탓’은 무엇을 놓치게 하는가 세계보건기구(WHO)가 5월 20일(현지시간)부터 스위스 제네바에서 세계보건총회(WHA)를 개최 중이다. 이전이라면 관심이 가지 않았을 성격의 이 총회, 이번에는 한국인들의 시선이 적잖이 쏠려 있다. 게임 중독을 질병으로 분류하는 국제질병표준분류기준 개정안(ICD-11)이, 매우 높은 확률로 최종 의결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WHO는 게임 중독을 △게임이 다른 일상보다 현저하게 우선적이고 △부정적 문제가 발생해도 지속적으로 게임을 과도하게 이용하며 △게임에 대한 조절력 상실 등의 증상이 1년 동안 반복되는 경우로 정의한다. 지난해 6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게임 장애’(Gaming Disorder)를 규정 지었고, 이번 총회에서 이를 질병으로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게임 중독이 질병코드로 정식 등재되면? 각 나라들은 2022년부터 WHO의 권고사항을 바탕으로 새로운 질병 정책을 수립할 수 있다. 강제성을 갖는 건 아니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ICD에 근거한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KCD)를 쓰고 있고, 또 ICD의 변경안을 늘 반영해왔다는 점에서 게임의 질병화는 시간문제처럼 보인다. 게임이 중독의 대상임을 넘어 질병의 요인으로 공인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우선 WHO의 ‘게임 장애’ 규정에 근거를 두는 국내 의학 체계가 마련될 것이다. 알코올처럼 중독 기준이 수치화됨은 물론 이에 해당되는 사람은 상담, 나아가 약물 ‘치료’를 받아야 하는 ‘환자’로 등록되는 셈이다. 우리 애가 책을 멀리하는 이유의 8할은 저 게임이라며 인상을 잔뜩 찌푸려온 부모들은, 두 팔 벌릴지도 모르겠다. 규제 또한 한층 강화될 가능성이 크다. 지금도 오전 0시부터 6시까지 16세 미만 청소년의 PC 온라인 게임 이용을 막는 셧다운제(여성가족부 소관)와 역시 PC 온라인 게임을 할 때 50만 원을 넘겨서는 쓰지 못하도록 정한 온라인 게임 결제한도(문화체육관광부 소관)는 시행 중이다. ‘신데렐라법’이라는 푸념 섞인 조롱을 듣거나(셧다운제), ‘PC 말고 모바일 게임에는 펑펑 써도 괜찮나요?’ 정도의 질문만 던져도 빈틈이 고스란히 드러나는(온라인 게임 결제한도) 정책들이지만 아직은 끄떡없다. 게임이 질병의 한 재료로 인정받는다면 이런저런 규제들이 덕지덕지 붙으면 붙었지 줄지는 않을 테다. 최근 보건복지부가 논의 및 추진한 바 없다고 밝힌 일명 ‘게임중독세’도 마찬가지. 실제상황이 닥치기 전까지 게임업계로서는 불안감을 내려놓기 어렵다. 물론 이 미래가 반갑지 않은 사람들은 많다. 특히 ‘게임 장애’에 관한 의학적 근거가 빈약하다는 반론이 만만찮다. 지난달 6일 서울서 열린 ‘2019 게임문화포럼’, 기조연설을 맡은 미국 스테트슨대의 크리스토퍼 J. 퍼거슨 심리학과 교수는 게임 중독을 질병으로 곧장 연결 짓는 시선을 ‘파편적’인 것으로 규정했다. 그는 “예전부터 영화, 만화, 음악 같은 새로운 기술이나 콘텐츠가 등장하면 기성세대는 젊은 세대에게 미칠 악영향만을 생각했다”며, “진짜 원인은 (게임을 포함한) 새 콘텐츠가 아니라 스트레스 등 (현대사회의) 심리적 요인이고 (게임) 중독 등의 증상은 결과에 가깝다”고 덧붙였다. 게임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잘 알려진 대도서관(본명 나동현) 씨도 5월 21일 MBC ‘100분 토론’에서 비슷한 주장을 펼쳤다. “아이들은 학교에서 종일 수업을 받지만 그중 성취욕을 느끼는 건 소수 상위권 학생들뿐”이라며, “학교가 끝나면 학원에 가는 시스템이라 아이가 성취욕을 느낄 수 있는 건 게임밖에 없다”는 논지다. 경제적 손실도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이덕주 교수 연구팀은 게임 중독이 질병으로 분류되면 향후 3년간 국내 게임시장의 손실이 최대 11조 원에 이르리라 추산했다.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을 읊는 시대에, 업계는 가난해지고(feat.배불러지는 의료계?) 게임 콘텐츠는 위험물 딱지를 달게 생겼다. “PC방에서 식음 전폐하고 게임만 하던 10대 숨져”, “게임 방해된다고 생후 2개월 된 아들 때려 숨지게 한 父…”, “며칠간 PC방서 게임만 한 母…방치된 두 살 배기 사망” 물론 현실에서 게임 중독자는 여기저기 널렸다. 그럼에도 게임으로 화살을 돌리는 데 우리사회가 너무 능수능란한 건 아닐까? 폭력에 연루된 이에게 잔혹한 영화나 게임이 들러붙는 것에 무뎌지지는 않았냐는 말이다. (앞뒤 맥락이 생략된) ‘게임 중독에 빠진 A씨가…’ 따위의 신속하고도 기계적인 주어는, 옳을까. 이를테면 게임에 방해된다고 제 자식을 때려 숨지게 한 아버지라는 작자가 게임을 덜 했다고 좋은 아버지가 설마 됐겠냐는 상식선의 의문을, 어째야 하나. 게임에 장애나 질병 딱지를 붙이는 건 “게임 탓”이라는 기존의 손쉬운 결론 내리기에 대한 공적인 서명처럼 보인다. ‘게임 문제 맞으니 그만 파헤치라’는 선언 같은. 그로써 게임 뒤에 숨었을 어떤 근본적인 이유들은 점점 더 뿌예지거나 어쩌면 사라질지도 모르겠다. 게임에 빠진 환자가 늘면 늘수록 ‘사회의 진짜 병리적인 것들’은 더 꽁꽁 숨어버릴 것만 같은 이 불안을, 아이러니하게도 의료 종사자들만 못 느낀다.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믿음을 주는 경제신문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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