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swl813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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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줘]저는 간식을 받아야하는 이유가....

저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많이 친하지못해서요....이거를 나눠먹으면서 친구들과 이야기하고 오해와 있었던일을 풀어서 이야기하고싶어요....... 안되면 어쩔수밖에 없지만요........ 친구들이랑 이야기하면서 먹고싶어요.......제친한 친구들 마저 다른친구의 유혹에 넘어가 버려가지고........잘부탁드립니다
dlswl813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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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얘기
올해 17세가 된 고딩 입니다.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관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A:전여친B:여사친C:여사친 남친 이렇게 되구요. 여자친구는 있었는데 1월쯤에 헤어졌습니다 서로 성격차이하고 A가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했는데 전 끝까지 버텨줄 자신이 없었거든요. (저까지 나락으로 끌려가는 느낌 이었습니다) 헤어지기 전에 친했던 B와 C하고 자주 놀았습니다. 별다른 이유는 없었고 서로 같이 노는게 재밌어서 자주 같이 놀았는데.A가 항상 못마땅 해 하더라구요 A-B 이렇게도 친한 관계 였는데도 약간 시기하는거 처럼보이더라구요 저랑 ABC다같이 해서 논적 있는데 항상A는 피곤하다고 집에 먼저 들어가고 BC는 저랑 같이 놀았습니다 헤어지고 나서 B한테 들었는데 A가 자기한테 그랬다 그러더라구요 내가 헤어지는이유에 너가 20~30%정도 영향이 있다고. 그러고 결국 B-C커플도 깨져버리고 몇일전부터 B한테 연락이 계속 오더라고요 자기 C가 계속 생각난다며 저보고 뭐 좀 물어봐 달라고 그러더군요. 새벽에 전화도 오고 끊으려 하면 못끊게 해서 몇일전에는 새벽 4시까지 통화하다 잤습니다ㅠ B가 자기가 나쁜년이라면서 자책하는데 (B가 자기가 고백하고 찼습니다) 뭘 어떻게 얘기해야될지 모르겠고 어제도 2시간 가량 통화하고 잤습니다. 그러고 얘기하는게 자기 통화할 사람이 저밖에 없다면서 자기 얘기좀 들어달라해서 요새 잠줄이고 들어주는 중입니다. 제가 걱정되는건 이겁니다. 1.B가C에 대한 집착이 너무너무 심하다 (나중에 더큰 상처받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2.자기 자신에 대한 자책이 심하다 (괜찮다고 타일러도 보고 이미 일어난 일이니까 그만 잊어버리라고 해도 계속 그럽니다) 3.언제까지 들어줘야하나 (제가 아까 얘기했듯이 새벽까지 통화하는 일이 잦습니다. 어저께 화를 냈더니 조금 일찍 끊더라고요.언제까지 하소연하는걸 들어줘야 할지 고민입니다) 쓰다보니 길어졌네요.조언 많이 부탁드리고요 조언많이 달아주시면 이후 나머지 얘기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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