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Holic
10,000+ Views

프로그래밍 가능한 ‘7만원대 곤충형 로봇’

앤트보(Antbo)는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스타트업인 동명 회사가 선보인 곤충형 로봇이다. 전용앱을 이용해 원하는 동작을 프로그래밍할 수 있는 조립식 로봇으로 가속도계와 터치센서, 광센서와 AF 센서, 스테레오 사운드 센서 등을 갖추고 있다. 전용앱을 이용하면 원격 조작은 물론 이동 경로 설정과 음성 제어를 할 수 있으며 설정은 클라우드에 저장할 수도 있다. 앤트보는 따로 센서 모듈을 추가 설치할 수도 있다. 아두이노 IDE를 이용해 기능을 추가하거나 아이패드와 웬두(WhenDo), 스크래치(Scratch) 등을 이용해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다. 그 뿐 아니라 인공지능을 탑재해 주위 환경을 학습, 검색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검색 범위는 15m이며 기본 센서만으로도 미로를 탐험하거나 바닥에 투사한 빛을 쫓는 것 같은 행동을 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인디고고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s://www.indiegogo.com/projects/antbo-an-insect-robot-anyone-can-build#/ )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아침에 따뜻한 물을 마시는 좋은 이유 10
[시리즈 건강] 아침에 따뜻한 물을 마시면 좋은 이유 10 공복에 마시는 따뜻한 물의 효능 아침에 일어나 공복에 따뜻한 물 한 컵을 마시는 건 매우 좋은 습관이다. 장을 자극하는 찬물을 마시는 것보다는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게 훨씬 건강에 좋다. 만약 따뜻한 물이 밋밋하게 느껴진다면 레몬 한 조각을 넣어 마셔보자. 속는 셈 치고 적어도 15일 동안은 꾸준히 시도해 볼 가치가 있는, 공복에 따뜻한 물 마시기. 이 습관의 효과 10가지를 소개한다. 1. 체중 감량 우리가 일어나서 갈증을 느끼는 이유는 잠을 자면서 일정량의 땀을 흘리기 때문. 목마름을 느끼는 아침에 자리에서 일어나서 빈속에 마시는 따뜻한 물은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지방 분해에 도움을 준다. 따뜻한 물이 밍밍하게 느껴진다면 레몬을 넣어 마셔보자. 2. 탈모 예방 물만 많이 마셔도 모발이 빠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계시는지. 탈모 환자 80% 이상은 두피열에 의한 모발 손상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 두피열을 내리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바로 물을 마시는 것. 아침에 마시는 따뜻한 물은 모근에 활력을 주어 모발 성장을 돕는다. 3. 생리통 완화 생리통을 완화하는 가장 근본적인 방법은 체온을 상승시켜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것이다. 체온 상승을 통해 원활한 신진대사와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일어나서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것. 심한 생리통을 어느 정도 가라앉히고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4. 해독 날씨가 무더울수록 우리는 선풍기나 에어컨을 항상 가동하고 살기 때문에 체온이 떨어지기 쉽다. 더군다나 그 상태로 잠들었다면 더더욱. 아침에 일어나 따뜻한 물을 마셔 체온을 상승시키면 땀을 통해 독소가 배출될 수 있어서 해독 효과도 있다. 5. 조기 노화 예방 노화의 근본적인 원인은 체내에 쌓이는 독소다. 이 독소를 부지런히 배출시키면 노화를 막지는 못해도 늦출 수는 있다. 따듯한 물은 활성산소로 손상된 피부 재생을 도와주기 때문에 아침에 따뜻한 물 한 컵 마시는 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하여 땀을 배출시키면 피부 노화를 늦출 수 있다. 6. 소화 능력 개선 아침에 차가운 물을 마시면 음식의 지방을 경화시켜 소화를 더디게 하고, 배변 활동에 지장을 줄 수도 있다. 대신 아침에 따뜻한 물을 마셔보자. 장운동이 원활해져 위장에 남아있는 찌꺼기까지 분해해줄 것이다. 7. 면역력 향상 아침마다 따뜻한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이면 감기, 독감, 인후염 등이 유행할 때에도 남들보다 면역력이 강해질 수 있다. 따뜻한 물은 바이러스, 독소, 그리고 박테리아를 제거하여 염증과 병든 조직을 치료해주기 때문. 8. 신경체계의 균형 하루를 따뜻한 물로 시작한다면, 신경체계에 균형이 잡힌다. 따뜻한 물이 아니라 커피를 마신다면, 높은 산성이 많아져 독소가 축적되고, 신경체계가 지나치게 자극받게 된다. 공복에 따뜻한 물을 마시면 몸이 영양분을 흡수하기 위해 준비를 하게 되고, 독소가 없는 환경을 만들어주어 전체적인 신경체계의 건강을 개선해준다. 9. 요로 건강 아침에 일어나 따뜻한 물을 한 컵 마시면 방광 벽에 부착된 독소와 박테리아와 같은 유해 물질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따뜻한 물을 마시면 이들이 방광을 비울 때 더 쉽게 빠져나가게 되고, 이 과정이 요로를 정화하고 체액 저류를 제거해주기 때문에 요로 감염 등의 질병으로부터 안전해질 수 있다. 10. 코와 목 건강 항상 코나 목이 답답한 이들이라면 아침에 따뜻한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여보자. 따뜻한 물은 감기, 기침, 인후염의 자연치료제라 할 수 있다. 가래(담)를 용해해서 기도를 뚫어주고, 목의 염증을 가라앉히기 때문. 답답한 코도 뚫어주니 속는 셈 치고 내일 아침부터 따뜻한 물로 하루를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 #By데일리
#제로, 2월22일 월요일
0 '다른 누군가'가 되어 사랑받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나'로 미움받는 것이 낫다. #커트 코베인, 뮤지션 : '그대로의 나'는 누구인지 부터 생각 해 봅니다. 1 #국제모유수유, 전문가들이 좋아하는 연예인? http://naver.me/xdIm1FOg 안영미는 "국제모유수유 전문가분들이 나를 정말 좋아한다. 마시지 체조가 있다며. 트레이드마크인 가슴춤을 MC들에게 전파했다. 탁재훈, 장동민, 김동현은 안영미의 시범에 동작을 따라했다. "몇 시에 방송되는 프로그램이냐"며 수위를 넘나드는 아슬아슬한 토크를 걱정했다. 탁재훈은 모두에게 "방송이 나가면 열흘 동안 숨어있어라. 당분간 어디 돌아다니지 마라"면서 촬영을 끝냈다. : 네 맞습니다. '어머어머! 웬일이니?' '이젠 이채널' 2 #게임 자동조준 핵, 악성 프로그램 아니라고 판결 http://naver.me/5VefPrEi 서바이벌 온라인 슈팅 게임의 공정성! ‘자동 조준 핵 프로그램’이 악성 프로그램에 해당하는지를 두고 1심과 2심 재판부의 판단이 달랐다. 1심은 핵 프로그램을 게임 운용을 해치는 악성 프로그램으로 보고 “사회적 폐해가 매우 크다”며 실형을 선고했다. 하지만 2심은 정보통신망법상 악성 프로그램에 해당한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봤다. : 법 대로 생각하기 어려운 경우가 꽤 있습니다. 3 #상상 속 용궁? KBS 궁색한 거짓말 '일본성' 원본! http://naver.me/xzcVaZP0 KBS가 설 특집으로 방영한 퓨전 국악 프로그램 ‘조선팝 어게인’의 ‘왜색 논란’에 대한 제작진의 해명이 거짓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무대 배경에 등장한 일본풍 건축물에 대해 “일본성을 복제한 것이 아니다”라는 해명과 배치되는 '원본 이미지'가 발견되면서다. 왜색 시비에 휩싸인 ‘조선팝 어게인’은 방영 취지가 국악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목한 이른바 ‘조선팝’을 통해 전 세계에 한국의 얼을 보여주겠다는 것이어서 논란의 파장은 더 컸다.  : 솔직함이 필요한 순간은 의외로 자주 옵니다. 4 #방송 '테스트베드' 된 웹 예능, 레거시의 미래는? http://naver.me/xmrNwcwr 웹 콘텐츠가 방송의 파일럿 프로그램 자리를 대신한다. 누적 조회수 555만회를 기록한 윤두준의 먹방 콘텐츠 '배부른 소리'가 엠넷에 정규 편성됐다. 가수 이찬원과 김희재가 진행하는 '플레희리스또'까지 TV조선에서 방영된다. 레거시 미디어인 TV와 온라인의 경계가 완전히 허물어진 것이 그 배경이다. 일부에선 콘텐츠의 주도권이 TV에서 온라인 플랫폼으로 넘어갔다는 목소리다. 일각에서는 이런 흐름이 레거시 미디어의 붕괴를 촉진한다는 지적이다. 방송사 입장에서는 웹 공간을 실험장으로 사용하지만 반복되다 보면 시청자 입장에서는 TV를 통해 콘텐츠를 소비해야 할 이유가 사라진다. 평론가는 "이미 웹이라는 공간의 어법이 기본 질서가 되어버렸기 때문에 방송사는 콘텐츠를 직접 생산할 것인지 아니면 편성만 하는 기관으로 역할을 할지를 정해야 하는 갈림길에 선 셈"이라고 말했다. : 관상가양반, 거 말이 너무 심한거 아니오? 5 #디지털 위안화, 비트코인과 다른점 http://naver.me/GC2kGc2L 1. 디지털 위안화는 국가가 보증하는 법정화폐이기 때문에 디지털 위안화를 받을 수 있는 조건을 갖춘 곳은 디지털 위안화 결제를 거부할 수 없다. 2. 인터넷 연결이 안 돼도 오프라인 결제가 된다.  3. 디지털 위안화는 익명성이 보장되지 않는다. : CBDC와 암호화폐를 비교하는게 그렇지만 그래도. 6 #"라이브커머스 확대" 서울시, 'ON서울 마켓' 시즌2 http://naver.me/F0Kprii6 서울시가 온라인 판로지원 마켓인 'ON서울 마켓' 시즌2를 이달부터 진행한다.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온라인 중심 소비판로를 확대하고, 소비 촉진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국내 유명 온라인 쇼핑몰 6개사(네이버, G마켓, 옥션, 티몬, 위메프, 인터파크)와 연계해 중소기업 1만개 참여(누적), 서울어워드 상품 2만개의 판로지원에도 나선다. : 100일간의 온라인 마켓, 시즌1의 성과는... 7 #8번 망하고 9번째 내놓은 토스, 핀테크의 비밀은? http://naver.me/GPr62Zy9  토스의 사무실. 이승건 대표가 어떤 프로젝트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설명한다. 구성원들은 손을 들고 '잘 납득되지 않는다'며 정면으로 반박한다. '똑똑한 마케팅'이다. '우리가 어떤 조직을 지향한다'를 보여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일하는 모습을 바로 보여주는 것이다. 기존에 금융권과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으로 '우리는 혁신이다'는 느낌을 준다는 토스의 다큐멘터리. 링크. https://youtu.be/AuMyGHuxvOM : 토스로 '토스' 할 수 밖에 없는 이유. 8 #노르웨이가 진짜 1위! http://naver.me/FhApGCpp 노르웨이는 플러그인 전기 자동차가 75% 1등이다.아이슬란드, 스웨덴, 핀란드도 상위 5 위 안에 들었다. 북유럽 국가에서 전기 자동차가 빠르게 보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렇다면 왜 노르웨이에서 전기 자동차의 보급이 빠를까? 면세, 통행료 면제 및 기타 인센티브 등의 정책이다. 노르웨이는 전기 자동차 구매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그리고 노르웨이가 부국이라는 점이다. : 우물쭈물 하다가 그럴 줄 알게 되면 안 돼요. 9 #청소년 25.1%, 가장 많이 이용 '유튜브' 꼽아 http://naver.me/GpJawxWz 스마트학생복이 10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가장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온라인 콘텐츠는 ▲영화, 드라마(35.6%, 497명), ▲음악 스트리밍(21%, 294명), ▲커뮤니티 이용(17.5%, 244명), ▲1인 인터넷 방송(9.4%, 131명), ▲학업 등 교육 관련 콘텐츠(6.6%, 92명), ▲웹툰(5.4%, 76명), ▲뉴스(3.1%, 44명), ▲스포츠(1.4%, 19명)라고 대답했다. 가장 많이 이용하는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은 무엇인지는 ▲유튜브(25.1%, 350명), ▲넷플릭스(24.6%, 343명), ▲인스타그램(17.5%, 244명), ▲페이스북(11.2%, 157명),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9.8%, 137명), ▲온라인 커뮤니티(7.4%, 104명), ▲트위터(2.6%, 37명), ▲틱톡(1.8%, 25명)으로 응답했다. : (지석진 아저씨 나오는) 틱톡이라 의외이진 않네요. 10 #브런치까지 계정 하나로.카카오 생태계 통합 가속 http://naver.me/GeW866bs 카카오가 다음, 멜론에 이어 브런치까지 로그인 서비스를 카카오 계정으로 통합하면서 계정 생태계 통합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글쓰기 플랫폼 브런치가 오는 3월부터 카카오톡 계정으로만 로그인 할 수 있게 된다. 브런치는 그동안 제공했던 페이스북, 트위터 계정 연동 로그인 기능을 종료하고 카카오 계정으로만 로그인을 할 수 있도록 개편한다. : 그래도 돼니, 그렇게 하시겠다. 하시니. 무어라... 11 #이통사 '구독형' 서비스, '황금알 낳는 거위'될까? http://naver.me/5B1SnU2l 통신사의 구독형 서비스 도입 배경은 '락인 효과'다. 구독 서비스를 통해 자사 플랫폼에 이용자를 계속 묶어두는 것이다. 고정적으로 자사 멤버십 서비스를 구독하는 이용자들이 늘어나면 그만큼 안정적인 수익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자사 고객 한정'이라는 조건을 없앤 점이 눈에 띈다. 특정 통신사 상관없이 가입할 수 있도록 '개방형'으로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 통신3사의 유무선, IPTV 결합상품에 대한 해지율은 1% 미만이다. : 하지만 '하던 대로 하겠다'는 구독이라면... 12 #한국보다 집값 비싼 파리에서 집 걱정이 없는 이유 http://naver.me/xFpjor2w 프랑스의 대도시는 우리나라보다 훨씬 집값이 비싸다. 하지만 우리나라처럼 ‘전세 난민,’ ‘영끌’과 같은 신조어가 만들어질 만큼 주거 환경이 불안정하지는 않다. 이는 질 좋고 저렴한 임대주택이 충분히 있고, 지금 이 순간에도 지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프랑스에는 국민의 약 70% 정도가 ‘사회주택’이라는 임대주택에 들어가 살 수 있는데, 이 덕분에 서민이라도 매번 이사하거나 오른 임차료를 감당하지 못해 쩔쩔매는 상황은 일어나지 않는다. :'정부가 집값을 안 잡는 이유'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