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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을 예방하는 6가지 방법

대한민국 암 사망률 4위!
대장암을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6가지만 기억하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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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생
빙글은 실로 오래간만에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차기작과 더불어서 여러가지일이 있어서 빙글은 그렇게 신경을 쓰지 못했네요. 현재도 임상사례를 준비하고 있다가 불현듯 들어와서 글을 남기고 싶다는 생각에 이렇게 카드를 남기게 되네요. 이 영화는 제가 출간한 책의 내용중 일부이기도 합니다.(브런치에 모두 공개 되어 있지만...)그럼 시작하도록 해보죠.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생은 동명의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가상이긴하지만우리는 마츠코의 일생을 탐색해 볼 필요가 있다. 소설 속의 이야기일 뿐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실제로 이런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경우가 분명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츠코는 충분히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었다. 대체 무엇이 그녀를 혐오스러운 삶으로 내몰게 만든 것일까? 우리는 그녀의 정신에서 어떤 작용이 일어나고 있는지살펴볼수있다면,우리는그정체에한걸음더다가갈수있을것이라고생각한다. 그것을찾아가는과정이 우리의 삶에 어떤 통찰을 안겨줄 수있다면좋은일일 것이다.  마츠코는 중학교 선생님이었다. 그대로 살아갔다면 아무런 탈 없이 선생님의 삶을 살아갈 수도 있었다. 수학여행에서 제자 류의 허물을 덮어 주려다가 일이 커져서 학교를 그만두어야만 했다. 심지어 가족에게도 그렇게 환영받지 못했다. 몸이 약한 동생에 대한 질투와 더불어 그런 동생만을 신경 쓰는 아버지에 대한 불만은 마츠코의 가출을 부추겼다. 이 것이 마츠코에게는 불행의 시작이었을까?       그녀는 집을 나와 어느 작가와 동거를 하게 된다. 마츠코는 순수한 남자라고 하며 신뢰를 보내주려고 애를 썼다. 그러나 그 결과는 폭력이었고 경제적인 갈취였다. 돈을 요구하는 남자의 명령에 동생에게 돈을 얻어다가 주었다. 가족의 연을 끊으면서 까지. 그렇게 해야 할 이유는 어디에 있었을까? 심지어 그는 마츠코에게 마사지 걸로 일해서라도 돈을 벌어오라고 했다. 사랑하는 사람이었다면 그렇게 할 수 없었을 것이다. 우리는 여기에 대해서 질문을 던져볼 수 있다. 그녀가 그를 정말 사랑해서 그랬을까? 사랑이라는 미명 하에 다른 사람에게 자기 몸을 맡겨도 괜찮은 것일까?       여기서 마츠코의 어린 시절에 조금의 관심을 더 가질 필요가 있다. 그녀의 삶에서 일어난 일들을 살펴볼 수 있다면 행동의 의미도 찾아볼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나중에 그녀가 정신질환을 진단받게 되는 것 역시도 관련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삶에서 어떤 이상 현상이 발견되면 그것을 증상의 <초기>라고 이야기하기도 한다. 그러나 신경증의 초기는 <잠복기>라고 보아야 한다. 그것이 내면에서 형성되고 있는 중이라는 말이다. 삶에서 드러나지 않는다. 형성된 이후에야 직접적으로 삶에 간섭하게 되는 것이 증상이다. 그때는 이미 중기 이상이 지나있는 상태라고 보아야 한다. 어쩌면 마츠코는 일생 내내 <사랑>이라는 허울로 뒤집어씌워진 <신경증>의 영향력 아래에서 살아온 것인지도 모른다. 만약 그녀의 삶에 지속적으로 신경증의 영향력이 미쳐있다면 우리는 그녀에게 <운명 신경증>이라는 것을 이야기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신경증의 반복 강제가 쌓여서 마치 운명처럼 삶의 형태를 구성하는 것을 두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우리는 여기서 신경증적 불행의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신경증자는 어떤 경우에라도 자신의 신경증적 경험을 포기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것에 대해서 프로이트는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신경증적 불행을 일반 불행으로 바꿀 수만 있다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마츠코의 어린 시절, 그녀는 병약한 동생 쿠미에 대한 심각한 <질투>를 느꼈다. 성장해서도 서로 간의 대화에 지장이 초래될 정도였다. 아버지는 쿠미만을 신경 썼기 때문에 마츠코는 언제나 불만족스러웠다. 심지어 아버지는 마츠코에게 웃어주지도 않았다. 우리는 웃어주지 않는 아버지의 모습에서 무엇을 생각할 수 있을까? 그러나 마츠코는 꼭 한번 아버지를 웃게 한 적이 있었다. 아버지와 함께 간 유원지에서 광대의 표정을 흉내 내었을 때, 그녀는 아버지를 웃게 할 수 있었다. 그것은 마츠코가 자라서 성인이 될 때까지 사라지지 않았다. 그 표정을 할 때만은 아버지가 웃어주었기 때문이다. 아버지의 기쁘게 하고 싶다는 소망 이면에 아버지의 욕망을 탐색하려는 의도 역시 묻어 있을 것이다. 아버지가 원하는 것을 통해서 사랑을 받고 싶기 때문이다. 안타깝게도 그 표정 이외의 다른 단서는 삶에서 등장하지 않았다. 그녀는 아버지를 웃게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을 가지고 있었다. 그녀에게는 다른 선택지가 없었다.  아버지의 태도를 통해서 우리는 마츠코의 초자아 문제를 가늠할 수 있지 않을까? 그녀의 초자아가 병리적인 형성되었을 것이라고 가정할 수 있다. 병리적 초자아 형성의 문제에는 아버지의 이미지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아버지의 무뚝뚝함은 초자아의 형성에 간섭했을 것이다. 무엇을 해도 아버지를 웃게 하는데 실패할 것이라면 그녀의 초자아에는 병리적인 메시지가 삽입될 수 있다. 그녀는 사랑을 받기 위해서 필사적인 탐색이 필요했던 것이다. 그녀의 욕망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탐색이 필수적이었다. 그것은 그녀의 삶과 긴밀한 연관관계를 가지게 된다. 아버지가 원하는 것들을 하며 살아온 그녀의 삶이 그것을 증명해주지 않는가?        마츠코가 학교를 그만두고 나서 쿠미에 대한 질투가 폭발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어떻게 해도 그녀는 아버지를 기쁘게 할 수 없다는 절망감을 동시에 느꼈을 것이다. 진정하기 위해서는 차라리 집을 떠나는 것이 더 옳은 선택이었을 것이다. 우리는 여기서 그녀가 어떤 선택을 통해서 남성이 무엇을 기뻐하는지 탐색하는 것을 살펴볼 수 있다. 그녀가 동거한 형편없는 남자는 그녀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경제적인 착취를 요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둘은 함께 살아간다. 그녀가 그의 재능을 인정했기 때문일까? 아니면 사랑받을 미래에 대한 희망 때문이었을까? 어떻게 생각해도 마츠코의 행동은 이해되지 않는다. 고통 속에서 시달리면서 살아간다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말이다. 어쩌면 피학적인 태도를 관찰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사랑하는 사람에 의한 고통을 허용한다는 태도이다. 여기서 우리는 그녀가 짝사랑에 시달리고 있다는 전제를 걸어야 한다. 짝사랑은 궁극적으로 피학적이라는 것은 여기서 증명될 수 있다. 마츠코의 입장에서 첫 경험의 대상이라면 더 중요할 것이다. 첫 경험의 중요성은 여기서 나타날 수 있는데, 첫 만족의 영향은 이후의 사랑에도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마츠코에게 못되게 굴었던 그 사람이지만, 그의 자살은 마츠코에게 있어서 큰 좌절이었다. 거기서 좌절을 견딜 수 있었다면 괜찮았을 것이다. 그 이후의 문제가 더 심각하다. 그의 라이벌의 애인이 된 것이다. 심지어 그는 유부남이었다. 불륜 상대로 마츠코를 지목한 것이다. 슬픔에 빠진 마츠코를 위로하며 동시에 유혹한 것이다. 경제적으로 지원해주면서 그는 마츠코를 자신의 전속 창녀로 만들어버린다. 그러나 그때도 마츠코는 자신의 욕망을 포기하지 못한다. 그 남자가 무엇을 욕망하고 있는지를 탐색해야 하기 때문이다. 두 사람이 정상적인 관계가 아니지만 정상적으로 만들고 싶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그녀는 꼭 한번 그녀의 부인을 만나려고 시도한다. 마츠코의 입장에서는 그 부인과 자신이 경쟁관계에 있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생각은 불륜에 빠진 사람이라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생각 아닐까? 그의 욕망을 보다 구체적으로 탐색하기 위해서 법적 지위가 필요했다. 그 사람에게 소속되어서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법적 구속력을 가진 아내와 불륜 상대는 그 무게가 같을까?      하나의 승부로 생각할 수 있었겠지만 상황은 마츠코의 생각대로 되지 않았다. 이 것은 마츠코의 삶에서 지속적으로 해온 욕망 탐색의 실패 아니었는가? 단지 몸이 좋아서 사귀었다는 말을 듣고 마츠코는 마사지 걸이 되기로 결심한다. 동거했던 두 남자가 모두 좋아한 것이 몸이었다는 것으로 결정한 것이다. 그녀는 남성의 욕망을 탐색하는 방식으로 마사지 걸을 선택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말>을 통해서 그 욕망을 추적해 가는 것이 아니라 <몸>을 통해서 반응을 이끌어내는 것으로 전향한 것이다. 마사지 걸로 데뷔한 마츠코는 성공적으로 업계에서 NO.1이 된다. 그러나 일의 특성상 나이가 들면 가치가 저하되기 마련이다. 마츠코는 자기 관리를 잘 했음에도 불구하고 해고되어 버린다.        그다음으로 잡은 일도 마찬가지로 성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이었다. 그러나 그녀는 자신이 일한 대가를 착취당한다. 동업하는 남자가 그것을 모두 가로채버린 것이다. 좌절한 마츠코는 결국 그를 살인하는데 까지 이른다. 스스로 죽고자 했지만 그것도 실패하게 된다. 우리는 실패를 추구하는 신경증이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런 경우, 자살조차도 실패할 수 있다. 그것은 시도 자체가 흔적만 남길뿐이다. 더욱 고통스러운 삶을 위해서 자살의 흔적을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는 말이 될 것이다.        그녀는 도망친다. 의미 있는 곳에서 자살을 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자살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그곳에서 또 다른 이발소 남자와 연이 이어진다. 그녀는 다시 삶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지만 그녀는 법적 처벌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살인으로 인해 7년형을 언도받은 것이다. 마츠코는 교도소에서 정말 좀비처럼 산다. 그곳에서 그녀는 모든 것을 상실한 듯이 정해진 일과에만 따라서 살아간다. 교도소에서 만난 동료 메구미만은 마츠코에게 관심을 보였다. 마츠코는 <남자>라는 이야기에 이발소 남자를 떠올리며 다시 재회할 것을 기대하며 활력을 다시 찾는다. 그녀에게 이발소 남자는 하나의 희망과도 같았다. 그 남자가 자신을 그만큼 좋아해 주었기 때문에 자신을 잊지 않고 기다려줄 것을 기대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그녀는 함께 일할 수 있도록 미용사 자격을 취득한다. 출소한 이후 그녀의 희망은 산산조각이 났다. 이발소 남자는 재혼해서 아이까지 있었다. 마츠코는 쓸쓸히 뒤로 돌아갈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그녀에게는 미용사 자격이 있었다. 그녀는 그 자격으로 일을 하면서 다시 메구미와 재회하게 되고 즐거운 나날들을 보낼 수 있게 된다. 이 것은 충분히 좋은 일이다. 만약 그런 상황이 지속될 수 있었다면 승화도 일어나면서 조금 더 괜찮은 삶이 될 수도 있었을 것이다.        과거 감방동료였던 메구미는 자신의 남편과 포르노 사업을 하고 있었다. 우리나라와 다르게 일본의 AV산업은 큰 시장을 구성하고 있다. 직업으로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 물론 수치스러운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니겠지만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는 것은 승화의 가능성이 들어가 있는 것이다. 즉, 음성적인 차원이 아니라 사회적인 직업으로 승격될 수 있다는 것이다. 경력이 인정된다는 것은 사회적으로 받아들여진다는 이야기가 될 것이다. 메구미가 회사의 대표가 되어 있다는 것은 그녀의 경력이 인정받았다는 이야기이지 않을까?       마츠코는 메구미의 집에 초청을 받는다. 그러나 들어가지는 못한다. 심지어 그녀는 그 이후로 다시 혼자되는 것을 택한다. 다른 사람들로부터 고립되는 것이다.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메구미와 자신을 비교했을 때, 자신이 너무 초라하다는 것이 이유일까? 그러나 가정을 꾸리며 안정적인 생활을 하는 메구미와 그녀는 분명히 다르다. 마츠코는 아직도 남성의 욕망을 탐색하고자 하는 욕망이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메구미의 남편은 욕망 탐색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그녀는 활기를 찾기 위해서 다시 욕망 탐색의 대상을 찾아야만 했다. 그녀의 이 신경증적 집착의 해결은 쉽지 않다.       마츠코는 일하던 헤어숍에서 과거 자신이 감싸주려 했던 제자 류와 만나게 된다. 야쿠자가 된 류가 인사를 건네고 떠나려고 한다. 그런데 마츠코가 류에게 먼저 접근한다. 그녀의 접근은 제자를 대하는 태도와 사뭇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조금 더 따져보면 첫눈에 반한다기보다는 마츠코에게 어떤 갈증이 있었다는 말이다. 그녀는 욕망을 탐색할 남자가 필요했다. 오해하지 말아야 한다. 마츠코가 남자를 밝힌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단순하게 그렇게 생각한다면 마츠코라는 사람의 가치까지 떨어질 수 있다.       여기서 잠시 강박증자들이 어떤 식으로 관념을 미끄러트리는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처음 그녀가 욕망하던 대상은 아버지였다. 그리고 그 대체물들을 통해서 남성의 욕망을 지속적으로 탐색해 왔다는 것을 생각해보자. 욕망을 탐색할 대상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그녀에게는 활력이 되었다. 교도소에서 보여준 좀비 같은 그녀의 모습은 탐색 대상이 없다는 것이 될 것이다. 오직 사랑에 대한 희망만이 그녀에게 생기를 불어넣어줄 수 있는데 거기에는 욕망 탐색의 열정이 묻어 있기 때문이다. 욕망의 탐색이라는 단서만으로 대상을 계속해서 이동해 온 것이기 때문이다.        류와 재회한 것도 마츠코에게는 고통스러운 일이었다. 그의 욕망을 탐색하기 위해서 메구미에게서도 등을 돌려야 했다. 심지어 그가 원하는 대로 야쿠자의 여자로 살아야 했다. 류가 시키는 대로 다른 남자와도 몸을 섞어야 했고 위험한 일도 해야만 했다. 마츠코는 그 모든 것을 감당해냈다. 모두 류의 욕망을 탐색하기 위해서였다. 그녀에게 열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일이 그것이기 때문이다.        어느 날, 류는 조직의 돈을 횡령해서 위험한 상황에 처한다. 그는 살아남기 위해서 스스로 교도소에 수감된다. 그 안에서 그는 마츠코에 대한 심경의 변화가 생긴다. 그녀를 위해서 사라져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마츠코는 충실하게 류를 기다린다.   류가 출소일에 마중 나간 마츠코는 좌절을 경험한다. 류가 그녀를 거부한 것이다. 마츠코를 덮쳐온 좌절은 신경증의 본격적인 발병을 일으킬 수 있었을 것이다. 그녀는 환청까지 경험한다. 그것을 멈추기 위해서는 욕망을 탐색할 다른 대상이 필요했을지도 모른다. 우연찮게도 연예인이 그녀의 욕망 탐색의 대상으로 선택되어 활력을 얻게 된다. 이것은 어떤 의미에서 다행이지만 다른 의미에서 불행일 것이다. 그녀가 활력을 찾게 되었다는 것은 충분히 좋은 일이 되겠지만 과거처럼 욕망 대상을 탐색하려고 하는 것이 변하지 않았다는 것은 그녀가 그동안 경험해온 실패를 다시 반복하겠다는 것이다. 연예인이라면 실패가 당연한 것 아닌가?       상대의 욕망을 탐색할 수 없다면, 즉, 더 이상 대화할 수 없다면 그녀의 존재가치도 저절로 소멸될 수 있다. 그녀의 삶의 후반부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기피하게 된 궁극적인 의미가 여기에 있는 것 아닐까? 그녀가 스스로 존재가치를 상실했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욕망을 더 이상 탐색하지 않는 것이다.   우연히 재회한 메구미가 미용사를 구한다며 그녀에게 쥐어준 명함은 그녀에게 다시 다른 사람의 욕망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이다. 그녀가 얻고자 했던 희망은 주변 아이들에게 충고함으로써 살짝 드러났는데, 그녀의 조언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오히려 죽음을 불러일으켰다.        우리는 여기서 영화의 제목에 왜 혐오가 붙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아야 한다. 생긴 것이 혐오스러워서일까? 그러나 우리는 외모의 문제를 떠나서 생각해 볼 수 있어야 한다. 흔히 하는 말 중에서 <너무 많이 알면 다친다>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다. 우리는 여기서 욕망을 탐색하기 위해서 사소한 것 까지 모두 알려는 태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혐오스럽다는 생각은 그런 태도에서 비롯될 수 있기 때문이다. 탐색의 욕망 저변에는 상대를 장악하고자 하는 태도도 마찬가지로 숨어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마츠코는 죽음을 통해서 자기 욕망의 매듭을 지었다. 천국에서 쿠미와 화해할 수 있었던 이유는 더 이상 욕망의 탐색을 하지 않고 그대로를 받아들일 수 있게 된 것 아닐까? 그녀가 타자의 욕망을 욕망하기 위해 탐색해왔던 시간들의 매듭이 지어지면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화해할 수 있게 된 것 아닐까?      우리는 여기서 정신분석적 의미의 <해탈>에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출처 : https://stryperhan.blog.me/221010503633
치매보다 무서운 숨겨야할 노인本色 8가지
숨겨야할 노인本色 8가지 예방의학의 대부로 통하는 김일순 연세대 명예교수는 "예전에는 안 그러더니 요즘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는 말을 듣기 시작하면 '아, 내가 늙기 시작했구나'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말한다. 그는 젊은이들에게 노인네 취급 당하지 않으려면 나이를 숨길게 아니라,아의 '노인본색' 부터 숨겨야 한다고 귀띔한다. 1. 얼굴이 무표정해진다. 화난 듯 무표정한 얼굴은 상대방에게 호감을 얻지 못한다. 얼굴에 주름과 검버섯이 가득해도 미소나 웃음은 상대방에게 나이를 잊게 만드는 효력이 있다. 2. 불만이 많아지고 잔소리가 심해진다. 나이가 들면 사회가 돌아가는 모습이나 젊은이의 행동 등 모든 것이 못마땅하다. 하지만 실제로 모든 면에서 현재가과거보다 낫다. 아무리 나는 선의의 비판을 한다고 해도 젊은 사람들에게 반감만 살 뿐이다. 단지 우리와 다를 뿐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자. 3. 사소한 일에도 화를 잘 낸다. 화를 잘 내는 것도 노화현상 때문이다. 화를 내면 상대방뿐만 아니라 화를 낸 자신의 건강에도 해롭다. 화를 다스리는 법만 익혀도 수명을 크게 늘릴 수 있다. 4. 감사하다는 말에 인색해진다. 나이가 들면 젊은 사람들의 경로를 당연시 받아들이는데, 이 역시 스스로 노인임을 인정하는 셈이다. 항상 감사를 표시하고 칭찬하는 습관을 기르자. 5. 몸에서 냄새가 난다. 노화로 피부대사가 불완전해져 자칫 냄새가 날 수 있다.항상 몸을 깨끗이 하고 내복 등 옷을 자주 갈아입자. 6. 주위가 지저분해진다. 나이가 들면 시력이 나빠져 주위의 청결상태를 확인하기 힘들어진다. 항상 주위를 깨끗하게 하고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자. 7. 옷 색깔이 칙칙해진다. 나이가 들면 밝고 화려한 색깔의 옷을 기피하게 된다. 밝고 화려한 색깔은 활기차 보일 뿐만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좋다. 8. 허리가 구부정해진다. 운동을 하지 않아 척추가 굳어지기 때문이다. 마냥 좋은글.....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오래 건강하게 살려면 매일 '이것'을 하라
이 글은 지난해 10월 14일 KBS-1TV가 「생로병사의 비밀」 시리즈 가운데 ‘기적의 걷기 치료법 530’이라는 제목으로 방영한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1주일에 5일, 하루 30분 정도 걷는 것만으로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과연 가능한가? 그러나 ‘가벼운 운동’으로만 인식하는 '걷기’의 효과는 결코 가볍지 않다. '저강도 운동’인 걷기를 장시간 하는 것은 달리기와 같은 ‘고강도 운동’을 단시간 하는 효과를 뛰어넘는다. 걷기는 ‘한국인의 5대 질병’(고혈압·심장병·당뇨병·뇌졸중·암)의 예방을 넘어 치료에까지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1주일에 5번 30분 걷기, 즉 ‘기적의 걷기 치료법 530’의 놀라운 효과들을 확인해 봅니다. 01. ‘걷기’로 새 삶을 찾은 사람들 걷는다는 것이 단순하고 기본적인 움직임 같지만 한 걸음을 떼는 순간, 우리 몸 속에는 200여개의 뼈와 또 600개 이상의 근육이 일제히 움직이기 시작하고, 모든 장기들이 활발한 활동을 하게 된다. 이렇게 걷기는 단순하지만 아주 신비롭고 과학적인 움직임이다. 예를 들어 (가) 벤 말론 (46세, 아일랜드)은 규칙적인 걷기로 체중 감량, 심장병 치료에 큰 효과를 보았다. 거의 22㎏의 체중이 빠지고, 매일 걷는 것만으로도 건강상태가 훨씬 좋아졌다. ---제게 걷기운동은 기적과도 같습니다. 제 생명을 구해 주었거든요. ---여러분에게 걷기운동을 강력히 권합니다.“ (나) 콜리우스 (36세, 스위스)는 다리 절단 후 의족 사용하나 걷기 운동으로 15㎞ 속도로 뛰기 가능. ---“걸음 방식을 바꾸어야 합니다. 골반에 균형을 잡고 근육과 골격을 제대로 사용할 줄 알게 된다면 기적적으로 척추가 바로 서고 자세교정이 됩니다.” (다) 이성수 할아버지(102세, 전남 보성)는 복덕방을 운영하며 지금도 읍내 다닐 때 전혀 차를 타지 않는다. 3살 때부터 걸었다고 하니 한 100년은 걸어다닌 셈이다. ---할아버지의 반나절 걸음수는 3594보, 즉 2.5킬로미터에 달했다. ---할아버지의 건강 나이를 측정해보았다. 다리근력 테스트에서 놀라운 결과를 나타내었다. 보통 60∼70대 할아버지 정도의 근력을 갖고 있었다. ---종합적인 검사 결과 총체적인 신체적 연령 수준은 80세 전후에 해당했다. 02. '530 걷기’를 실천하라 장수촌의 기본조건은 산간지방. 지형의 기복이 심해서 많이 걸을 수밖에 없고 공기가 맑고 건조한 환경이다. 이것은 얼마나 많이 걷고 움직이느냐가 장수와 직결된다는 것을 뒷받침해준다. 미 시사주간지 〈타임〉도 얼마 전 “뛰지 말고 걸어라”(Walk, Don’t Run)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1주일에 5차례 하루 30분씩 걷기가 건강의 필수요건이라고 한다. 세계보건기구(WHO)도 걷기는 각종 성인병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필수운동이기 때문에 매일 30분 정도의 걷기를 권고하고 있다. 이 밖에도 수많은 의학 논문들에서 공통적으로 얘기하는 성인병 치료법이 바로 1주일에 5일, 30분씩 걷기이다. 여기서 기억해야 할 숫자는 5일·30분, 즉 ‘530’이다. 그렇다면 최근에 의학계에서 강한 운동이 아니라 ‘530 걷기’, 즉 지속적인 저강도 운동을 강조하는 이유를 무엇일까요? (가) ‘파워워킹’으로 균형 잡힌 체형을 가꿔라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인 달리기와 걷기를 비교해 보았다. 최대산소섭취량(단위: ㎖/㎏/min)을 비교해보면, 걸을 때 35.85인 수치가 달릴 때는 71.26으로 2배정도 증가했다. 그런데, 필요 이상으로 많이 섭취하여 생기는 활성산소는 세포를 늙고 병들게 한다. 100% 산소에 노출된 쥐는 1주일만에 모두 죽고 말았다. 운동강도가 높을수록 산소섭취량도 커지는데, 저강도 운동인 걷기에 비해 웨이트 트레이닝이나 마라톤은 최소 3배 이상 증가한다. 30분 기준으로 칼로리 소비량을 비교해보면, 걷기는 142칼로리가 소비된 반면 뛰기는 250칼로리로 2배정도 많았다. 그렇다면 체중감량에도 그만큼 효과적일까? 운동할 때 이용되는 에너지원을 살펴보았다. 운동초기에는 탄수화물이 동원되지만 운동시간이 길어질수록 지방이 소비된다. 따라서 운동강도가 낮아 오랫동안 할 수 있는 걷기는 비만의 원인인 체지방을 연소하는데 달리기보다 효과적이다. 실제로 칼로리 소비율을 보면 걷기에서는 지방과 탄수화물이 50 : 50인 반면 달리기는 33 : 67로 지방 소비율이 낮았다. 특히 ‘파워워킹’(빨리걷기)은 칼로리 소비가 높고 심폐지구력, 근력 향상에 효과적이다. 03. ●‘걷기’에 대한 몇 가지 궁금증 (가) 8(八)자 걸음은 괜찮은가요? 8자 걸음은 발목과 척추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삼가야 한다. 약간 벌어진 11자 걸음이 좋다. (나) 뒤로 걷기가 좋다는데 정말인가요? 평소에 잘 사용하지 않는 다리 뒤쪽의 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에 관절염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단, 넘어질 확률이 높기 때문에 뼈가 약한 노인들은 주의해야 한다. (다) 러닝머신 위에서 걷는 것은 어느 정도 효과가 있나요? 땅을 딛고 걸어야 가장 효과적이다. 부득이 러닝머신을 이용할 경우는 발판을 10。 경사지게 하고서 걸으면 효과적이다. (라) 아침과 저녁, 어느 때 걷는 것이 더 좋을까요? 걷기를 포함한 장시간 저강도 운동은 아침보다 저녁이 좋다. 저녁 7시 무렵의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다. 특히 당뇨환자는 야간운동을 해야 효과적인 혈당조절이 가능하다. 성인병 환자는 아침운동을 피해야 한다. 04. ●이렇게 걸어라! (가) 파워워킹을 하라 팔을 힘차게 흔들면서 보폭을 넓혀 빠르게 걸어라. 파워워킹은 전신을 사용해 운동효과를 극대화하고 발 전체가 지면에 닿아 하체근육을 강화한다. 상체도 이용하기 때문에 일반워킹보다 2배의 운동효과를 볼 수 있다. (나) 체중의 1% 신발을 신어라 밑창은 적당히 부드럽고 탄력이 있어 발이 쉽게 피로해지지 않게 해야 한다. 앞부분은 발가락을 조금 넓힐 수 있을 정도로 여유 있어야 한다. 운동화 무게는 체중의 1%가 적당하다. (다) 키의 40% 보폭을 유지하라 큰 보폭으로 ‘천천히’ 걸으면 허벅지·종아리 근육을 강화시킨다. 큰 보폭으로 ‘빨리’ 걸으면 심폐기능을 강화시킨다. (라) 15분 간격으로 물을 마셔라 전날 충분한 물 섭취. 당일 운동 2시간 전, 15분 전, 운동 중 15분 간격으로 물 1컵(200㎖)을 섭취하라. 05. 빨리 걸으면 혈압 떨어진다 고혈압 환자가 1주일에 반드시 1시간 이상 속보로 걷는 운동을 하면 혈압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국립건강·영양연구소와 국립요양소 중부병원이 고혈압 환자 2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1주일에 1시간 이상 빠른 걸음으로 걷는 운동을 하면 혈압이 확실히 내려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운동량은 한꺼번에 걸어도 좋고 몇 차례 나눠 걸어도 효과는 마찬가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혈압이 높은 사람일수록 효과가 두드러진 것으로 밝혀졌다. 걷자! 또 걷자. 틈나면 걸어요. 우리 함께 걸어요.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저와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냥! 좋은글.....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확찐자 탈출 프로젝트 DAY.28 / 하루를 마무리하는 요가 동작
내일 비가온다는 얘기가 있어서 그런가 온 몸이 찌뿌둥둥하네ㅠ 그래서 오늘은 내가 하려고 카드를 쓴다 ^^ㅋㅋㅋㅋㅋㅋ 오늘은 하루를 마무리하며 하루종일 고생한 내 몸을 위한 요가 동작들을 준비했다~~!!!!!!!~~~~~~~!!!!!!!!!!!!! 종일 긴장했을 근육과 관절들을 노곤노곤하게 풀어주자고 오늘은 시간이나 횟수 제한을 두지 않을게 각자 원하는 만큼 자유롭게 몸을 스트레칭해줘 1. 우타나사나 변형 허리의 긴장을 풀어주는 자세야 발을 어깨 너비로 벌리고 선 다음, 척추를 굽혀 상체와 허벅지가 닿도록 만들어줘 이때 무릎을 살짝 굽혀서라도 허벅지와 상체를 꼭 붙이는 것이 중요해~~~~~~~ 팔은 사진처럼 양쪽 팔꿈치를 잡아주고 목과 어깨의 힘을 툭.. 풀..ㅇ...ㅓ....ㅈ...ㅝ.... 이 자세는 햄스트링을 스트레칭 하면서 허리가 받고 있던 힘을 풀어주는 것에 도움이 되는 자세여 가능하다면 상체를 좌우로 흔들며 허리의 긴장을 더 풀어주도록 해보슈 2. 트리코나사나 이 자세도 유명하지? 삼각자세라고 많이 불려 우선 양발을 넓게 벌리고 서서 한 발은 45도 정도, 다른 한 발은 90도 정도가 되도록 만들어줘 그런 후에 양팔을 벌리고 방향을 튼 발 쪽(90도)으로 팔을 내려 뻗는거야 상체는 발과 일렬로 만들고 목을 길게 유지하면서 어깨가 들썩이지 않도록 주의하며 몸통을 돌려주면 돼 이때 중요한 것은 허리 밑 다리 부분 즉 무릎이 무너지지 않도록 해주는 거야 삼각자세는 우리 몸의 근육과 골격의 균형을 사용하여 몸통, 어깨, 다리 및 엉덩이를 강화하고 움츠러들어 있던 근육들을 늘려주는 효과가 있대 넘좋쥬?^^ 3. 더블 피죤 오른쪽 다리의 발목, 복숭아뼈와 내 무릎이 일직선이 되도록 만들어줘 !!평소에 우리가 자주 하는 양반다리 아님 주의!! 왼쪽 정강이도 그 위로 올릴건데, 서로의 무릎과 복숭아뼈가 위아래로 포개질 수 있도록 맞춰줘야 돼. 이 자세의 포인트야~~~ 그래야 골반 깊숙한 그곳이 자극되니까 혹시 무릎과 발목사이가 너무 뜬다면 담요나 쿠션을 끼워도 괜찮아 위로 올라간 무릎의 뒤쪽 골반이 뒤로 벌어지는 동작으로 눌려진 신경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디야 엉덩이 깊숙한 곳을 자극해 주변 근육을 스트레칭해주고 순환을 원활하게 도와주고 골반을 열어주는 자세야 4. 낙타자세 바닥에 무릎을 꿇은 상태로 준비! 다리는 엉덩이 넓이만큼 벌리고, 발가락은 세워줘. 엉덩이를 공중으로 들어 올리면서 가슴과 골반을 앞으로 밀어줄거야 그 상태에서 등을 천천히 뒤로 젖혀주면 돼. 팔은 뒤로 넘겨서 발 뒤꿈치를 잡아줄건데 중심을 잡기 힘든 사람들은 팔은 앞으로 뻗어서 균형을 잡아도 좋아. 머리는 뒤로 젖혀서 최대한 가슴과 복부를 앞으로 열어주고, 5~10회 정도 호흡한 후 기본자세로 돌아오면 돼 이 자세는 척추가 유연해지면서 허리 통증이 완화되고, 허벅지, 엉덩이, 복부, 팔 등의 군살을 조지는데 효과가 있대 ^.^ 굿쫩 또한, 소화 기관을 자극하여 소화 기능을 개선하며, 스트레스 해소 및 심장 건강 증진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 갠적으로 준니 시원해서 좋아하는 자세야 5. 메뚜기 자세 보기와 달리 엄청 힘든 자세야.. 지난번 등운동의 추억이 떠오르지..?^^ㅎ 발가락에서부터 머리까지 전신에 자극하는 자세.... 먼저 배를 바닥에 대고 엎드려 준비하자 손바닥이 하늘을 향하도록 팔을 뒤집고 골반 옆으로 뻗어줘 그리고 슈퍼맨 자세를 하는 것과 비슷하게 상체와 하체를 공중으로 들어올려줄거야 이때 상체와 하체를 동시에 들어올리는게 힘들다면 등 뒤로 깍지를 낀 상태로 도전해도 ㄱㅊㄱㅊ 오늘 같이 해본 동작들은 평소에도 시간이 날 때마다 자주 해줘! 어려운 동작이 없고 뭉친 근육과 관절을 풀어주는데 아주 좋은 칭긔칭긔들이거든 자오늘도 카드 쓰느라 수고한 날 위해 운동이 끝나면 완료댓글 남기는 거 잊지말고 그리고 하고싶은 운동있음 알려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홈트러 톡방이 생겼으니 놀러오슈<< https://www.vingle.net/talks/t:lg3d782e5c?wsrc=link 홈트 프로젝트, 얼마 안 남았다!!!! 다들 화이퉹!!!!!!!!! 💪 @psungh79 @uruniverse @seolhuiL4865 @thsl1021 @bb8651 @smilegay @money526 @minjeong5055 @mygod51220 @suhobaram @rara7791 @sh8810 @top9391 @karma2513 @birdle70 @wlgpsl21 @nowandever @IreneKim1111 @tyoung1799 @lmkn777 @Park629 @whatmoney @DRKim96 @thundergirl @ryumei0610 @binybyuly @owl9578 @Cappadocia @sin6erela @hoo1826 @0308story @kmy8186 @stayknight @gilgary @lovejinakim1 @jprivate18 @hyunbbon @dhadam
[무슨 일들이 있었을까?]2020상반기 요약
벌써 7월 이라니... 분명 많은 일들이 일어났었는 것 같은데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었는지... 그래서 오늘은 2020 상반기 요약! 과연 2020년 상반기에는 무슨일이 일어났을까요? 1월[이때부터 불길한 기운이...] 1. 우한 폐렴(코로나) 발병 https://youtu.be/lFXsxtEkeCs 이때부터 하루가 매우 빨라진 것 같은데요. 진짜 확진자 엄청 늘 때 너무 무서웠습니다ㅠ 2. 내일은 미스터트롯 1월 하면 또 미스터트롯을 뺄 수 없죠. 중간에 코로나 때문에 방송 하는데도 어려웠을텐데 방송 해주셔서 고맙소~~고맙소~~ 3. 호주산불 https://youtu.be/laFewPzy2Js 생각보다 엄청 불이 커서 저도 무서웠죠 그래도 열심히 노력해주신 소방관님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기부를 해주신 덕분에 조금이라더 빨리 꺼진 것 같네요 2월[이제 진짜 시작이다] 1. 기생충 아카데미 4관왕 뒤에 안 좋은 일들이 많아서 좋은 일 부터 시작 할께요 아카데미 4관왕이라니!!! 봉준호 감독님 멋있어요~! 2. 국내 첫 사망자 https://youtu.be/v-VlKrHOoRc 안타깝니만...사망자가 나와버렸네요 ㅠㅠㅠ 3. 신천지 확진자도 늘고 확찐자도 늘고...ㅠ 신천지만 좀 조심했으면 훨씬 상황이 나아졌지 않을까요? 3월[몸은 멀리 마음은 가까이] 1. 사회적 거리두기 http://naver.me/G9A4h2lE 최대한 집에 머무르라 하셔서 매일 집에만 있었습니다... 덕분에 확진자는 안됬지만 확찐자가 되어버렸습니다 ㅠ 다들 사회적 거리두기 잘 지키셨나요? 2. 올림픽 개최 연기 올림픽 까지도 연기 시키다니 코로나의 힘은 어디까지 인걸까요...? 3. n번방 https://www.nocutnews.co.kr/news/5370292 여기 관련된 사람은 다 벌 받아야 해요! 4월[사상 최초 4월 개학?] 1. 안동 산불 호주에 이어 우리 나라도..소방관님들 사랑합니다 2. 개학연기 https://youtu.be/EQWeY0nMAg8 사상최초 4월 개학?...3차연기...4차연기...5차연기 학생 여러분들도 수고가 많습니다 3. 온라인 개학 https://youtu.be/L2jjHrz9IoA 4월 개학인 줄 알았더니 온라인 개학이네요... 이제 선생님들 다 알 수 있으니 꼼수 부리지 마렴~~ 5월[고생 끝에 낙이온다? 고생 끝에 고생온다!] 1. 깡 https://youtu.be/xqFvYsy4wE4 음악을 듣고 있으면 몸을 움직이게 하는 노래 올해 수능 금지곡 일 것 같네요 다들 1일 1깡 하셨습니까? 2. 개학 https://youtu.be/mAUVzkjlr4U 학생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개학을 했지만 확진자는 늘고 학생들은 마스크 때문에 집중도 잘 안될 것 같네요 ㅠ 선생님들은 또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모두들 힘내세여~! 3.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 https://youtu.be/AWmkaw0gu_A 흠...사회적 거리두기 잊었습니까...다들 조심합니다...! 6월[엎친데 덮친데 또 덮친 격] 1. 여름 그가 다가왔습니다 여름... 벌써 부터 마스크 못 쓰겠는 데 이제 앞으로 일어날 일을 생각하면 눈물이 ㅠㅠㅠㅠ 2.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https://youtu.be/USmf9EC9BsI 남북의 상징이기도 했던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이대로 남북 관계는 어떻게 될까요? 3. 조지 플로이드 사망 항의시위 https://youtu.be/tFyD43hla8Y 오우... 숨 막힌다면 다르게 제압 해야지!!! [과연 빙글에서는 어떤일이?]빙글에서 일어난 일 Top3 순위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Top3 빙글 서버 점검 이때 빙글이 12시 쯤에 되서 카드를 썼는데 카드가 임시저장이 안됬던 엄청난 일이 생각 나군요... Top2 300만 카드 https://www.vingle.net/posts/3000000 크...한국이 해냈어!!! TOP1 19세 소녀(?) http://www.vingle.net/posts/2948076 솔직히 너무 무서웠어요 ㄷㄷ 오늘은 이렇게 2020 상반기를 정리 해봤는데요 참 많은 일이 일어난 것 같군요 ㅎ 빨리 코로나가 괜찮아져서 밖에 나가 마음 껏 생쾌한 공기를 마실 수 있길 바랄께요 ㅎ 그럼 남은 2020도 열심히 살아(?)봐요. <월간 빙글> http://www.vingle.net/posts/2769267 http://www.vingle.net/posts/2821411 http://www.vingle.net/posts/2890825 http://www.vingle.net/posts/2970250 http://www.vingle.net/posts/3013913
[펌]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도 고치지 못한 질병
고대 그리스. 서구문명의 시발점이라 부르는 이 시기에. 정치,경제,문화,군사,종교,철학,예술,건축등 이로 셀 수 없는 많은 것들이 이 시기에 발전했지만 단 의학만큼은  그리 발달하지 못 했다. 이 시절엔 질병을 신이 내린 징벌이라 믿어 신에게 벌을 거두어달라고 비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책이라 믿었고 즉, 병에 걸리면 복불복으로 죽거나 사는 것이 정해지는 시기였다. 이 당시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은 신화에 나오는 의술의 신 아스클레피오스의 신전에서 기도를 드리는 것이었고 그렇게 아스클레피오스의 신전은 최대의 치료소이자 묘지가 되어 결국 사제들만 치료비와 장례비 명목으로 배를 불리고 있었다. 그런데 이런 원시적인 의학을 바꾼 한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서구 의학의 선구자라 불리는 히포크라테스였다. 그는 질병이 신이 내린 벌이 아니라 사람의 몸에서 접하는 환경이 변화하여 발생한다고 주장하며 환자들의 상태를 관찰해 그에 맞는 치료법을 제시했다. 무려 지금으로부터 2400년 전에 현대적인 수술대를 발명하여 골절과 탈골에 대한 치료를 가능하게 만들었고 식초를 살균제로 사용하여 환부의 감염을 예방했다. 많은 그리스 사람들은 처음엔 그를 불경하다 생각했지만 그가 실제로 병에 걸린 사람들을 치료하여 낫게 하는 ‘기적’을 행하자 사람들은 그를 의학의 신 아스클레피오스의 후손이라며 '의학의 아버지' 라고 부르게 됐다. 하지만 그런 그에게도 고치지 못한 질병이 있었다. 심지이 본인도 이 질병에 걸려 치료를 위해 반평생을 노력했지만 결국 고칠 순 없었다. 당대의 유명한 인물들인 소크라테스,플라톤,아리스토텔레스도 피할수 없었던 이 저주받은 질병은 남성형 탈모였다. 히포크라테스는 이 저주받은 불치병을 고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관찰하며 연구에 매진하고 실험했다. 그가 처음 시도한 탈모 치료법은 아편과 장미 아카시아즙을 섞은 약을 바르는 것 이었다.. 하지만 관찰결과 머리에 좋은 냄새만 날뿐 효과는 거두지 못했고 좀더 독하고 공격적인 처방을 내리게 되었다. 바로 맵싹한 겨자무와 비둘기똥을 환자의 환부에(?) 바르는 방법이었다. 그러나 이 역시 두피만 매콤하게 자극할 뿐 치료법은 아니었다. 그러다 그는 한가지 엄청난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바로 여성과 환관 즉 내시에게는 대머리가 없다는 사실이었다. 그리고 이 둘의 공통점은 '남성의 심볼'이 없다는 것이었다. 지금은 누구나 남성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탈모가 생긴다고 알고 있지만 이것을 무려 2400년 전에 발견한 것이었다. 히포크라테스는 거세가 바로 탈모의 궁극적인 치료방법이란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이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렸지만 그 누구도 쉽게 이것을 선택할 순 없었다. 결국 의학의 아버지였던 히포크라테스 조차 탈모는 정복 할 수 없었지만 그의 탈모에 대한 연구업적을 기려, 오늘날의 사람들은 탈모가 진행되지 않는 옆과 뒷머리를 그의 이름을 딴 히포크라테스 환'이라고 부르고 있다. [출처 : 개드립-오삼도리]
폐 속에 쌓여 있는 가래 말끔히 없애는 방법
‘가래’가 자주 생기시나요? 환절기 자주 생기는 가래 우리 폐를 괴롭힌다고 하는데요. 폐 속에 쌓여 있는 가래 말끔히 없애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 가래는 왜 생기는 것일까요? 코, 입을 통해 몸 안으로 들어온 공기 중에서 나쁜 영향을 줄수 있는 것을 골라내려고 하는데, 이때 생기는 것이 바로 ‘가래’입니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거나, 입안이 건조할 때, 흡연 할 때 특히 가래가 많이 생긴다고 합니다. 약초의 증기를 흡입하면 폐에 쌓인 가래가 부드러워집니다. 또한 점성을 높이는 음식을 피하세요. 폐에 쌓인 가래를 없애기 좋은 음식을 집중적으로 섭취하세요. 몸이 아플 때 적절한 치료를 제때 받지 못하면, 때때로 폐에 가래가 쌓이곤 한답니다. 폐에 쌓인 가래는 울혈, 기침, 기관지 장애, 통증 등을 유발합니다. 이 글에서는 폐에 쌓인 가래를 예방하고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모든 방법은 가정에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가래 없애는 방법 1. 폐에 쌓인 가래 부드럽게 하기 폐에 쌓인 가래를 없애려면, 일단 굳어진 가래를 부드럽게 해야 합니다. 가래가 딱딱할수록, 제거하기 어렵기 때문이지요. 가래에는 다양한 원인과 종류가 있다고 합니다. 폐에 쌓인 가래를 부드럽게 하는 최고의 방법은 약초를 끓여서 그 증기를 마시는 것입니다. 약초 끊이는 방법 냄비에 2리터의 물과 몇 가지의 허브를 넣고 끓입니다. 특히 소나무, 타임, 로즈마리, 유칼립투스, 국화, 오레가노 등의 허브를 추천합니다. 몇몇 허브 가게에서는 폐에 쌓인 가래를 치료하기 위한 허브를 모아서 팔기도 합니다. 물이 끓으면, 5-10분 뒤 향기 좋은 증기가 올라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불을 끄고 냄비를 식탁으로 가져와 가까이 앉습니다. 수건으로 머리를 감싸고, 얼굴을 냄비 위에 댑니다. 너무 가까이, 오래 있으면 가벼운 화상을 입을 수 있으니 조심합니다. 코로 숨을 깊게 들이쉰다. 한쪽 코를 막고 들이마십니다. 반대쪽 코로 내쉽니다. 반대로 반복하세요. 입으로도 몇 번 깊게 증기를 들이마십니다. 하루에 몇 번씩 해주면 좋습니다. 2.폐에 쌓인 가래를 액체로 만들기 가래를 최대한 묽게 만들어 제거하기 쉬운 상태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양파, 리크, 배추, 마늘, 당근, 순무, 샐러리로 만든 채소물을 마신다. 2) 식사 중간에 타임과 유칼립투스로 만든 차를 마신다. 3) 밀가루, 유제품 등 가래를 만드는 음식은 피한다. 가래로 고생하고 있다면 과일과 채소로 만든 음료수나 덱스트린 빵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4) 하루에 최소한 2리터의 물을 마신다. 5) 폐에 쌓인 가래를 없애기 위한 차 6) 폐에 쌓인 가래를 기침으로 뱉기 가래를 자연스럽게 뱉기 위해 가장 쉬운 방법은 등을 가볍게 치는 것입니다. 손바닥 아래로 등 위쪽을 두드리세요. 가래가 폐와 기관지로부터 떨어지게 됩니다. 특히 아이들에게 효과적입니다. 약해진 뼈로 고생하는 노인의 경우 너무 세게 두드리면 안 되니 부드럽게 두드려 주세요. 3. 장 돌보기 장과 폐는 깊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폐에 쌓인 가래를 치료할 때 장을 확인해야 합니다. 폐의 가래는 특정 음식을 소화하지 못할 때 생깁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정제 밀가루 등 소화에 좋지 않은 음식을 섭취하면 폐에 쌓인 가래로 고생하는 것입니다. 4. 양파 활용하기 폐에 쌓인 가래는 양파로 없앨 수도 있습니다. 양파를 반으로 잘라 침대 옆에 둡니다. 자는 동안 양파에서 나오는 물질이 몸 안으로 들어가 기관지가 깨끗해집니다. 양파는 매일 바꿔야 합니다. 그러나 가래가 너무 심하다면 별 효과를 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폐에 쌓인 가래에 도움이 되는 양파 5. 부항 부항은 유리잔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요거트 컵이 활용되었지만, 최근에는 좀 더 전문적인 방식으로 발전했습니다. 부항은 중국 고대 의학에서 발견되었지요. 작은 유리컵으로 피부와 근육의 일부를 빨아들이는 것입니다. 모공을 열어 혈액과 림프액 순환을 돕습니다. 부항은 장기의 충혈을 완화하는 ‘이로운’ 염증을 생성합니다. 폐의 건강을 개선하는 것입니다. 부항을 폐 양쪽, 견갑골과 척추 사이에 뜹니다. 10분간 유지하세요. 부항을 떼면 동그랗고 빨간 자국이 생기나 이후 자연스럽게 없어지니 걱정 마세요. 부항은 집에서도 할 수 있고, 한의원에 가서 받을 수도 있습니다. ☆ 기침 가래에 좋은 음식 1) 마늘 2) 생강차 3) 무 4) 배 5) 감귤류, 진피차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저와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냥! 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영감을주는글 #감동적인글 #맞팔해요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